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안녕하세요 희망의빛™ 입니다. 신뢰가 넘치는 네트워크 세상, 우리 네티즌들이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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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7 32 1486
   2023.08.26 오늘은 새벽 4시 30분 정도에 일어나 제 카페24 blrun 계정 사이트에 있는 게시글을 윈도우즈10 IIS [개인서버]에 옮기는 작업을 했는데 글이 좀 많아서 이미지까지 다운로드해 따로 저장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또 url 까지 재구성해야 하는데다가 등산을 안해서 그런지 예전보다 작업이 좀 힘에 부쳤는데 그것 마치고 삼성산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업로드하는 사이트의 게시글을 제가 운영하는 삼성산뜨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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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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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1 1131 10586
   1. 제가 어제 https://bit.ly/453FWSz 여기서 말씀드렸던 시게이트 1TB 하드의 불량 여부를 진단하기 위해 SeaTools 1.10 버전의 프로그램으로 쇼트 테스트가 통과하는 걸 봤고 롱 테스트를 걸어놓고 계속 지켜보고 있었는데 대표님이 자기가 본다고 퇴근을 하라고 해서 그 길로 집엘 왔고 얼마있다 대표님한테 카톡이 와서는 화면 상태를 촬영한 걸 보여줘서 보니까 이게 정상적으로 테스트가 완료되어 에러 유무를 표시해 준 게
 65203
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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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2 2397 17530
   제가 아파트 홈페이지를 둘러보다가 예전에 자유게시판에다 테트리스 게임 소스와 함께 첨부한 실행 파일을 한번 다운로드 해봤는데 이상하게 크롬에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며 중간에 다운로드가 차단되어 계속 진행을 해야지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윈도우즈10에서도 SmartScreen인가 뭔가 중간에서 파란색 팝업이 뜨면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고 연이어 차단이 되는데 이것 좀 엉터리네요. 뭔가 실행파일에 대한 묻지마식 다운로드 차
 65203
06: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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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4 2572 20810
   [어제 카톡 대화 나눈 내용] 친구 님과 카카오톡 대화 저장한 날짜 : 2022-11-04 11:57:30 --------------- 2022년 11월 3일 목요일 --------------- [친구] [오후 1:04] 이번 이태원 참사 ..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다. 바다도 아닌 골목길에서 수백명 사람들이 허망하게 죽었다는게... [친구] [오후 1:07] 특검 통해서 진실 밝혀야 하고, .... 진실이 무엇인지.... 이런 걸 민주당이 할 수 있을까? 검찰과 윤석열에 포스에
 65203
12: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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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2674 23333
   오늘 덧글을 작성 후 수정하다 이런 현상을 두 눈 보는 앞에서 여러번 목격했는데 유튜브에선 다들 아시겠지만 이런 현상이 예전부터 있어서 여러번 수정을 해야지 수정한 글이 반영이 되는데 왜 유튜브와 크롬 브라우저에서 이런 쓰레기 기능을 집어넣어 상시적으로 동작하도록 만들었는지 매우 수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트럼프가 했던 패널티 반칙처럼 치사한 기능을 브라우저에 만들어놨는데 여러분도 브라우저에 이런 기
 65203
