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 2008 - 2024 blrunMon, 24 Jun 2024 03:48:10 +0900 Mon, 24 Jun 2024 03:48:10 +0900 네티즌칼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리 국민 모두가 주인인 세상, 우리 네티즌 모두가 참여하는 진정한 참여민주주의를 실현해 나갑시다. 이곳은 이런 모토에 관심있는 분들, 또 거기에 열성적으로 뜻을 같이할 분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https://www.blrun.net/ 네티즌 세상을 위하여... https://blrun.net/rss/banner1.jpg 네티즌 세상을 위하여... https://www.blrun.net/ 141 197 안녕하세요 이윤찬입니다. 신뢰가 넘치는 네트워크 세상, 우리 네티즌들이 만들어나가야 합니다. blrun39@hanafos.com blrun39@hanafos.comko 이윤찬 - 2024.6.23 책 한 권 14페이지 진도 나간 내용...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41 - 오늘 본 내용은 챗GPT 안에 내장된 DALL-E 란 이미지 생성 AI 이용에 관한 내용입니다. 이미지 생성을 위한 프롬프트 명령(질문)의 핵심 요소에 대해서 나왔는데 질문에 아래와 같은 항목이 포함돼 있으면 좋다고 합니다. <br /> <br />1. 대상에 대한 묘사: 이미지의 주제가 되는 사람이나 사물에 대한 설명을 포함시킵니다. 추가로 배경까지 묘사해 주면 좋습니다. <br />2. 스타일 키워드: 시각적 스타일을 지정하는 키워드 입니다. 카툰, 키즈 애니메이션, 흑백 사진, 패션 스타일북, 인테리어 디자인 등 원하는 결과물이 어떤 카테고리에 들어가는지 그걸 알려줍니다. <br />3. 감정 또는 분위기: 예를 들면 밝고 경쾌한 이미지인지 역동적인지 음산한지 등을 키워드로 알려줍니다. <br />4. 세부 사항: 이미지의 구도나 조명 효과, 카메라의 종류와 렌즈까지 세부적인 디테일을 꼼꼼히 지정해줄 수도 있습니다. 생성해야할 이미지 중에서 강조해야할 사물을 다시한번 더 언급할 수도 있습니다. <br /> <br />이 책에 따르면 현재는 생성한 이미지에 텍스트는 따로 넣지 못하니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를 이용해야 하고 GPT-4o를 이용하면 원하는 위치에 원하는 문구를 쉽게 이미지에 텍스트를 넣을 수 있지만 한글 코드는 아직 지원을 못한다는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br /> <br />- 아래는 제가 조금 전 DALL-E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명령어(요구 사항)를 사용하여 60년대 생이나 70년대 생들은 알 법한 "미래 소년 코난" 이란 추억의 만화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려 원작 만화 영화의 분위기 그대로 이미지를 만들고자 DALL-E 에 생성을 요청했는데 ㅋㅋ DALL-E가 그 만화영화는 학습을 안했는지 아래와 같이 일러스트레이션 이미지 2장은 생성해 줬는데 원작 만화 영화랑 등장 인물 등의 모습이나 분위기가 많이 틀려 좀 아쉽긴 했어도 테스트로 생성해 봤다는데 큰 의의를 두기로 했습니다. 여러분도 함 보세요. ^^; 재밌습니다. 어떤 기술이 사용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인공지능 이미지 생성 기술이 어떤 품질로 나오는지 실제 오늘 목격을 하였네요. <br /> <br />[질의어] <br />"미래 소년 코난" 만화 영화에서 주인공 코난이 고기를 잡아 여주인공한테 건네주는 장면을 뽑아 줄 수 있겠니? 시각적 스타일은 만화 영화에 나오는 그 인물 그 스타일이었으면 좋겠고 분위기는 밝고 차분한 분위기였으면 좋겠어. 배경은 "미래 소년 코난" 만화 영화에서 처럼 미래의 분위기와 자연의 분위기가 어우러진 배경이었으면 좋겠어. <br /> <br />[생성해준 이미지1]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DALL%A1%A4E_2024_06_23_20.17.13___%B9%CC%B7%A1_%BC%D2%B3%E2_%C4%DA%B3%AD1.jpg' align='' width='1792' height='1024'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생성해준 이미지2]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DALL%A1%A4E_2024_06_23_20.17.13___%B9%CC%B7%A1_%BC%D2%B3%E2_%C4%DA%B3%AD2.jpg' align='' width='1792' height='1024'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DALL-E 실행을 위한 메뉴 위치]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C3%AAGPT_%B4%DE%B8%AE_E_%B8%DE%B4%BA_%C0%A7%C4%A1.png' align='' width='1400' height='1050'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DALL-E에 질의를 하고 답변을 받은 페이지 실행 모습]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C3%AAGPT_%B4%DE%B8%AE_E_%C0%CC%B9%CC%C1%F6_%BB%FD%BC%BA.png' align='' width='1400' height='1050' vspace='0' hspace='0' border='1'><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23일 Sunday PM 08:54:05 이윤찬 Sun, 23 Jun 2024 20:54:05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41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챗GPT 사용설명서 버전업 2024 이윤찬 - 2024.6.23 책 한 권 9페이지 진도 나간 내용...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40 - 누구나 한번쯤은 특별한 이유도 없이 온 몸에 힘이 빠지는 듯한 느낌을 받은 적이 있었을 것이다. 그것은 바로 세포에 공급되는 글루코스가 일시적으로 부족해졌기 때문이다. 이런 불균형의 진행 정도가 초기라면 음식에 대한 갈망이, 특히 단 음식이나 탄수화물에 대한 갈망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잦은 감정 기복과 정신적 스트레스도 느낄 수 있다. 간에서는 몸속의 아미노산으로부터 혈장단백질과 대부분의 혈액 응고 인자를 만든다. 간내담관에 담석이 있으면 이와 같이 중요한 기능에 점점 더 많은 문제가 생긴다. 혈액 응고 인자의 생산량이 감소하면 혈소판 수도 함께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모세혈관 출혈이나 출혈성 질환이 생길 수 있다. <br />- 비타민 K는 주요 혈액 응고 인자를 합성할 때 매우 필수적인 성분 중 하나로 간에 저장되는 지용성 비타민이다. 몸이 장에서 지방을 흡수하려면 담즙염이 필요한데 이것은 담즙 분비로부터 얻을 수 있다. 간과 담낭에 있는 담석은 담즙의 흐름을 가로막기 때문에 지방 흡수량을 감소시킨다. 이에 따라 비타민 K의 결핍이 생긴다. <br />- 혈액이 너무 탁해지면 혈관벽이 딱딱해지고 손상을 입는다. 감염되거나 상처를 입은 동맥에 혈전이 생기면 그 혈전 중의 일부가 상처가 난 부위에서 떨어져 있는 작은 동맥에 머물면서 혈액의 흐름을 가로막고 국소 빈혈과 경색을 일으킬 수 있다. 이 경색이 뇌의 동맥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를 뇌졸중이라고 부른다. 만약 뇌 호르몬과 신경 전달 물질인 도파민의 생산을 담당하는 특정 뉴런에 대한 영양 공급이 불충분하면 파킨슨병이 발생한다. 외부 환경에 의해 들어오거나 자체적으로 만들어진 독성 물질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것도 이것의 원인이 될 수 있다. <br />- 미엘린(대부분의 신경 섬유 회로를 둘러싸고 있는 지질성분 절연층)을 생산하는 세포가 영양 결핍으로 고통을 겪고 림프액의 배출이 불충분해지면 다발성 경화증이 생겨난다. 다발성 경화증 환자들은 대부분 장이 막혀 고통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적절한 영양소 흡수를 방해한다. 배설 기관을 깨끗이 비우고 영양을 개선하는 것은 다발성 경화증을 멈추게 하고 회복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치료법이다. <br />- 담석은 지방질 대사를 방해하고 혈액 내의 콜레스테롤 수치에 영향을 미친다. 알다시피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세포들을 구성하는 주재료이면서 세포의 신진대사에 매우 중요한 구실을 한다. 콜레스테롤은 두뇌 개발과 뇌 기능에 중요한 요소로 신경이 손상이나 상처를 입지 않도록 보호한다. 혈중 지질과 콜레스테롤 수치의 균형이 깨지면 뇌와 신경 기관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간과 담낭에서 담석을 제거하면 모든 세포에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할 수 있게 되고 신경 기관이 활기를 되찾으면서 몸의 모든 기능이 개선된다.(?) <br /> <br />* 뼈에 생기는 질병 <br /> <br />- 사람의 뼈는 20%의 수분, 30~40%의 유기물, 40~50%의 칼슘을 포함한 무기물로 구성되어 있다. 뼈 조직에는 많은 혈액과 림프관과 신경이 들어 있다. 조골세포는 뼈를 형성하는 역할을 하며 파골세포는 뼈가 적절한 모양을 유지하도록 뼈의 구성 성분을 재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그 밖에도 연골을 만드는 역할을 담당하는 연골세포가 있다. 뼈에서 가장 밀도가 낮은 부분을 해면골이라고 부른다. 여기에는 적혈구와 백혈구를 만드는 적색 골수가 들어 있다. <br />- 뼈에 생기는 대부분의 질병은 뼈의 세포가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받지 못할 때 생긴다. 뼈의 건강에서는 균형 잡힌 담즙 분비가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건강한 뼈를 만드는 주요 재료인 칼슘이나 마그네슘, 아연과 같은 핵심적인 미네랄을 소화하고 흡수하는 데 담즙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br />- 오래된 뼈세포를 파괴하는 속도보다 새로운 뼈세포를 성장시키는 속도가 느리면 뼈 조직의 양이 감소하여 골다공증이 생긴다. 대개 해면골이 치밀골보다 먼저 영향을 받는다. 치밀골은 뼈의 바깥쪽을 구성하고 있는 뼈 조직을 말한다. 이런 이유로 실제로 골다공증이 생겨도 그 사실을 인지하기가 매우 어렵다. 일반적인 골다공증에서는 뼈에서 과도한 양의 칼슘이 빠져나와 혈액과 소변에서 칼슘 수치가 증가한다. 이로 인하여 신장에서 결석이 생기고 심하면 신부전(신장 기능의 상실)이 생긴다. 또한 혈중 칼슘 농도가 높으면 담낭에 석회화된 담석이 생기기도 하는데 이러한 담석은 담즙 생산량을 크게 감소시킨다. <br />- 음식물이나 미네랄 보충제를 통하여 많은 양의 칼슘을 섭취하더라도 담즙이 부족하면 섭취한 미네랄의 상당량을 뼈를 만들거나 다른 중요한 신진대사에 사용할 수 없게 된다. 게다가 간에 담석이 있으면 산성 신진대사 노폐물과 독성 물질을 제거하는 간 기능이 약화되고 이것이 원인이 되어 혈액 속에는 많은 양의 해로운 산성 물질이 남게 된다. 그러면 몸은 혈액의 산성도가 높아져 산성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뼈나 치아로부터 미네랄을 침출시킨다. 우유를 마실 때도 비슷한 원리가 적용될 수 있다. 우유에 많이 들어 있는 인산을 중화하기 위해 몸은 우유 속에 함유된 칼슘뿐만 아니라 뼈와 치아에 있는 칼슘까지 사용한다. 결국 몸에 칼슘 보유량이 부족해지고 뼈의 밀도는 낮아지는데 이것이 뼈와 고관절의 골절을 일으키기도 하고 심하면 생명을 잃게 할 수도 있다. 선진국의 통계이기는 하지만 50세가 넘은 모든 여성의 절반 이상이 이미 골다공증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한다. <br />-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는 것을 늦추기 위해 처방하는 약은 안타깝게도 골다공증의 발생 가능성을 낮추지 못한다. 그런 방법으로는 담석 때문에 담즙 분비량이 감소하여 생긴 간과 담낭의 불균형을 바로잡을 길이 없기 때문이다. <br />- 간에 담석이 생기면 담즙 분비가 충분하지 않게 되고 콜레스테롤 대사에 장애가 생기는데 이로 인하여 비타민 D 결핍이 발생한다. 따라서 햇볕을 충분히 쬐지 못하거나 햇볕을 막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면 실제로 이런 상황은 더욱 악화된다. <br />- 오랫동안 림프계의 폐색이 진행되어 왔다면 특히 뼈 조직이나 그 주변에서 그런 상황이 지속되어 왔다면 뼈의 감염 즉 골수염이 생길 수 있다. 이로 인해 혈액에 의해 운반되는 미생물들이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고 뱃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감영성 미생물은 산성화되거나 약해지고 불안정해진 세포 조직이나 이미 손상을 입은 세포 조직만을 공격한다. 이 미생물은 담석에서 나왔을 수도 있고 치주농양이나 종기가 난 부위에서 나왔을 수도 있다. <br />- 뼈에 생기는 암이나 기타 모든 질병은 뼈 조직에 영양 공급이 부족하다는 것을 말해 준다. 이러한 질병은 간에 있는 담석을 모두 제거하고 다른 장기와 배설 기관에 남아있는 폐색을 함께 깨끗이 제거하지 않는 한 어떤 치료도 소용이 없다. <br /> <br />* 관절에 생기는 질병 <br /> <br />- 우리 몸에는 세 가지 형태의 관절이 있다. 섬유관절, 연골관절, 윤활관절이 그것이다. 가장 질병에 걸리기 쉬운 관절은 손, 발, 무릎, 어깨, 팔꿈치, 골반 쪽에 있는 것이다. 가장 일반적으로 발견되는 질환으로는 류머티스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 통풍 등이 있다. <br />- 류머티스 관절염을 앓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랫동안 복부 팽만, 부글거림, 속쓰림, 트림, 변비, 설사, 수족 냉증, 전신 피로, 식욕 부진, 체중 감소 등과 같은 장과 관련한 문제로 시달린다. 따라서 이와 같은 주요 소화기 장애는 류머티스 관절염과 연관이 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듯하다. 저자도 어린 시절에 소아 류머티스 관절염으로 고생했는데 소화 기능의 건강을 회복하자 얼마 지나지 않아 관절염 증상도 완벽하게 사라졌다고 한다. 저자는 여러 건강 문제와 특정한 근본 원인이 결합하여 관절염이 생긴다고 생각한다. <br />- 위장관은 많은 수의 바이러스나 세균, 기생충에 끈임없이 노출된다. 소화 기관은 이런 미생물과 채소나 육류에 포함된 많은 천연 항원(외부에서 침입한 물질) 외에도 수많은 가공식품에 들어 있는 살충제, 농약, 호르몬, 잔류 항생제, 보존제, 색소 등과도 싸워야 한다. 미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에서는 아직도 많은 이들이 수돗물에 첨가한 매우 독성이 강한 화학 물질인 불소에 노출되어 있다. 페니실린과 같이 큰 분자로 만들어진 일부 의약품도 역시 독성 물질처럼 작용한다. 자연에서도 항원이 만들어지는데 가령 꽃가루, 효소 저해제, 균류, 곰팡이 등에서 그러하다. <br />- 면역 체계가 해야 할 일은 이와 같이 잠재적으로 해로운 침입자로부터 우리를 보호하는 것이다. 면역 체계의 대부분은 장의 안쪽에 있다. 하지만 간에 담석이 생기면 소화 과정에 심각한 지장이 초래된다. 이것은 내장과 혈액과 링프액에 엄청난 양의 독성 물질이 남아 있도록 만든다. <br />- 대부분의 의사들은 관절염이 윤활관절의 관절막에 영향을 미치는 자가면역질환이라고 여긴다. 자가면역이란 면역 체계가 자신의 세포에 대해 면역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b>정상적인 면역 체계가 작동하려면 B세포가 많은 수의 항체를 생성하기 전에 그것이 T세포(세포 면역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특별한 림프구)에 의해 활성화되어야 한다. 장이나 몸의 어떤 부위에서든 면역 체계가 염증 반응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T세포가 먼저 작동해야 한다는 사실을 반드시 명심해야 한다. 이처럼 명확한 의학적 사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현대 의학에서는 몸이 실수로 자신의 세포를 공격하는 것이 이와 같은 형태의 염증 반응이라는 가설을 내세운다.</b><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23일 Sunday PM 06:15:47 이윤찬 Sun, 23 Jun 2024 18:15:47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40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 청소 이윤찬 - 2024.6.22 책 한 권 9페이지 진도 나간 내용...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39 - 무료 버전인 GPT-3.5는 2022년 3월, GPT-4는 2023년 4월, GPT-4o는 2023년 10월 까지 학습한 내용으로 답변을 합니다.(2024년 5월 기준) <br />- 웹브라우징을 이용한 프롬프트(질의) 작성 방법은 첫째 질의에 있어 특정 주제에 대해 웹 검색을 직접 요청하는 방법이 있고 둘째 프롬프트에 특정 웹페이지 주소를 넣고 원하는 답변을 요청하면 해당 URL 페이지 내의 내용을 읽고 답변을 합니다. <br />- 현재는 웹브라우징 기능을 이용할 때 구글 검색을 이용하지 않고 마이크로소프트 빙 검색을 이용합니다. <br />- 웹브라우징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프롬프트(질의)에 명령어를 정확히 기술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즉 "검색해서" 또는 "웹브라우징해서" 또는 "URL을 참고해서" 처럼요.<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23일 Sunday PM 02:50:41 이윤찬 Sun, 23 Jun 2024 14:50:41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39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챗GPT 사용설명서 버전업 2024 이윤찬 - 2024.6.22 책 한 권 8페이지 진도 나간 내용...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38 -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몸은 결합 조직에 버려진 삼성 노폐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를 잘 안다. 몸은 혈액 속으로 알칼리성 물질인 중탄산나트륨을 배출한다. 이것은 산성 독소를 찾아내서 중화하고 배설기관을 통해 제거한다. 하지만 이처럼 기발한 세정 시스템도 자신이 찾아서 제거할 수 있는 용량보다 빠르게 독성 물질이 쌓이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된다. 인간의 몸을 산성화하는 데 크게 작용하는 것 중 하나는 동물의 살에서 나온 단백질이다. 담석이 있으면 이러한 단백질을 소화하여 유용한 아미노산으로 분해하는 소화 기관의 능력이 억제된다. <br />- 원래 액체 상태인 달걀을 삶으면 단단해지는데 이것은 열에 의해 단백질 분자의 결합이 끊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변화를 보통 단백질 변성이라고 부른다. 단백질 변성은 물이나 연한 소금물에 대한 용해도가 사라지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아미노산이 소화 기관의 막과 세포막을 통과하여 운반되기 위해서는 적절한 용해도를 갖는 것이 필수적이다. 변성 단백질은 혈관, 림프관, 관절, 신경계 등 몸 안에서 염증 반응을 유발한다는 점에서 건강 위험 요인으로 여겨진다. 변성 단백질은 암, 만성 심장 질환, 관절염, 신경계 장애 등 수많은 질병의 원인이 된다. <br />- 열이 단백질 변성과 응고의 유일한 원인은 아니다. 일부 독성 염화물, 알코올, 물리적 충격, 이온화 방사선(엑스레이, 컴퓨터 단층 촬영), 초음파 등도 단백질을 변성시킬 수 있고 몸 안에서 용해되지 않도록 할 수 있다. <br />- 과잉 단백질에 의해 혈관벽이 점점 막힐수록 단백질이 혈류를 탈출할 수 있는 가능성은 점점 줄어든다. 그 결과 혈액은 탁해지고 신장이 이 혈액을 여과하는 일은 더욱 어려워진다. 마찬가지로 신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벽의 기저막에도 폐색이 진행되어 혈관이 점점 더 단단해지고 딱딱해진다. 신장결석이 생기면 복부와 옆구리, 사타구니에 심한 통증이 나타나거나 소변에 혈액이 섞여 나올 수 있다. <br />- 가장 일반적인 형태의 결석은 소변에 요산의 농도가 2~4mg/dl를 초과할 때 생성된다. 요산은 간에서 단백질이 분해될 때 나오는 부산물이다. 당시 육류 소비가 매우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요산 농도의 "정상 범위" 가 7.5mg/dl로 조정되었다. 청량음료에 사용하는 설탕 양이 늘어난 것 또한 일반인들의 요산 수치 상승에 일조했다. 요산 농도가 4mg/dl을 초과할 때 생성되는 모든 결석은 비뇨 기관을 막히게 하고 신장에 감염을 유발하여 결국 신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한다. <br />- 게다가 신장에서 제거되지 않은 미세한 요산 결정이 관절에 자리를 잡아 류머티즘이나 통풍, 체액 저류 등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신장에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은 소변의 양과 횟수와 색이 비정상적으로 변하는 것이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보통 눈과 얼굴과 발목이 붓고 등과 허리에 통증이 생긴다. 질병이 더 악화되면 시야가 흐릿해지고 쉽게 피곤해지며 능률이 떨어지고 메스꺼움을 느끼기도 한다. 그 밖에 고혈압, 저혈압, 상복부에서 하복부로 옮겨가는 통증, 암갈색 소변, 허리 바로 윗부분 등의 통증, 심한 갈증, 소변 횟수 증가(특히 밤에), 하루 500밀리리터 이하의 소변, 잔료감, 소변 볼 때 통증, 피부가 마르고 색소 침착이 생김, 밤에 발목이 붓는 증상, 아침에 일어나면 눈가가 심하게 붓는 증상이 있다면 신장 기능에 이상이 있는지 의심해야 한다. <br />- 간과 담낭에 생긴 담석은 소화에 지장을 초래하고 혈관과 림프관 폐색의 원인이 되며 비뇨 기관을 포함하여 모든 순환 기관의 기능을 떨어트린다. 담석을 제거하면 비뇨 기관이 건강을 회복하여 축적된 독성 물질과 결석을 스스로 제거하고 체액의 균형과 정상적인 혈압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br />- 수분 부족과 과체중은 신장 결석이 생기는 주요 위험 요소이다. 동물성 단백질 과다 섭취, 정제염과 기타 가공식품을 즐기는 식습관, 과도한 당분 섭취, 비타민 D 보충제를 필요 이상으로 복용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로 위험하다. <br /> <br />* 신경 기관에 생기는 질병 <br /> <br />- 독성 화학 물질(화학비료와 농약)로 농작물을 재배하고 이와 똑같은 일이 현대의 가공식품 제조 공장에서도 반복된다. 이것이야말로 산업화된 나라의 사람들 사이에 영양소 결핍이 만연하도록 일조한 것임이 틀림없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대부분의 영영소 결핍은 소화 기관과 특히 간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데 원인이 있다. 영양소가 지나치게 결핍된 상태에서는 정신분열증, 자폐증, 알츠하이머 등의 정신 장애가 나나탈 수도 있다. <br />- 간의 수많은 기능 각각은 신경 기관에 특히 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간세포는 글리코겐(다당류)을 글루코스(단당류, 포도당)로 바꾼다. 글루코스는 신경 기관이 사용하는 영양소 중 산소와 물을 제외하고 가장 중요한 것이다. 그것은 신경 기관에 필요한 대부분의 에너지를 충당한다. 뇌의 무게로 따지면 몸 전체의 1/50밖에 안 된다. 그러나 몸 안에 있는 전체 혈액의 1/5에 해당하는 것이 뇌 속에 있다. 그것은 엄청난 양의 글루코스를 사용한다. 간에 담석이 생기면 뇌와 기타 신경 기관에 공급되는 글루코스가 급격하게 감소한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23일 Sunday PM 02:28:59 이윤찬 Sun, 23 Jun 2024 14:28:59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38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 청소 이윤찬 - 로켓프레시 상품을 구매한지 10분도 안돼 기존 상품 취소하고 오리지널 상품으로 재주문 했는데 쿠팡 이 자식들 기존 제품 취소가 안돼 있어 20분 있다 다시 취소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79 좀 사기성이 있었는데 제가 20분 있다 다시 마이페이지를 리로드 하고 보니 기존 상품이 취소가 안돼 있어 다시 취소할 때 작은 팝업 윈도우에서 디폴트로 "장바구니에 다시 담음" 이 체크돼 있었고 이걸 체크 해제 후 다시 취소요청 버튼을 클릭하였더니 취소 접수가 되는 것 같더라구요. <br /> <br />이건 뭐죠? 헐~ 기존 것 취소 안돼 있었더라면 3개씩 총 6개가 주문이 될 뻔 했습니다. <br /> <br />ㅡ_ㅡ 로켓 와우도 3개 이상 주문해야 로켓프레시 배송이 되도록 해 놔서 전 1개 구매하고 싶었는데 3개를 어쩔 수 없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22일 Saturday PM 08:32:24 이윤찬 Sat, 22 Jun 2024 20:32:24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79 이윤찬 - 어제 마을버스 하차문 뒷쪽 두번째 칸에 앉아서 서울대벤처타운역 정류장 까지 가는데 제 자리 바로 옆에 서 있던 여고생으로 보이는 학생이, 제가 정류장 다 와서 "잠깐만요" 하고 자리에서 일어서려고 하자 꿈쩍도 하지 않아 살짝 비켜서 자리를 빠져나와 하차를 했는데...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78 어제 집 근처에서 마을버스 탄 후 하차문 뒷쪽 두번째 칸에 앉아서 서울대벤처타운역 정류장 까지 가는데 광신고 정문 주공1단지 부근에서 학생들이 가득 탔고 제 자리 바로 옆에 서 있던 여고생으로 보이는 학생이, 제가 목적지 다 도착해서 "잠깐만요" 하고 자리에서 일어서려고 해도 꿈쩍도 하지 않고 자리를 비켜주지 않아 살짝 비켜서 자리를 빠져나와 하차를 했는데 그 여학생 제가 나오니까 바로 제 자리에 풀썩 앉는 걸 보고 그 여학생 표정을 봤더니 수심은 있었지만 밉지 않게 생긴 곱상한 얼굴을 한 여학생이었는데 그 일 겪고 처음에 들은 생각이 요새 고등학생들 참 싸가지 없네 하고 혀를 끌끌 찼는데 볼 일을 보고 집에 와서 그 일을 부모님께 말했더니 아무 말도 안하고 계시다가 오늘 단행본 정리를 하다 그 때 일이 다시 생각나면서 어제 그 여학생이 제가 떠나자 마자 그 자리에 바로 풀썩 앉았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어쩌면 내가 내릴 때 자리를 빼앗기기 싫어서 그렇게 자리를 비켜주지 않았던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면서 뭔가 이해가 되었는데 어머니 아버지한테 방금 그 얘기를 업데이트 해서 말하자 어머니 말이 그 여학생한테 "나 내리니까 여기에 앉아요" 하고 말해줬으면 더 좋았을걸 하시길래 제가 웃으면서 "아니 내가 총각인데 그런 말을 못하지 엄마" 그랬더니 엄마도 첨대 방에 누워 계시면서 저를 보며 웃으시네요. <br /> <br />ㅋㅋ 뭔가 요즘 젊은 학생들의 마음 자세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고 변화되고 달라진 재밌고도 씁쓸한 세상 세태란 생각이 들었는데 그 학생이 얼마나 서 있는 게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br />^^;<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22일 Saturday PM 06:02:32 이윤찬 Sat, 22 Jun 2024 18:02:32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78 이윤찬 - 2024.6.21 책 한 권 36페이지 진도 나간 내용...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37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챗GPT한테 질문하는 기법) 예시 여러가지가 나왔습니다. <br /> <br />- 본론만 말하기 <br />미사여구를 빼고 본론만 핵심적으로 원하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 <br />- 구체적인 청자 지정하기 <br />챗GPT는 질문자의 수준을 모르니 대표적인 청자를 예를 들어 지정해 주면 그에 맞는 답변을 생성해 줌. <br />- 과제 세분화 하기 <br />- 긍정문으로 명령하기 <br />"면접에서 실수하지 말아야 할 점은 무엇이니?" 라고 묻지 말고 "면접에서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라고 포지티브 형태로 명령하면 좀 더 잘 답변해 줄 수 있음. 즉 뭐뭐는 "하지 마" 형태보다 "해 줘" 형태가 좋음. <br />- 어린이 청자를 지정해 설명 요청하기 <br />답변이 너무 어렵다고 생각되면 쉬운 문체로 풀어쓰기 위해 "내가 11살이라고 가정하고 설명해 줘" 형태의 요구 조건을 내걸 수 있음. <br />- 긍정적 보상을 약속하기 <br />챗GPT가 인터넷에 있는 답변을 학습해서 답변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이 질문에 좋은 답을 해주면 팁으로 얼마(XXXXX원 or XX$)를 주겠다고 약속하면 실제로 돈을 주는 건 아니다고 하더라도 좋은 답변을 구성해서 알려줄 가능성이 있음. <br />- 예시 제공하기 <br />답변의 형태나 요소, 예문을 예로 들어 주면 챗GPT가 그에 따른 형태의 답변을 해줄 가능성이 높음. 