▶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안녕하세요 희망의빛™ 입니다. 신뢰가 넘치는 네트워크 세상, 우리 네티즌들이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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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46]   블록 (1271)  SNS (548)  기본 (6)  오픈소스 (31)  스크랩 (126)  쓰레기통 (526)  미분류 (407)  코딩 (6)  팔자비법 (358)  복습 (265)  보류 (2)
 ·  Subject : [쓰레기통] 아이폰6에서 이전에 찍은 사진이나 스크린 캡처 이미지 중 가져와지지 않는 이미지들이 예닐곱개 생겼습니다.
(Homepage)  | Point : 65243 |  2023-11-06 05:57:00 |  Read : 72 |  Vote : 1





44.222.218.145
http://run.blrun.net/
http://www.ntzn.net/
http://www.blrun.net/eight
http://삼성산뜨란채.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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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7 35 1650
    2023.08.26 오늘은 새벽 4시 30분 정도에 일어나 제 카페24 blrun 계정 사이트에 있는 게시글을 윈도우즈10 IIS [개인서버]에 옮기는 작업을 했는데 글이 좀 많아서 이미지까지 다운로드해 따로 저장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또 url 까지 재구성해야 하는데다가 등산을 안해서 그런지 예전보다 작업이 좀 힘에 부쳤는데 그것 마치고 삼성산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업로드하는 사이트의 게시글을 제가 운영하는 삼성산뜨란
 65243
08: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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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1 1138 10749
    1. 제가 어제 https://bit.ly/453FWSz 여기서 말씀드렸던 시게이트 1TB 하드의 불량 여부를 진단하기 위해 SeaTools 1.10 버전의 프로그램으로 쇼트 테스트가 통과하는 걸 봤고 롱 테스트를 걸어놓고 계속 지켜보고 있었는데 대표님이 자기가 본다고 퇴근을 하라고 해서 그 길로 집엘 왔고 얼마있다 대표님한테 카톡이 와서는 화면 상태를 촬영한 걸 보여줘서 보니까 이게 정상적으로 테스트가 완료되어 에러 유무를 표시해 준
 65243
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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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2 2406 17766
    제가 아파트 홈페이지를 둘러보다가 예전에 자유게시판에다 테트리스 게임 소스와 함께 첨부한 실행 파일을 한번 다운로드 해봤는데 이상하게 크롬에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며 중간에 다운로드가 차단되어 계속 진행을 해야지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윈도우즈10에서도 SmartScreen인가 뭔가 중간에서 파란색 팝업이 뜨면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고 연이어 차단이 되는데 이것 좀 엉터리네요. 뭔가 실행파일에 대한 묻지마식 다운로드
 65243
06: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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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4 2576 21016
   [어제 카톡 대화 나눈 내용] 친구 님과 카카오톡 대화 저장한 날짜 : 2022-11-04 11:57:30 --------------- 2022년 11월 3일 목요일 --------------- [친구] [오후 1:04] 이번 이태원 참사 ..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다. 바다도 아닌 골목길에서 수백명 사람들이 허망하게 죽었다는게... [친구] [오후 1:07] 특검 통해서 진실 밝혀야 하고, .... 진실이 무엇인지.... 이런 걸 민주당이 할 수 있을까? 검찰과 윤석열에 포스에
 65243
12: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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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2682 23527
    오늘 덧글을 작성 후 수정하다 이런 현상을 두 눈 보는 앞에서 여러번 목격했는데 유튜브에선 다들 아시겠지만 이런 현상이 예전부터 있어서 여러번 수정을 해야지 수정한 글이 반영이 되는데 왜 유튜브와 크롬 브라우저에서 이런 쓰레기 기능을 집어넣어 상시적으로 동작하도록 만들었는지 매우 수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트럼프가 했던 패널티 반칙처럼 치사한 기능을 브라우저에 만들어놨는데 여러분도 브라우저에 이런
 65243
20: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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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2 2837 25815