20: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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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2 2823 25608
   문제의 덧글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한국일보 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41110320001891 요런 식으로 여론 조작을 하네요. 정말 미친거 아닙니까? 정말 기분이 무척 나쁜데 말도 안되는 덧글 검열 시스템 만들어놓고 표현의 자유를 심각히 저해하는 인터넷 한국일보는 한국의 대표 언론 맞습니까? 토 나오네요. 제가 덧글 단 내용 전문을 싣습니다. 헐~ 오늘 부로 한국일보는 제가 보는 인터넷 신문 리스
 65203
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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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4 2723 25955
   도착! 1시간 전에... 공정위 직원들 전화받지 않는 것 때문에 돌아버리겠네요. 110번(정부민원안내콜센터)과 공정위상담센터(1670-0007)는 전화번호만 안내하고 권한이 없다고 하고 신문고 담당자(송영인 조사관 02-2110-6143)가 오늘 연락가도록 메모 전해주겠다는 운영지원실 부서와 감사담당관실은 아예 전화를 받지 않고. 완전 개판입니다. 진짜 정나미가 떨어집니다. (어제 메모 전달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전화가 안와서 아까
 65203
18: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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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1727 35252
   아래는 최근에 제가 브라우저 속도 측정을 한 것인데요 19일 9시 반에 테스트 했을 때는 파폭 퀀텀이 근소하게 1위를 차지하면서 스윙브라우저나 크롬도 좋은 성능을 나타내었지만 19일 오후 2시 부터 테스트한 속도부터는 스윙브라우저의 성능이 젤로 뛰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근데 눈여겨 볼 것은 3번째 오늘 06시에 테스트한 결과인데 크롬의 성능이 갑자기 악화되었다는 것이고 오페라는 근래에 들어와서 계속 성능이 떨어
 65203
07: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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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6 2795 36224
   그저께 월요일, 수요일 오늘 등산하다가 계단이 미끄러워 두번이나 넘어졌네요. 월요일 그제는 아파트 쪽 내려오는 계단에서 오늘은 호압사 골짜기로 내려오는 계단에서 넘어졌는데 충격이 제법 컸는데 그저께 넘어지고 난 뒤 오늘 아이젠을 하고 내려온다는 게 귀찮아서 안하고 내려오다가 여지없이 계단에서 또한번 넘어졌습니다. 제가 넘어지고 나니까 뒤따라오던 다른 아저씨도 넘어졌는데 제가 그 아저씨 쳐다보면서 또 넘어
 65203
17: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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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2 2925 34232
   유튜브도 시간 때우기로 시청하기엔 이제 너무나 뻔한 이야기들로 점철돼 있어 무의미한 시간들이 계속 흘러가는 것 같고, 요새 회사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는 각 단계 수정 후 테스트하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다가 디버깅 난이도 때문인지 코드 수정량이 많지 않아도 자꾸 집중이 더뎌지고, 쇼핑하면서 시간을 보내기엔 더이상 살 물건이 없고,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기에는 일정 이상량부터 자제력이 허용을 하지 않고,
 65203
14: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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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3129 31799
   1. 정해진 예산 범위 내에서 세입세출 구조조정 틀에서 예산을 확보해 지급한다. 무리하게 차입예산을 사용하면 전체적인 돈의 증가로 인해 인플레가 생길 수밖에 없고 가뜩이나 정부가 지출하는 예산의 규모가 매해 10% 정도씩 증가하는데 무리하게 추가 차입 예산을 할당해 써버리면 물가상승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어쨌든 돈을 돌게 하는 건 좋지만 차입 예산의 증액은 좋지 못한 결과를 야기할 거라고 봅니다. 어