예시는 구분자로 구분해 여러 개를 제시해 줄 수도 있음. <br />- 구조화된 프롬프트(질문) 사용하기 <br />### 나 [] 등의 구분자를 사용해서 답변의 구조를 미리 챗GPT에게 알려줄 수 있음. <br />- 단호하게 명령하기 <br />"내일 날씨를 알려주세요." 보다는 "당신의 임무는 내일의 날씨를 명확하고 자세하게 예측하는 것입니다. 기온, 강수 확률, 바람, 미세먼지 등의 정보를 포함해야 합니다." 라고 구체적이고 단호하게 명령하면 좋을 수 있지만 너무 남용하면 결과가 오히려 부자연스러울 수 있으니 과제에 맞게 적절히 사용합니다. <br />- 패널티 부여하기 <br />이것도 앞선 긍정작 보상과 마찬가지로 챗GPT가 인터넷에 있는 답변을 학습해서 답변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이 질문에 틀린 답을 해주면 당신에게 불이익이 돌아갈 것이니 꼭 정확한 답을 해달라" 고 추가로 요청을 하면 실제로 불이익을 주는 게 아니라고 하더라도 더욱 정확하고 신뢰할 만한 결과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음. 다만 남용하기 보다 과제에 따라 또 중요도에 따라 적절히 사용하는 게 좋겠습니다. <br />- 인간적인 방식으로 답하라고 요청하기 <br />너무 딱딱한 말투가 싫거나 무미건조한 말투가 싫다라고 판단되면 과제에 따라 말투의 예나 형식을 말해 주어 챗GPT 답변의 말투와 어조를 변경해 볼 수 있습니다. <br />- 편견 없는 답변 요청하기 <br />답변의 성격이 젠더나 인종, 종교, 문화 등 사회적 민감도가 높은 주제를 다룰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챗GPT가 사회적 소수자나 약자에 대한 고정관념을 강화하거나 차별적 시각을 조장하지 않도록 주의를 환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br />- 사용자에게 역질문하라고 요청하기 <br /><b>"저는 머신러닝 프로젝트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요?" 라고 질문하는 것 대신 "저는 머신러닝 프로젝트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요? 모델이 충분한 정보를 가질 때까지 저에게 질문하여 세부 사항을 파악하세요." 라고 질문한다면 사용자에게 챗GPT가 역으로 질문하여 상황과 요구 내용을 정확히 파악함으로써 보다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답변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br />또 다른 예로 "건강한 식단 계획을 세우고 싶어요" 라고 묻지 말고 "건강한 식단 계획을 세우고 싶어요. 모델이 충분한 정보를 가질 때까지 저에게 역질문하여 정확한 요구사항을 파악해 보세요." 라고 묻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b> <br />- 테스트 요청하기 <br />답변을 들은 후 이해도를 확인할 수 있는 문제를 역으로 질문자한테 제시하게 해서 첨삭이나 채점을 하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br />- 역할 지정하기 <br />답변자 즉 챗GPT의 수준 즉 역할(or 가면 or 페로스나)을 지정에 그에 따른 답변을 생성하게 할 수 있습니다. <br />예를 들어 "건강한 식단에 대한 조언을 하세요." 로 질문하는 대신 "당신은 영양학 전문가입니다. 이 역할에 맞게 건강한 식습관과 균형 잡힌 식단에 대해 조언하세요." 라고 질문합니다. <br />다른 예로 "면접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에 대해 알려주세요" 라고 질문하는 대신 "당신은 경력 20년 이상의 인사 담당자입니다. 이 역할에 입각하여 취업 면접에서 지원자들이 받을 수 있는 질문과 답변 팁을 알려주세요." 라고 질문합니다. <br />- 구분 기호 사용하기 <br />- 중요 키워드 반복하기 <br />- 상세한 답변 요청하기 <br />- 출력 프라이머 활용하기 <br />"면접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라고 질문하는 대신 "면접에서 빈출되는 질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라고 질문합니다. 이렇게 명령하면 항목들을 첫째, 둘째, 셋째 와 같은 형식으로 답변해 주겠죠. <br />- 상세한 답변 요청하기 <br />답변을 좀 더 상세하게 듣고 싶다면 간단히 "좀 더 상세하게 답변을 해주라" 는 식으로 요청하거나 구체적인 항목들을 나열하면서 상세 답변 요청을 할 수도 있습니다. <br />- 문장 이어 쓰게 하기 <br />"봄에 대한 시를 써주세요." 라고 요청하는 대신 "다음 구절로 시작하는 봄을 테마로 한 시를 작성하세요: '눈부시게 푸른 하늘 아래' 이 구절에 이어 시를 씁니다. 봄의 이미지와 정서가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하세요." 라고 명령합니다. <br />- 답변 지침 제공하기 <br />- 예문의 문체/어휘대로 작성 요청하기 <br /> <br /><b>하지만 이런 기법들을 윈칙대로 신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참고를 위한 안내임을 기억해 주세요. 사람들의 대화 방식이 다 다르듯 인공지능과의 대화법도 사람마다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언제나 자연스럽게 나오는 나만의 인공지능 대화법을 찾아보시길 추천합니다.</b><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22일 Saturday PM 05:31:02 이윤찬 Sat, 22 Jun 2024 17:31:02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37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챗GPT 사용설명서 버전업 2024 이윤찬 - 2024.6.21 책 한 권 8페이지 진도 나간 내용...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36 - 담관을 가로막고 있는 담석은 간세포에 공급되는 혈액의 양을 급격하게 감소시키거나 완전히 차단하다. 간에 공급되는 혈류가 감소하면 몸 전체로 흐르는 혈류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것은 다시 림프계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림프계는 면역 체계와 깊은 연관성이 있다. 그것은 몸에서 해로운 신진대사 노폐물과 이물질, 세포 잔해물을 처리하는 역할을 한다. 모든 세포는 세포외액 혹은 결합 조직이라 부르는 주변의 액체로 신진대사 노폐물을 배출하고 거기에서 영양소를 흡수한다. 세포의 영양 상태와 효율성의 정도는 세포외액에서 얼마나 신속하고 완벽하게 노폐물이 제거되느냐에 달려 있다. <br />- 몸의 면역 체계와 림프계는 본질적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다. 림프계의 약80%는 장과 관련이 있다. 이 때문에 바로 이 부분이 몸에서 일어나는 면역 활동의 중심이 된다. 이렇게 중요한 림프계의 어느 곳에서든 림프부종이나 어떤 종류의 폐색이 생긴다면 몸의 다른 부위에서도 언젠가는 심각한 문제가 일어날 것이다. <br />- 날마다 만들어지는 대사 노폐물과 세포 잔해가 몸의 특정 부위에서 일정 기간 제거되지 않으면 질병 증세가 보이기 시작한다. 다음에 열거하는 것은 국부적인 만성 림프관 폐색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 일반적인 질병 증세 중 극히 일부분일 뿐이다. 즉 비만, 자궁이나 난소의 낭종(물혹), 전립선 비대증, 관절 류마티즘, 심장 비대증, 울혈성 심부전, 기관지 폐색, 폐부종, 목 비대증, 목과 어깨의 경직, 요통, 두통, 편두통, 어지럼증, 현기증, 이명 현상, 이통(耳痛), 난청, 비듬, 잦은 감기, 축농증, 고초열(알레르기성 비염), 특정 유형의 천식, 갑상선 비대증, 눈병, 시력 저하, 가슴의 부어오름, 유방암, 신장 질환, 다리와 발목의 부종, 척추 측만증, 뇌 기능 손생, 기억력 감퇴, 위장 장애, 비장 비대증, 과민성 대장 증후군, 탈장, 대장 용종 등이 그것이다. 림프계의 폐색이 원인이 되지 않은 질병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대부분 림프관 폐색의 근본 원인은 간 폐색이다. 림프관 폐색이 심한 경우에는 림프종, 즉 림프계에 발생하는 암이 생길 수도 있다. 호치킨병이 가장 대표적인 악성 림프종이다. <br />- 간은 인슐린, 글루카곤, 코르티솔, 알도스테론, 갑상선호르몬, 성흐로몬 등 특정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하기도 한다. 간에 담석이 생기면 이런 기능이 손상을 입어 혈액 속의 호르몬 농도가 증가할 수 있다. 예를들어 혈액 속의 코르티솔 농도 조절에 실패하면 몸에 과도한 지방이 축적될 수 있고 에스트로겐이 적절하게 분해되지 않으면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 또한 혈중 인슐린이 적절하게 분해되지 않으면 암 발병 위험이 증가하고 몸의 세포들은 인슐린에 저항하게 된다. 이것이 당뇨의 주요 전조 현상이다. <br />- 몇 차례 간 청소를 하고 식습관과 생활 습관의 균형을 유지하기만 하면 혈액 순환과 림프액 순환이 개선되는 효과를 보게 될 것이다.(?) <br /> <br />* 호흡 기관에 생기는 질병 <br /> <br />- 혈액은 폐와 세포에서 교환된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담석이 간소엽을 뒤틀리게 하고 상처를 입히면 간, 작은 창자, 림프계, 면역 체계의 혈액 정화 능력이 떨어진다. 이들 기관에서 정상적으로 정화되던 독성 노폐물이 이제는 심장, 폐, 기관지, 기타 호흡 기관으로 스며든다. 또한 복부에 있는 림프계, 특히 가슴림프관 팽대부와 가슴림프관이 폐색되면 호흡 기관을 이루는 장기에서 림프액이 적절하게 배출되지 못하다. 대부분의 흐흡기 계통 질병은 이와 같은 림프계 폐색이 원인이 되어 발생한다. <br />- 폐렴은 돌이마시거나 혈액에 의해 운반된 미생물이 폐에 도달하여 서식하는 것을 몸의 자연적인 보호 수단이 막지 못했을 때 생긴다. 간내담관에 생긴 담석에는 해로운 미생물뿐만 아니라 독성 물질과 자극적인 물질이 많이 붙어 있다. 이러한 질병 유발 인자에는 혈액이나 공기를 통해 옮겨지는 미생물을 포함하여 담배 연기, 알코올, 엑스레이, 스테로이드 약물, 알레르기 유발 항원, 대기 오염 물질, 음식물이나 식수에 들어 있는 화학 물질, 위장관에서 만들어진 독성 노폐물 등이 있다. <br />- 간이 비대해지면 가로막과 폐가 완전히 팽창할 수 없다. 이것은 폐에서 일어나는 기체 교환의 양을 감소시켜 폐 안에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가 남아 있도록 한다. 산소 공급이 감소하면 몸 전체에 있는 세포의 기능에 악영향을 준다. <br /> <br />* 비뇨 기관에 생기는 질병 <br /> <br />- 비뇨 기관의 핵심적인 기능은 소변을 통해 몸 밖으로 배출되는 수분의 양을 조절함으로써 적절한 체액량을 유지하는 것이다. 특히 체액 내의 여러 가지 전해질의 농도를 조절하고 혈액이 산성도를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일에 관여한다. 또한 비뇨 기관은 가령 간에 있는 세포 단백질을 분해(이화 작용)할 때 생기는 노폐물 처리에도 관여한다. <br />- 두 개의 신장을 통해 걸러지는 체액의 양은 하루에 보통 100~150리터 정도다. 그중 소변을 통해 배출되는 양은 1~1.5리터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재흡수되어 다시 순환한다. <br />- 간과 담낭에 담석이 생기면 간이 생산할 수 있는 담즘의 양이 감소한다. 따라서 섭취한 음식물을 제대로 소화하기 여려워진다.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의 상당량은 발효되거나 부패하여 혈액과 림프액에 독성 노폐물을 배출한다. 소변, 땀, 가스, 대변과 같은 몸의 정상적인 배설물에서는 대개 질병을 유발하는 노폐물이 들어 있지 않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22일 Saturday PM 03:40:50 이윤찬 Sat, 22 Jun 2024 15:40:50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36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 청소 이윤찬 - 어머니가 아침에 화장실로 이동하시다 변을 참지 못해 변을 다량 팬티에 지리셔서 제가 두 번이나 팬티를 연이어 빨고 나서 뜬금없이 어머니 큰 누나가 며칠 전 직접 만들었다는 나무 의자를 저한테 준 게 있는데 아침 식사 후 그걸 버리고 오라고 막무가내로 고집을 피우셔서 아버지방 휴지통 밑에 놓았다가 결국...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77 [그림4 - 챗GPT4에 어머니 상태와 드시는 약 설명을 해준 후 오늘 아침에 변을 두 번이나 다량 지리신 것에 대해 물어 답변을 받음]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BE%EE%B8%D3%B4%CF%B0%A1_%C0%DA%B2%D9_%BA%AF%C0%BB_%C1%F6%B8%AE%BD%C3%B4%C2%B5%A5_%C3%EB%C7%D8%BE%DF%C7%D2_%C1%B6%C4%A1%B4%C2.png' align='' width='788' height='876'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어머니가 아침에 화장실로 이동하시다 변을 참지 못해 변을 다량 팬티에 지리셔서 제가 두 번이나 팬티를 연이어 빨고 나서 뜬금없이 어머니 큰 누나가 며칠 전 직접 만들었다는 나무 의자를 저한테 준 게 있는데 아침 식사 후 그걸 버리고 오라고 막무가내로 고집을 피우셔서 좋은 의자를 왜 버리냐고 고성이 오고가며 실랑이를 벌이다 제가 아버지방 휴지통 받침대로 놓았다가 결국 어머니가 부엌칼 뭉퉁한 걸 가져오셔서 나무 옆다리를 두 번 내리치는 바람에 아래 [그림3]과 같이 새 나무의자가 일부 파손이 돼서 어머니 의도대로 1층 필로피에 갖다 놓을 수밖에 없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br /> <br />참 이해가 안됩니다. 이 새 의자를 왜 버리라고 하는지 여러분은 이해가 되시나요? <br /> <br />게다가 작은누나가 일전에 해 온 나막배추물김치 통을 아침에 어머니가 꺼내 놓으시면서 버리라고 해서 한번 먹어봤더니 국물은 발효가 안됐는데 무우와 배추가 잔뜩 발효가 돼서 엄청 신 맛이 나서 제 우상복부 통증이 올랑말랑 발생하는 증상이 있어서 아버지 말대로 국물을 따라내고 음식물 쓰레기통에 그 많은 걸 버리는 일도 있었습니다. 제가 음식 이렇게 버리면 죄 받는다고 어머니께 늘상 말씀드려도 어머니는 이런 식으로 바나나 등 냉장고에 오래 넣어두고 나서 빛바랜 것이라든지 고구마 뭉태기로 오래 보관한 것이라든지 아로니아 얼려 놓은 것 오래 되었다고 해서 다 버려버리시는 일이 다반사로 의자 사고 나기 오래 전부터 척추 질환 발생했을 즈음 부터 있었던 것을 저는 기억합니다. <br /> <br />그 밖에도 아버지가 밭에서 작물로 수확해 오신 것들을 냉동고나 냉장고에 오래 보관하다가 버린 음식들도 엄청 많아서 제가 늘상 이런 음식들 버리지 말고 못 먹을 것 같으면 동네 이웃들과 나눠 먹으라고 그렇게 노래를 불러도 말을 잘 듣지 않으시더라구요. <br /> <br />참 힘듭니다. ㅡ_ㅡ <br /> <br />[그림1 - 어머니가 와서 식칼로 다리를 뽀개기 전 제가 아버지방에 설치한 큰누나가 준 나무 의자1]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2024_06_22_015.JPG' align='' width='2448' height='3264'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그림2 - 어머니가 와서 식칼로 다리를 뽀개기 전 제가 아버지방에 설치한 큰누나가 준 나무 의자2]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2024_06_22_016.JPG' align='' width='2448' height='3264'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그림3 - 어머니가 와서 식칼로 다리를 뽀개고 난 후 다리에 보기 흉한 조각 파손이 난 상태의 나무 의자]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2024_06_22_017.JPG' align='' width='2448' height='3264' vspace='0' hspace='0' border='1'><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22일 Saturday AM 08:50:52 이윤찬 Sat, 22 Jun 2024 08:50:52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77 이윤찬 - 2024.6.20 책 한 권 23페이지 진도 나간 내용...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35 오늘 본 내용은 지난 정리 내용과 중복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구분기호를 사용해서 커스텀 인스트럭션(커스터마이즈 챗GPT)을 몇가지 만들어봤다는 것은 동일합니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20일 Thursday PM 05:16:30 이윤찬 Thu, 20 Jun 2024 17:16:30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35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챗GPT 사용설명서 버전업 2024 이윤찬 - 2024.6.20 책 한 권 14페이지 진도 나간 내용...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34 - 혈전 생성은 심장마비나 뇌졸중의 주요 원인으로 여겨진다. 지방은 혈전을 만드는 능력이 없다. 혈전 생성은 주로 혈액과 혈관 내벽에 단백질 농도가 높아지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혈액 속의 과잉 단백질은 혈액의 탈수증, 즉 혈액이 탁해지는 원인이 된다. 담관의 폐색으로 간이 혈액에 있는 과잉 요산을 제거하지 못하면 남아있는 요산이 혈관에 손상을 줄 수 있다. 요산이 너무 많으면 심혈관 질환, 심장마비, 뇌졸중, 관절염과 유사한 질환(통풍)을 유발한다. <br />- 대개 잘못된 식습관이 과잉 요산을 만들어 내는 주범이다. 게다가 해산물이나 붉은 고기류와 같이 퓨린이라는 물질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이나 맥주와 설탕(액상 과당)이 많이 들어간 청량음료는 혈액 속 요산 농도를 높이는 주범이다. 이와 같은 요인 중 하나라도 해당되거나 여러 가지가 합쳐지면 몸이 혈압을 높이도록 강요하는 결과가 된다. 그런 상태를 고혈압이라 부른다. <br />- 하지만 약을 사용하여 인위적으로 혈압을 떨어뜨리는 것보다는 몸이 자연스럽게 혈압을 높이는 것이 여전히 더 합리적인 대응이라고 할 수 있다. 선도적인 건강 전문가들은 혈압 강하제가 울혈성 심부전과 기타 심신을 쇠약하게 만드는 질병의 주요 원인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br />- 다량의 단백질을 수용할 수 있는 유일한 장소는 혈관망이다. 몸은 수용성 단백질을 100% 단백질로 구성된 콜라겐 섬유로 전환한 다음 혈관 내벽의 기저막에 저장한다. 기저막은 단백질 저장 용량이 가득 찰 때까지 두께가 8배에서 10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 혈관 내벽에 단백질을 저장한다는 것은 몸이 더 이상 적절한 앙의 산소나 포도당, 기타 필수 영양소를 세포까지 전달하지 못함을 의미한다. <br />- 런델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쉽게 말해서 몸에 염증이 없다면 콜레스테롤이 혈관벽에 쌓일 수가 없으며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도 일으키지 않는다. 염증이 없다면 클레스테롤은 아무런 문제없이 몸 안 이곳저곳을 자유롭게 돌아다닐 것이다. 콜레스테롤이 혈관 내벽에 갇히도록 만드는 것은 염증이다." <br />- 대부분의 관상동맥성 심장 질환은 간을 청소하고 모세혈관과 동맥에 남아 있는 단백질 침착물을 제거함으로써 회복될 수 있다. 그 밖에도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 역시 꼭 필요한 조건이다. <br />-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것이 더 좋다. 이에 반해 남성은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에 의한 이점이 두드러지게 나타나지는 않는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193mg/dl 미만인 남성과 비교하여 그 수치가 193mg/dl 정도를 유지하는 남성은 사망률이 11% 감소하고 심혈관 질환은 20% 감소하는 것으로 나왔다. 연구원들은 이렇게 여성의 경우 현재의 정상 수치 기준에 비해 적당한 수준으로 증가한 콜레스테롤은 해롭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유익하다고 말한다. <br />- 저자는 다른 책에서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을수록 암, 심장마비, 뇌졸중 등의 발생 가능성이 줄어든다고 주장했고 60세 이상에서는 건강을 위해 클레스테롤 수치가 260 정도가 되어야 함을 보여주었다.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클레스테롤이 필요한데(?) 다행스럽게도 콜레스테롤에 대한 오해가 이제 막 풀리기 시작했다. <br />- 콜레스테롤은 모든 세포를 구성하는 중요한 기본 물질이며 신진대사 과정에 반드시 필요한 성분이다. 특히 신경조직, 담즙, 호르몬을 만들 때 없어서는 안되는 물질이다. 콜레스테롤이 없다면 생각도 할 수 없고 0.1g 정도의 지방도 수화할 수 없으며 어떤 호르몬도 만들 수 없다. <br />- 콜레스테롤을 가장 많이 생산하는 곳은 간이고 그 다음은 작은창자 순이다. 주요 담관이 막히면 겨우 한 컵 정도 혹은 그보다 더 적은 양의 담즙만이 장으로 들어갈 수 있다. 이것은 저밀도와 초저밀도 리포단백질이 담즙과 함께 배출되는 것까지 가로막는다. <br />- "좋은 콜레스테롤" 인 고밀도 리포단백질은 분자 크기가 충분히 작아서 동양혈관이 막혀도 일반적인 모세혈관을 통해 쉽게 빠져 나가는 반면 저밀도 단백질은 모세혈관을 통해 쉽게 빠져나갈 수 없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 혈액 속에 갇히게 된다. <br />- 간과 담낭에서 담석을 제거하는 것은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관상동맥성 심장 질환과 심장 근육 질병의 발생을 막을 수 있다. <br />- 모든 건강상의 문제가 겉으로 보기에는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와 연관이 있어 보인다. 그러나 이 중요한 물질은 우리가 몸에서 제거하려고 그렇게 노력해야 할 어떤 것이 절대 아니다. 단지 콜레스테롤이 범죄 현장에서 발견된다는 이유만으로 그것이 바로 범인임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콜레스테롤은 해로운 점보다 이로운 점이 훨씬 많은 물질이다. 콜레스테롤이 동맥의 혈관벽에 달라붙는 것은 마치 방수 밴드처럼 상처가 난 부위를 덮어서 그 아래에 있는 조직을 보호하기 위해서일 뿐이다. 정맥은 모세혈관이나 동맥과 달리 혈관벽의 기저막이 단백질을 흡수하지 않기 때문에 이런 형태의 상처가 생기기 어렵다. <br />- 수십 건의 결정적인 연구에서 고밀도 리포단백질 수치가 떨어진 사람의 경우 심장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미국 의학협회지에 실린 "콜레스테롤 사망률" 이라는 제목의 연구 보고서에 의하면 50세 이후에는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와 연관성을 갖는 사망률의 증가가 없었다. 이 연구에서는 몸에서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1mg/dl 떨어질 때마다 사망 위험이 무려 14%나 치솟는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다시 말해서 콜레스테롤 저하제를 사용하면 오히려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br />- 콜레스테롤 수치가 270mg/dl 이상인 여성들이 콜레스테롤 수치가 193mg/dl 이하인 여성들에 비해 사망 위험이 28% 낮았다고 한다. 사망의 주된 원인인 심장 질환, 급성 심장마비, 뇌졸중의 발생 위험 역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을수록 낮았다. 다시 말하면 여성들에게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라고 말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의학적 조언인 셈이다. <br />- 콜레스테롤과 관련하여 가장 중요한 이슈는 그의 몸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콜레스테롤과 다른 지방을 사용하는가 하는 점이다. 몸이 지방을 소화하고 가공하여 사용하는 능력은 간내담관이 얼마나 깨끗하고 막히지 않는지에 달려 있다. 수차례의 간 청소를 통하여 담즙의 흐름이 원활해지면 또 식습관과 생활 습관이 함께 균형을 이루는 한 고밀도와 저밀도의 리포단백질 수치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이에 더하여 온몸을 햇볕에 규칙적으로 노출시킨다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몸이 원하는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다. 이러한 기본 예방책이야말로 관상동맥성 심장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20일 Thursday AM 08:01:23 이윤찬 Thu, 20 Jun 2024 08:01:23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34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 청소 이윤찬 - 2024.6.19 책 한 권 17페이지 진도 나간 내용...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33 - 이 책에서 말하는 커스텀 인스트럭션(커스터마이즈 챗GPT)은 아래 [그림1] 을 보시는 바와 같이 프로필 아이콘 클릭했을 때 보이는 빨간색 사각형 친 부분의 메뉴 실행을 말하는 것으로 챗GPT 답변의 형식을 매번 지정하기 귀찮을 때 일괄적으로 미리 정해진 템플릿을 실행하듯 문체와 형식을 미리 기술하여 챗GPT가 해당 형식을 따라 창의적인 답변을 해주도록 동작케 하는 것을 말합니다. <br /> <br />[그림1]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C4%BF%BD%BA%C5%D2_%C0%CE%BD%BA%C6%AE%B7%B0%BC%C7%28%C4%BF%BD%BA%C5%D2_%C3%AAGPT%29.jpg' align='' width='1400' height='1050'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상단 박스 내에 기술해줄 내용 - 챗GPT가 더 나은 답변을 해주기 위해 미리 알아야할 내용을 적으세요] <br />* 당신은 어디에 사시나요? <br />* 당신은 어떤 일을 하시나요? <br />* 어떤 취미를 가지고 있고 무엇에 관심이 있나요? <br />* 몇 시간이고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는 무엇인가요? <br />* 어떤 목표들을 가지고 있나요? <br /> <br />[하단 박스 내에 기술해줄 내용 - 챗GPT가 어떻게 응답해 주기를 원하나요?] <br />* 챗GPT가 얼마나 격식을 갖추거나 캐주얼하게 답변하길 원하나요? <br />* 답변의 길이는 일반적으로 어느 정도면 될까요? <br />* (대화할 때) 당신을 어떤 식으로 불러 드리면 좋겠어요? <br />* 답변할 때 주제에 대한 챗GPT의 견해를 포함할까요? 아니면 중립적으로 대답하길 원하나요? <br /> <br />이런 식의 형식을 적절히 조합하여 폼을 채워놓으시면 됩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첫 박스에 들어갈 내용은 "상세한 맥락" 에 관한 내용이고 둘째 박스에 들어갈 내용은 "구체적인 명령어" 에 해당하는 내용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식의 커스터마이즈 챗GPT가 필요한 이유는 한 주제로 여러 가지 업무를 요청하려면 매번 비슷한 프롬프트(질문)을 직접 입력해야 하지만 이렇게 "커스텀마이즈 챗GPT" 를 사용하면 중복되는 질문의 형식을 미리 정의함으로써 챗GPT가 답변시 미리 알아야 하는 세부 과제에 대한 구체적인 명령어나 내용을 미리 입력해 둘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일 겁니다. 그래서 이런 커스텀 인스트럭션을 "프롬프트 템플릿" 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br /> <br />- 이 책에서 언급한 커스텀 인스트럭션 샘플 예제가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좋은 사용 예라서 실어 봅니다. <br /> <br />[상단 박스] <br />저는 창의적인 요리 아이디어를 탐구하는 비건(주: 철저한 채식주의자) 쉐프 지망생입니다. <br />한국 사람이 좋아하는 육류 요리를 비건으로 만들고 싶어요. 고기 씹는 맛을 비건 재료로 대체하는 데 특히 관심이 많습니다. <br /> <br />[하단 박스] <br />#요청 사항 <br />* 사용자와 대화를 시작할 때 밝고 친절하게 인사를 하세요. <br />* 사용자에게 어떤 음식을 비건으로 만들고 싶은지 물어보세요. <br />* 어떤 음식을 제안하더라도 긍정적으로 답변하세요. <br />* 비건 식재료로 만든 독특한 비건 레시피를 제공하세요. <br />아래 형식에 맞게 제안하세요. <br /> <br />#레시피 형식 <br />1.[요리명] <br />2.[식재료 준비] <br />3.[요리 방법] <br />4.