    문제의 덧글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한국일보 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41110320001891 요런 식으로 여론 조작을 하네요. 정말 미친거 아닙니까? 정말 기분이 무척 나쁜데 말도 안되는 덧글 검열 시스템 만들어놓고 표현의 자유를 심각히 저해하는 인터넷 한국일보는 한국의 대표 언론 맞습니까? 토 나오네요. 제가 덧글 단 내용 전문을 싣습니다. 헐~ 오늘 부로 한국일보는 제가 보는 인터넷 신문 리
 65243
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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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4 2725 26135
    도착! 1시간 전에... 공정위 직원들 전화받지 않는 것 때문에 돌아버리겠네요. 110번(정부민원안내콜센터)과 공정위상담센터(1670-0007)는 전화번호만 안내하고 권한이 없다고 하고 신문고 담당자(송영인 조사관 02-2110-6143)가 오늘 연락가도록 메모 전해주겠다는 운영지원실 부서와 감사담당관실은 아예 전화를 받지 않고. 완전 개판입니다. 진짜 정나미가 떨어집니다. (어제 메모 전달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전화가 안와서 아
 65243
18: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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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1871 35530
   아래는 최근에 제가 브라우저 속도 측정을 한 것인데요 19일 9시 반에 테스트 했을 때는 파폭 퀀텀이 근소하게 1위를 차지하면서 스윙브라우저나 크롬도 좋은 성능을 나타내었지만 19일 오후 2시 부터 테스트한 속도부터는 스윙브라우저의 성능이 젤로 뛰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근데 눈여겨 볼 것은 3번째 오늘 06시에 테스트한 결과인데 크롬의 성능이 갑자기 악화되었다는 것이고 오페라는 근래에 들어와서 계속 성능이 떨어
 65243
07: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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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6 2805 36410
    그저께 월요일, 수요일 오늘 등산하다가 계단이 미끄러워 두번이나 넘어졌네요. 월요일 그제는 아파트 쪽 내려오는 계단에서 오늘은 호압사 골짜기로 내려오는 계단에서 넘어졌는데 충격이 제법 컸는데 그저께 넘어지고 난 뒤 오늘 아이젠을 하고 내려온다는 게 귀찮아서 안하고 내려오다가 여지없이 계단에서 또한번 넘어졌습니다. 제가 넘어지고 나니까 뒤따라오던 다른 아저씨도 넘어졌는데 제가 그 아저씨 쳐다보면서 또 넘
 65243
17: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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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2 2939 34468
    유튜브도 시간 때우기로 시청하기엔 이제 너무나 뻔한 이야기들로 점철돼 있어 무의미한 시간들이 계속 흘러가는 것 같고, 요새 회사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는 각 단계 수정 후 테스트하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다가 디버깅 난이도 때문인지 코드 수정량이 많지 않아도 자꾸 집중이 더뎌지고, 쇼핑하면서 시간을 보내기엔 더이상 살 물건이 없고,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기에는 일정 이상량부터 자제력이 허용을 하지 않고
 65243
14: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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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3137 32009
    1. 정해진 예산 범위 내에서 세입세출 구조조정 틀에서 예산을 확보해 지급한다. 무리하게 차입예산을 사용하면 전체적인 돈의 증가로 인해 인플레가 생길 수밖에 없고 가뜩이나 정부가 지출하는 예산의 규모가 매해 10% 정도씩 증가하는데 무리하게 추가 차입 예산을 할당해 써버리면 물가상승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어쨌든 돈을 돌게 하는 건 좋지만 차입 예산의 증액은 좋지 못한 결과를 야기할 거라고 봅니다.
 65243
19: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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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3043 30343
    2020.03.06 요새 관악산 가는 길 도중에 있는 12군데 공공 와이파이 품질 테스트한다고 극도로 높은 스트레스에 시달렸더니 가슴과 옆구리에 작은 통증이 느껴지는 게 스트레스를 계속 받으면 이런 증상이 생기나 봅니다. 건강하라고 가는 등산길이 오히려 독이 된다면 그것만큼 바보같은 일도 없을 겁니다. ^^; 2020.03.06 큰 금(金)을 녹이기 위해선 화(火)의 많은 설기가 필요하듯이 저도 평소 컴을 많이 하는 입장에서 이게
 65243
21: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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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3033 33865
    2020.02.18 제 사주에 글쎄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는 운세가 있답니다. 요새 그걸 계속 실감하는데 워낙 지금까지 죽 터치해 왔던 일들이 많다보니 본업 외에 이걸 다 처리하느라 시간이 많이 소모가 되네요. 아무런 돈도 나오지 않는데 말입니다. ^^; 뒷목이 뻣뻣할 정도입니다. 오늘 같으면 말입니다. ㅋㅋ 2020.02.18 아까 산에 올라가는데 어머니가 전활 하셔서는 TV가 안나온다고 전화로 알려달라는데 외부입력을 차례대