 65203
19: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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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3034 30154
   2020.03.06 요새 관악산 가는 길 도중에 있는 12군데 공공 와이파이 품질 테스트한다고 극도로 높은 스트레스에 시달렸더니 가슴과 옆구리에 작은 통증이 느껴지는 게 스트레스를 계속 받으면 이런 증상이 생기나 봅니다. 건강하라고 가는 등산길이 오히려 독이 된다면 그것만큼 바보같은 일도 없을 겁니다. ^^; 2020.03.06 큰 금(金)을 녹이기 위해선 화(火)의 많은 설기가 필요하듯이 저도 평소 컴을 많이 하는 입장에서 이게 독
 65203
21: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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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3030 33673
   2020.02.18 제 사주에 글쎄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는 운세가 있답니다. 요새 그걸 계속 실감하는데 워낙 지금까지 죽 터치해 왔던 일들이 많다보니 본업 외에 이걸 다 처리하느라 시간이 많이 소모가 되네요. 아무런 돈도 나오지 않는데 말입니다. ^^; 뒷목이 뻣뻣할 정도입니다. 오늘 같으면 말입니다. ㅋㅋ 2020.02.18 아까 산에 올라가는데 어머니가 전활 하셔서는 TV가 안나온다고 전화로 알려달라는데 외부입력을 차례대로
 65203
21: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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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3052 37712
   제가 예전에 동네 할아버지 컴퓨터 본체 교체해 주러 갔을 때도 겪었던 일이지만 카톡의 메시지 배달 딜레이 횡포가 상당히 깊고 다양한 것 같습니다. 상대방한테 메시지를 보내고 나서 이쪽 폰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보이는데 상대가 읽고 나서도 이쪽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사라지지 않는 케이스도 다반사고 상대가 메시지를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실시간으로 그 동태를 그대로 전달하는 게 아니라 상당히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65203
21: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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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5 2607 33795
   사실 지금의 지급률 50%로 올려주는 걸 검토한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국민연금이 국민의 정부 도입될 당시 근로자 납부요율을 3%에서 4.5%로 조정할 때 지급률을 60%로 해주겠다고 약속했던 사실을 여러분들은 기억하시는지... ========================================================== [페이스북 덧글] 그걸 생각하면 나중에 현재의 지급률 40%를 받고 저는 지금 내는 보험료 더 안 낼래요. 당국자 하는짓 보면 믿음
 65203
08: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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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1 2991 30553
   열심히 테이프를 절단해 농에다 붙여놨는데 1분도 안돼 어머니가 오셔서는 농에다 이런 거 붙이는 거 아니라고 확 떼어버리시네요. 헐~ 이 캡처 문서를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키기 어려운 식습관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저한테도 해당이 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보면서 지키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떼어버리셔서 이렇게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주위에도 대장암 걸린 분들이 더러 계시는 걸 보고 이게 남의 얘기가 아니