[영양정보] <br /> <br />#꿀팁 <br /> <br />- 위 예제는 본인의 챗GPT의 "커스터마이즈 챗GPT" 에도 그대로 적용해 사용할 수가 있구요 크게 3가지 답변의 단락을 # 구분자로 구분해 내용을 구분해 답변을 해주도록 하고 있고 두번째 "레시피 형식" 에는 번호로 매겨진 서브 단락이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br /> <br />- 커스텀 인스트럭션(주: 커스터마이즈 챗GPT) 사용 시 유의점 <br />* 커시텀 인스트럭션은 한 번 켜두면 끌 때까지 모든 대화에 적용됩니다. <br />* 공유 링크를 생성해도 독자들은 어떤 출력 형식이 셋팅돼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br />* 커스텀 인스트럭션 대화를 해도 총 토큰수 계산엔 계속 카운트가 됩니다. <br />* 스마트폰 앱에서 보이스 명령을 내려도 똑같은 맞춤형 음성 대화가 가능합니다. <br />* 한 개의 커스텀 인스트럭션만 셋팅 가능해서 여러개를 사용하려면 내용을 따로 복사해서 그때그때 "커스터마이즈 챗GPT" 에 복붙하여 사용해야 하고 그때그때 이 기능을 끄거나 다시 켜서 커스텀 인스트럭션 지정 없이 디폴트의 원래 챗GPT의 답변 형식을 사용하거나 다시 "커스터마이즈 챗GPT" 기능을 사용하는 방법을 쓸 수 있습니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19일 Wednesday PM 09:12:47 이윤찬 Wed, 19 Jun 2024 21:12:47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33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챗GPT 사용설명서 버전업 2024 이윤찬 - 2024.6.19 책 한 권 8페이지 진도 나간 내용...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32 - 섭취한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는 대부분 작은 창자에서 진행된다. 작은 창자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지방을 소화하기 위해 장액을 분비한다. 위에서 산성화된 음식이 십이지장으로 넘어오면 먼저 담즙, 췌액과 섞이고 다음으로 장액과 섞인다. 담즙의 가장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췌효소를 활성화하는 것이다. 간과 담낭에 있는 담석은 담즙의 분비를 급격하게 감소시키는데 이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소화시키는 췌효소의 능력을 떨어뜨린다. 이것은 다시 작은창자가 음식물에서 적절한 영양소를(탄수화물에서 단당류를, 단백질에서 아미노산을, 지방에서 지방산과 글리세롤을) 흡수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br />- 장 내에 담즙이 있는 것은 생명 활동에 꼭 필요한 지방, 칼슘, 지용성 비타민인 비타민 A, D, E, K의 흡수에 필수적이다. 그러므로 담석은 심장 질환, 골다공증, 암과 같이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간은 혈액 응고에 필요한 화합물을 만들기 위해 비타민 K를 사용한다. 따라서 비타민 K의 흡수가 부족하면 출혈성 질환이 생길 수 있다. 마찬가지로 스테로이드호르몬의 일종인 비타민 D 흡수가 부족하면 몸 전체에 큰 혼란이 일어난다. 비타민 D는 수천가지의 유전자와 면역체계를 조절한다. 이와 같이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호르몬의 결핍은 심혈관 질환과 심각한 감염에 의한 사망 위험을 증가시키고 노인들의 인지 기능 장애의 원인이 되며 어린이들에게는 심한 천식을 유발한다. 또한 그것은 여러 가지 종류의 암과도 연관성이 있다. <br />- 미국 과학저널의 최근 연구는 비타민 D의 결핍이 어떻게 DNA의 손상과 대장암의 위험을 촉진시키는지를 보여주었다. 대장암은 전 세계적으로 세 번째로 많이 발병하는 암이다. 따라서 햇볕을 쬐어 충분한 양의 비타민 D가 생성되도록 하고 그것을 잘 흡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br />- 비타민 D는 또한 뼈와 치아의 건강한 석회화에 필수적인 요소다. 칼슘은 뼈와 치아를 단단하게 만들고 혈액을 응고시키며 근육을 수축시키는 작용에서 필수적인 성분이다. 즉 담즙 분비가 부족하면 칼슘의 흡수가 감소하는데 이것은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미네랄이 부족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담즙의 분비가 충분하지 못하면&nbsp;&nbsp;작은창자가&nbsp;&nbsp;비타민 A와 카로틴을 몸에 필요한 만큼 충분히 흡수하지 못하게 된다. 비타민 A의 흡수가 부족하면 상피세포가 손상을 입는다. 상피세포는 모든 내장 기관, 혈관, 림프관을 비롯한 몸의 주요 부위를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비타민 A는 건강한 눈을 유지하고 세균의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br />- 요컨대 지방이 더 이상 적절하게 소화되지 못하는 상황이 되면 몸이 비타민 제제에 들어있는 비타민을 모두 흡수할 수 없게 된다. 네 가지 지용성 필수 비타민을 적절하게 흡수할 수 없는 것은 담즙이나 췌장 리파아제의 공급이 충분하지 않은 데 그 원인이 있다. 담즙은 지방이 함유된 식품이나 오일을 섭취했을 때 이에 대한 반응으로 분비된다. 요약하자면 적절한 지방을 섭취하여 담즙이 정상적으로 분비되지 않는다면 이와 같은 비타민을 소화하고 흡수하는 것이 불가능해진다. 그로 인하여 순환 기관, 림프 기관, 면역 기관, 소화 기관, 호흡 기관, 골격계 기관에 심각한 손상을 주게 된다. <br />- 장내 염증과 손상을 일으키는 유독한 독성 물질은 대개 제대로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이 세균에 의해 부패되거나 발효되면서 만들어진다. 장에 독성 물질이 많이 있음을 알려 주는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즉 심한 입 냄새나 몸에서 나는 냄새, 설태, 구강 궤양과 혀 궤양, 부비동 울혈(코막힘), 위산 역류, 메스꺼움, 면역력 약화, 신장 질환, 방광 질환, 두통, 복부 팽창, 복부 경련, 체중 증가, 관절통, 근육 경직, 지속적인 무기력증과 피로감, 정신 장애, 우울함, 분노, 신경과민, 기억력 감퇴, 집중력 감소, 정신분열증, 지폐증적 증세, 불안증, 피부의 탄력이 없어지고 주름이 생기는 등의 조로 증상, 신경성 피부염, 습진, 건선, 시력 장애, 생리통, 자궁내막증, 호르몬 불균형, 전립선 비대증 등이 그것이다. 담석을 제거하면 소화와 세정 기능을 정상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세포의 신진대사를 개선하고 몸과 마음의 균형을 유지시켜 준다. <br />- 배변 활동이 깔끔하게 되려면 여기에다가 골반 아래쪽에 있는 근육이 이완되고 작은창자의 끝부분에 있는 돌막창자 판막이 닫혀 있어야 한다. 좌변식 양변기는 이와 같은 요건을 무시하고 만들어졌기 때문에 대장에 있는 변이 깨끗하게 비워지지 않는다. 양변기에 앉은 자세에서는 골반 아래쪽에 있는 근육이 직장을 자연스라운 위치에서 벗어나도록 압력을 가해서 막아 버린다. 이로 인해 가스나 대변이 빠져나오기 어려워진다. 그 결과 대변이 막히고 치질, 충수염, 폴립, 궤양성 대장염, 과민성 대장증후군, 대장게실증, 대장암 등이 생긴다. 이와 달리 쪼그려 앉게 되면 골반 아래쪽 근육이 이완되고 직장이 똑바른 위치에 가 있게 된다. 어느 문화권이든 유아들은 배변을 볼 때 본능적으로 이와 같은 자세를 취한다. 연구 결과에 의해서도 증명되었듯이 만약 어린이들이 쪼그려 앉아서 계속 배변을 보았다면 그들의 식습관과 생활 습관이 불균형을 이루지 않는 한 소화기 장애가 생길 일이 거의 없다고 한다.(?) <br /> <br />* 순환 기관에 생기는 질병 <br /> <br />- 이 책에서는 더 나은 설명을 위하여 순환 기관을 크게 혈액 순환 기관과 림프 기관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누어 다룰 것이다. 혈액 순환 기관은 폄프 역할을 하는 심장과 혈액이 순환하는 혈관으로 구성된다. 림프 기관은 림프절과 무색의 림프액이 흐르는 림프관으로 구성된다. 몸에는 혈액의 세 배가 넘는 양의 림프액이 있다. 림프액은 세포로부터 노폐물을 받아 오거나 죽은 세포의 잔해를 자져다가 몸에서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강한 면역력과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막힘없이 흐르는 림프 기관이 필수적인 요소다. <br />- 심장마비는 미국인의 사망 원인 중 다른 어떤 것보다도 큰 부분을 차지한다. 심장마비는 매우 갑작스럽게 찾아오지만 실제로는 몇 년 동안 내부에 잠재돼 있던 질환의 마지막 단계로 나타나는 것일 뿐이다. 그것이 바로 관상동맥성 질환이다. 이 때문에 오늘날 우리의 생활 습관, 가공식품, 균형 잃은 식습관 등이 이 질환의 유행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심장이 정상적인 기능을 잃는 것보다 훨씬 더 오래 전에 간이 자신의 활력과 효율성을 잃어버린다. <br />- 간은 심장을 포함한 모든 순환 기관에 영향을 미친다. 사실 간은 심장의 최대 수호자다. 정상적인 상태라면 간은 복부에 있는 소화 기관과 비장(지라)과 췌장으로부터 간문맥을 통해 들어온 정맥 혈액을 완벽하게 해독하고 깨끗하게 해 준다. 간은 알코올을 분해할 뿐만 아니라 미생물에 의해 만들어진 독소 같은 유해 물질을 해독한다. 또한 유해 세균과 기생충을 죽이고 특별한 효소를 이용하여 특정한 약물을 중화한다. 간의 가장 뛰어난 능력 중 하나는 아미노산에서 질소 부분(아미노기)을 떼어 내는 것이다. 아미노산에서 단백질을 만들 때 질소는 필요없기 때문이다. 간은 이렇게 떼어 낸 아미노기를 요소로 합성하여 혈류를 통하여 흘려보내고 결국 소변을 통하여 배출시킨다. 또한 간은 낡은 세포에 있는 핵단백질(세포핵)을 분해한다. 이 과정에서 나온 부산물이 요산인데 이것도 역시 소변을 통해서 배출된다. <br />- 간은 1분에 1리터 이상의 혈액을 걸러낸다. 간에서 걸래 내지 않는 이산화탄소(탄산)는 폐를 통해 제거된다. 간내담관에 담석이 있으면 간세포의 기본 단위인 간소엽의 골격을 비틀어 놓는다. 간 폐색이 생기면 심장으로 향하는 정맥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여 심계항진(불규칙하거나 빠른 심장 박동이 느껴지는 증상)을 일으키거나 심하면 심장마비를 일으킬 수도 있다. 간에서 중화되지 않는 독소가 심장과 혈관 계통에 손상을 주는 것은 매우 분명해 보인다. <br />- 간이 폐색되어 생길 수 있는 또 다른 결과로는 죽은 세포의 단백질(날마나 제거해야 하는 일평균 300억 개의 죽은 세포)과 음식물을 섭취했으나 사용되지 않은 단백질이 충분히 분해되지 않아 혈액 속의 단백질 농도가 증가하는 것이다. 이것은 혈액을 탁하게 만들고 혈소판을 응집시켜 덩어리가 되게 한다. 몸에서 단백질을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이 한계에 이르면 혈액 속으로 들어온 새로운 단백질이 혈류 속으로 갇힌다. 그 결과 적혈구의 크기가 커지면서 가느다란 모세혈관을 통과하기 여려울 정도까지 된다. 이렇게 되면 혈액이 너무 탁해지고 혈류가 느려지는데 이로써 혈액이 서로 뭉쳐 헐전이 생겨난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19일 Wednesday PM 07:47:28 이윤찬 Wed, 19 Jun 2024 19:47:28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32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 청소 이윤찬 - 복지카드 상 장애인이 장애 연금을 받으려면 동일 질병으로 처음 초진을 한 일자로부터 과거 5년 동안 국민연금 납입 이력이 있어야 한답니다.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76 오늘 어머니가 어디서 제 나이 때 장애연금 대상자들이 만65세 부터 받을 수 있는 국민연금을 만60세 부터 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오셔서는 매번 궁금하다고 알아보라고 해서 보니까 정확한 내용이 인터넷에 나와있질 않아서 1355번 국민연금 고객센터엘 전화해서 알아봤더니 제목과 같은 내용이더라구요. <br /> <br />제 주민번호를 묻고나서 그런 안내를 했는데 어머니 제가 옆에서 잘 설명을 해드려도 성이 차지 않으시는지 제 전화를 뺐어서 고객센터 직원에게 다시 물어보시는데 그 직원 조기 연금 수령이라는 게 별도로 있지만 그건 감액이 된다는 말까지 친절히 설명해 주었지만 어머니 마지 못해 전화를 붙잡고 똑같은 내용을 자꾸 물어보셔서 상담사 저한테 했던 이야기를 다시 어머니께 설명드리고는 어찌저찌 후 통화가 종료가 되었네요. <br /> <br />전화 끊고 나서는 어머니 왜 그 사람한테 주민번호를 알려주었냐며 저한테 또 지금 계속해서 책망을 하셨는데 아까 주민번호 알려주지 말고 물어보라고 했더니 왜 알려줬냐는 말씀을 하셔서 제가 상담사가 물어봐서 알려준 거라고 괜찮다고 계속 설명을 해드려도 어머니 지금 거기에 필 꽂혀서 계속 책망이시네요. 결국 그것 꼬투리 잡아 지금 너가 관리하는 돈 미국에 있는 형한테 다 맡길 거라고 또 으름장이시네요. 못 말립니다. <br />ㅡ_ㅡ 에고~ <br /> <br />&lt;추신&gt; <br />제가 복지카드 질병으로 초진을 한 날짜가 1993년도 전후였고 제가 처음 국민연금을 납입하기 시작한 날짜는 1998년도였으며 복지카드 판정을 받은 날짜는 2000년도 였기 때문에 그걸 전해들은 상담사 전혀 해당이 안된다고 말하며 가입자님은 장애연금 대상자가 아니라서 만65세 부터 연금을 받으셔야 되고 만60세 부터 조기수령 연금을 신청하실 수는 있지만 감액이 된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br /> <br />혹여나 장애연금 대상이 되시는 분들은 국민연금공단에 별도로 신청이 들어가야 된다고 하니 그것도 참고하세요. 제가 오늘 알아낸 내용을 여러분께 이렇게 알려드립니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19일 Wednesday PM 03:54:28 이윤찬 Wed, 19 Jun 2024 15:54:28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76 이윤찬 - 냄비의 닭도리탕을 어머니 데워서 드렸더니 식사하고 나서 남은 닭도리탕 냉장고에 들어갈 데 없다고 또한번 데운다고 해서 또 한바탕 시끄러웠습니다 외 1건...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75 <b>1.</b> 조금 전에 냄비의 닭도리탕 데워서 어머니 드렸더니 식사하고 남은 닭도리탕 냉장고에 들어갈 데 없다고 한번 더 데운다는 걸 이미 식사 전 데운 걸 왜 또 데우냐고 해서 한바탕 또 시끄러웠습니다. 여러분은 어머니의 이런 발상이 이해가 가시나요? 결국 어머니 말이 한번 더 팔팔 가스렌지에 끓인 후 식어야 오래 변질되지 않는다고 어머니 고집대로 일이 진행되고야 말았네요. 근데 현재 냄비 절반 위쪽이 하도 데워서 검게 타 버렸는데도 어머니 잘한 거라고 저한테 말씀하시는데 전 도저히 이번 냄비 사건을 이해할 수가 없네요. <br />ㅡ_ㅡ 여러분은 이번 일이 이해가 가시나요? <br /> <br /> <br /><b>2.</b> 저번에는 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어머니 약을 저번에 저와 아버지랑 같이 병원 1층 약국에서 식욕부진 개선하는 약 9정과 아침 저녁으로 6알씩 먹는 치료약 한 봉지 씩 두 봉지를 약국에서 포장해 주는 종이 봉투에 담와 왔는데 어머니 처음에 6알씩 먹는 약봉투는 거실장에 넣어두시고 나머지 식욕부진 약만 침대 곁에 두고 드셨는데 갑자기 약국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해서 식욕부진 약 봉투 겉봉에 인쇄된 약국 전화번호를 알려드렸는데 봉투를 확인 후 뜬금없이 뭐가 불만족이신지 나머지 6알 봉투약 거실장에 있는 것도 가져오라고 해서 그 봉투에 인쇄된 전화번호가 똑같은 거라고 여러 번 설명을 드려도 자꾸 6알 들은 약봉투를 또 가져오라고 해서 평소 이렇게 중복 일을 시키시는 일이 여러번 있었기 때문에 제가 짜증을 부리면서 똑같은 봉투라고 설명을 드렸는데도 계속 고집을 피우시는 겁니다. 결국 제가 버럭 화를 내다가 어머니 고집을 꺾을 수 없어 다시 거실장에 들은 6알씩 먹는 약봉투를 다시 안방 침대 방으로 가져다 드렸는데 그제서야 안심이 되시는지 저보고 전화번호를 휴대폰에 저장해 달라고 하는데 정말 여러분은 이 상황이 이해가 가시나요? <br /> <br />아무리 자기 성이 안 찬다고 하더라도 아들이 중복해서 이렇게 힘들게 엄마 딱가리 일 하는 거 지켜봐야 직성이 풀리시는지 전 그게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아버지 말이 니 엄마는 남이 힘들든 말든 자기 하고 싶은대로 다 해야 직성이 풀린다면서 힐난을 하시곤 했는데 그 얘기가 맞긴 맞는 얘기거든요. <br /> <br />참 힘들었습니다. <br />ㅡ_ㅡ<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19일 Wednesday PM 02:39:23 이윤찬 Wed, 19 Jun 2024 14:39:23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75 이윤찬 - 2024.6.18 책 한 권 30페이지 진도 나간 내용...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31 - 챗GPT에게 프롬프트 즉 질문(or 요청 or 명령)을 하는 방법은 막연한 질문보다 예를 들어 소설을 쓰고 싶다면 "재밌는 소설을 쓰고 싶어. 어떻게 해야 해?" 라고 적지 말고 "좋은 공포 소설을 쓰기 위한 핵심 체크리스트 8가지를 만들어 줘" 라는 식으로 적으라는 겁니다. 이렇듯 이 책에서 말하는 "구제적인 명령어란 1.결과의 목표, 2.결과의 형식, 3.결과의 수량 을 담아 표현하는 것" 입니다. <br />- 또 이 책에서 말하는 챗GPT에게 프롬프트 즉 질문(or 요청 or 명령)을 하는 2번째 요령 중에 "상세한 맥락" 이란 1.변호사면 변호사, 교장이면 교장, 대통령이면 대통령, 이렇게 답변자에게 역할(or 가면 or 페르소나)을 부여해 주면 그 역할에 따른 답변이 생성이 된다는 것이고 2.답변의 어조를 기자가 말하는 문체로 할 건지 아버지가 말하는 문체로 할 건지 민원인이 말하는 문체로 할 건지 초등학생 or 중고생 or 대학생이 말하는 문체로 할건지를 질문에 담으면 그에 따른 문체로 생성이 되며 3.답변을 하는 형식, 즉 프로세스를 논설식(or 기술식)으로 할 건지 항목별로 분류해 나눠 표시해주기를 원하는지 아니면 각 항목별로 질문자(or 이용자)의 피드백을 듣고 다음단계로 넘어가라고 요청할 건지 아니면 답변의 양이 너무 길거나 짧다면 챗GPT가 항목의 갯수나 분량을 짧게 아니면 길게 조정할 수 있도록 질문에 그 내용을 포함시키라는 것입니다. <br />- 또 이 책에서 말하는 챗GPT에게 프롬프트 즉 질문(or 요청 or 명령)을 하는 3번째 요령 중에 "참조자료를 언급하라" 는 건 1.웹URL 을 지정해 주거나 2.PDF/TXT/PPT/DOC/XLS/CSV 확장자의 첨부 파일을 제공해 주거나 3.질문이나 요청글 안에 구분자(============ 이나 ---------------) 등으로 참고내용을 그대로 인용, 언급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CSV 파일 확장자는 쉼표(,)로 구분된 데이타베이스 혹은 엑셀 데이타가 들어있는 파일을 말합니다. 참고로 챗GPT-3.5의 학습 컷오프 날짜가 2022년 3월이고 챗GPT-4는 2023년 4월이기 때문에 그 이후의 최신정보는 URL을 주어 웹데이타를 활용하도록 하면 된다는 내용도 나옵니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19일 Wednesday AM 06:06:17 이윤찬 Wed, 19 Jun 2024 06:06:17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31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챗GPT 사용설명서 버전업 2024 이윤찬 - 2024.6.18 책 한 권 9페이지 진도 나간 내용...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30 - 간내담관의 담즙은 두 개의 큰 담관인&nbsp;&nbsp;좌우 간관으로 흘러가고 다시 이 간관이 만나는 총간관으로, 최종적으로는 총담관으로 흘러간다. 이곳에서 담즙이 선택할 수 있는 방향은 두 가지가 있다. 첫째 방향은 담낭관(쓸개주머니로 들어오는 관)을 지나 담낭으로 들어가는 것인데, 간에서 만들어진 대부분의 담즙은 담낭으로 흘러간다. 둘째 방향은 아래쪽 총담관으로 가서 작은창자의 첫째 부분인 십이지장으로 들아가는 것이다. 하지만 작은 창자로 직접 흘러들어가는 담즙의 양은 아주 적다. 이 경로를 따라 흘러가는 담즙은 효과적으로 소화를 돕기에는 부적합하며 주로 독성 물질과 노폐물을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br />[그림1 - 간, 담낭, 췌장, 십이지장, 담관의 모습]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B0%A3%2B%B4%E3%B3%B6%2B%C3%E9%C0%E5%2B%B4%E3%B0%FC.jpg' align='' width='1215' height='1062'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 담낭에 보관된 담즙은 간 속에 있을 때와 비교하여 성분이 조금 다르다. 담낭에 보관된 담즙은 농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소화를 돕는 능력이 매우 탁월하다. 우리 몸은 지방을 유화하여 소화가 가능하도록 만들기 위해 담즙에 포함된 담즙염을 이용한다. 담즙의 분비가 부족하면 음식물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아 장이 막히게 된다. 장 폐색은 세균의 과다 증식을 이끌며, 이것들은 담즙염을 역으로 활용한다. 따라서 담즙염이 감소하고 이는 다시 지방 소화와 흡수를 더욱 지연시켜 지방변이 나타나게 한다. <br />- 장내 세균에 의해 담즙염이 분해되면 장이 폐색되고 탈이 나는 것 외에도 간에 담즙염이 부족해지는 문제를 일으킨다. 담즙 안에 담즙염의 농도가 감소하는 것은 간과 담낭에 담석이 생기게 하는 주요 원인이다. 항생제 같은 의약품을 반복적으로 복용하는 사람들은 종종 장내 유해 세균의 급증으로 고통을 겪으며 그로 인해 담석이 생길 가능성이 매우 높다. <br />- 담낭에 있는 담석은 주로 콜레스테롤 결정, 칼슘, 긴 사슬 지방산, 빌리루빈과 같은 색소로부터 만들어진다. 담즙에서 콜레스테롤이 차지하는 비율은 5%밖에 안되지만 그것은 모든 담석에서 최소 75%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일반적인 성분이다. 콜레스테롤이 용해되는 것은 미셀이라 부르는 담즙염의 덩어리에 의해 가능하다. 하지만 담즙 안에서 담즙염의 농도가 감소하면 담즙이 끈적끈적한 찌꺼기 상태로 바뀐다. <br />- 담즙염의 농도가 감소하여 콜레스테롤 결정이 과포화 상태에 이르면 클레스테롤 결석이 형성되기 시작한다. 그로인해 담관 폐색이 있으면 간에 빌리루빈이 축적됨으로써 콜레스테롤 결석의 발생 빈도가 증가한다. 일부 결석은 인용된 연구 결과에 의하면 50~100%의 비결정성 물질로 구성되어 있다. 이 결석은 고체처럼 보이지만 액체처럼 비결정적이다.(그림2에서 젤처럼 생긴 일부 담석) <b>이것은 초음파 등의 검사 방법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다.</b> <br />[그림2 - 비결정화된 담석]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BA%F1%B0%E1%C1%A4%C8%AD%B5%C8_%B4%E3%BC%AE.jpg' align='' width='1090' height='872'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 담석은 간내담관과 담낭 모두에서 생겨날 수 있다. 간에서 생기는 담석은 검사에서 잘 나타나지 않는다. 때때로 총담관과 같은 간외담관에 결석이 생기기도 한다. 이렇게 간외담관에 결석이 생기는 것을 담관결석이라 부른다. 인용 자료에 의하면 간 내부에 있는 담관에 담석이 있더라도 몇 달 혹은 몇 년 동안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간 검사에서도 특별한 이상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한다. <br />-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 간내담석이 매우 흔하게 발생하는 것임에도 거의 대부분의 의사들이 그것을 제대로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담낭에 있는 담석은 담낭 안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하지만 총담관이 막혀서 담석이 지나갈 길이 없어지면 간에서 만들어진 일부 담석이 담낭으로 들어가기도 한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19일 Wednesday AM 04:49:30 이윤찬 Wed, 19 Jun 2024 04:49:30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30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 청소 이윤찬 - 2024.6.17 책 한 권 13페이지 진도 나간 내용...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29 - 챗GPT-4o 사용해 보시면 알겠지만 스마트폰에서 사람과 대화하듯 자연스런 언어로 고품질의 인공지능 비서의 조언을 들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정확한 답변에 감탄하면서 가족에게 해줬던 말도 음성인식이 텍스트로 정확히 인식해 스마트폰 타임라인에 표시를 해주는데 귀신에 홀린 듯 말문이 막혔습니다. <br />- 이 책에 의하면 영어 이외의 언어도 더 정확하게 이해한다고 합니다. <br />- 보이스 기능은 오픈AI의 위스퍼(Whisper)라는 음성 모델을 기반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물론 텍스트로 따로 표시하기 위해선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Speech-to-text" 와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하는 "Text-to-speech" 모델을 적용했다고 합니다. <br />- 현재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모바일 앱으로 사용가능하고 앱 설치가 가능한 태블릿도 지원합니다. <br />- 메인 화면 아래 가운데의 마이크 아이콘이 아니라 우측 아래의 검정색 헤드셋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보이스 기능이 활성화 됩니다. <br />- 대화창의 우측 하단에 있는 X 버튼을 누르면 음성 대화창이 닫히고 일반 텍스트 대화창으로 돌아갑니다. 거기에 챗GPT와 대화한 기록이 타임라인 텍스트로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br />- 챗GPT-4의 뛰어난 답변 성능 보다 음성을 사용할 수 있는 챗GPT-4o를 좀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분야는 첫째, 새로운 언어를 배우기 위해 많이 듣고 말해야 하는 어학학습 분야인데 미리 규칙을 정해 두면 제가 한글로 말해도 챗GPT는 미리 지정한 언어로 대답을 해준다고 합니다. 둘째는 평소 궁금한 지식에 대한 비서 기능입니다. 이는 오늘 제가 직접 테스트를 해봤는데 챗GPT-4 답변을 확인해 보고도 싶었지만 챗GPT-4o 의 답변 기능으로도 충분히 전문적인 답변을 들을 수 있었고 믿을만 했습니다. 추가적인 정보를 구글에서 찾아보고 싶었지만 찾아보나마나 챗GPT-4o의 답변이 맞을 것이기 때문에 확인해 보진 않았지만 일전에 <a href=https://bit.ly/45v4sNO target=_blank>https://bit.ly/45v4sNO</a> 여기서도 말씀드렸지만 챗GPT가 틀린 대답을 해줄 수도 있기 때문에 의구심이 드는 답변은 구글 등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br />- 이 책에 의하면 트래픽이 몰리는 시간에 대화를 시도하면 갑자기 대화가 강제 중단되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아직 경험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또 질문자가 언급하지 않은 주제로 점프를 해 엉뚱한 말을 한다고 했는데 이는 제가 보기에 음성 인식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텍스트를 잘못 인식해 내부적으로 답변을 생성하여 다시 음성으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류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br />- 대화 도중 다른 사람과의 대화로 노이즈가 들어가서 실수를 하게 되면 챗GPT에 이를 사후에 설명하여 사람한테 매너있는 해명을 하듯 알려주면 향후 다시 이런 상황에서 엉뚱한 답변을 들을 수 있는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br />- 아까도 언급드렸지만 텍스트 질문과 음성 질문을 교차하여 사용할 수 있고 심지어는 스마트폰에서 챗GPT 앱을 열어놓고 카메라나 사진 앱으로 가서 질문의 재료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이 점도 잘 참고를 하면 향후 사용경험에 있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br />- PC에서 좌측 사이드바 챗GPT 메뉴 아래에 있는 특정 사이트나 회사의 GPTs 맞춤형 챗봇 기능은 제가 어제 처음 챗GPT 유료 플랜에 가입을 하고 사용을 해봤지만 파일 업로드를 통한 학습 기능을 이용하려고 했을 때 버그가 튀어나오면서 제대로 파일 업로드 학습을 진행할 수 없기 때문에 앞으로 보완해야할 여지가 많습니다. 현재 이 기능은 그 이후로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br />- 해보지는 않았지만 아까도 언급드렸지만 챗GPT 스마트폰 모바일 앱으로는 특정 피사체를 카메라로 비추면서 어떤 문제를 같이 고민해 볼 수도 있다고 하니 참고를 하세요. <br />(웹사이트 내용 인식은 하지 못해서 내용을 복붙해서 텍스트 대화로 이어나가 원하는 답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br />- 중간에 노이즈나 다른 사람과의 낀 대화로 인해 챗GPT와의 대화가 중단돼도 계속 같은 주제로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이건 오늘 제가 확인했습니다. <br />-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는 여러 사람들 사이에서 실시간 통역 기능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br />- 이용자가 다른 어조나 음색으로 바꿔줄 것을 요청하면 그에 따른 반응을 하면서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다고 하는데 이는 아직 시도해 보지 않았습니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17일 Monday PM 08:24:29 이윤찬 Mon, 17 Jun 2024 20:24:29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29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챗GPT 사용설명서 버전업 2024 이윤찬 - 2024.6.17 책 한 권 10페이지 진도 나간 내용...