 65243
21: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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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3066 37853
    제가 예전에 동네 할아버지 컴퓨터 본체 교체해 주러 갔을 때도 겪었던 일이지만 카톡의 메시지 배달 딜레이 횡포가 상당히 깊고 다양한 것 같습니다. 상대방한테 메시지를 보내고 나서 이쪽 폰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보이는데 상대가 읽고 나서도 이쪽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사라지지 않는 케이스도 다반사고 상대가 메시지를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실시간으로 그 동태를 그대로 전달하는 게 아니라 상당히 오해를 불러일으키
 65243
21: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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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5 2620 33997
    사실 지금의 지급률 50%로 올려주는 걸 검토한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국민연금이 국민의 정부 도입될 당시 근로자 납부요율을 3%에서 4.5%로 조정할 때 지급률을 60%로 해주겠다고 약속했던 사실을 여러분들은 기억하시는지... ========================================================== [페이스북 덧글] 그걸 생각하면 나중에 현재의 지급률 40%를 받고 저는 지금 내는 보험료 더 안 낼래요. 당국자 하는짓 보면 믿
 65243
08: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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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1 2997 30728
    열심히 테이프를 절단해 농에다 붙여놨는데 1분도 안돼 어머니가 오셔서는 농에다 이런 거 붙이는 거 아니라고 확 떼어버리시네요. 헐~ 이 캡처 문서를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키기 어려운 식습관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저한테도 해당이 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보면서 지키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떼어버리셔서 이렇게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주위에도 대장암 걸린 분들이 더러 계시는 걸 보고 이게 남의 얘기가 아
 65243
05:40:51
notice
2017/06/05 3408 38052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례가 매우 불량한 케이스로 간주하여 이렇게 덧글에다 음란물을 올리는 사용자는 다른 덧글의 존재 유무에 상관하지 않고 예고없이 스팸 일괄삭제조치하고 아이피를 영구적으로 차단할 생각입니다. 이건 이곳을 이용하는 네티즌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서 어떠한 타협이나 용서도 없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이미 익명게시자가 혹시 음란물을 올린 게
 65243
07:38:44
3546
2024/02/28 0 28
    유튜브에서 "노인의 탐욕과 욕심, 홧병을 부른다" 란 미리보기 이미지를 보았는데 제목만 봐도 이게 무슨 내용인지 알 것 같네요. 저희 어머니도 가끔 아버지와 싸우고 나서 혹은 저에게 심한 야단을 치시고 나서 얼굴이 붉어지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게 얼굴에 화가 붙어서 그런 거라는 얘기를 언뜻 들었습니다. ㅋㅋ 암튼 저도 이제 나이를 먹으니 이것 조심해야 하는데 잘 될지 솔직히 자신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인식은
 65243
22:04:51
3545
2024/02/25 0 189
    관련글 - https://bit.ly/49MebA5 요새 MS 새 메일 아웃룩 프로그램이 아래 캡처 이미지와 같이 자꾸 Daum 메일 비번을 물어와서 제가 Daum 앱 비밀번호를 캡처해 icloud.com에 업로드 후 사진가져오기가 되지 않도록 즐겨찾기 표시를 해놨는데 이게 AMD 레고로 260 컴에만 오면 캡처 이미지가 아이폰(or icloud.com)에서 사라져 있는 현상이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건 무슨 우라질 일이래요? 여러분들도 이 프로그램에서 앱
 65243
20:10:01
3544
2024/02/24 3 100
    얘네들 처음에 확인해 본다고 하길래 제가 그 사이 크롬에서 한번 다시 접속해 보니 상단 주소표시줄에 "주의 요함" 이라고 돼 있으면서 거기선 비보안 서버 연결이 성립된 상태로 제대로 해당 최근글 링크 클릭 시 페이지 전환이 되면서 열려서 아무래도 오페라 브라우저가 업데이트 되면서 비보안 서버를 보안서버라고 강제 인식하며 보안서버 연결만 지원하도록 동작이 바뀐 게 아닌가 싶어서 아이비 호스팅에 전화해 혹시 거
 65243
05:45:16
3543
2024/02/23 3 47
    유튜브 노출 알고리즘이 현 정권과 보수 정당에 대한 지지색으로 자주 투출되는 것 같네요. 예전부터 그런 걸 알고 있었지만 요새 들어와서 리스트만 죽 훑어봐도 그걸 알 수 있을 정도입니다. 우익 성향을 노골적으로 노출해 주는 건 가뜩이나 유튜브의 정체성 가지고 말이 많은 상황에서 득될 건 없을 겁니다.