 65203
05: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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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5 3401 37812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례가 매우 불량한 케이스로 간주하여 이렇게 덧글에다 음란물을 올리는 사용자는 다른 덧글의 존재 유무에 상관하지 않고 예고없이 스팸 일괄삭제조치하고 아이피를 영구적으로 차단할 생각입니다. 이건 이곳을 이용하는 네티즌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서 어떠한 타협이나 용서도 없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이미 익명게시자가 혹시 음란물을 올린 게시
 65203
07:38:44
3320
2023/06/07 0 0
   비밀글입니다
 65203
19:37:21
3319
2023/06/06 29 242
   오늘 파이썬 입문 책은 파일 입출력 예제가 나왔는데 open() 함수로 파일을 'w' 모드로 열어 쓰고 'a' 모드로 이어서 내용을 쓰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r' 모드는 읽기 전용 모드입니다. 아래는 오늘 학습한 내용입니다. 형식 - open("파일명", "모드", encoding="인코딩 형식") [오늘 학습한 내용] #8.4 #8.4.1 score_file = open("score.txt", "w", encoding="utf8") # score.txt 파일을 쓰기 모드로 열기 print("수학 : 0", fil
 65203
20:22:19
3318
2023/06/06 0 0
   비밀글입니다
 65203
20:01:37
3317
2023/06/05 27 253
   오늘 파이썬 입문 책은 print() 문 안에 {0} 를 위치시킨 다음 .format() 을 붙여 () 안에 숫자를 매개변수로 넣어 {0} 스트링 안 0(인덱스)에 :(콜론)이나 빈칸, >, <, +, 쉼표 등을 연이어 붙여 해당 숫자를 좌측정렬이나 우측정렬 후에 빈칸이나 특정 문자로 채운 후 +나 -기호를 붙이거나 쉼표로 자릿수를 표시하는 예제가 나왔습니다. 또 중괄호 끝나기 바로 전에 f란 서식지정자를 붙여 특정 자릿수 까지 실수를 표시
 65203
21:10:51
3316
2023/06/05 0 0
   비밀글입니다
 65203
20:34:22
3315
2023/06/04 24 223
   오늘 파이썬 입문 책은 for ~ in ~: 용법이 나왔고 key와 value로 구성된 딕셔너리 배열을 가져와 출력할 때 ljust() 함수로 좌측 출력 컬럼수를 정하고 왼쪽 정렬을 하고 rjust() 함수로 우측 컬럼수를 정하고 우측 정렬을 하는 예제가 나왔습니다. 또 숫자를 출력할 때 컬럼수를 정한다음 왼쪽 빈자리에 0을 채우는 함수인 zfill() 함수 용법이 나왔습니다. 오늘 학습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오늘 학습한 내용] #8.2.4 scor
 65203
20:31:52
3314
2023/06/04 0 0
   비밀글입니다
 65203
20:09:33
3313
2023/06/04 33 268
   오늘 파이썬 입문 책은 print() 문에서 sep=' , ' 와 같은 매개변수를 사용하여 출력문에 특정 문자를 구분해 넣는 용법이 나왔으며 이전 포스트에서 언급했듯이 print()문을 두 번 사용하면 줄바꿈이 이뤄지는데 print()문 매겨변수로 끝에 end="? " 와 같이 사용하면 ? 문자를 공백과 함께 끝에 출력 후 붙여서 출력을 하게된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또 아래 25, 26행의 sys.stdout 과 sys.stderr 매개변수는 똑같이 터미널에
 65203
12:11:55
3312
2023/06/03 0 0
   비밀글입니다
 65203
22:17:34
3311
2023/06/03 26 351
   1. 불과 이틀 전만 해도 아이폰에서 video.js 사용할 때 loadedmetadata 이벤트가 캡처가 되지 않아 아이폰인 경우 67~69행과 76~78행을 만족시키지 않도록 하여 70행~75행만 소스보기에서 보이도록 PHP 코드를 구성하는 중에 PC 뉴엣지 브라우저와 크롬 브라우저에서도 이상하게 PHP가 아이폰 브라우저로 인식하면서 해당 player.on() 부분의 앞뒤 행의 소스코드가 제거돼 인덴트된 코드 부분만 보여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오늘 그
 65203
21:46:26
3310
2023/06/02 33 280
   오늘 파이썬 입문 책은 input() 문으로 표준 입력을 받는 예제가 나왔고 input() 함수로 입력받은 문자는 숫자라고 하더라도 그 타입이 string(문자열)이며 연산을 하려면 int로 형변환을 해야 한다는 내용이 나왔고 1분 퀴즈로 input() 으로 입력받은 문자열을 변수에 담아 다음행에서 print() 문으로 f포맷으로 {변수}와 같은 형태로 출력하는 예제가 나왔습니다. 아래는 오늘 학습한 내용입니다. 맨 마지막 이미지는 아래 1분