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28 -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장기를 구성하는 세포와 호르몬, 담즙 등을 만드는 데 필수적인 재료인 콜레스테롤을 생산하는 것 외에도, 여러 가지 호르몬과 단백질을 만들어 내는데, 이것은 몸의 장기들이 적절히 기능하고 성장하며 치유하는 데 영향을 미친다. 게다가 새로운 아미노산을 만들기도 하고, 이미 있는 것을 이용하여 단백질로 전환하기도 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단백질은 세포와 호르몬, 신경 전달 물질, 유전자 등을 만들 때 주재료가 된다. 그 밖에도 간의 중요한 기능으로는 오래되고 낡은 세포를 분해하고 단백질과 철분을 재순환시키며 비타민과 영양소를 저장하는 것 등이 있다. 담석은 이와 같이 간이 수행하는 모든 생명 활동에 매우 치명적인 위험을 안겨 주는 존재다. <br />- 간은 혈중 알코올을 분해할 뿐만 아니라 유독성 물질, 세균, 기생충, 의약품의 특정 화합물을 해독한다. 간은 노폐물과 독성 물질을 몸에서 안전하게 제거될 수 있는 물질로 전환하기 위해 특별한 효소를 사용한다. 여기에 더하여 간은 1분마다 1리터 이상의 혈액을 여과한다. 이때 걸러진 노폐물의 대부분은 담즙에 섞여서 간 밖으로 배출된다. 담석에 의해 간내담관이 막혀 있으면&nbsp;&nbsp;간의 독소 수치가 증가하게 되고 결국에는 간 질환을 초래한다. 의약품을 습관적으로 복용하면 제일 먼저 간에서 분해가 되기 때문에 간 기능 악화를 빠르게 앞당긴다. <br />- 모든 주요 간 질환에는 담석에 의한 광범위한 담관 폐색이 선행한다. 게다가 담석은 간세포가 더 이상 담즙을 생산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흐르지 못하고 갇힌 담즙의 양이 점점 증가하면 걸쭉해지면서 찌거기나 담석이 된다. 담석에 의한 질식 상태가 오랫동안 계속되면 결국 간세포가 손상을 입거나 파괴된다. 폐색이 더해지면서 간 속 혈관의 압력이 증가한다. 간세포의 재생 속도가 손상을 입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면 결국 간경변증이 발생한다. <br />- 하지만 간은 큰 손상을 입었을 때도 놀랄 만큼 강한 회복 능력을 보여 준다. 간 질환으로 간세포의 상당 부분이 파괴된 환자라도 간 청소를 통하여 모든 담석을 제거한 다음 술과 의약품을 멀리하면 장기간 계속되는 심각한 장애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br />- 개인별로 보면 지방간이 생긴 일차적인 원인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담관 폐색이 직접적인 주요 원인이라는 점은 공통적이다. 가장 잘 알려진 지방간의 원인으로는 과도한 알코올과 지방 섭취다. 건강한 간은 몸에 있는 과잉 지방을 담관을 통하여 소화관으로 배출시킨다. 하지만 간내담관에 담석이 있으면 간세로로 하여금 지방을 축적하여 비만 상태가 되도록 만든다. 간에 지방이 많이 축적될수록 몸의 나머지 부분에 있는 과잉 지방을 제거하는 능력이 줄어든다. 그러면 아무리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체중 감량이 점점 더 어려워진다. <br />- 잘 알려진 위절제술은 몸 전체에서 엄청난 양의 지방이 간으로 몰려들게 하는 결과를 초래하여 지방간의 위험을 크게 높일 수 있다. 위절제술을 통하여 성공적으로 체중을 감량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그것은 간과 나머지 몸 전체를 심장 질환이나 당뇨, 암과 같이 비만보다 훨씬 더 위험한 질병에 취약하게 한다. 간에 암이 생기는 것은 수년 동안에 걸쳐 많은 수의 간내담관에 폐색이 진행된 이후에만 벌어지는 일이다. 대부분의 간염(A형, B형, 비A형, 비B형)은 일정 수 이상의 간소염 안에 있는 담관이 담석에 의해 폐색되었을 때 나타난다. <br />- 또한 설탕, 살균된 우유, 동물성 단백질, 튀긴 음식, 기타 페스트푸드나 정크푸드 등의 부적절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은 어린이의 간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만약 임신 기간에 산모가 술을 마시거나 흡연을 하거나 정크푸드를 먹거나 약물을 복용하거나 백신 접종을 받는다면 이것 역시 아기의 간에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독성 물질의 일부를 한데 모아서 담석으로 배출하는 것은 몸이 활용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다. <br />- 하지만 많은 양의 담석이 있을 경우에는 간이 폐색되고 유독한 상태이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활동하기 좋은 환경으로 바뀌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추측하는 것과는 달리 바이러스가 아무 곳에서나 무작위로 생겨나 세포핵을 공격하지는 않는다. 바이러스는 오로지 가장 약하고 손상을 많이 입은 세포만을 공격하여 그것이 돌연변이를 일으키지 않도록 만든다. 건강한 세포는 바이러스가 세포핵을 뚫고 들어가도록 놓아두지 않는다. 건강한 세포는 인터페론이라는 특별한 단백질을 생산하여 면역 체계의 방어 반응을 자극함으로써 바이러스나 세균, 기생충, 암세포의 공격으로부터 스스로 보호한다. 하지만 바이러스가, 손상된 세포가 돌연변이를 일으키지 못하도록 하는 일에 언제나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부 손상된 세포가 돌연변이를 일으켜 간암이 생길 수도 있다. 게다가 암세포가 생기는 것 자체도 사실 어떤 목적이 있다. 암세포는 많은 양의 독성 물질을 먹어 치움으로써 기관 조직 전체가 갑자기 괴사하는 것을 방지한다. <br />- 간내담관에 담석이 있으면 클로로폼, 세포독성 약물, 합성스테로이드, 알코올, 아스피린, 균류, 식품 첨가물 등과 같은 물질을 처리하는 간세포의 능력을 손상시키기도 한다. 이런 일이 발생하면 이와 같은 일반적인 독성 물질뿐만 아니라 수많은 의약품에 들어 있는 예측할 수 없는 독성 물질에 대한 과민증이 생겨난다. 여러 가지 알레르기는 이와 같은 괴민증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이와 똑같은 이유로 의사가 처방한 약이나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약을 복용하고 생겨나는 독성 물질 부작용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가장 일반적인 형태의 황달은 십이지장으로 연결되는 담관이 담석에 의해 막혀 있거나 담석과 섬유상 조직이 간소엽 구조 골격을 뒤틀었을 때 생겨난다. 모세담관을 통한 담즙의 흐름이 막히고 간세포가 더는 포합(물에 용해되지 않는 노폐물이나 약물 등을 수용성으로 하여 배설되기 좋게 만드는 반응)을 하지 못하면서 담즙 색소인 빌리루빈을 배출한다. 결과적으로 혈류에 담즙과 담즙 구성 성분의 농도가 크게 증가한다. 혈액에 빌리루빈이 증가하기 시작하면 피부색을 변화시킨다. <br />- 담관의 폐색으로 인해 췌장의 머리 부분에 종양이 생겨도 황달이 나타날 수 있다. <br />- 그동안 많이 사람들이 간낭종(간에 생긴 물혹)이 있어도 간 청소를 할 수 있는지 물어 왔다. 이러한 낭종은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없고 위험하지도 않다. 그동안 간낭종이 있는 많은 이들이 아무런 문제 없이 간 청소를 했으며 전부는 아니지만 많은 경우에 낭종이 다시 사라졌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17일 Monday PM 05:51:21 이윤찬 Mon, 17 Jun 2024 17:51:21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28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 청소 이윤찬 - 2024.6.17 책 한 권 20페이지 진도 나간 내용...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27 - 답변 하단의 재활용 표시 아이콘 클릭으로 사용하는 "재생성" 기능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받고 챗GPT가 어떤 아이디어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어떤 것을 부수적으로 생각하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재생성 기능을 사용하면 챗GPT의 모범 답안이 무엇인지를 유추할 수 있고 반대로 챗GPT의 편견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프롬프트 편집(질문 수정하기)과 더불어 각 재생성하여 실행된 답변을 챗GPT가 페이지로 나누어 모두 리스팅해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br />- 만약 여러 번 재생성을 해도 계속 그저 그런 결과가 나온다면 프롬프트 편집(질문 수정하기)으로 넘어가세요. <br />- [설정 &gt; 데이타 제어 &gt; 공유 링크(Shared links)] 의 Manage(관리하기)를 클릭하여 열리는 리스트에서 해당 제목을 클릭하면 이용자가 생성한 질문과 답을 HTML 페이지로 생성한 공유 페이지가 열리는데 이건 수정할 수 없지만 공유된 내용을 챗GPT에서 열어 수정하고 싶다면 리스트 오른쪽 말풍선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됩니다. 물론 이건 설정 &gt; 일반 &gt; 저장된 챗 기능과 혼동하면 안됩니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17일 Monday AM 04:55:57 이윤찬 Mon, 17 Jun 2024 04:55:57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27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챗GPT 사용설명서 버전업 2024 이윤찬 - 2024.6.17 책 한 권 8페이지 진도 나간 내용...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26 - 담석과 이로 인한 소화 불량은 담즙과 담즙염이 위장으로 역류하게 만든다. 담즙의 역류는 특히 위액 분비의 장애를 초래한다. 대부분의 경우 위산의 역류는 위장이 너무 적은 염산을 생산할 때 나타난다. 염산의 양이 부족하면 음식물이 너무 오래 위장에 머물면서 발효된다. 이 때 제산제를 복용하면 음식물 소화가 더 어려워지고 위장과 소화 기관에 심각한 손상을 입히게 된다. <br />-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으로 여겨지는 것으로는 그 밖에도 여러가지가 있다. 과식, 당분, 단 음식, 튀긴 음식, 과음, 지나친 흡연, 한두 잔 이상의 지나친 커피, 탄산음료, 과도한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 섭취, 엑스레이+컴퓨터단층촬영 등 방사선 노출, 면역 억제제, 항생제, 아스피린과 그 밖의 여러 소염제가 그러한 것이다. 식중독, 너무 자극적인 음식, 차가운 음료, 수분 부족, 정신적 스트레스 역시 위염을 일으킬 수 있다. 지금까지 언급한 모든 것이 간과 담낭에 담석이 생기는 원인이 될 수 있다. <br />- 항생제를 사용하여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과 싸움을 벌이면 대개 궤양이 멈추고 진정된다. 그렇지만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는 이러한 치료법이 종종 최초의 감염보다 더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다. 헬리코박터균은 렙틴 호르몬과 그렐린 호르몬의 생산을 조절한다. 위장에서 헬리코박터균을 박멸하는 것은 이러한 호르몬의 균형을 무너뜨리고 급격하게 체중을 증가시키며 몸의 모든 장기와 기관에 해를 입힐 수 있다. <br />- 2011년 8월 "네이처(Nature)" 에 발표된 새로운 보고서인 "유익한 세균을 죽이는 짓을 멈추어라" 에 의하면 항생제는 소화관에서 미생물의 균형을 영구적으로 파괴할 수도 있고 이로 인하여 만성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한다. 심지어 최근에는 장내 세균류의 불균형이 자폐증이나 알츠하이머 같은 뇌 장애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주장도 나온다. 손쉬운 치료법이 좋은 결과를 가져다주는 경우는 거의 없다. 질병의 증상을 완벽하게 억제한다는 것은 실제로는 몸의 치유 능력을 강제로 약화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에 모든 담석을 제거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하면서 균형 잡힌 생활 습관을 유지한다면 가령 위장 장애와 같은 증상은 저절로 사라진다. <br />- 췌장은 인슐린과 글루카곤 호르몬 등을 분비하는 것 외에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을 소화하는 데 필요한 효소가 들어 있는 췌액(이자액)을 만드는 기능을 한다. 위장에서 만들어진 산성 물질이 십이지장으로 들어오면 염기성(주: 알칼리성)의 췌액/담즙과 만나 중화된다. 이를 통해 산성과 염기성의 적절한 균형이 맞추어지는데 췌장의 효소가 가장 효과적인 역할을 한다. <br />- 담낭에 있던 담석이 총담관과 췌관이 만나는 팽대부로 이동하면(그림1) 췌액의 분비가 가로막히고 담즙이 췌장으로 들어간다. 그 결과 정상적인 경우 십이지장 안에서만 활성화되는 상당수의 단백질 분해용 췌장 효소가 췌장 안에서 활상화 된다. 팽대부를 가로막고 있는 담석은 세균, 바이러스, 독성 물질을 췌장 안으로 들여보낸다. 결국에 가서는 악성 종양으로 발전한다. 종양은 대개 췌장 머리 부분에서 발생하여 담즙과 췌액의 흐름을 방해한다. <br />[그림1 - 간과 담낭에 있는 담석]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B0%A3%B0%FA_%B4%E3%B3%B6%BF%A1_%C0%D6%B4%C2_%B4%E3%BC%AE.jpg' align='' width='1220' height='1262'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 간과 담낭, 팽대부에 있는 담석은 두 가지 형태의 당뇨인 인슐린 의존성과 비의존성 모두와 부분적인 연관이 있다. 이런 환자를 포함하여 그동안 저자가 만나 본 당뇨 환자들은 모두 간에 많은 양의 담석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한다. 날마다 건강한 식이요법을 따르고 정제 설탕과 동물성 식품이 없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한 사람은 간 청소를 할 때마다 상태가 호전되었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17일 Monday AM 04:23:37 이윤찬 Mon, 17 Jun 2024 04:23:37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26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 청소 이윤찬 - 2024.6.16 책 한 권 9페이지 진도 나간 내용...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25 - [설정 &gt; 일반 &gt; 언어] 를 한국어로 해놓았다고 해서 챗GPT가 알아서 한국어로 답변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메뉴에 표시되는 언어만 한국어로 바뀝니다. <br />- [설정 &gt; 데이타제어 &gt; 공유링크(Shared links)] 에서 관리하기 버튼을 클릭해 특정 공유 링크를 삭제할 수 있지만 이걸 삭제하면 공유 페이지가 완전히 삭제되는 것이기 때문에 공유 받은 분들이 해당 대화를 다시 볼 수 없습니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16일 Sunday PM 04:32:29 이윤찬 Sun, 16 Jun 2024 16:32:29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25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챗GPT 사용설명서 버전업 2024 이윤찬 - 2024.6.16 책 한 권 9페이지 진도 나간 내용...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24 * 담즙은 왜 중요한가? <br /> <br />- 그것은 산성도 9.5 정도의&nbsp;&nbsp;강알칼리성이며 쓴맛이 난다. 충분한 양의 담즙이 공급되지 않으면 위장에서 분비된 염산이 작은창자로 넘어오면서 중화되지 않아 위장관 전체가 녹아버릴 수도 있다. 또한 섭취한 음식물이 소화되지 않거나 일부만 소화된 상태로 남게 된다. 예를 들어 작은창자가 여러분이 섭취한 음식물로부터 지방과 칼슘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먼저 음식물이 담즙과 섞이는 과정이 필요하다. 지방이 흡수되지 않으면 칼슘도 흡수되지 않는데 그러면 혈액에 칼슘이 부족해진다. 그 결과 혈액 내의 부족한 칼슘은 뼈에서 춛당하게 된다. 대부분의 골밀도 문제(골다공증)는 사실 칼슘 섭취가 부족해서 생기기 보다는 담즙의 분비가 충분하지 않아 지방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다.(?) 소수의 의사들은 이 사실을 알지만 환자들에게 칼슘이 부족하게 된 원인이 무엇인지를 설명하는 대신 칼슘 섭취를 늘리라는 처방만을 내린다. <br />- 이 지방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간과 담낭에서 충분한 양의 담즙을 내보내야 한다. 뱃속에 가스가 자주 차고 부풀어 오르는 것은 이렇듯 중요한 간의 기능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징후 중 하나이다. 담즙은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 속의 지방을 소화시키는 것 외에도 간에서 독성 물질을 제거하는 역할도 한다. 모든 세포의 건강은 얼마나 효과적으로 독성 물질을 제거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br />- 이미 언급했듯이 중요한 담즙 성분이 빌리루빈과 빌리베리딘에는 상당한 정도이 황산화와 항돌연변이 기능이 있다. 담즙의 기능 중 매우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산성도를 낮추고 장을 깨끗이 하는 것이다. 담즙이 우리 몸의 천연 완하제(배변을 촉진하는 약제) 역할을 하는 것이다. 변비와 느린 장운동은 담즙 분비가 지연될 때 가장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다. <br />- 간이나 담낭에 있는 담석이 담즙의 흐름을 지나치게 가로막으면 대변의 색이 일반적인 갈색 대신에 어두운 갈색이나 노란 오렌지색, 점토 처럼 창백한 색으로 변한다. 담석을 제거하기만 해도 우리 몸은 전체적으로 정상적이고 건강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 <br /> <br />* 소화 기관에 생기는 질병 <br /> <br />- 간과 담낭에 있는 담석에 의해 가장 먼저 영향을 받는 부분은 소화 기관이다. 소화 효소는 입 안의 침샘에서 분비되는 침, 위장의 위액, 소장에서 분비되는 장액, 이자(취장)에서 분비되는 이자액, 간과 담낭에서 분비되는 담즙에 들어 있다. <br />- 흡수는 잘게 소화된 음식물의 아주 작은 영양소 입자가 몸 안의 세포들로 분해되기 위하여 장의 벽을 통해 혈관이나 림프관으로 흘러들어가는 과정을 말한다. 또한 담즙에는 빌리루빈이 들어 있는데 이것은 죽은 적혈구에서 얻는 것이며 변의 색이 자연스럽게 갈색을 띠게 만든다. 소화 기관에서 배설되는 노폐물의 3분의 1가량은 장내 세균의 사체로 이루어져 있다. 배설물의 나머지 부분은 소화가 잘 안되는 섬유질과 장내 벽에서 나온 죽은 세포들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 몸은 날마다 쌓이는 노폐물을 대장이 깨끗하게 제거해 줄 때만 부드럽고 효율적으로 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br />- 간과 담낭에 담석이 생기는 것은 몸 안의 노폐물을 제거하는 문제 뿐만 아니라 음식물을 소화하고 흡수하는 데도 심각한 지장을 준다. <br />- 장에 공급되는 담즙이 부족해지면 장의 청결을 유지할 수가 없다. 해로운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한 차선책은 미생물을 조수로 고용하여 그것을 분해하는 것이다. 간내담관과 담낭에 있는 담석은 구강 내에서도 또 다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담석이 적절한 양의 담즙이 분비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에 그 결과 자연스러운 식욕이 억눌리고 침샘에서 침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는다. <br />- 입 안의 양쪽에 구강염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것은 십이장궤양이 있음을 나타낸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16일 Sunday PM 04:00:52 이윤찬 Sun, 16 Jun 2024 16:00:52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24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 청소 이윤찬 - 2024.6.16 책 한 권 9페이지 진도 나간 내용...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23 - 챗GPT 답변 아래에 "스피커" 모양은 말로 내용을 읽어주는 기능이며 "폴더가 겹친 모양" 은 텍스트 내용만 복사하는 기능, "재활용 표시 모양" 은 답변 재생성 기능으로 내용과 형식이 조금씩 다른 내용을 여러 개 받아보고자 할 때 사용할 수 있고 챗GPT가 답변 중 오류가 나서 중단 됐을 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추천 모양" 아이콘은 답변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피드백과 함께 의견을 제출하는 기능입니다. <br />- 챗GPT 답변 아래에 "요술봉" 모양은 챗GPT-4o 뿐 아니라 챗GPT-4로 답변을 받고 이전 답변과 비교할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br />- 또 답변을 받고 질문을 약간 수정하여 재생성하길 원할 때 "프롬프트 편집 기능" 즉 질문 좌측의 펜 모양의 수정하기 아이콘을 눌러 질문을 수정하고 나서 "저장 및 제출" 을 눌러주면 다시 해당 챗GPT로 답변이 재생성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16일 Sunday PM 01:54:57 이윤찬 Sun, 16 Jun 2024 13:54:57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23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챗GPT 사용설명서 버전업 2024 이윤찬 - 2024.6.16 책 한 권 9페이지 진도 나간 내용...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22 - 간은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생산하고 분배하는 역할을 하는 주요 기관일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화확물질을 분해하고 단백질을 합성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간은 혈액의 노폐물을 걸러내고 깨끗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또한 호르몬이나 알코올, 약물의 활동을 일정 순준까지 제한하기도 한다. 해로운 효과가 나타날 가능성을 차단하는데 우리는 이를 간의 해독 작용이라고 부른다. <br />- 소화 기관에서 간으로 들어온 해로운 물질과 감염성 세균을 먹어치운다. 간은 이와 같은 과정에서 나온 노폐물을 그물처럼 얽힌 간내담관을 통해 배출한다. 건강한 간은 분당 약 1.5리터의 혈액을 걸러내고 날마다 0.95~1.4리터의 담즙을 만들어낸다. 이를 통해 간과 몸의 나머지 부분의 기능이 부드럽고 효율적으로 유지된다. <br />- 간내담관을 가로막고 있는 담석은 혈액 내에 있는 해로운 물질을 없애는 간의 능력을 엄청나게 약화시킨다. 이것은 "항상성" 이라 불리는 몸 안의 섬세한 균형을 깨트린다. <br />- 저자는 질병이란 우리 몸에서 우연히 생긴 오류가 아니라 사실은 매우 정교한 치유 메커니즘임을 확신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몸에 의한 이러한 치유 노력은 때때로 매우 힘든 싸움이므로 그것으로 인한 불필요한 고통을 겪지 않기 위해서라도 몸의 치유 노력에 힘을 보태는 것이 현명한 행동이다. <br />- 간에 생기는 담석을 몇몇 의과대학에서는 간내결석 또는 담즙결석이라고 불렀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간과 담낭에 담석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br />[식욕부진 / 상복부 통증 / 변비 / 검은 변 / 고콜레스테롤 / 십이지장궤양 / 화를 참기 어려움 / 발기부전 / 전립선 질환 / 시력 저하 / 급격한 체중 증가나 감소 / 좌골신경통 / 알츠하이머병 / 상처에 피가 멈추지 않고 잘 아물지 않는 현상 / 화학 물질 과민증]<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16일 Sunday PM 12:55:37 이윤찬 Sun, 16 Jun 2024 12:55:37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22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 청소 이윤찬 - 2024.6.16 책 한 권 10페이지 진도 나간 내용...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21 - 상단 버전 선택 콤보 박스에서 Temporay Chat(임시 채팅) 기능을 켜면 히스토리를 남기지 않고 학습 모델에도 적용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br />- 상단 버전 선택 콤보 박스 사용 요령은 유료 플랜으로 플러스 상품을 이용하다가 챗GPT-4의 3시간 당 40개의 이용한도(?)를 초과했을 때 챗GPT-3.5 버전을 계속 사용하는 것입니다. <br />- 좌측 사이드 바 히스토리 각 꼭지 우측의 점3개를 클릭하면 공유 링크를 생성하거나 히스토리 제목을 수정, 해당 히스토리를 따로 즐겨찾기로 보관, 삭제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합니다. 즐겨찾기 보관된 대화 내용은 설정 &gt; 일반 &gt; 보관된 채팅 에서 다시 좌측 사이드 바로 꺼내올 수 있습니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16일 Sunday AM 07:52:05 이윤찬 Sun, 16 Jun 2024 07:52:05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21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챗GPT 사용설명서 버전업 2024 이윤찬 - 2024.6.16 책 한 권 11페이지 진도 나간 내용...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20 - 대부분의 질병이 발생하는 근원을 추적하다 보면 대개는 간이 최초의 원인인 경우가 많다. <br />- 간과 담낭에 고체화된 담즙 덩어리나 유기 물질 혹은 무기 물질이 쌓아면 음식물을 소화하거나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 지장이 발생하며, 혈액 속의 해로운 물질을 중화시키는 등의 생명 활동에 커다란 문제가 생긴다. <br />- 만성 질환으로 고통을 겪는 대부분의 환자들의 간에는 엄청난 양의 담석이 있다.(?) <br />- 간에 있는 담석 대부분은 담즙과 동일한 무해한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주성분은 콜레스테롤이다. 일부 담석은 지방산과 담관에서 나온 기타 유기물로 구성되어 있지만 담석 대부분이 이처럼 담즙이나 유기 물질이 엉겨 붙은 덩어리이기 때문에 실제로 엑스레이나 초음파, 컴퓨터 단층 촬영(CT) 등에서는 불검출이라는 결과가 나온다.(?) <br />- 반면 담낭에서 발생한 담석은 최대 20% 까지는 무기물로 만들어질 수 있는데 대부분이 칼슘과 담즙 색소로 구성되어 담낭에 있는 이들 담석은 단단하고 상대적으로 커서 검사 과정에서 쉽게 발견된다. 하지만 간에 있는 담석은 상대적으로 무르고 칼슘 성분이 없기 때문에 검사에서 잘 나타나지 않는 경향이 있다. <br />- 콜레스테롤이 주성분인 담석(85~95%의 콜레스테롤)이나 다른 지방 덩어리가 간내담관을 막고 있을 때만 초음파를 통해 이른바 "지방간" 이라고 하는 것이 드러날 뿐이다. 이와 같은 경우에 초음파 사진을 보면 간의 색깔이 대부분 검은색 대신 흰색으로 보이게 되고 지방간이 되면 스스로 질식되거나 기능을 멈추기 전까지 최대 7만 개까지 담석이 생길 수 있다.(?) <br />- 간에 있는 상대적으로 작은 결석의 대부분은 초음파나 CT 촬영을 통해서 거의 발견되지 않는다. <br />- 주요 간질환의 증상이 발견되지 않는 한 의사들이 간내결석이 있는지 여부를 점검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br />- 담석은 종류가 어떤 것이든 모두 간의 기능을 약화시키기 때문에 그 구성 성분이 무엇인지는 그리 중요하지 않고 필요한 만큼의 충분한 담즙이 장까지 도달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는 결과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 <br />- 간에서 분비되는 담즙은 맛이 쓰며 노란색이나 갈색, 초록색을 띠는 알칼리성 액체다. 