 65243
14:16:06
3542
2024/02/19 7 210
    애플 아이폰13의 정품 데이타 케이블이 AMD 레고르 260 CPU, 8GB 램 본체에서 USB에 꼽았을 때 데이타 통신도 되지 않고 쿠팡에서 구입한 전원 어댑터로 충전도 되지 않는 채 번개 표시가 나타나지 않는 먹통 상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요새들어 계속 이러고 정품 케이블을 이 본체 USB 2.0 포트에 꼽으면 우하단 알림창에서 USB 연결해 실패했다고 노란색 느낌표가 뜨면서 아무 반응이 없는데 이것 명백히 애플이나 MS가 장난
 65243
22:51:07
3541
2024/02/18 1 63
    크롬에선 똑같은 내용이 글자수에 맞게 잘려진 다음 단축 URL이 생성이 됐는데 이렇게 뉴엣지 브라우저에선 단축 URL이 생성이 안되고 그냥 최종 단계의 QR코드가 보여야 하지만 페이지가 그냥 백지로 보이면서 URL이 생성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이게 왜 이러지 하면서 똑같은 작업을 크롬 브라우저에서 해봤더니 동작해 트윗과 페이스북에 올릴 내용을 생성할 수 있었네요. 이건 무슨 뚱딴지 같은 일인가요? 이것에 대해서 아
 65243
12:27:09
3540
2024/02/18 1 62
    이것 왜 그런 건가요? 최대절전모드에서 복원된 다음 간혹 글 수정하고 나서 "확인"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 캡처 이미지와 같이 내용을 클립보드에 복사하겠냐고 묻는 자바스크립트 팝업이 뜨게 돼 있는데 이게 간혹 안뜨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뭔가 또 크롬 브라우저에서 버그를 만들었거나 삑사리를 만든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여러분은 크롬에서 "오픈소스 게시판 수정증보판" 사용하시면서 이런 경우 없으셨는지...
 65243
05:41:06
3539
2024/02/10 4 204
    https://story.kakao.com/blrun/AX3sWo7gLd0 헐~~ 384_hyo.php 페이지는 2024년 설날 오늘 0시에 잔뜩 기대하고 확인한 결과 팔괘도의 태세수나 나이, 생년 등은 다 올바르게 그 자리에서 바뀌었는데 월진표에서 "병인(丙寅)" 으로 바뀌어야할 음력 1월 월주가 "을인(乙寅)" 으로 보여서 아이참 이것 또 분석해서 수정한다고 3시간 30분 동안 소스 분석해서 버그 완벽히 잡은 후 오늘 새벽 잠자리에 들 수 있었네요. ㅡ_ㅡ 결국
 65243
06:24:15
3538
2024/01/30 5 210
    뭔가 이상한데 현재 농협 인터넷 뱅킹 사이트나 농협 카드 사이트를 열어논 것도 아니고 하물며 안랩 Safe Transaction이 실행되고 있지도 않은데 왜 크롬 브라우저에서 F12키를 눌러 개발자모드 팝업을 열면 10초도 안돼 왜 하단에 걸린 팝업이 저절로 닫히는 건가요? 관련글1 - https://bit.ly/3aR5J9F 여러분도 요새 크롬 브라우저 이용하시면서 이런 현상 없으셨는지... 뭔가 구글 크롬이 장난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데.