 65203
21:19:03
3309
2023/06/02 0 0
   비밀글입니다
 65203
20:49:27
3308
2023/06/01 32 256
   오늘 파이썬 입문 책은 미터 단위의 키와 성별을 함수로 전달해 표준 체중을 구해 출력하는 연습문제를 풀었는데 아래는 제가 짠 코드이며 두번째 코드는 책에서 나온 답안 코드입니다. 쉬운 문제였는데 그래도 문법을 중간에 틀려 비주얼 Code가 여러가지 신택스 오류를 밑줄로 표시해 줘서 결국 바로잡아 완성을 하였네요. 그리고 "마무리" 페이지에선 함수 사용에서 키워드 인자는 함수를 호출할 때 그 함수를 정의하는 본체에
 65203
21:00:38
3307
2023/06/01 0 0
   비밀글입니다
 65203
20:14:29
3306
2023/05/31 23 237
   오늘 파이썬 입문 책은 지역변수와 전역변수를 사용하는 예가 나왔는데 함수 외부에서 선언된 전역변수는 함수 내에서 선언된 지역변수랑은 변수명이 같더라도 별개이며 전역변수는 되도록이면 함수 내부에서 global 예약어를 사용해 직접 사용하지 말고 매개변수로 전달해 사용하게 되면 여러모로 함수를 재사용하기 쉬워서 좋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아래는 오늘 학습한 내용입니다. [오늘 학습한 내용] #7.4 glasses = 10 # 전
 65203
20:26:05
3305
2023/05/31 0 0
   비밀글입니다
 65203
20:05:40
3304
2023/05/30 32 231
   오늘 파이썬 입문 책은 가변인자 사용하기에 대해 나왔는데 함수 내에서 매개변수를 받아 출력할 때 end=" "와 같이 붙여 기술해 공백을 끝에 추가할 수 있으며 소스 코드에 print() 행을 한줄 삽입해 줄바꿈을 해줄 수 있다는 내용이 나왔고 끝 매개변수 앞에 *를 붙여 가변 인자로 사용할 수 있다는 내용도 나왔습니다. 자세한 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오늘 학습한 내용] #7.3.3 def profile(name, age, lang1, lang2, lang3,
 65203
21:39:56
3303
2023/05/30 0 0
   비밀글입니다
 65203
21:15:41
3302
2023/05/29 29 273
   오늘 파이썬 입문 책은 함수를 호출하여 매개변수에 인자값을 전달할 때 기본값을 사용하는 예제가 나왔고 기본값의 정의는 매개변수 우측에 = 문자를 사용하여 값을 대입하며 기본값은 반드시 일반 전달값 뒤에 정의해야 합니다. 또한 키워드 인자를 사용하여 함수를 호출할 수 있는데 이건 기본값 매개변수와는 달리 호출부에서 키워드 변수 우측에 = 문자를 사용하여 값을 대입하며 이것도 일반 전달값 뒤에 정의해야 오류가 나
 65203
20:31:37
3301
2023/05/29 0 0
   비밀글입니다
 65203
20:04:10
3300
2023/05/28 29 250
   오늘 파이썬 입문 책은 출금하기 예제가 나왔는데 반환값이 2개인 듀플 형태의 예제가 아래와 같이 나왔습니다. 듀플 형태는 괄호를 사용하지 않아도 변수에 반환값이 각각 대입됩니다. [오늘 학습한 내용] #7.2.2 def open_account():     print("새로운 계좌를 개설합니다.") open_account() # open_account() 함수 호출 def deposit(balance, money): # 입금 처리 함수     print("{0}
 65203
20:05:37
3299
2023/05/28 0 0
   비밀글입니다
 65203
19:44:57
3298
2023/05/28 21 206
   오늘 파이썬 입문 책은 함수를 사용하는 용법에 대한 설명이 나왔는데 함수는 def 함수명(): 로 시작하여 다음행부터 4칸 들여쓰기로 정의하며 변수명은 일반적으로 명사를 사용하지만 함수명은 동사를 사용한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함수는 호출문에서 전달하는 매개변수값을 가지고 있으며 함수 내에서 값을 반환할 때는 return문을 사용하며 보통 반환값은 1개이지만 여러 값을 반환할 때는 쉼표로 구분해 튜플 형태로 반환이
 65203
13:03:31
3297
2023/05/28 0 0
   비밀글입니다
 65203
11:45:01
3296
2023/05/26 25 234
   오늘 파이썬 입문 책은 총 50명 승객 각각의 운행 시간이 5~15분인 승객 이름과 운행시간을 출력하고 해당 총 탑승객 수를 구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단 운행 시간은 5~50분 사이의 난수로 정합니다. 범위 외의 운행 시간인 승객은 정보만 출력하고 탑승객 수에 더하지는 않습니다. [오늘 학습한 실습문제] #ch6 from random import * cnt = 0 # 총 탑승객 수 for i in range(1, 51): # 손님 총 50명     ti
 65203
20: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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