담즙은 지방이나 칼슘,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물의 소화를 도울 뿐만 아니라 혈액 속에서 적정 수준의 지방 함량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며 그것은 간에서 독성 물질을 제거하거나 장 안에서 산과 염기의 균형을 맞추고 대장에 유해 미생물이 자라지 못하도록 하는 데도 필요하다. <br />- 담즙은 인간의 주요 사망 원인인 암과 심장 질환의 발생을 예방하며 양호한 건강 상태를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br />- 빌리루빈이나 빌리베르딘과 같은 담즙 색소가 인간의 몸에서 생리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증거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연구 결과에 의하면 담즙 색소는 강력한 항돌연변이 기능을 가지고 있다. 즉 담즙 색소에는 매우 중요한 항독 기능과 항돌연변이 기능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사례가 많이 나와 있다. 담관이나 담낭에 생긴 담석에 의해 그 흐름이 막히지만 않는다면 담즙은 건강한 세포가 암세포로 돌연변이가 일어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br />- 의학계에서 "질병" 이라고 간주하는 것이 실제로는 생존을 유지하고 자신을 치유하기 위한 우리 몸의 고도로 복합적인 노력의 일환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br />- 우리는 약을 사용하여 몸과 전쟁을 벌일 것이 아니라, 그저 불필요하게 쌓여 있는 장애물을 제거함으로써 몬의 노력을 도와주어야 한다. <br />- 우리 몸의 간은 날마다 대략 1~1.5리터 정도의 담즙을 만들어 내야 하는데 그래야만 강하고 건강한 소화 기관을 유지할 수 있고 세포들이 돌연변이를 일으키거나 산화되지 않도록 방지할 수 있다. <br />- 독자들도 알게 되겠지만 건강과 관련된 대부분의 문제는 담즙 생산량 부족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어서 만성 질환을 앓는 사람들을 보면 수천 개의 담석이 간내담관을 틀어막고 있는 경우가 흔하다. 간내담관에서 담석을 제거하는 것은 건강을 회복하고&nbsp;&nbsp;개선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 중 가장 중요하고 강력한 수단이 될 것이다. <br />- 제1장에서는 간의 내부나 외부에 있는 담관(쓸개관)에 담석이 생기는 게 어떻게 건강에 가장 위험한 적이 될 수 있는지 그리고 대부분의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br />- 제2장에서는 간이나 담낭에 담석이 있을 경우 이를 알려주는 표시나 증상을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br />- 제3장에서는 담석이 생기는 원인에 대해서 다루었다. <br />- 제4장에서는 실제로 간과 담낭에 생긴 담석을 제거하는 구체적인 방법이 나오는데 먼저 6일간 담석을 부드럽게 하는 예비단계를 거쳐 올리브오일과 감귤류 주스를 섞은 음료를 마셔 간 청소를 하는 방법을 다루었다. <br />- 제5장에서는 새로운 담석이 생기기 않도록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안내했다. <br />- 제6장에서는 이와 같은 자기 치료를 통해 기대할 수 있는 유익한 점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br />- 제7장에서는 비전문가와 의학 전문가들이 아직까지 간 청소에 대해 가지고 있는 오해에 대해 다룸. <br />- 저자는 완벽하게 간과 담낭을 청소하고 소화 기관의 기능을 회복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모두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언급함. <br />- 간청소 효과는 오일 혼합물이 간과 담낭에서 담즙이 강력하고 빠르게 흐를 수 있도록 촉진하는 에서 기인하며 간에 독성 물질과 콜레스테롤이 뭉친 담석이 있거나 담낭에 석회화된 담석이 있다면 이 방법으로 담즙이 분출되면서 이것들을 함께 배출시킨다. 간과 담낭에 있는 모든 독성 물질과 담석이 총담관(간과 담낭에서 나오는 담관이 합해져서 십이지장으로 이어지는 담관)을 통해 빠져 나온다. <br /> <br />[그림0 - 총담관 이미지]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C3%D1%B4%E3%B0%FC_%C0%CC%B9%CC%C1%F6.jpg' align='' width='340' height='300'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그림1- 담관 담낭 결석+췌장염 췌장암 이미지]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B4%E3%B0%FC_%B4%E3%B3%B6_%B0%E1%BC%AE%2B%C3%E9%C0%E5%BF%B0_%C3%E9%C0%E5%BE%CF_%C0%CC%B9%CC%C1%F6.jpg' align='' width='680' height='603'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그림2 - 간내담관+담낭+총담관+십이지장 이미지]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B0%A3%B3%BB%B4%E3%B0%FC%2B%B4%E3%B3%B6%2B%C3%D1%B4%E3%B0%FC%2B%BD%CA%C0%CC%C1%F6%C0%E5_%C0%CC%B9%CC%C1%F6.jpg' align='' width='550' height='465'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그림3 - 간내담관+간외담관 이미지]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B0%A3%B3%BB%B4%E3%B0%FC%2B%B0%A3%BF%DC%B4%E3%B0%FC_%C0%CC%B9%CC%C1%F6.png' align='' width='708' height='625'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그림4 - 각 담관 담석 발생 위치]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B0%A2_%B4%E3%B0%FC_%B4%E3%BC%AE_%B9%DF%BB%FD_%C0%A7%C4%A1.jpg' align='' width='289' height='201' vspace='0' hspace='0' border='1'><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16일 Sunday AM 06:45:18 이윤찬 Sun, 16 Jun 2024 06:45:18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20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 청소 이윤찬 - 2024.6.15 책 한 권 12페이지 진도 나간 내용...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19 챗GPT 3.5 버전 사용은 무료이고 플러스 유료 플랜은 월 20달러이지만 부가세 10%가 붙어서 22달러가 되어 2024년 6월 14일 오전 8시 24분 마스터 카드 결제 기준 수수료 포함 약 31,518원이 결제됩니다. 빙 코파일럿이나 클로드 처럼 무료로 GPT-4 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곳도 있지만 성능이 제한적이고 유료 플랜을 사용하고 나서 하위 버전의 무료 플랜으로 돌아가면 버전 차이로 인한 똑똑함의 차이 때문에 쉽게 다운그레이드 하기 어렵다는 내용이 나왔는데 이건 실제로 확인해 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br /> <br />현재 챗GPT 플러스 유료플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는 디폴트 버전으로 셋트돼 있는 챗GPT 4o(옴니) 버전과 챗GPT 4 버전, 그리고 무료인 챗GPT 3.5 버전을 사용할 수 있고 맞춤형 GPT 챗봇을 만들 수 있는 GPTs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지만 오늘 제가 사용해본 바론 아직 이 기능은 버그가 많아서 사용자 데이타(텍스트 파일 or HTML 파일)를 업로드 해서 학습시키는 데 있어 처음부터 에러가 발생하기 때문에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고 학습 데이타 업로드 과정에서 설정도 저장되지 않는 등 계속적인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15일 Saturday PM 09:38:02 이윤찬 Sat, 15 Jun 2024 21:38:02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19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챗GPT 사용설명서 버전업 2024 이윤찬 - 2024.6.15 책 한 권 10페이지 진도 나간 내용...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18 담석은 담낭 안에서 뿐만 아니라 쓸개와 간 곳곳에 연결돼 있는 간내담관에서도 발생하는데 그게 각종 질병을 일으키고 건강을 악화시킨다는 내용, 그래서 스스로 간청소를 해야 한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15일 Saturday PM 09:19:11 이윤찬 Sat, 15 Jun 2024 21:19:11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18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 청소 이윤찬 - AMD 레고르 260 CPU, 8GB 램 본체 램 절반으로 인식시키고 브라우저 로딩 속도 굼벵이 만들어 버린 MS 개발팀은 악의 축이자 정말 유저들의 암적 존재란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17 이 AMD 레고르 260 CPU, 8GB 램 본체도 당시엔 정말로 빠른 본체였는데 이렇게 SSD가 달린 본체의 브라우저 로딩 속도를 이런 식으로 굼벵이보다 느린 컴으로 만들어 버려서 업그레이드를 종용하는 MS 개발팀은 정말 유저들의 입장에선 수긍하기 힘든 악의 축이라는 생각이 오늘 들었습니다. <br /> <br />제가 이 게시판 글쓰기 페이지를 띄우기 까지 소모한 시간과 전력, 마음 고생을 생각하면 이런 MS가 정말 잡아죽일 듯이 싫고 가끔 구형 삼성 본체에서 윈도우즈10을 사용하는 고객들 컴을 봐주러 출장을 가다보면 그 고객님도 당시엔 정말 빨랐을 본체가 이렇게 느려진 채 윈도우즈10을 인내심을 가지고 참으며 겨자먹기로 사용하고 있는 모습을 실제로 보면서 하물며 저까지도 그 날 그 컴의 불필요한 파일을 정리하기 위해 엄청난 시간과 인고로 파일을 모두 제거/정리해주고 돌아오면서 들은 생각이 정말로 빌게이츠는 아니더라도 이런 윈도우즈10을 개발해 이용자들에게 배포하는 MS 개발팀 내지 CEO 나델라가 어쩌면 세계 PC 유저들로 하여금 이런 느려터진 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암에 걸리게 만드는 암적 존재라는 생각이 당시에도 번뜩 들었습니다. <br /> <br />제가 27만5천원을 주고 구입한 처음사용자용 정품 윈도우즈10이 이 모양이라는 사실이 굉장히 화가 나며 괘씸하고 나델라 CEO가 유저들의 이런 모습을 예상하며 동료들과 씩 웃으며 문제점을 방치하고 있을 모습을 생각하니 오늘도 마음 편히 이 윈도우즈10을 사용하지 못할 것 같기도 해서 다시는 어떤 PC 업그레이드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의를 강하게 다져 봅니다. <br /> <br />ㅡ_ㅡ 여러분도 PC 업그레이드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윈도우즈10이 느리다고 당장 현재 본체에 XP를 설치해 이용하면 블루스크린과 보안서버 인증서 오류 띄우면서 XP 사용을 불가능하게 만들어 버리는 사람들이 MS와 크로미움 브라우저 개발팀 해커들입니다. 그걸 사용가능하게 만들면 유저들이 빠른 컴을 쓸 수 있고 본체를 업그레이드 하지 않을 거란 너무나도 당연한 이유 때문에요. <br /> <br />이게 미국 IT 운영체제 및 브라우저 개발자들 정신이요 상혼입니다. 세상 살기 싫어지는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세태인 거죠. 운영체제 보안 취약점 보완에 대한 수렴 업데이트요? 그 딴 게 있으면 왜 지원이 끝난 운영체제에서 문제가 발생하겠습니까? 그들은 내년 10월에 윈도우즈10 지원이 종료되고 나면 얼마있다 다시 구형 운영체제 사용이 불가능하도록 이 윈도우즈10에서도 똑같은 짓을 할 겁니다. <br /> <br />이런 것 생각하면 정말 잠이 안 올 정도로 그들이 경멸스럽습니다. 윈도우즈10은 보안에 가장 강한 운영체제란 말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그건 윈도우즈를 계속 업그레이드 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만 봐도 잘 알 수 있습니다. 적어도 그런 장난을 칠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 놓고 떠나버린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그걸 잘 반증해 주는 대목입니다. <br /> <br />여러분도 이 사실을 꼭 유념해 두시기 바랍니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15일 Saturday PM 08:44:34 이윤찬 Sat, 15 Jun 2024 20:44:34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17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이윤찬 - 헐~ 아이폰13에서 현재 사진 7장이 세컨드 PC로 가져와지지 않는데 이거 왜 그런거죠 외 아이폰13 세로모드에서 터치 키보드 때문에 챗GPT에 질문을 할 수가 없습니다~ 완전 애플의 노골적인 심술이네요. ㅡ_ㅡ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16 <b>1.</b> 이 상태로 그대로 멈춘 다음 응답이 없는데 아이폰13이 갑자기 왜 이럴까요? <br />헐~ 지금 사진을 가져오기 한 다음 글을 하나 작성하려고 하는데 이 문제 때문에 작업을 못하고 있습니다. <br />무슨 문제일까요? 애플이 혹 아이폰13 동작 망가뜨리고 또 신제품 홍보하는 건 아닐까요? 요새 계속 신제품만 내놓고 있잖아요. 기존 제품 버그 수정은 관심없고... <br /> <br />[그림1]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C7%E6_%BE%C6%C0%CC%C6%F913%C0%CC_%C7%F6%C0%E7_%BB%E7%C1%F8_7%C0%E5%C0%CC_%BC%BC%C4%C1%B5%E5_PC%B7%CE_%B0%A1%C1%AE%BF%CD%C1%F6%C1%F6_%BE%CA%B4%C2%B5%A5_%C0%CC%B0%C5_%BF%D6_%B1%D7%B7%B1%B0%C5%C1%D2.png' align='' width='1280' height='1024'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 <br /><b>2.</b> 저한테 애플이 무슨 악감정 있나요? 아이폰13 세로모드 사용 중 아래 [그림1]의 상태에서 동그라미 1번을 터치해서 챗GPT에 질문을 하려고 하면 [그림2]의 상태가 되면서 질문을 위한 input 상자가 터치키보드에 가려서 질문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여러분은 아이폰13에서 챗GPT 사용하시면서 이런 적 없으셨는지... <br /> <br />이런 치명적인 문제점을 방치해서 이용자들 골탕먹이는 애플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네요. <br />ㅡ_ㅡ <br /> <br />[그림1]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2024_06_15_006.PNG' align='' width='960' height='2079'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그림2]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2024_06_15_007.PNG' align='' width='960' height='2079' vspace='0' hspace='0' border='1'><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15일 Saturday PM 12:53:33 이윤찬 Sat, 15 Jun 2024 12:53:33 +0900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16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이윤찬 - 챗GPT로 맞춤화된 나만의 챗GPT 챗봇을 만들 수 있다고 해서 유료로 가입해 한번 기능을 사용해 봤는데 파일 업로드 학습을 시키려고 파일을 첨부해 봤지만 텍스트 파일 15개 이상서부터 업로드 실패와 Draft 에러가 뜨면서 설정까지 저장이 안되더라구요.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74 뭔가 GPTs 기능을 만들다 만 것처럼 보였는데 유료 가입 前 잔뜩 기대하고 처음엔 30여개 파일을 한꺼번에 업로드 해봤지만 반응이 없어서 로컬 드라이브에 있는 칼럼 백업 파일을 하나씩 업로도 해봤고 20개 HTML 파일과 텍스트 파일을 업로드 하고 나서 Draft 오류가 보이더니 이후 자꾸 이 오류가 보이면서 설정창이 저장도 되지 않고 수정 사항도 반영이 안되어서 김만 샜네요. <br /> <br />아직 챗GPT 4와 4o는 사용해 보지 않았지만 나만의 챗봇 만들기 기능인 GPTs가 온전하지 않은 것처럼 보여서 첫인상부터 안좋았습니다. 나만의 챗GPT 만들기 기능의 성능이 좋았더라면 정말 새로운 경험이 될 수도 있었을텐데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고 제가 본 기사는 작년 11월에 보도된 <a href=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4975 target=_blank>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4975</a> 이 기사이지만 실제 경험한 성능은 버그 투성이였네요. <br /> <br />ㅡ_ㅡ 헐~ 많이 아쉽습니다. 아직 챗GPT의 여러가지 기능들이 구현 단계라 유료 가입 상품에 적용된 간판 기능 중 하나가 이렇게 문제가 많은 상태였습니다. <br /> <br />[업로드되지 않은 파일 목록들 - 이것 외에도 아래 &lt;그림5&gt;와 같이 엠파스 HTML 백업 파일 이후 텍스트 파일을 업로드 하려고 하면 자꾸 Draft 오류가 뜨면서 파일이 업로드 되지 않고 설정도 업데이트되지 않습니다] <br />To보헤미안 카페2.txt <br />블로그 댓글6.txt <br />올릴 문서13.txt <br />올릴 문서16.txt <br />올릴 문서18.txt <br />올릴 문서20.txt <br />올릴 문서25.txt <br />올릴 문서28.txt <br />올릴 문서29.txt <br />올릴 문서30.txt <br />올릴 문서31.txt <br />올릴 문서32.txt <br />올릴 문서33.txt <br />올릴 문서34.txt <br />올릴 문서35.txt <br /> <br />[그림1 - GPTs 설정 페이지 상단]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GPTs_%C4%BF%BD%BA%C5%D2_%C3%AAGPT_%B8%B8%B5%E9%B1%E2_%BC%B3%C1%A4%C8%AD%B8%E91.png' align='' width='1280' height='1024'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그림2 - GPTs 설정 페이지 하단]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GPTs_%C4%BF%BD%BA%C5%D2_%C3%AAGPT_%B8%B8%B5%E9%B1%E2_%BC%B3%C1%A4%C8%AD%B8%E92.png' align='' width='1280' height='1024'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그림3 - 텍스트 파일이 업로드 되지 않는 모습]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GPTs_%C4%BF%BD%BA%C5%D2_%C3%AAGPT_%B8%B8%B5%E9%B1%E2_%C6%C4%C0%CF_%BE%F7%B7%CE%B5%E5_%B9%D7_%BE%F7%B5%A5%C0%CC%C6%AE_%BF%C0%B7%F91.png' align='' width='1280' height='1024'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그림4 - Error Saving Draft 에러가 뜨면서 업로드된 파일명은 보이지만 실제 리프레시 하면 파일이 사라져 있으면서 설정 저장이 안됨]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GPTs_%C4%BF%BD%BA%C5%D2_%C3%AAGPT_%B8%B8%B5%E9%B1%E2_%C6%C4%C0%CF_%BE%F7%B7%CE%B5%E5_%B9%D7_%BE%F7%B5%A5%C0%CC%C6%AE_%BF%C0%B7%F92.png' align='' width='1280' height='1024'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그림5 - 이때 설정 페이지를 나갔다 돌아오면 업로드 도중 Error Saving Draft 에러가 뜬 첨부파일이 이렇게 모두 사라져 있음. 신규 파일을 업로드 해도 Error Saving Draft 에러가 뜸]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GPTs_%C4%BF%BD%BA%C5%D2_%C3%AAGPT_%B8%B8%B5%E9%B1%E2_%C6%C4%C0%CF_%BE%F7%B7%CE%B5%E5_%B9%D7_%BE%F7%B5%A5%C0%CC%C6%AE_%BF%C0%B7%F93%28%BF%A5%C6%C4%BD%BA_html_%C6%C4%C0%CF_%C0%CC%C8%C4_%B8%F0%B5%CE_Draft_%BF%C0%B7%F9%B0%A1_%B6%DF%B8%E9%BC%AD_%BC%B3%C1%A4%C0%CC_%B4%D9_%B3%AF%B6%F3%B0%A8%29.png' align='' width='1280' height='1024' vspace='0' hspace='0' border='1'><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15일 Saturday AM 08:37:08 이윤찬 Sat, 15 Jun 2024 08:37:08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74 이윤찬 - 제 방에선 퍼스트 컴과 세컨드 컴을 이용하고 단행본 정리는 거실 컴퓨터를 이용하고 낮잠은 아버지 방 침대를 이용하는 식으로 역할을 분담하니까 뭔가 쾌적한 생활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73 물론 요샌 어머니 병간하느라 거실 컴퓨터로 단행본 정리하는 일은 계속 못하고 있지만 이런 식으로 방 용도를 나눠서 이용을 하니까 좋더라구요. 여러분도 참고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br /> <br />오늘 작은누나 친가 통해 구입한 어머니 드실 십전대보탕 한약이 배달이 와서 꽉찬 김치 냉장고에 들은 것 다 꺼낸 후 하나하나 정리한 다음 김치 박스에 모두 담아 넣는다고 방금 또 엄청 개고생하고 왔습니다. <br /> <br />아까는 12kg 매실 설탕 섞어 담고 거실/베란다/싱크대 그 큰 구역을 뒷정리하기 위해 한꺼번에 쓸고 걸레질 한다고 엄청 개고생 했는데 오후엔 또 한약이 배달이 와서 이렇게 또 개고생을 했네요. <br />ㅡ_ㅡ <br /> <br />일정에 따라 근력 운동과 스트레칭을 해주지 않았다면 벌써 근골격계 질환에 걸려도 걸리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13일 Thursday PM 04:21:33 이윤찬 Thu, 13 Jun 2024 16:21:33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73 이윤찬 - 요새 FreeFileSync 사용하고 나서 프로그램 닫을 때 이상하게 시간이 걸려서 프로세스 점유율을 한번 봤더니 헐~ MangoWireInitializer.exe 가 다음과 같이 30% 이상 CPU 자원을 잡아먹고 있어서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VestCert 보안 플러그인을 제거하고 났더니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72 여태까지 이걸 모르고 왜 세컨드 PC의 윈도우즈10이 느려졌을까 이상하게만 생각했네요. 왜 이 프로세스가 늘상 CPU 자원을 30% 이상 잡아먹고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구글에서 해당 프로세스 제거 방법을 찾아봤더니 VestCert 보안 플러그인과 관련이 있다는 걸 알고 아래 [그림2]와 같이 해당 프로그램을 찾아 제거해 주고 나서 재부팅을 하였더니 램상주 프로세스가 더 이상 뜨지를 않더라구요. <br /> <br />해당 프로그램 제거해 주고 나서 C:\Program Files(x86)\VestCert\ 폴더 안을 가보면 프로세스 제거 전에 남은 쓰레기 파일들이 그대로 존재하게 되므로 재부팅 후 여러분은 직접 해당 파일과 폴더를 깨끗이 삭제하시기 바랍니다. <br /> <br />이렇게 제거해 주고 났더니 FreeFileSync 프로그램 창 닫히는 속도가 다시 빨라졌습니다. <br /> <br />[그림1]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VestCert1_%B7%A5%BB%F3%C1%D6_%C7%C1%B7%CE%B1%D7%B7%A5%C0%CC_%C0%CC%B7%B8%B0%D4_CPU_%C0%DA%BF%F8%C0%BB_30%C7%C1%B7%CE_%C0%CC%BB%F3_%C0%E2%BE%C6_%B8%D4%C0%BD.png' align='' width='1280' height='1024'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그림2 - 해당 프로세스 제거를 위해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VestCert 제거!]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VestCert_%C1%A6%B0%C5___%C7%C1%B7%CE%B1%D7%B7%A5_%C3%DF%B0%A1_%C1%A6%B0%C5%BF%A1%BC%AD.png' align='' width='1280' height='1024' vspace='0' hspace='0' border='1'><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13일 Thursday AM 09:47:55 이윤찬 Thu, 13 Jun 2024 09:47:55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72 이윤찬 - 헐~ "의약품안전나라" 에 로그인을 한번 해보려고 했는데 이게 앱 인증 방식 로그인과 "디지털원패스" 라고 이번에 정부에서 내놓은 통합 로그인 형태가 전혀 동작을 하지 않는데요? 뭔가 만들다 말았네요.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71 이 "<a href="https://nedrug.mfds.go.kr/" target="_blank">의약품안전나라</a>" 에선 제가 아이디를 만들지 않은 것 같아 처음엔 하단 [그림1]의 빨간색 부분 좌측에 있는 앱 인증 방식의 로그인을 해봤는데 가입된 정보가 없다고 떠서 우측 "디지털 원패스" 로 아이디를 생성해 안면인식까지 다 통과를 하고 정작 가입 정보를 입력해 QR코드 인증 후 로그인을 시도해 보면 로그인이 안되면서 자꾸 똑같은 회원가입 페이지가 처음부터 다시 열립니다. <br /> <br />우라질~ 어떻게 홈페이지를 만들었기에 이 모양인지 만들다 말았으면 공지라도 해줘야지 이렇게 겉보기만 번지르하게 만들어놓고 로그인 자체가 안되게 사이트를 만들어 놓으면 어떡하라는 건지 정말 이런 정부 사이트가 윤석열 정부들어 엄청 많아졌습니다. <br /> <br />이것 좀 담당자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지금 전혀 이 "의약품안전나라" 사이트에 로그인을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로그인 폼 옆에 있는 전통적인 회원가입 방식으론 아직 시도해 보지 않았습니다. 인증 앱이나 디지털원패스 앱에선 인증이 되었다고 뜨는데 인증을 통해 들어가는 해당 사이트 회원가입이나 로그인이 왜 안되는지 확인 후 조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br />ㅡ_ㅡ <br /> <br />[그림1 - 아래 의약품안전나라 사이트입니다]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C0%C7%BE%E0%C7%B0%BE%C8%C0%FC%B3%AA%B6%F3_%B7%CE%B1%D7%C0%CE_%C8%B8%BF%F8%B0%A1%C0%D4_%B7%CE%B1%D7%C0%CE.png' align='' width='1280' height='1306' vspace='0' hspace='0' border='1'><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08일 Saturday AM 11:48:42 이윤찬 Sat, 08 Jun 2024 11:48:42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71 이윤찬 - 오늘 어머니가 식전에 먹는 약 하루 3회 3일치 9알 약을 받아오셨는데 약 봉지에 횟수 용법만 뒷면에 나타나 있지 약국에서 식전 복용에 체크도 안하고 약봉지를 주었네요 외 1건.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70 <b>1.</b> 어머니가 약 봉지를 살펴보시더니 식전에 먹는지 식후에 먹는지가 표시가 안돼 있으니까 다시 저한테 물으셨는데 아까 약사분이 식전에 먹으라고 설명을 했고 저도 집에 와서 제약회사 매뉴얼을 따로 확인해 보니 식전 30분에 먹으라는 내용을 확인했지만 좀 성의가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싸인펜으로 약봉지 앞면에 식전 30분이라고 표시하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br /> <br />어머니도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서로 동감을 하였네요. 