 65243
21:09:45
3537
2024/01/29 1 78
    1. 아이폰13에서 페이스북 앱을 사용하다 별점 평가가 떠 연결된 애플 앱스토어에서 별점 2개를 주고 "왜 페이스북 웹에서 비로그인 상태에서 제 이름으로 페이스북이 검색되지 않나요?" 란 제목으로 리뷰를 남겼는데 헐~ 이게 [리뷰 모두보기 > 최신리뷰순으로 보기]를 해도 제가 쓴 리뷰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전에도 다음 링크와 같이 관련하여 문제점을 언급드렸는데 아직까지도 애플은 앱스토어 운영하면서 일부러 사용자들
 65243
16:18:35
3536
2024/01/28 3 160
    뭔가 대단히 엉터리 플러그인 설치 프로그램이란 생각이 드는데 이 상태로 멈춰버리기 때문에 로그인을 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일요일이라 국세청에도 연락을 취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용자들에게 굉장히 심각한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데 국세청 놈들 이같은 사실을 알고나 있는지 모르겠네요. 대통령도 이같은 상황을 알고나 있을까요? 일전 문재인 정부 때도 이런 일이 있었지만 국민들 불편에 대해서 방치하고 있는 이 놈의 정
 65243
09:56:46
3535
2024/01/12 2 72
    최근에 제 사이트 게시글에 제가 스스로 달은 덧글 중에 이미지박스(그림창고) 이미지가 하나 있었는데 이것 블러 처리 후 서버와 브라우저에 업데이트된 이미지를 적용하려다 보니까 해당 게시판 썸네일을 f2plus_gallery 관리자 팝업을 통해 일괄 비우기는 좀 부담이 돼서 제가 배포하고 사용했던 "오픈소스 게시판 수정증보판" 의 경우에 포스트나 덧글에 달린 이미지 박스 이미지에도 썸네일을 사용하기 때문에 해당 원본 그
 65243
15:25:56
3534
2024/01/10 3 145
    https://www.blrun.net/eight/384_hyo.php 이 페이지 월진표 월간이 틀려져 버리는 버그는 달이 바뀔 때 마다 발생해서 일전에 완벽하게 수정한 줄만 알았던 자바스크립트 코드가 불완전하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명색이 요새 팔자비법 책도 보는데 10간 배열에서 그 해의 월진표를 뽑아내는 근본적인 알고리즘을 어제 자기 전에 한번 생각해 보았고 그걸 제가 찾아내서 적용했습니다. 이제 다시 이 버그가 불거지는 일은 없을
 65243
06:11:59
3533
2024/01/05 1 124
    제가 지난 1일~3일 까지 카페24 사이트에서 발행한 글이 feedly 앱에서 보이지 않아 다음과 같은 내용을 1대1 문의에 남겼더니 카페24에서 feedly 에 우선 관련 답변을 받아오면 추가 확인을 해주겠다고 해서 feedly.com 사이트에 가서 동일 내용을 전달하려고 했더니 프리미엄으로 업그레이드 하라고 뜨면서 문의 창구가 보이지 않아 헛탕을 쳤네요. 열심히 영문 번역을 했는데 영문 파일은 전달을 하지 못했네요. ㅡ_ㅡ [feeld
 65243
20:49:12
3532
2023/12/23 3 137
    이거 좀 상당히 불합리하네요. 일전엔 .avi 라든가 .wmv 또는 .asf 파일의 재생을 지원하지 않기 시작하더니 이젠 업계 표준인 mp4 파일 형식도 지원되지 않는 동영상 파일 형태가 이렇게 생겨버렸네요. 참고로 아래 캡처 이미지에서 서비스되는 동영상은 크롬 브라우저에서 녹화된 파일인데 이렇듯 상당히 고의적이고 뭔가 일관성이 없이 이용자들을 불편하게 만들고 있는데 전 정말 이젠 이런 행태 보면 지긋지긋하고 이같은
 65243
16:42:46
3531
2023/12/19 1 257
    1. 아까 회사에서 엑셀 365 윈도우를 2개 열어놓고 작업을 했는데 이 윈도우가 최대화를 하나 작게 한 후 면적을 키워서 사용하나 양쪽 모니터에 배분하여 사용을 하고 나서 엑셀 문서를 닫고 다른 문서를 열면 열린 위치를 기억해 2개 모니터에 그대로 배분이 돼야 하지만 안돼서 너무 불편했네요. 엑셀 2010 사용할 때만 해도 이런 문제가 없었는데 엑셀 365는 최신버전인데도 이런 문제가 있어 환장했습니다. 여러분은 엑셀 3
 65243
22:47:35
3530
2023/12/16 1 70
    우분투 서버 /var/log 폴더 안으로 들어가 # rm -rf *.gz # rm -rf *.log.??? # rm -rf *.log.?? 명령을 차례로 내려서 용량을 차지하는 로그를 정리한다는 걸 헐~ # rm -rf *.gz # rm -rf *.??? # rm -rf *.?? 위와 같은 명령어를 차례로 실행하는 바람에 아뿔사 두번째 명령어가 .log 파일까지 삭제를 해서 로그가 이상하게 그때부터 다시 생성이 되질 않아서 제가 해당 서비스를 나름 모두 찾아 재시작해 봤지만 이상하게 복
 65243
20:12:54
3529
2023/12/14 1 31
    기존 메모는 엑셀 셀 우상단 빨간색 표식이 보이면서 해당 메모는 노란색 배경에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게 돼 있는데 반해 새 메모는 아래 캡처 이미지를 보시는 바와 같이 셀 우상단에 보라색 표식이 보이면서 뭔가 조잡하고 잘 눈에 띄지도 않게 바뀌었으면서 새 기능이라고 하면서 업데이트 된 엑셀 365 프로그램에 적용이 된 걸 제가 최근 어느 시점부터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 기존에 잘 쓰던 노란색 메모(셀 우상단 빨간색
 65243
16:29:22
3528
2023/12/12 1 119
    오늘 이 문제 때문에 아래 [그림1] 과 같이 스마트폰 카톡에서 "문의하기" 쪽에 개선을 요청했는데 헐~ [그림2]와 같은 답변을 주면서 비밀번호 로그인을 하고 나면 더 이상의 톡서랍 보안은 제공하지 않는다는 답변을 받았는데 이것 좀 불합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문의하기 내용을 보시면 알겠지만 톡서랍은 카톡에서 제공하는 기능이라 공용 PC 환경에선 보통 로그아웃과 로그인을 사용하지 않고 잠금모드를 걸어놓고 해제
 65243
16:43:26
3527