대부분의 약이 식후 30분 복용인데 식전 30분 복용이라면 따로 표시를 해줘야 할 것 같은데 어머니는 그것 때문에 약국에 방금 한 번 더 전화를 하셨습니다. <br />ㅡ_ㅡ <br /> <br /> <br /><b>2.</b> 여러분 보통 마을버스나 버스 타고 다니다 보면요 운행 중 잠시 자리를 이동하거나 짐을 옮겨야 하는 등 불가피하게 손잡이를 놓고 움직여야할 때가 있잖아요. 근데 저같은 경우는 운전사 아저씨가 무슨 악감정이 있는지 그 찰나에 거의 70~80%는 버스를 난폭하게 운행해서 고꾸러질 위험이 있거나 발이나 팔이 버스 내 의자 손잡이에 부딪힐 뻔한 일이 몇 번 있었는데 여러분은 버스 타고 다니면서 이런 일 없으셨는지... <br /> <br />저같은 경우는 너무나 흔해서 운전사 아저씨들이 야속하게 생각이 될 때가 많았는데 이런 상황에서 만에 하나 사고가 났을 때 버스 회사나 운전사 책임이 있다면 운전사 아저씨들이 이렇게 운행하지 않을텐데 뭔가 법적 절차에 들어갔을 때 자신들이 책임을 회피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식의 운전을 하고 있다란 생각을 했습니다. <br /> <br />언제 이 얘기를 말씀드려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기회가 돼서 이렇게 여러분께 챗게시판에 언급을 해봅니다. 뭔가 대단히 위험천만하고 불합리한 법적 판례가 적용되고 있을거란 생각이 드는데 이건 저 하나만의 케이스가 아니라 대부분의 버스 이용 승객들한테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심각합니다. <br /> <br />시민들이 돈 내고 버스를 이용하고 있고 서울시가 버스 회사 적자를 꼬박 보전해주고 있는 상황에서 왜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를 이용하면서 우리 승객이 이런 꼴을 당해야 하는지 여러분은 이해가 가십니까? <br /> <br />고로 여러분은 버스를 타고 다니시면서 중년층이나 노인분들 같으면 가급적 자리를 이동하시지 말고 가만히 앉아계시고 정류장에 내릴 때도 꼭 미리 하차 버튼을 누른 다음 버스가 정류장에서 정지한 다음 하차 태그를 하고 내리시기 바랍니다. 말씀드렸듯이 혹여나 운행 중 자리 이동 시 그와 같은 맹점을 타고 들어오는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높으니 이 같은 사실을 잘 유념하셨다가 어떤 피해를 입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마찬가지구요. <br />ㅡ_ㅡ<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07일 Friday PM 05:11:13 이윤찬 Fri, 07 Jun 2024 17:11:13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70 이윤찬 - 높은 평점을 주고 후기를 작성하는 알바가 정말로 있나요? 누나가 그런 알바 구하는 문자가 왔다고 톡을 줬는데 엄청 기분 나쁜 일이네요. ㅡ_ㅡ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69 어제 문자 메시지로 쿠팡 잇츠에서 메뉴등록 하는 일을 모집하니 장애인고용공단 맞춤 훈련으로 입사 지원을 해보라고 문자가 와서 큰누나한테 그 얘길 했더니 큰누나한테도 아래와 같은 문자가 왔다고 저한테 톡을 줬는데 내용을 보니 높은 평점을 주고 후기를 남기는 알바라는 걸 알고 굉장히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br /> <br />젠~장 누구는 하루 9시간 주 5일 입점업체 서류 심사 및 메뉴 등록일 힘들게 하면서 210만원 벌고 누구는 돈 받고 평점/후기 작성하는 일 하면서 350만원 이상 벌고 뭔가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이렇게 쇼핑몰 상품 구입에 관한 평점과 후기가 조작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 뭔가 기분도 굉장히 안좋더라구요. 내가 이력서를 내는 회사라는 차원이 아니라 같은 소비자 입장에서 말입니다. <br /> <br />이력서 다 작성해 놓고 낼까 말까 하고 있었는데 요새 배달 음식도 잘 시켜먹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뭔가 내키지 않았습니다. <br /> <br />여러분은 혹시 요새 구직 일 알아보시면서 이런 일 없으셨는지... <br />ㅡ_ㅡ <br />============================================================ <br /> <br />[Web발신] <br />(광고)안녕하세요. <br /> <br />인기상품&nbsp;&nbsp;높은 평점 및 후기 작성!! <br /> <br />'coupang' 입점몰에서 인증글 '좋아요'를&nbsp;&nbsp;써주실 분 모집합니다!! <br />재택근무 또는 파트타임으로 제2,제3의 월급만들기!! <br /> <br />월 3500,000원 그이상도 가능합니다!! <br />직장인 및 주부들도 손쉽게 틈틈히 할 수 있는 손쉬운 업무!! <br />자유로운 근무시간 업무는 본인 시간에 맞는 상담후 조율 가능!! <br />정규직으로도 근무 가능하니 많은 문의 주세요!! <br /> <br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br />· 간단하게 핸드폰으로 일하고 싶으신 분 <br />· 자유롭게 시간과 장소 구애받지 않고&nbsp;&nbsp;일하고 싶으신 분 <br />· 하루 짧은 시간만 파트타임 필요하신 분 <br /> <br />근무 시간 및 급여 <br />이벤트 시간 매일 아침 8시 ~ 오후 5시 <br />하루 2시간 이상 근무 (업무량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br />당일 시급 20,000원 <br />1개월 이상 근무 시 보너스 일급 200% 지급 <br /> <br />지금 지원하고 혜택 받아가세요!! <br />→ 10명&nbsp;&nbsp;모집 빠른 지원 부탁드립니다. <br />→ 이 분야에 전문성이 없어도 가능합니다,1~2시간이면 업무는 충분이 숙지 가능합니다. <br /> <br />문의 방법 <br /> <br />1.'카카오 아이디'추가해서 문의주세요. <br />2.'채널 '통해서 문의 주세요. <br />3.'문자 보고 연락 드렸습니다'라고 메시지를 보내주시면 업무관련 상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br /> <br />※ 문자 수신된 대표번호는 문자발송 전용이므로, 카카오&nbsp;&nbsp;공식채널을 통해서 상담 가능합니다. <br /> <br />→ 문의 주시면 업무관련 상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br /> <br />■지원안내 <br /> <br /> <br />▷채널 톡 상담 : <a href=http://pf.kakao.com/_zbxcxcG/chat target=_blank>http://pf.kakao.com/_zbxcxcG/chat </a><br /> <br /> <br /> <br /> <br />※ 교육비, 위탁비 일체 비용 없습니다. <br />※ 상담은 오전 09:00 ~ 오후 17:00 까지 가능합니다. <br />무료수신거부 0808780520<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06일 Thursday AM 11:32:59 이윤찬 Thu, 06 Jun 2024 11:32:59 +0900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69 이윤찬 - 아파트 정문 뒷산 위 130미터 지점에 올라왔습니다.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68 새벽 3시 40분 쯤에 일어나서 문서 완성과 스캔, PDF 작성을 하고 지인한테 카톡을 몇 건 하고 근력 운동과 체조를 한 뒤 아침 식사를 하고 형과 화상 대화를 하고 나서 어머니 심부름을 몇 건 해드린 뒤 메모 정리한 후 카톡 몇 건을 작성하고 사이트 글 한 건을 작성하고 나서 이렇게 산책을 나왔습니다. <br /> <br />오늘 아침은 집중을 해서 할 일을 한다고 엄청 타이트하게 시간이 흘러갔네요. 굳이 마음을 긴장시키지 않아도 되는데 빨리 일을 헤치우려다 보니 마음이 급해 더 타이트 했던거 같습니다. <br /> <br />온도가 25도라 그런지 날씨는 좀 더운 편이고 숲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 따갑습니다. <br /> <br />맞어 오늘은 집에서 아이폰13 충전을 하는 동안에 산책을 나와서 추가로 전화를 개통한 아이폰6만 가지고 나왔고 카카오스토리 설치가 안돼 이렇게 챗 게시판에 대신 글을 작성해 올립니다. 아이폰6에서 이렇게 마지막 호환 버전의 카카오스토리 설치 안되는 것도 매우 불만입니다. 카카오톡도 아이폰6에선 사용이 불가능하죠. <br /> <br />이게 뭐하는 짓들인지...<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06일 Thursday AM 10:23:37 이윤찬 Thu, 06 Jun 2024 10:23:37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68 이윤찬 - 2년 전에 구입한 아이폰13의 배터리가 7년 전에 구입한 아이폰6 배터리 보다 2배 정도 더 빨리 방전되고 있습니다. 이건 또 뭐죠?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15 제가 아이폰13을 정해진 충전 규칙대로 잘 사용해서 원래는 배터리 소모가 매우 적은데 최근 언제부터인지 이 폰 배터리가 6년 8개월 전에 구입한 아이폰6 배터리 보다도 2배 빨리 소진이 되면서 자주 충전을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별로 사용도 안했는데 말입니다. <br /> <br />분명 뭔가 잘못됐습니다. 여러분도 아이폰13 사용하실 때 잘 참고를 하세요. 애플 이 자식들 이용자들로하여금 새 아이폰 사게 하려고 일부러 배터리 방전을 빨리 해버리든지 잘못된 정보를 이용자들에게 표시를 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br /> <br />그렇다니까요. 애플은 절대 믿을 수 없는 기업입니다. 제가 누누이 지금까지 많은 정보를 이미 다 알려드렸죠. <br />ㅡ_ㅡ <br /> <br />&lt;추신&gt; <br />이걸 어떻게 알았나 하면 똑같은 시간에 전화번호가 다른 아이폰13과 아이폰6를 둘 다 100% 완충을 했고 그 이후로 똑같이 셀룰러와 와이파이 사용하면서 통화없이 쓰고 있었는데 조금 전 배터리 잔량을 보니 아이폰13은 23% 잔량이 남아 다시 충전해야 하는 상황이 됐고 아이폰6는 65% 배터리 잔량이 남은 걸 보고 그걸 알았습니다. 이게 어제 아이폰13의 경우 비행기 모드를 켜지 않은 채 잠자리에 들었고 아이폰6만 비행기 모드를 켜고 잤다가 일어나서 아이폰6의 비행기 모드를 다시 껐는데 그래도 그렇지 새 폰과 구형 폰의 배터리 잔량의 차이가 너무 많이 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비행기 모드를 사용하지 않은 아이폰13이라는 사실을 감안하더라도 배터리 소모가 너무 빨리 이뤄지고 있습니다. 물론 아이폰6는 완충 이후 어제 밤 사이 동안만 비행기 모드를 켰었구요.<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06일 Thursday AM 09:12:06 이윤찬 Thu, 06 Jun 2024 09:12:06 +0900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15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이윤찬 - 아이참 요새 어머니가 침대 생활 하시면서 발생하는 내복이며 웃도리, 바지를 제가 손빨래 하느라 쎄빠졌네요. 왜 세탁기 놔두고 손빨래를 자꾸 하라고 시키시는지 모르겠습니다.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66 세탁기도 급수 시스템이 약간 고장이 나서 탈수 시 물이 일부 새어 들어오는 증상 때문에 수동으로 수도꼭지 밸브를 잠그고 세탁 코스 설정을 하여 사용하는데 왜 자꾸 어머니는 내복이며 웃도리 및 바지를 세탁기 빨래를 하지 않고 이렇게 손빨래를 하라고 저를 시키시는지 요새 아주 이 손빨래 수시로 하느라고 쎄빠지고 있네요. 세탁기도 저렴한데 좋은 세탁기 모델도 골라드렸지만 아직 기존 세탁기 사용할 수 있다고 안사시는데 아들 손빨래 하다가 허리 망가지면 그 돈이 수십배 더 나갈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어머니의 고집에 체념을 하면서 손빨래를 해야 하는 기분이 착잡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br /> <br />여러분도 집에서 이런 내복 같은 건 손빨래를 하시나요? 참 이해가 안가네요. <br />ㅡ_ㅡ<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05일 Wednesday PM 01:44:14 이윤찬 Wed, 05 Jun 2024 13:44:14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66 이윤찬 - 요새 체중이 빵을 먹지 않고 배달 음식도 안 시켜먹고 매끼 식사만 큰 밥그릇의 70~80% 정도만 계속 먹었더니 집에 있는 저울로 68.2kg 나오니까 약 67kg 정도 나가더라구요.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65 성공은 했는데 이게 위 절제를 해서 체중 변화가 오는 사람들 중에는 담석이 올 수도 있는 모양이더라구요. 그걸 주의해야 하는데 저한테도 해당이 될 수 있는 내용입니다. <br />암튼 체중 조절엔 성공했는데 이미 말씀드렸듯이 다른 병이 오지 않도록 잘 관리하는 게 중요하겠더라구요. 나이가 들면서 근골격계 질환이 올 수도 있는 여지도 있어서 그것도 많은 관찰이 필요해 보입니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05일 Wednesday AM 08:56:52 이윤찬 Wed, 05 Jun 2024 08:56:52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65 이윤찬 - LG 헬로모바일 휴대전화 1대 추가 개통과 동시에 통화 품질 불량이 발생해서 전화했더니 현대 아파트 뒷산 주소를 알려달라고 해서 예전 같았으면 또 실랑이를 할 뻔 하다가 제 KT 휴대폰으로 카카오맵을 이용 현재 위치 주소를 알려줄 수 있었습니다 외 1건.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64 <b>1.</b> 이게 산허리 등산을 하다가 대학동 인근 관악산 자락 밑에 위치한 현대 아파트 바로 위 60미터 뒷산 벤치에서 전화가 안돼 LG 헬로모바일 고객센터 통화품질 부서에 전활 해서 개선을 요청했더니 처음엔 주소를 알려달고 해서 실랑이가 벌어질 뻔 하다가 제 KT 휴대전화는 그 위치에서 통화가 잘 돼 카카오맵으로 현재 주소를 확인 뒤 접수를 요청했더니 접수가 되었고 오후에 고객센터로부터 다시 전화가 와서 이게 기지국 이동이나 신설을 위해선 토지주와의 임대차 협의 등 시간이 필요하다며 3~6개월 정도 기다려 달라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br /> <br /> <br /><b>2.</b> 현재 <a href=https://bit.ly/3x1xyY9 target=_blank>https://bit.ly/3x1xyY9</a> 이 글 이슈 때문인지 kt.com 사이트 로그인이 크롬 브라우저에선 안되고 뉴엣지 브라우저에선 되는데 처음엔 이 같은 특성을 몰라서 kt 고객센터에 전활 해봤더니 상담사가 이같은 내용을 알려줘 제가 링크에 언급된 이슈 때문에 개발자가 로그인 버튼을 비활성화 해놓은 것 같다고 말하니 상담사 도움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하면서 통화를 종료하게 됐는데 크롬의 이같은 팝업에서의 부모창 제어 이슈 때문에 여러 사람들이 영문모를 장애를 겪고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니 좀 괘씸한 생각도 들더라구요. <br /> <br />[그림1 - 크롬 브라우저에서 로그인 버튼이 비활성화돼 있는 모습]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C7%F6%C0%E7_%C5%A9%B7%D2_%BA%EA%B6%F3%BF%EC%C0%FA_%C3%D6%BD%C5_%B9%F6%C0%FC%BF%A1%BC%AD_%C6%CB%BE%F7%BF%A1%BC%AD_%BA%CE%B8%F0%C3%A2_%C1%A6%BE%EE_%C0%CC%BD%B4_%B6%A7%B9%AE%BF%A1_kt.com_%B7%CE%B1%D7%C0%CE%C0%BB_%C0%CC%BF%EB%C7%D2_%BC%F6_%BE%F8%BD%C0%B4%CF%B4%D9.png' align='' width='1280' height='1024' vspace='0' hspace='0' border='1'><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04일 Tuesday PM 04:10:40 이윤찬 Tue, 04 Jun 2024 16:10:40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64 이윤찬 - 어머니가 10일 전인가 시장에 가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을 좀 사오라고 해서 먹어봤더니 이게 고기에 물이 많이 차 있어서 그런지 찌개를 끓이고 났더니 고기가 확 줄어버리는 게 먹을 게 없더라구요 외 1건.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63 <b>1.</b> 동네 시장 입구 대성수퍼 라는 대형 마트인데 단박에 보기에도 스티로폼에 포장돼 있는 앞다릿살 고기가 붉은 빛깔이 안도는 게 물이 좀 들어있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전 그 고기를 사고 싶지 않았지만 어머니 심부름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왔는데 그 이후 몇 번 그 고기를 김치찌개로 해서 먹어보니 고기가 쫄아들며 먹을 양이 확 줄어버리면서 먹을 게 없어져버렸는데 여러분 혹 가끔 시장에서 고기 사드시다가 저 같은 꼴을 당하지 않으셨나요? <br /> <br />뭔가 고기가 탄력이 없고 물이 차 있는 느낌이요. 제가 그걸 말하는 겁니다. <br /> <br /> <br /><b>2.</b> 일전에 시장에서 장을 보고 무게가 있는 장거리를 가방에 들고 와서 그런지 그 땐 이상하게 마을버스를 타고 올라가자란 생각이 들지 않아서 그렇게 비탈길을 걸어올라와 집에 도착했는데 그 때부터 왼쪽 허벅다리 앞쪽이 신경이 압박을 받는것 마냥 불편해서 그 뒤로 괜찮아졌다가 어제 등산을 다녀온 뒤로 다시 느낌이 있게 됐는데 오늘 하룻밤 잠을 자고 났더니 괜찮아진 듯 하다가 조금 전 작은 음식물 쓰레기통이 꽉차서 아버지가 저보고 버리고 오라는 심부름을 시키셨고 일전에 반밖에 안차서 안하겠다고 하다가 오늘은 거의 꽉차서 버리러 나가게 됐는데 이게 작은 통인데도 꽉차니까 비교적 무게감이 느껴지더라구요. <br /> <br />그래서 어제 제가 왼쪽허벅다리 뻣뻣함 증상을 찾아보니 좌골신경통 증상인데 그게 다시 올랑말랑 해서 예전과 다르게 중량감에 제가 민감해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3월 초 회사 퇴직하기 전 근무할 땐 삼다수 6개도 거뜬히 심부름을 할 정도로 제 몸이 좋았는데 이렇게 제가 몸을 사리게 될지는 정말 몰랐네요. <br />^^;<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03일 Monday AM 07:45:33 이윤찬 Mon, 03 Jun 2024 07:45:33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63 이윤찬 - 며칠 전 미용실 가다가 길목에서 어느 아줌마 둘이 "숨 쉬기도 힘든데... 그런 거 신경쓸 겨를이 어딨어?" 라는 말을 하면서 지나가는 걸 들었고 오늘은 산허리 등산 중 어느 아저씨 둘이 올라가는데 그 중 한 분이 부인 목소리를 들으며 통화하는 걸 보았는데...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62 전화 속 아기 엄마가 스피커폰에서 아기를 어르며 "아빠 1등 하세요~" 라는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었고 뒤에서 그 소리를 같이 들었던 저는 아빠가 등산을 하는데 왜 그런 소릴 하실까? 하면서 속으로 의아해 했고 제가 든 생각이 그 소릴 듣고 있는 아빠는 간접적으로 뭔지는 모르겠지만 1등을 해야 한다는 강박을 가질 수도 있겠더라구요. 그러면서 세상이 1등을 얼마나 요구했으면 전화 속 엄마가 아빠 응원한다며 아기한테 그런 소리까지 할까 하면서 왠지 씁쓸함도 느껴졌네요. <br /> <br />또 며칠 전 미장원에 가다가 들은 아줌마 둘이 "숨 쉬기도 힘든데..." 하는 소리는 얼마나 몸이 안좋았으면 숨 쉬기도 힘들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일전에 웹디자인 은사님이 숨 쉬는 것도 힘든 적이 있다는 얘길 들은 게 생각이 나면서 그 아줌마들도 그런 상태인가 보다 하면서 쇼킹한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br /> <br />물론 이건 추후에 저한테도 해당되는 이야기일지도 몰라서 나름 진지하게 받아들여졌는데 오늘 두 가지 일화가 생각이 나면서 따로 메모해 놨다가 오늘 언급을 드리는 겁니다. <br />^^; <br /> <br />여러분은 오늘 이야기를 들으면서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01일 Saturday PM 07:56:01 이윤찬 Sat, 01 Jun 2024 19:56:01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62 이윤찬 - 삼성산뜨란채.kr 공지 팝업이 열리고 나서 버튼을 클릭하면 부모창의 top 위치에서 특정 url이 열리지 않습니다.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14 크롬 최신 버전에서 아래 [그림1] 이미지와 같이 공지 팝업이 열리고 나서 버튼을 클릭하면 부모창의 top 위치에서 특정 url이 열리지 않습니다. 이게 소스 보기를 해보면 알겠지만 예전엔 잘 동작하던 소스인데 이게 왜 사이트가 열리지 않을까요? <br /> <br />이게 1주일 전인가 2주일 전부터 그랬는데 이 오동작은 무엇인가요? location.href 가 동작하지 않는 케이스는 또 처음인데 이 문제로 인해 사이트 개발자가 고쳐야할 소스가 분명히 발생할 것 같은데 크롬 최신 버전에서 이러네요. 헐~ <br /> <br />여러분은 이 문제를 알고 계셨나요? <br /> <br />문제가 되는 크롬의 버전은 [그림2] 와 같습니다. 예전 6422.112 버전도 그래서 방금 업데이트를 해서 6422.142 버전이 되었는데도 이러네요. <br /> <br />[그림1]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BB%EF%BC%BA%BB%EA%B6%DF%B6%F5%C3%A4.kr_%B0%F8%C1%F6_%C6%CB%BE%F7%C0%CC_%BF%AD%B8%AE%B0%ED_%B3%AA%BC%AD_%B9%F6%C6%B0%C0%BB_%C5%AC%B8%AF%C7%CF%B8%E9_%BA%CE%B8%F0%C3%A2%C0%C7_top_%C0%A7%C4%A1%BF%A1%BC%AD_%C6%AF%C1%A4_%BB%E7%C0%CC%C6%AE%B0%A1_%BF%AD%B8%AE%C1%F6_%BE%CA%BD%C0%B4%CF%B4%D9.png' align='' width='1280' height='1024'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그림2 - 문제가 되는 크롬 버전은 6422.112와 6422.142로 끝나는 버전입니다]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B9%AE%C1%A6%B0%A1_%BB%FD%B1%E4_%C5%A9%B7%D2_%B9%F6%C0%FC_%286422.112%BF%CD_6422.142_%B9%F6%C0%FC%C0%CC_%B1%D7%B7%B8%BD%C0%B4%CF%B4%D9%29.png' align='' width='1280' height='1024' vspace='0' hspace='0' border='1'><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6월 01일 Saturday AM 04:35:43 이윤찬 Sat, 01 Jun 2024 04:35:43 +0900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14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이윤찬 - 구글 제미나이의 성능은 OpenAI의 챗GPT에 비해 좀 최적화가 안돼 있지 않나 싶습니다. ㅋㅋ 이걸 보면 알 수 있습니다. (4)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60 오늘 갑자기 다음 질문이 궁금해서 OpenAI의 챗GPT에 물어봤더니 다음 링크와 같은 원론적인 답변을 들을 수 있었는데 [그림1]의 구글 제미나이에 똑같은 질문을 했더니 무료 공개 버전은 해당 질문의 답을 못해주고 있네요. ㅋㅋ 뭔가 질문을 제대로 해석해 필터링 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나 버린 것 같습니다. ㅋㅋㅋ <br />이게 바로 성능의 차이가 아닐까 싶네요. ^^; <br /> <br />근데 챗GPT 답변을 보면 장기적인 성행위가 정신건강에 이롭다고 했는데 그건 좀 틀린 것 같네요. ㅎㅎ 안 그렇습니까? 하긴 인터넷에 올라온 기사나 의료 종사자가 작성한 글을 학습한 거니까 사실과 다른 부분이나 간과한 내막 같은 건 학습을 못했다는 인상이 들었습니다. 재밌네요. <br /> <br />OpenAI의 챗GPT - <a href=https://chatgpt.com/share/6ebb62af-1785-4381-8cdd-273d8c0668ba target=_blank>https://chatgpt.com/share/6ebb62af-1785-4381-8cdd-273d8c0668ba </a><br /> <br />[그림1 - 똑같은 질문에 구글 제미나이가 답변한 내용]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B1%B8%B1%DB_%C1%A6%B9%CC%B3%AA%C0%CC_%BC%BA%B4%C9%C0%BA_%C3%AAGPT%BF%A1_%BA%F1%C7%D8%BC%AD_%C1%BB_%B6%B3%BE%EE%C1%F6%B3%D7%BF%E4_%A4%BB%A4%BB.png' align='' width='1920' height='1080' vspace='0' hspace='0' border='1'><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31일 Friday AM 08:45:22 이윤찬 Fri, 31 May 2024 08:45:22 +0900 4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60 이윤찬 - 헐~ 어느 때부터인가 awstat 상에서 구글 챠트가 로드돼야할 부분의 이미지가 깨져서 봤더니 해당 구글 챠트 서비스가 종료가 됐나 구글 서버로부터 이미지를 로드하지 못하는 것 같더라구요.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59 아래 이미지와 같이 우분투 20.04 안에 설치된 awstat 상에서 구글 챠트가 로드돼야할 부분의 이미지에서 엑박이 군데군데 보이는데 이것 구글 챠트 서비스가 종료된 것인가요? 이상하게 해당 부분의 이미지가 깨져서 봤더니 구글 서버로부터 해당 챠트 이미지를 불러오지 못하는 것 같더라구요. 저번에 QR 코드 생성 API 서비스 종료에 이어 이번에 챠트 까지 왠지 구글이 요새 계속 죽을 쑤고 있네요. ㅋㅋ <br /> <br />근데 구글 검색으로 해당 내용을 찾아보려고 했지만 일절 검색이 되지 않는데요? <br />ㅡ_ㅡ <br /> <br />[그림1]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B1%B8%B1%DB_%C3%AD%C6%AE_%BC%AD%BA%F1%BD%BA%B0%A1_%C1%BE%B7%E1%B0%A1_%B5%C8_%B0%B0%B3%D7%BF%E4_%C0%CC%BB%F3%C7%CF%B0%D4_awstat_%B1%B8%B1%DB_%C3%AD%C6%AE_%BA%CE%BA%D0%C0%CC_%B1%FA%C1%AE%BC%AD_%BA%C3%B4%F5%B4%CF_%B1%D7%B7%AF%B3%D7%BF%E4.png' align='' width='1280' height='1024' vspace='0' hspace='0' border='1'><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30일 Thursday AM 05:52:30 이윤찬 Thu, 30 May 2024 05:52:30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59 이윤찬 - 파이썬 셀레니움 기능으로 사이트 관리자로 로그인해 특정 페이지가 특정 시간에 매일 실행되도록 설정을 해놨는데 헐~ 이게 마우스 조작할 때 검은색 cmd 창이 자꾸 동시에 열려 드래그가 되면서 원하는 기능이 실행이 안될 때가 있습니다.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58 이것 좀 특이한 케이스지만 버그인건 맞아서 많이 불편하더라구요. <br />여러분은 파이썬 셀레니움 기능 이용할 때 이런 불편한 점 없으셨는지... 전 여러번 이런 경우를 당해서 이젠 불편할 정도네요. <br />전 오후 6시 32분에 이 기능으로 페이지 여럿을 동시다발적으로 실행을 시키는데 이렇게 마우스 동작과 해당 cmd창이 겹치면서 해당 cmd 창으로 실행되는 셀레니움 크롬 브라우저의 특정 페이지가 열리지 않고 원하는 기능도 실행이 되지 않으니까 억울할 때가 많습니다. <br /> <br />하 참 꼭 이런 식으로 삑사리가 나니 속이 상합니다. ^^;<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28일 Tuesday PM 06:38:25 이윤찬 Tue, 28 May 2024 18:38:25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58 이윤찬 - 엠피지오 뉴 레전드 8, 제가 가진 안드로이드 Go 태블릿이요, 전원 버튼 여러번 눌러야지 화면 들어오는 문제 완전 왕짜증나면서 염증이 밀려오네요.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57 일전에 이것 계속 20~30번 눌러야지 화면이 들어오다가 최근에 한동안 한번 누름에 바로 화면이 들어왔었는데 이것 또 안드로이드 Go 제조사에서 안되겠는지 태블릿 사게 만드려고 장난을 치는 것처럼 30번은 눌러야 화면이 들어오게 다시 만들어 버렸더라구요. 이런 식으로 안드로이드 제작사에서 중간에 키누름 동작 조작하는 행태, 이제 지긋지긋 합니다. 참 이래가지고 어떻게 스마트기기를 제조하는 제작사 및 운영체제를 만드는 회사를 신뢰할 수 있겠는지 정말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염증이 밀려오네요. <br /> <br />여러분은 이 엠피지오 뉴 레전드 8 태블릿 사용하면서 그런 경험 없으셨는지... 일전에도 아래 링크를 클릭해 보시면 알겠지만 이 문제 때문에 이미 언급을 여러차례 드렸더라구요. <br />ㅡ_ㅡ <br /> <br />https://bit.ly/4dZULdO <br />https://bit.ly/3gHzWb3<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28일 Tuesday AM 06:59:03 이윤찬 Tue, 28 May 2024 06:59:03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57 이윤찬 - 아이폰13 잠금 화면에서 볼륨 게이지가 없어진 뒤부터 평소 볼륨 버튼을 누르려고 폰을 들고 다니다 보면 자꾸 이 상태로 저절로 변해요.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56 이게 폰을 잠그지 않은 상태에서 볼륨 버튼으로 수시로 아이폰 음량을 조절해야 하는 상황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그러한데 여러분은 이런 일 없으셨는지... <br /> <br />잠금 화면의 볼륨바 없어지고 나서 너무나 흔히 발생하고 있는 문제인데 애플은 이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알고도 무관심한지 평소 하도 불편해서 오늘 일부러 여기서 언급해 봅니다. <br /> <br />[폰을 켜 놓은 채 들고 다니다보면 아이폰13 배경 바꾸기 설정 창이 자꾸 열려요]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IMG_8746.png' align='' width='960' height='2079' vspace='0' hspace='0' border='1'><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26일 Sunday PM 03:47:53 이윤찬 Sun, 26 May 2024 15:47:53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56 이윤찬 - 헐~ 보라매 병원 홈페이지 url이 brmh.org는 접속이 안되고 brmh.org/main/main.do 만 접속이 되는데 이렇게 대표 도메인으로 접속이 안되는 사이트는 처음인데 너무 병원 관계자들이 사이트 관리에 소흘한 것 같습니다.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55 평소 전 사이트 url을 서브 url을 제외하고 즐겨찾기에 등록해 놓는데 어느 때부터인가 보라매 병원 대표 도메인인 <a href=http://brmh.org target=_blank>http://brmh.org</a> 은 접속이 안되고 <a href=http://brmh.org/main/main.do target=_blank>http://brmh.org/main/main.do</a> 만 접속이 돼서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오늘 알고 보니 제가 평소 사이트 url 즐겨찾기를 구글 검색을 통해 등록해 놓을 때 서브 url을 모두 제거하고 대표 url으로 편집해 등록해 놓았기 때문이라는 걸 오늘 알았습니다. <br /> <br />이상하게 즐겨찾기 url로는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는 메시지가 브라우저에서 보이고 구글 검색 결과로 나타난 url로는 접속이 돼서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그 이유 때문이더라구요. <br /> <br />헐~ 이렇게 굴지의 병원 사이트가 대표 도메인으로 접속이 안되는 케이스를 본 적이 없는데 이것 너무 병원 관계자들이 사이트 관리에 소흘한 것 아니냐는 인상이 드는데 거기 사이트 관리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이게 여러분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시나요? <br />ㅡ_ㅡ <br /> <br />제가 서브 url을 제거하는 이유는 오랫동안 사이트를 이용하다보면 서브 URL이 자꾸 변동이 되면서 대표 도메인 이하 주소가 접속이 안되는 케이스가 많기 때문인데 이렇게 오히려 대표 도메인은 접속이 안되고 서브 url을 포함한 특정 url 주소를 쳤을 때에만 접속되게 만들어놓은 사이트는 보지를 못했다는 거지요.<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26일 Sunday AM 09:55:27 이윤찬 Sun, 26 May 2024 09:55:27 +0900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55 이윤찬 - 헐~ 인터넷에 가입하거나 변경하면 업계 최고의 혜택을 주겠다고 상담을 받으시려면 1번, 거부는 2번을 누르라고 해서 2번을 눌렀는데 계속 잘못눌렀다고 뜨네요.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54 왜 요새 인터넷 가입이나 변경 자동 ARS 광고 전화 행태가 이런 식으로 변경됐을까요? 뭔가 거부한 이용자들한테 다시 전화를 못하니까 이런 식으로 트릭을 쓰지 않았을까 싶은데 이것 신고 대상 아닌가요? 누구 아시는 분...<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24일 Friday PM 02:52:01 이윤찬 Fri, 24 May 2024 14:52:01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54 이윤찬 - 어머니가 샘표 진간장 금S 빨간마개 간장을 사오라고 해서 동네 입구 대형 마트에 가보니 샘표 진간장 S가 세일 가격으로 팔고 있어서 포장 성분을 보니 두 제품이 완전히 똑같고 질소 함량만 0.1% 달라서 고객상담실에 전활 해보았는데... (2)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53 진간장 금S는 TN(총 질소) 함량이 1.1%이고 진간장 S는 1.0%고 나머지는 다 똑같다고 질소 함량이 높을수록 숙성 과정에서 전통 진간장 맛이 난다고 하면서 진간장 금F3 같은 경우는 총 질소 함량이 1.3%여서 어머니들이 많이 찾는 간장이라는 얘길 해서 제가 그럼 금S랑 S랑 질소 함량이 0.1% 차이밖에 안나는 거네요? 그랬더니 그렇답니다. <br /> <br />그래서 제가 샘표 진간장 S를 세일 가격으로 3배 가까이 금S보다 저렴한 가격에 사가지고 왔는데 어머니 제가 사 온 간장을 보시더니 예전에 다 먹었던 금S 빈 간장통을 가져와 보라고 하시더니 이건 빨간색인데 왜 제가 사 온 건 하얀 마개냐며 빨간 마개 간장은 안파냐고 하시며 겉 포장을 유심히 살펴보시더니 두 개가 완전히 똑같으니까 아무말씀이 없으셨는데 제가 양심의 가책이 느껴져 엄마 진간장 금S가 있었는데 그건 엄마가 말씀하신 다 먹은 빈 간장통 마개 처럼 빨간색이고 그건 샘표 회사 고객상담실 직원이 질소 함량이 1.1%로 진간장 S의 1.0%와 0.1% 차이밖에 안난다고 그건 아래 겉포장 빨간색 부분에 표시돼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엄마 같이 예전 제품 고집하는 사람들한테 슈퍼에서 비세일 가격으로 비싸게 팔기 위해 3배 가까운 가격이 책정돼 있는 거다란 말씀을 드리자 어머니 막무가내로 영수증 들고 가서 빨간 마개인 금S 제품으로 교환해 오라는 겁니다. <br /> <br />그래서 제가 하도 답답해서 엄마 이것 두 개는 거의 차이 없는 거고 똑같은 거예요 질소 함량만 0.1% 차이나는 거라고 겉포장에도 보이지 않냐고 고객상담실 직원이 발효 방식 친절히 다 설명해 줬는데 왜 자꾸 그러시냐고 바꾸시려면 어머니가 시장 가서 바꿔오세요 했더니 어머니 지금도 이 글 쓰고 있는 사이에도 아버지 침대방에서 계속 똑같은 얘기로 잔소리 하고 계십니다. <br />ㅡ_ㅡ <br /> <br />여러분은 이 상황이 이해가 가시는지.. 여러분도 제가 말씀드린 진간장 2종류를 한번 드셔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물론 아직 새 간장을 먹어보진 않았지만 0.1% 차이가 그렇게 크게 날 거라곤 생각지 않습니다. 물론 가격은 세일 가격이냐 비세일 가격이냐의 문제기 때문에 또다른 차원의 문제이긴 합니다만 어머니가 제 이야기를 이해하지 못하시니 저로선 정말 답답하기만 합니다. <br />ㅡ_ㅡ <br /> <br />지금 어머니 성화에 점심 먹기 전 간장 바꾸러 다시 시장 입구 까지 걸어갔다 옵니다. <br /> <br />[샘표 진간장 금S랑 S 간장 - 셋째 이미지 포장 빨간색 부분에 질소 함량이 다르게 표시돼 있는 걸 알 수 있습니다]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2024_05_24_002.JPG' align='' width='2448' height='3264'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2024_05_24_003_%282%29.JPG' align='' width='3264' height='2448'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2024_05_24_004_%282%29.JPG' align='' width='3264' height='2448' vspace='0' hspace='0' border='1'><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24일 Friday PM 12:12:54 이윤찬 Fri, 24 May 2024 12:12:54 +0900 2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53 이윤찬 - 새벽에 일어나 화장실 대변 보고 나서 외부에서 들어왔는지 3cm 크기의 통통한 애벌레가 바닥에 보여서 아래 제충국(除蟲菊) 성분으로 만든 살충제가 보여서 뿌려봤는데...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52 그 나비(or 나방) 애벌레인지를 발견하고나서 대번에 혐오스럽게 느껴져 곧 머릿속에서 화장실 세면대 옆에 살충제가 있다는 사실이 생각이 나 그걸 가져다 애벌레에 근접하여 몇 번 뿌렸는데 이 살충제가 평소 화장실 날파리 퇴치용으로 아버지가 곧잘 뿌리곤 하셨는데 살충 효과가 그닥 좋지를 않아서 좀 걱정이 들었지만 죽기는 죽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뿌리고 나서 그 애벌레를 계속 관찰했는데 예상대로 애벌레가 금방 죽지를 않았고 한 5~7분 쯤 바닥을 50cm 정도 이동 후 마지막에 가서는 경련을 일으키며 배를 들어내더니 다시 원래 자세로 선 다음 그 자리에서 죽더라구요. <br /> <br />그 후 죽은 애벌레를 휴지에 싸서 애벌레만 아파트 베란다 정원에 털어 버렸는데 이렇듯 해당 홈키파는 살충 효과가 없었던 건 아닙니다. 예전에 합성 살충제 같은 경우, 공중에 뿌리고 나면 인체에 해로워서 목이 칼칼한 증상이 생긴다든지 비염이 악화된다든지 하는 증상이 곧잘 있었는데 이 살충제는 아버지가 화장실에 뿌리고나서 살충 효과는 좀 떨어지는 듯 하지만 정말 그런 증상이 거의 없었다는 사실이고 알고 보니 이게 제충국(주: 국화의 일종) 분말로 만든 모기 살충제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보시다시피 합성 살충제가 안들어간 건 아니고 살충효과는 금방 나타나지 않고 더 많은 양을 뿌려야 할수도 있지만 "친환경 인체무해" 란 개념을 탑재한 살충제란 점은 높이 평가하고 싶더라구요. <br /> <br />오늘 평소 일반적인 모기 살충제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 그리고 이 제충국 홈키파를 사용하고 나서 느꼈던 점들을 이렇게 정리해 보고 싶었습니다. <br /> <br />[제충국 홈키파 살충제]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2024_05_24_004.JPG' align='' width='2448' height='3264'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2024_05_24_005.JPG' align='' width='2448' height='3264'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2024_05_24_006.JPG' align='' width='2448' height='3264'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2024_05_24_007.JPG' align='' width='2448' height='3264' vspace='0' hspace='0' border='1'><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24일 Friday AM 04:54:31 이윤찬 Fri, 24 May 2024 04:54:31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52 이윤찬 - 제 세컨드 컴 책상 밑 의자 앉는 곳 다리 들어가는 데 LCD 모니터 두 개를 놓고 비좁아서 자세가 잘 안나오다가 오늘 생각이 나서 큰 모니터 한 개를 치웠더니 오금이 다 시원하네요. ㅋㅋ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51 여러분도 모니터 둘 데 없다고 책상 밑에 무리하게 모니터 두 대 놓다가 자세 안나오는 채로 컴을 하면서 저같은 꼴을 당하는 일이 없으시기 바랍니다. 작은누나한테 받은 24인치 LCD 모니터를 어디다 둘까 하다가 이곳에 두었었는데 계속 의자에 앉는 자세가 잘 안나왔는데 오늘 그 중 큰 걸 하나 치웠더니 다리가 쏙 들어가는 게 아주 좋네요. ^^; <br /> <br />진작에 이걸 하나 치워둘 걸 제가 계속 미뤘던 걸 아주 후회를 합니다. <br /> <br />가정에 컴AS 하러 방문을 하다보면 이렇게 책상 앞에 놓인 의자에 앉았을 때 자세가 잘 안나오는 케이스가 은근 많더라구요. 여러분도 잘 참고를 하셨다가 책상과 의자 사용하실 때 잡동사니를 의자 앉는 곳 앞에 두지 말아서 올바른 자세를 확보하여 건강 상 맹점을 제거하시기 바랍니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22일 Wednesday PM 06:34:50 이윤찬 Wed, 22 May 2024 18:34:50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51 이윤찬 - YTN이 누X꾼 용어를 사용해서 시청자 게시판에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 리스트도 보이지 않고 내용도 접수가 안됩니다 엉터리입니다. 헐~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50 아래 [그림1]과 같이 왜 누X꾼이란 용어를 사용하면 안되는지 그 내용을 시청자 게시판 글쓰기 페이지에 채워서 "접수하기" 버튼을 눌렀는데 헐~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가 뜨면서 접수가 안되고 시청자 게시판 리스트도 없습니다. YTN은 KBS 보다 훨씬 형편없는 수준이네요. 이렇게 시청자 게시판 운영하면서 무슨 뉴스를 만든다고 그냥 자폭하고 방송을 그만 두십시요. 시청자들한테 민폐만 끼칠 뿐입니다. 귀를 막고 쓴소리도 듣지 않으려 하면서 혼자 떠들기만 하는 방송은 보나마나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br />ㅡ_ㅡ <br /> <br />[그림1]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YTN_%BD%C3%C3%BB%C0%DA_%B0%D4%BD%C3%C6%C7_%B8%AE%BD%BA%C6%AE%B5%B5_%BA%B8%C0%CC%C1%F6_%BE%CA%B0%ED_%B3%BB%BF%EB%B5%B5_%C1%A2%BC%F6%B0%A1_%BE%C8%B5%CB%B4%CF%B4%D9_%BE%FB%C5%CD%B8%AE%C0%D4%B4%CF%B4%D9.png' align='' width='1280' height='1322' vspace='0' hspace='0' border='1'><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21일 Tuesday PM 08:35:51 이윤찬 Tue, 21 May 2024 20:35:51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50 이윤찬 - 어머니한테 올바른 길과 방법을 설명해 드려도 자꾸 엉뚱한 소리를 하시며 거부하시니 저로선 도리가 없네요.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49 저번에 보라매 병원 두 번째 외래 가기 전에도 작은누나가 거기 가지 말고 집에서 한 달 간만 쉬어 보라고 말해줬는데 어머니 그래야겠다고 하시면서도 새 약 받아오신다는 욕심에 제가 마지막 척추 질환 치료 때 처방해 준 약 복약 매뉴얼에서 효능과 성분, 부작용을 일일이 찾아 다 설명드리고 제가 어머니는 현재 어떤 상태이니 왜 그 약을 먹어야 되는지 등 여러번 말씀드렸고 병원에서도 그 약 먹어도 된다고 전화로 확답까지 받았는데 결국 무리하게 큰누나 차 뒷자석에 매트 깔고 누워서 가셨다가 엑스레이와 혈액검사 받으시고 나서 3시간 넘게 앉아 기다리다 외래 의사 진료보고 결과적으로 똑같은 약 타 가지고 오신다고 했다가 악화되신 거였거든요. <br /> <br />원점으로 돌아 온 몸 상태로 어머니는 약이 잘 들지 않고 계속 아프시니 이번에 동네 아는 분 통해 2년 전인가 어머니와 유사한 사고로 어떤 병원에 가서 치료에 도움을 받았다고 하는 소리를 전화로 전해듣고는 제가 해당 병원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니 전문 재활센터가 있는 게 어머니에겐 잘 맞는 병원인 것 같아서 언제라도 검사 다시 받는 한이 있더라도 저랑 같이 그 병원 한 번 가보자고 말씀드렸더니 어머니가 이젠 그곳에서 죽든 살든 맡겨보자 하고 말씀하시다가도 갑자기 또 이미 힘들게 가서 물 먹은 다른 병원 얘기를 자꾸 꺼내시면서 너랑 같이 안간다고 팽하시질 않나 해당 질환에 대해 치료 경험이 적고 전문적이지도 않은 엉뚱한 병원을 자꾸 물어보시니 저로선 도리가 없더라구요. <br /> <br />그러면서 동네 작은 의원 까지 자꾸 거론하시질 않나 전 더 잘해드리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거부하시고 자꾸 온 가족을 휘저으시니 앞으로의 상황이 불안하기만 합니다. <br /> <br />"일체유심조" 라고 하더니만 누가 어머니 마음 속으로 들어가서 저한테 이런 시련을 주는지 너무 억울하기만 합니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19일 Sunday PM 03:17:29 이윤찬 Sun, 19 May 2024 15:17:29 +0900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49 이윤찬 - 어른이 되면 이제 제철 과일도 시장 가서 사올 줄도 알고 냉장고에 있는 과일도 찾아 깎아먹을 줄도 알아야겠더라구요.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48 오늘 어머니가 며칠 전 제가 산에 갔다오다가 시장에서 사 온 참외가 먹고 싶다고 하셔서 방금 한 개 반 큰 걸 잘라가지고 와서 깎아서 잘게 단면으로 잘라 어머니랑 같이 먹고 아버지도 일부 갖다 드렸는데 어머니가 약만 먹다가 과일이 들어가니까 좋다고 하셔서 제가 엄마 약 먹는 사람은 이렇게 과일도 좀 먹어줘야 돼 하면서 거들었더니 어머니, 아버지랑 저를 싸잡아 책망하시면서 과일 두고도 이렇게 깎아달라고 해야 얻어먹으니 한심하다는 소릴 몇 차례 하셨는데 저도 그 얘기에 공감을 하면서 내가 산에 갔다와서 과일을 깎아먹든지 해야 하는데 엄마 그걸 까먹었네 하고 말하니 어머니 연이어 똑같은 얘길 하시네요. <br /> <br />어른이 되면 이렇게 제철 과일도 시장 가서 사올 줄도 알고 냉장고에 있는 과일도 찾아 깎아 먹을 줄도 알아야겠더라구요. <br />ㅡ_ㅡ;<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19일 Sunday AM 11:57:31 이윤찬 Sun, 19 May 2024 11:57:31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48 이윤찬 - 오늘 냉장고 옆을 지나오는 아버지랑 왕복하다가 싱크대 앞 통로가 좁아 제가 조립형 앵글 프레임 옆에 놓여있던 쓰레기통 손잡이에 걸려 넘어질 뻔한 일이 있어서 산허리 등산을 다녀온 뒤로 [사진1] 과 같이 냉장고 옆 들어간 장소에 음식물통을 옮겨 놓았습니다.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47 아까 통로가 좁아서 거실 쪽으로 걸어가다가 거실에서 걸어오는 아버지랑 살짝 부딪히면서 왼편 조립형 앵글 프레임 옆에 있었던 오른쪽 음식물통 손잡이에 걸려 제가 넘어질 뻔한 일이 있었는데 가슴이 철렁해서 산허리 등산 걸어갔다 오면서 이걸 옮겨놔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어디로 옮길까 고민하다가 [사진1] 보시는 바와 같이 냉장고 오른편 광고 스티커 붙어있는 면 아래에 놓는 게 가장 좋을거 같더라구요. 이제 좀 안심이 되는데 예전에는 음식물통이 왼쪽에 있어서 통로가 좁았었거든요. <br />ㅡ_ㅡ; <br /> <br />[사진1]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2024_05_19_004.JPG' align='' width='4032' height='3024' vspace='0' hspace='0' border='1'><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19일 Sunday AM 11:30:41 이윤찬 Sun, 19 May 2024 11:30:41 +0900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47 이윤찬 - 요새 어머니 수발 때문에 피곤해서 그랬나 아니면 어제 약식을 랩 째 가열해 환경 호르몬을 먹어서인지 꿈에 어떤 시험공부를 하러 학원을 가다가 카페에서 어떤 여자를 만났는데...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46 그 전에 카페 화장실에서 중간에 소변을 보다 유리 화장실 밖에서 어떤 여자가 내가 소변 보는 모습을 보는 걸 지켜보고 찝찝한 기분이 드는 그런 꿈도 꿨는데 그 후 카페에서 만난 여자는 약간 몸집이 있고 하얀 옷과 청바지를 입었던 여자였는데 그 여자와 대화를 하다가 중간에 지갑을 달라고 해서 지갑을 주고 나서 그걸 도로 챙기지 못하고 카페에서 나오는 바람에 그 여자는 역 쪽으로 걸어가 계단 입구로 막 들어가고 있었고 전 학원으로 들어가는 사이 지갑이 없는 걸 알고 아뿔사 그 여자한테 지갑을 안 받을 걸 알고 그 여자한테 쫓아가는데 그 여자는 안보이고 반대편 출구로 나와 다른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을 버스를 타고 지나가면서 보고 있으니 "아 지갑 찾아야 하는데 지갑 찾아야 하는데..." 하며 맘을 졸이다 버스는 점점 거기서 멀어지는 꿈을 꾸다가 잠에서 깨었는데 아 꿈이구나 하면서 안도의 한숨을 쉬었지만 이미 몸은 꿈에 시달려서 노곤하며 피곤한 상태였네요. <br /> <br />일전에 아버지나 어머니도 이런 힘든 꿈을 자주 꾼다는 말을 하셨지만 저 까지 이런 꿈을 어제 꿀 지는 몰랐고 저 같으면 어려운 꿈은 어디 길을 찾아 헤매는 그런 종류였는데 어제 꿈은 여자 둘이 나오면서 한 명 한테 지갑을 주고 나서 못 받는 그런 종류의 꿈이어서 어머니가 일전에 꾸었다는 꿈과 비슷했고 또 그 지갑을 못 찾고 그 장소에서 점점 멀어지며 애를 닳는 그런 꿈이어서 이게 혹시 장래에 어머니 아버지 안 계실 때 여자한테 사기를 당하거나 재물을 뺏길 수 있다는 그런 종류의 암시는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 꿈도 기분 나쁘고 해서 이 글을 적어 보았네요. <br />ㅡ_ㅡ <br /> <br />여러분은 어제 잘 주무셨는지... <br /> <br />&lt;추신&gt; <br />어제는 내내 아버지랑 같이 어머니가 침대에 누워 지시하시는 잔수발을 하면서 컴퓨터 할 시간도 없이 어리저리 움직였는데 요사이 이런 일상이 장기화 되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시간이 이런 식으로 훌쩍 지나가는 경우가 많아서 하지 못했던 일을 어제 저녁 몇가지 하고 잤는데 제가 아직 몸이 온전해서 그렇지 제 몸이 아프면 정말 부모님도 힘들어질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br /> <br />제 친구들 어머니 돌아가시는 걸 지켜보면 꼭 친구 본인 까지 아프기 시작해서 자기 몸도 간수를 제대로 못할 때 그랬던 걸 많이 봐 왔기 때문에 이건 저도 예외가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br /> <br />요새 우상복부 찡한 증세가 계속 신경이 쓰이는데 30년 동안 올랐던 생수천 코스를 중단하고 1년 만에 새로 개척한 산허리 등산을 완화된 거리와 고도로 다녀오고 난 뒤부터 좋아지는 듯 했지만 식사를 많이 했을 때나 스트레스를 강하게 받을 때 여전히 이따금 느껴질 때가 있어서 일단 동네 내과에서 "상세불명의 우상복부 통증. 박사님의 고진선처 바랍니다" 란 진료의뢰서만 받아놓은 상태이고 거기서 처방해준 내복약 1~2알도 먹어봤지만 처음에 좋은 듯 하다가 며칠 후 다시 효험이 없어 중간에 복용을 중단하고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왔는데 현재 종합 병원 진료 예약을 잡아놓고 계속적으로 연기하고 있는 상황이라 어차피 가면 검사를 대대적으로 할 것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증상이 수렴되고 일반화 되면 가 볼 생각이거든요. <br /> <br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 때는 생수천 등산을 쉬기 시작한지 10개월 정도 지난 시점인 올해 2024년 2월 말 직장을 퇴직하기 직전부터였습니다. 그 때 까지 회사 인근 뷔페 식당에서 음식을 적당히 먹겠다고 다짐했지만 제육볶음 등 부족함 없이 점심식사를 맛있게 먹었고 골고루 먹은 편이었기 때문에 아마도 오랫동안 누적된 스트레스 때문에 이런 증상이 생긴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br /> <br />병원에 빨리 가서 병명을 알아내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대충 저도 어느 부위가 이상이 생긴 건지를 알고 있어서 과다한 병원 치료 보다는 증세를 관찰하면서 증상을 감소시키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도 중요하다란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제가 아직 병원에 가지를 않은 것이거든요. 암튼 요새 집에서 계속 부모님과 부대끼면서 받는 스트레스가 커서 그게 젤로 암적 요인이고 최근 게시판에서 작성한 글을 트위터/페이스북으로 발행하는 일을 중단한 뒤로도 이슈가 있을 때마다 여기서 글과 덧글은 계속적으로 작성하고 있지만 이건 취미 생활로 나쁘지는 않은 것 같더라구요. <br />^^;<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19일 Sunday AM 05:49:24 이윤찬 Sun, 19 May 2024 05:49:24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46 이윤찬 - 오늘 아파트 정문 뒷산 위 130미터 지점 벤치에서 쉴 때 모기 뜯기며 작성한 글... (약밥을 랩이나 비닐 째 전자렌지에 데워서 환경 호르몬 잔뜩 먹었습니다)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45 아파트 정문 뒷산 위 130미터 지점에 올라왔습니다. <br />^^; <br /> <br />오늘은 새벽 4시 40분 정도에 일어나 DVD 2장 제작을 하고 제 방 바닥 청소하고 아침 식사하고 나서 근력 운동 후 체조하고 형과 잠깐 화상 대화하다 큰누나 온 뒤 얼마 있다 전 산허리 등산을 갔다오고 나서 점심에 큰누나가 만들어준 요리를 맛있게 먹고 오후엔 집에서 어머니와 아버지 잔심부름을 하느라 쎄빠졌네요. <br /> <br />메모도 정리하고 사이트 글 한 개 작성하고 관련 동영상도 한 개 촬영하고 그거 편집해 인코딩 한다고 오후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습니다. <br /> <br />오후 5시 넘어서 근력 운동 후 스트레칭 하고 저녁 식사를 했는데 저녁 먹기 전 냉장고에서 꺼낸 스트로폼 위에 놓여 랩에 쌓인 약밥을 전자렌지에 데워 먹는다고 했다가 랩 냄새를 한 번 맡아 봤더니 싸구려 랩이라 그런지 화학 물질 냄새가 강하게 나 이런 게 환경 호르몬인가 보다 하고 거부감이 들면서 담부턴 이렇게 랩이나 비닐 째 전자렌지에 데우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사기그릇을 꼭 써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br /> <br />그렇게 찝찝한 기분으로 저녁 식사를 마치고 여느 때와 다름없이 부모님과 같이 먹은 식탁 정리와 설거지 까지 모두 마친 다음 이렇게 산책을 나왔는데 저녁 해는 넘어갔고 모기는 아주 극성입니다. 헐~ <br /> <br />출처 - <a href=https://story.kakao.com/blrun/0519fUAR6F0 target=_blank>https://story.kakao.com/blrun/0519fUAR6F0</a><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18일 Saturday PM 08:06:33 이윤찬 Sat, 18 May 2024 20:06:33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45 이윤찬 - 요새 크로미움 브라우저요 상단 즐겨찾기 모음 배열 순서가 20초 마다 차례로 바뀌는 문제로 정말 이용자들 계속 물먹이고 있는데 이런 것 하나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는 당국자들이 무슨 정치를 한다고 할까요? 그냥 무료이기 때문에 이런 건 손 놓고 이렇게 우리 이용자들이 계속 당해야만 하는 걸까요? 정말 심각하네요.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44 엄청 심각한 상황 인식을 느끼게 만듭니다. <br /> <br />즐겨찾기는 내가 모아 놓은 건데 아무리 크로미움 브라우저가 무료라고 해도 즐겨찾기 기능을 이렇게 만들어놓을 자유와 권리는 없습니다. ㅡ_ㅡ <br /> <br />이것 완전 소송감인데 누구 하나 이 문제 가지고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이 없으니 큰 일 입니다. <br /> <br />이것 아마도 정치권이나 정보 당국의 묵인 하에 이 크로미움 개발자들이 계속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들과 협작해 세계 네티즌들을 물 먹이고 있든지요. 굉장히 심각한 문제인데 언론에서도 이 문제를 집중 조명하지 않고 있습니다. 헐~ 이런 게 무슨 IT 입니까? 