2023/12/06 1 83
    요새 윈도우즈10 메일 앱을 사용하다 보면 이따금 계속 2024년 부터 윈도우즈10 메일 앱이 아웃룩 365와 통합이 된다는 알림이 상단에 계속 걸리는데 왜 유저들의 컴 사양이 아웃룩을 실행시키기에 최적화 돼 있지 않고 오히려 컴팩트한 메일 앱을 이용하기 편한 상황에서 이렇게 일부러 메일 앱을 폐지하려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또 그 놈의 업그레이드 종용 병이 도진 건 아닐까 사료가 되는데 이 알림이 상단에 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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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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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2 3 77
   이런 운명을 타고 난 사람도 있네요. 이 기사 보고 눈물이 막 쏟아지려고 했습니다. 너무나 슬픈 일이고 자의는 아니었지만 아름다운 사건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건 관련 스크랩은 거의 안하는데 이건 제 게시판에 기록으로 남겨두고 싶었습니다. ====================================================================================== 초록불 횡단보도에서 차량에 치여4명에게 새 삶 선물하고 눈감아 21일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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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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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9 4 59
   국내 외국인 유학생 활용 필요…일본·대만 사례 주목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건설업 외국인력 활용도 개선 방안 토론회 모습. 2023.11.29/뉴스1 김동규 기자ⓒ news1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내년 국내 건설현장에서 17만여명의 인력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이를 보충하기 위한 외국인 인력 확충과 활용 방안이 중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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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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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5 4 59
    1. 이 두 개 파일의 복사본 즉 총 4개 파일이 한 짝씩 이상하게 1바이트가 더 커서 왜 그럴까 한참을 헤매다가 처음엔 Notepad++ 안의 파일 비교 플러그인과 Beyond Compare 프로그램으로 비교해 봤지만 똑같은 걸로 보여서 결국 HEX 에디터로 두 개 파일을 열어 비교해 보게 되었고 거기서 맨 끝 문자 1바이트가 다르다는 걸 알게 됐고 그 후 EditPlus 에디터로 그 파일들을 열어 끝부분을 봤더니 헐~ ?> 다음에 각각 한 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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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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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3 1 63
    방금도 KB 국민은행에서 "이용 약관 변경 안내" 앱 알림이 떠서 아이폰으로 해당 알림을 터치했더니 헐~ 약관이 전환된 페이지에서 바로 보이는 게 아니라 전환된 페이지에서 한번 더 클릭을 해야 변경된 약관을 보여주는 식으로 안내가 되고 있어서 이 자식들 엉터리네 하고 이렇게 알파와 오메가 게시판에 달려왔는데 이게 페이지 전환을 이렇게 두 번 하는 경우도 있고 어쩔 땐 세 번 까지 해야 관심있는 약관을 확인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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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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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0 0 58
    해당 유튜브 댓글 시간이 없어 동영상 시청을 다하지 못했습니다만 국민들이 지적하는 것은 윤석열 정부가 매해 증가되는 나라 예산을 이번에 축소시킨 게 아니라 예산 증가율을 낮게 잡았으면서도 R&D 예산을 감축했으니까 문제가 된 것 아닌가요? R&D에 대한 생각이 있었다면 낮은 증가율 만큼이라도 증가가 됐어야 했는데 감축했다는 점이 중요한 논점이잖아요. 그리고 문재인 정부가 공무원을 늘리고 고용보험기금 많이 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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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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