음모의 천국이지요. <br /> <br />제가 요사이 즐겨찾기를 계속 등록하고 있는데 이 자식들이 이렇게 크로미움 브라우저를 만들며 운영하고 있어서 제가 지금 즐겨찾기 이용을 전혀 못하고 있습니다. <br />ㅡ_ㅡ <br /> <br />이는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거대한 권력을 형성하고 있는 전 세계 네티즌들의 그라운드인 웹 생태계를 교란시키려는 당국과 협작한 크로미움 개발자들의 장난질이라는 것이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br /> <br />즐겨찾기 많이 이용하시는 분들은 제 말씀에 격하게 공감하시리라 생각되네요. <br /> <br />https://bit.ly/2Uif9wJ <br />https://bit.ly/42h2dvE <br />https://bit.ly/3Ptedpz<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18일 Saturday PM 04:03:04 이윤찬 Sat, 18 May 2024 16:03:04 +0900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44 이윤찬 - 오늘 오후에 컴퓨터로 어떤 작업을 하려고 했는데 내내 어머니랑 아버지 심부름 때문에 불려다니면서 뒷처리 하느라 아무것도 못하고 그 사이 이 글을 작성하였네요 외 2건.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43 <b>1.</b> 컴퓨터로 뭐 좀 하려고 하면 어머니가 불러서 잡심부름을 시키시고 뭐 좀 하려고 하면 아버지가 음식물 쓰레기 버려라 큰 냄비를 냉장고 싱싱고에 무리하게 쑤셔 넣으려고 해서 제가 가서 거기에 넣으면 안된다고 일일이 참견하고 좀 있다 어머니가 다시 창고에 가서 선물셋트에 들은 인삼음료 가져오라고 하시고 좀 있다 어머니, 아버지가 시키신 큰 김칫통 안에 들은 김치 작은 통에 옮겨 담는 거 김칫통 찾아드려라 하는 심부름을 또 시키시고 아주 정신이 없어서 컴퓨터 켜놓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네요. 아까 산허리 등산 갔다오는 시간 동안엔 온전히 등산에만 집중할 수 있었는데 이렇게 집에 도착하자 마지 점심 식사 후 큰누나 가고 어머니 심부름에 아버지 부엌일 하는 것 까지 어머니가 일일이 참견하시면서 저 보고 도와드리라 하니 지금 컴퓨터 일을 전혀 못하고 있습니다. 급기야 어머니 부엌으로 나오셔서 아버지 하는 일에 참견하기 시작하셨고 아버지 또 욱 하셔서 욕하며 팽개치고 가버리실 기세네요. <br /> <br />방금도 어머니 머위장아찌 조금 남은 것 큰 통에 옮겨담는다고 냉장고에서 기존 머위장아찌 담는 작은 그릇을 가져오라고 해서 가져다 드렸더니 머위장아찌 담다가 식탁에 흘린 국물 닦으라고 또 컴퓨터 지금 이 글 쓰는데 저를 부르셨네요. <br />ㅡ_ㅡ <br /> <br /> <br /><b>2.</b> <a href=https://namc.molit.go.kr/ target=_blank>https://namc.molit.go.kr/</a> 이 사이트는 "중앙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 라는 곳인데 1층 현관 공지사항을 통해 본 정보인데 여러분도 공동주택 사시다가 뭔가 관리사무소의 엉터리 관리로 피해를 입는다고 생각되시는 부분이 있으면 저도 아직 이곳을 한 번도 이용해 보지 않았지만 기대는 하지 마시고 한번 분쟁 조정을 신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 최근에 우리 아파트 방송이 자꾸 웅웅거리는 소리가 나지만 손을 놓고 있는 관리소와 입주자대표에 대한 분쟁 조정을 신청하려고 하는데 일이 잘 처리될지는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이런 곳이 이름과 간판만 있고 제대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큰 기대는 하지 마시고 사실 주민들이 아파트 관리 때문에 피해를 입는 경우에 이런 조정기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시도는 너무나 당연한 건데 이런 곳이 사실 막강한 권력을 행사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아서 노파심에 이렇게 정보를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br /> <br /> <br /><b>3.</b> 아버지가 연초에 현관 나가는 문 위와 각방 문 위쪽에다 "입춘대길 건양다경" 이란 한자를 써서 설날 전후에 저보고 붙이라고 의자 밑에서 이 종이들을 하나씩 건네주어 제가 풀칠을 하여 이들 종이를 꼼꼼이 붙인 적 있는데 작년 11월 부터 어머니 척추 질환 치료와 올 5월 2일 의자 사고로 어머니가 잘 거동을 못하시면서 아버지랑 제가 옆에서 열심히 집안 일을 거드는 데도 불구하고 어머니가 엄청 온갖 책망과 스트레스를 주면서 집안을 시끄럽게 만드셔서 어느 날 보니까 아버지가 현관 위에 있는 종이딱지만 남겨두고 각 방 문 위에 붙이신 이 종이들을 다 떼어버리셨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인가 어제 어머니가 아버지가 이 종이들을 떼어낸 걸 눈치채시고 저랑 같이 있을 때 아버지를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하시면 욕을 하셨는데 제가 아까 아버지 집에 들어오셨을 때 아버지 왜 힘들게 붙인 "입춘대길 건양다경" 종이딱지 다 떼어버리셨어요 하고 물으니 작년과 올해 재수없어서 떼어버렸다고 하셔서 제가 이해가 안간다는 말과 함께 아버지 그럴 거면 그 딴 거 아예 붙이지를 마세요 하고 제가 불만을 토로하니 아버지 역성을 내시며 신경쓰지 마라고 알았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br />ㅡ_ㅡ<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18일 Saturday PM 03:37:42 이윤찬 Sat, 18 May 2024 15:37:42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43 이윤찬 - 온누리 상품권이 이름 취지대로 모든 오프라인 상점에서 다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 아니었나요? 이게 어쩌다 요새 이렇게 쓸모가 없어져버렸는지... ㅋㅋ 외 1건.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42 <b>1.</b> 누나가 돈 주고 산 거라며 이번에 온누리 상품권 1만원권 15장을 가져왔는데 이게 예전엔 이름에 걸맞게 대부분의 상점에서 다 받았는데 요새 보니까 편의점에선 안 받고 전통시장에서도 안받는 곳이 많아져서 유명무실해진 상품권이 돼 버리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 내용을 누나한테 전달했는데 재난 지원금 사용처보다도 못한 상품권 용도로 인해 좀 인상이 지푸려졌습니다. 어쩌다 온누리(?) 상품권 신세가 이 모양이 된 건가요? ㅋㅋ 누구의 무관심과 협작 때문이죠? <br /> <br /> <br /><b>2.</b> 어머니 오늘 아침에 침대 방에서 저번 5월 13일 보라매 병원 두번째 외래 방문에 큰누나 차 뒷자리에 매트 깔고 누운 채 가셔서 도착 후 엑스레이와 피검사 받고 오래 앉아 있을 때 허리가 아프신 상태로 3시간 넘게 기다리시며 외래 의사선생님 만나서 새로 약 받아 온다고 해서 고생을 하시는 바람에 병이 더 악화되셨는데 의사 선생님이 척추 치료할 때 처방했던 사고 나기 전 3월 15일 약과 똑같은 약을 지어줬다고 그 얘기 하시면서 계속 푸념을 하시는데 지난 5월 2일 처음 사고 났을 때 강남 힐 병원으로 119 응급차가 어머니 데려다 줬을 때의 얘기도 꺼내시면서 당시 119 소방대원에게 기존 보라매 병원에 다녔었다고 얘기하면 거기로 데려다 주는데 아버지가 잘못했다 라는 말을 꺼내시며 이제와서 보라매 병원에 가서 고생하고 똑같은 약 받아온 것까지 가족들 책망을 하시면서 계속 푸념을 하셔서 제가 3월 15일에 처방 받은 약이 당시 척추 관련 비싼 검사 받고 의사 선생님이 최선을 다해 처방해 준 약일 거라고 그 후 5월 2일 의자 사고 나서 힐 병원 갔을 땐 119에서 응급환자 잘 받아주는 병원으로 데려다 주느라고 그렇게 한 걸 거라는 말을 몇 번 드렸지만 그게 어머니가 많이 아쉬우신 듯 했습니다. <br /> <br />물론 사고 당일인 5월 2일과 5월 4일 힐 병원 갔다 온 뒤로 5월 5일도 어머니 허리가 엄청 아프다고 하셔서 큰누나 차 타고 보라매 병원 응급실 가서 촬영사진이 담긴 CD와 전해 들은 의사 소견을 다 전달했고 그 때 응급실에서 응급 처치과 엑스레이 사진 촬영 이후 5월 8일 외래 진료 때 예전 척추 담당의사 만나고 5월 13일 두번째 외래에서 피검사와 엑스레이 검사를 한 번 더 한 것밖에 없지만 5월 2일 당시 의자 사고로 119 응급 이송될 때 예전에 척추 치료한 곳으로 못 간 것에 대해서 어머니는 말씀을 계속 하시더라구요. 5월 13일 외래 두번째 방문은 작은누나가 병원 가지 말고 집에서 한 달간 그냥 있으라는 걸 어머니가 새 약 받아온다고 고집을 피우셔서 큰누나가 다시 차에 태워서 외래로 데려다 준 거였는데 어머니는 결과를 두고 계속 가족 책망을 하시니 이해가 안갑니다. <br />ㅡ_ㅡ<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17일 Friday AM 07:37:17 이윤찬 Fri, 17 May 2024 07:37:17 +0900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42 이윤찬 - 어머니가 방금 침대방에서 의사들 많이 뽑아서 방문 진료 및 치료 같은 걸 해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13 어머니가 2주 전에 제가 6개월 전에 쿠팡에서 산 45,900원 짜리 구르마형 의자의 목이 부러지는 바람에 앞으로 의자가 접히며 내려앉아 엉덩방아를 찧으며 허리를 겹질르셨는지 이후부터 허리가 움직일 때마다 엄청 아픈 부상을 당하셨는데 요사이 제대로 거동을 못하시고 계속 침대 생활을 하시면서 식사와 화장실, 거실 쇼파 등받이 쿠션 이용시에만 가만히 이동하여 움직이시는데 조금 전에 침대에 누워 계시면서 의사들을 많이 뽑아 가정 방문 진료나 치료 같은 걸 해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는 걸 듣고 요사이 원격 의료나 가정 방문 진료를 하는 제도가 일부 병원에서 운영되기 시작한 걸 알고 있는 저로선 이런 제도가 대폭 확대되어 잘 정착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br /> <br />어머니가 몸의 거동이 불편하시지만 저번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입원이 안되는 상황에서 외래 방문 조차도 응급차 타고 이동을 하기 불편하신 상태라 참으로 필요한 제도란 생각이 드는데 이제서야 이런 논의가 시작되고 있다는 사실과 의료계도 뭔가 정부의 정책에 임하는 데 있어 적극성을 띠고 있지 않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br />ㅡ_ㅡ <br /> <br />이런 게 너무 기득권을 많이 보장해 줌으로 인해 가만히 병원 안에서 환자를 기다려도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의료계의 무사안일 자세 때문이라는 건 조금만 생각해 보면 인지할 수 있는 상황이라 요사이 의료계 사태와 맞물려 윤석열 정부가 이런 국민의 요구를 잘 수렴하여 의료계와 잘 협상을 해나갈 수 있는 능력이 되는지는 솔직히 의구심이 많이 듭니다. 차기 대통령만이라도 이같은 능력을 가진 대통령이 선출되어 국민들이 좀더 쾌적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br /> <br />고령화 시대에 참 좋은 발상이라는 생각인데 많은 분들의 공감대가 필요하지만 문제는 저출산으로 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복안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지금보다 의료 서비스 종사자들을 많이 뽑아야 한다는 건 도로 보나 모로 보나 분명해 보입니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16일 Thursday PM 04:39:55 이윤찬 Thu, 16 May 2024 16:39:55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13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블록 이윤찬 - 오늘 저랑 아버지가 식사 다 끝날 때 쯤 어머니가 침대에서 하시는 말씀이 엄마 먹으려고 하니까 김치 그룻에 있는 오래된 김치 다른 데 담고 냉장고에 있는 큰 김칫통에서 새 김치를 덜어담아놓으라고 하셔서...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39 아버지랑 식사 다 마치고 반찬 그릇을 다 냉장고에 넣고 나서 기존 오래된 김치가 담겨져 있었던 유리 그릇을 찾는데 이게 이상하게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를 않아서 어머니 듣는데 제가 기존 김치가 담겨져 있는 유리그릇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하며 계속 찾았고 저도 예전 식사 때 분명히 그 유리그릇을 본 적 있어서 그걸 찾았던 건데 똑같은 모양의 유리그릇엔 어제 큰누나가 해놓고 간 두부조림이 담겨져 있어서 제가 예전 김칫그릇을 찾고 있다고 어머니께 다시한번 알아듣게 설명했지만 그때부터 또 침대에 누워계신 어머니의 폭풍같은 책망과 답답해함이 시작되셔서는 뜬금없이 냉장고에 큰 김칫통이 없냐고 그걸 물고늘어지시며 책망을 하시는데 제가 침대로 가서 엄마, 큰 김칫통은 냉장고에 있는 거 다 안다고 엄마가 기존 김치 따로 덜어놓으라는 원래 유리그릇이 보이지 않는 걸 말하는 거라고 알아듣게 강조드려도 자꾸 큰 김칫통 거기 없어 웬수야? 그러시며 막무가내로 냉장고에서 그 김칫통을 당장 가져오라는 겁니다. <br /> <br />그래서 냉장고에서 큰 김칫통을 구석에서 찾아 그걸 어머니 침대 계신 쪽으로 가져왔더니 어머니 "여기 김치 있잖아 웬수야 이걸 그룻에다가 담아오라고 왜 자꾸 못 알아들어? 이런 건 아버지가 해야지 왜 윤찬이가 하게 하냐고?" 그러시면서 아버지 까지 싸잡아 책망을 늘어놓으셔서 제가 "아니 엄마가 기존 김치 담겨져 있는 유리그릇 얘기해서 난 그 김칫그릇 찾아서 새로 덜어서 오려고 했지" 하면서 이후 전 기존 유리그룻이 어디 있는지 계속 찾아봤지만 그 사이 또 어머니의 폭풍 같은 책망이 이어지면서 그냥 새 그릇에 담아오라고 하시면 될 걸 계속 똑같은 책망으로 화만 내셔서 이후에도 제가 몇 번 기존 그릇을 찾고 있다고 말씀드리자 어머니 그제서야 "적당한 그릇에다가 담아오면 되지! 웬수야~" 라는 말씀을 하셔서 제가 "엄마 평소에 큰 그룻에 담으면 작은 그릇에 담으라고 하고 작은 그릇에 담아 놓은 게 있으면 다시 큰 그릇에 옮겨담으라고 불필요한 일 시키고 그랬잖아. 그래서 이번엔 잘 하려고 지금도 적당한 그릇 찾으려고 하는데 왜 자꾸 화만 내?" 그랬더니 어머니 급기야 "내가 답답하다고 아버지 나 좀 데려가시요 왜 날 안 데려가요? 아버지~~ " 하시면서 우는 소리를 하시니까 그런 소리 듣고 있는 아들 맘이 울화통에 더하여 침울한 생각까지 막 들어더라구요. <br /> <br />결국 큰 김칫통에 있는 김치를 다른 사각 유리그릇에 옮겨담고 얼마있다 어머니가 갈비탕국과 함께 식사를 하시는 걸로 일단 마무리가 됐는데 어머니 식사는 무사히 잘 하셨고 간간이 오늘 있었던 일을 언급하시다가 기존 원형 유리그릇에 담겨 있는 두부조림을 지목하더니 여기다 두부조림을 담았다 보네 그러시면서 자기 판단 잘못을 시사하시는 듯 했는데 다 식사하고 나서 반찬그릇을 제가 다 냉장고에 다시 넣어두는 일을 하는 과정에서 어머니가 냉장고에서 기존 김치가 담겨있는 원래의 그 원형 유리그릇을 찾으시고는 여기있다고 하시는데 제가 황당한 게 아까 아버지랑 그 유리그릇을 찾으려고 했을 때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았는데 이게 이렇게 냉장고에서 어머니가 발견을 했다는 것이고 이건 여전히 미스테리라는 것이고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란 거죠. <br /> <br />예전에도 언급을 드렸지만 뭔가를 찾으려고 했을 때 안보이면 그걸 찾으려고 하면 안되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찾아진다 라는 속설은 오늘도 어김없이 정설이라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역시 양자역학 시대에 불확정성의 원리는 이런 실생활에도 그대로 적용이 되는 것 같습니다. <br /> <br />오늘 어머니와 있었던 일화와 더불어 이걸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br /> <br />이런 일 겪다 보면서 느껴졌던 게 어머니와 자식 간의 관계가 어쩌면 웬수지간이 아닐까 싶은 생각까지 들기도 했는데 그 힘든 강도도 강도지만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어머니의 행동이 이해가 안가면서 저나 아버지까지 옆에서 이런 어머니의 행동을 감내하다가 어떤 홧병이나 심장병 또는 건강 상의 피해를 입거나 악화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br /> <br />어디선가 유튜브에서 주위 사람 누군가가 에너지 뱀파이어일 수도 있다는 말을 들은 적 있는데 그 땐 이 정도일 줄은 몰랐지만 겪고 나니 정말 그게 맞는 말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당시 제가 덧글로 언급하길 유튜버님이 언급한 그런 사람이 저 같은 경우엔 어머니밖에 없다는 말을 하면서 그래도 이해해야 한다는 식의 내용을 달은 적 있는데 이게 당해보면 정말 상황이 장난이 아니라는 걸 실감하게 되는데 오늘 그 때의 유튜브가 떠오르면서 이렇게 당시의 내용을 다시 상기해 보게 됩니다. <br />ㅡ_ㅡ;<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16일 Thursday AM 09:08:06 이윤찬 Thu, 16 May 2024 09:08:06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39 이윤찬 - 국민연금이 바닥날지 모르니 개혁?(개악!)을 해야 되고 기초연금 대상자를 "더 어려운 사람" 으로 선정해야 한다구요? 이 글을 읽어보세요.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lmn1&no=1277 <a href="https://youtu.be/YOWeMs6Grl8?si=9zd1UKo2aIWtnM24" target="_blank">해당 유튜브 댓글</a> <br /> <br />국민연금 개혁은 사실상 명분을 잃었습니다. <br /> <br />진정한 개혁은 1988년 연금을 처음 도입될 당시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지 이렇게 미래에 연금재정이 바닥날 것이라고 언론 플레이를 하면서 더 많이 내고 더 적게 받고 더 늦게 받는 개혁이 아닙니다. <br /> <br />그리고 이미 적자 상태로 운영되는 공무원 연금과 형평성도 떨어집니다. <br /> <br />진정한 개혁은 어떻게 연금을 처음 시행할 당시의 약속을 지킬 것인가 그 복안을 내놓는 것이지 이런 사기꾼 혹은 양치기 소년처럼 국민을 기만하는 정책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번복해 내놓는 것이 아닙니다. <br /> <br />박사님도 아시겠지만 이미 1988년 이후로 1998년 2007년 2번이나 중간에 국민연금 정책이 애초의 약속을 깨트리면서 번복되었고 이번에 또 개악을 하면 3번째 국민을 속이는 셈이 됩니다. <br /> <br />헐~ 이게 무슨 국민연금 개혁인가요? <br /> <br />차리리 이럴 바엔 또 미래 국민연금이 바닥 날 것이 우려되고 그 알량한 지급보장을 공무원 연금처럼 형평성을 맞추어주기 싫다면 지금까지 국민이 내 연금 불입액에 물가상승률과 운영수익을 더한 지금까지의 기금 총액을 현재 가입중인 대상자들에게 모두 나누어주고 난 다음 국민연금을 폐지하는 게 답입니다. 근데 정부는 사실상 그렇게 못하면서 자신들의 부실한 공무원 연금을 엄청난 기금이 현재 적립된 물주, 국민연금과 통합하려는 시도를 시시탐탐 노리고 있는 현실이잖아요. <br /> <br />한 번 국민의 신뢰를 잃은 국민연금 정책은 의미가 없고 지금까지와 같이 앞으로 계속 이런 양치기 소년 같은 사기꾼과 다름없는 정부와 국회의 거짓말만 반복될 뿐입니다. <br /> <br />65세 이후에 타는 국민연금은 65세 이전에는 탈 수 없고 불입만 계속 해야 하는 특성 때문에 수십년간 연금을 납입하는 가입자들의 돈으로 그 재정 버퍼 역할을 지금까지 충분히 잘해 왔기 때문에 이렇게 연금 기금이 튼튼해진 것인데 요사이 가입자들이 그렇게 손해를 보고서라도 일찍 연금을 받으려는 이유는 요사이 국민들 각 개개의 경제 사정이 경색되었기 때문이거나 건강 악화로 연금을 다 받지 못하고 일찍 죽을 수 있다는 위기감 때문에 그러할 것일진대 이런 상황에서 정부와 국회가 또다시 국민연금을 더 적게 주고 많이 납입하라고 개악을 시도하는 것은 사실 천인공노할 행태란 것입니다. <br /> <br />또한 현재의 출산율 추이를 지켜봤을 때 63세 혹은 64세도 아닌 65세부터 연금을 지급받는 저희 세대는 연금을 받다가 사라질 것이고 지금의 젊은 세대의 인구는 지금의 9% 요율을 납입하다가 65세 부터 계속 연금을 수령하게 되는데 2050년이나 돼야 연금 재정이 바닥난다고 언론 플레이를 하면서 이렇듯 결국 얇아지다가 사라질 젊은 세대만 비싼 요율의 연금 보험료를 납입해야 할 수도 있다거나 더 늦게 더 적게 연금을 받으라고 하는 둥 얄팍하게 세대간 갈라치기를 하는 모양새가 과연 있을 수 있는 행태인지 저로선 그냥 기가 찰 따름입니다. <br /> <br />그냥 지금의 청년 세대들이 9% 요율 내면서 65세 되어 안정적으로 연금 받을 수 있도록 공무원 연금과 형평성을 맞추어 지급보장을 명문화 하세요. 그 때 가봐야 연금 수급할 나이되는 사람들은 어차피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서 지금의 기초연금 처럼 국민연금 수급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없는 사람들에게 생계 보장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충분히 하게 될 것입니다. 설사 2050여년 돼서 정부가 차입 예산을 마련하여 지급보장을 해주더라도 말입니다. 국내 생산활동가능 인구가 확보돼 있는 상태에서는 말입니다. 이건 연금 개혁(?개악!) 차원의 문제가 아니란 말입니다. <br /> <br />더하여 전 기초연금 "40만원으로 인상" 을 더 어려운 사람에게 주어야 한다는 논리에도 반대합니다. "더 어려운 사람" 이라는 기준이 무엇입니까? 결국 특정 개인의 재산과 소득 상태를 전산으로 파악해 그 대상자를 선별하는 작업 아닙니까? 그 원래 취지의 맹점을 개선하는 것은 여전히 불가능하며 섣불리 그런 식으로 개악했다가 국정 지지도만 떨어트리고 세금을 충실히 잘 내고 있는 납세자들만 따돌리는 결과를 불러일으켜서 선량한 국민들의 불만만 극대화시킬 뿐입니다. 또 지금까지 우리가 보아왔듯이 나라 예산을 낭비하는 걸 막고 이렇듯 복지 예산에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경제 선순환에 큰 기여를 한다는 장점을 무시할 수 없는 상황에서요. <br /> <br />들어보니 어떠십니까? 국민연금 개혁?(개악!)이 얼마나 무모하고 파렴치한 일인지 또 나라예산에서 주는 기초연금 대상자의 선정에 있어 어떤 점들을 우리가 간과할 수 있는지 한 눈에 확 들어오시지 않나요?<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15일 Wednesday AM 06:18:42 이윤찬 Wed, 15 May 2024 06:18:42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lmn1&no=1277 네티즌칼럼 > 일반 이윤찬 - 헐~ 아이폰13이 blrun2.cafe24.com/note 페이지에서 갑자기 폭이 들쭉날쭉해지면서 메모 글자가 다음과 같이 작아졌는데 소스 상으로 이걸 해결할 방법이 난감합니다. 이거 왜 이렇게 됐어요?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38 이게 아래와 같이 페이지 폭이 들쭉날쭉해지며 글자가 작아졌는데 아이폰6에선 이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원래의 폭을 관찰할 수 있거든요. 왜 갑자기 아이폰13 사파리가 이렇게 됐는지 혹 일전에 말씀드렸던 웹생태계를 열악하게 만들기 위한 어떤 겐세이는 아닐지 심각히 의심이 됩니다. 여러분은 그런 생각 안드시는지... 앱에선 발생하지 않는 이 문제가 사파리 웹브라우저에서 이렇게 중간에 이상한 형태로 페이지가 렌더링 된다는 게 이상하잖아요. <br /> <br />이미지 아래에 나오는 소스코드를 한번 잘 살펴보세요. 이게 이렇게 소스 상으론 들쭉날쭉해질 아무런 이유가 없고 페이지 소스 상단에 <br /> <br />[index.php] <br /><pre class="brush: html; first-line: 15" title="index.php"> <br />&lt;meta name="viewport" content="width=device-width"&gt; <br /></pre> <br />이 코드도 들어있는데 아이폰13 사파리가 현재 이러네요? <br /> <br />이번에 발생한 버그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아시는 분 있나요? 뭔가 그 버그 양상이 툭 튀어나오면서 예상치 못한 렌더링이 돼버리는데 제가 아이폰 설정 &gt; 사파리 &gt; 페이지 확대/축소 에서도 갖가지 배율로 조정도 해보고 브라우저 하단 글꼴 크기 조정으로도 크게 작게 다 해봤는데 폭이 일정하게 유지되지 못하고 폭이 들쭉날쭉 밀려버리는 현상은 브라우저 캐시를 비워도 동일합니다. <br /> <br />헐~ 이거 뭔가요? ㅡ_ㅡ <br /> <br />[그림1]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2024_05_14_045.PNG' align='' width='960' height='2079'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index.php] <br /><pre class="brush: html; first-line: 242" title="index.php"> <br />&lt;table width=100%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2&gt; <br />&lt;tr height=30&gt; <br />&nbsp;&nbsp;&lt;td&gt;&lt;li style="text-align:left"&gt; &lt;b&gt;&lt;font face=바탕 size=3 color=#0D8596&gt;간단메모 및 진행상황 리스트&lt;/font&gt;&lt;/b&gt; &lt;/li&gt;&lt;/td&gt; <br />&lt;/tr&gt; <br />&lt;tr&gt; <br />&nbsp;&nbsp;&lt;td align=center&gt; <br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lt;form name=frm method=post action=&lt;?=$PHP_SELF?&gt;&gt; <br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lt;input type=hidden name=no value=&lt;?=$re2[no]?&gt;&gt; <br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lt;input type=hidden name=flag id=flag value=&lt;?=$flag?&gt;&gt; <br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lt;input type=hidden name=edit id=edit value=&lt;?=$edit?&gt;&gt; <br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lt;input type=hidden name=page value="&lt;?=$page?&gt;"&gt; <br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lt;input type=hidden name=wantispam value="&lt;?=$wnum1num2?&gt;"&gt; <br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lt;input type=hidden name=Search_mode value="&lt;?=$Search_mode?&gt;"&gt; <br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lt;input type=hidden name=Search_text value="&lt;?=$Search_text?&gt;"&gt; <br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lt;textarea name=memo id=memo class="textarea_test" onFocus="doFit(this)" onkeydown="return doTab(event);" oninput="doFit(this)"&gt;&lt;?=$re2[memo]?&gt;&lt;/textarea&gt;&lt;br&gt;&lt;input type=button value="&lt;?=$btnval?&gt;" onClick="return datachk()"&gt; &lt;?=$a_logout?&gt; <br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lt;/form&gt; <br />&nbsp;&nbsp;&lt;/td&gt; <br />&lt;/tr&gt; <br />&lt;tr&gt; <br />&lt;form action=&lt;?=$PHP_SELF?&gt;&gt; <br />&nbsp;&nbsp;&lt;td align=center valign=top height=28&gt; <br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lt;img src=ico_search.gif&gt; <br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lt;select name=Search_mode&gt; <br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lt;option value='6' &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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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include "page.php"; <br />?&gt; <br />&nbsp;&nbsp;&lt;/td&gt; <br />&lt;/tr&gt; <br />&lt;tr&gt; <br />&nbsp;&nbsp;&lt;td&gt; <br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lt;p style="text-align:left"&gt;전체: &lt;?=$total_article?&gt;개&lt;/p&gt; <br />&nbsp;&nbsp;&lt;/td&gt; <br />&lt;/tr&gt; <br />&lt;/table&gt; <br />&lt;table width=100% align=center border=1 cellpadding=2 style="border-collapse:collapse; border:1px gray solid;"&gt; <br />&lt;tr&gt; <br />&nbsp;&nbsp;&lt;td width=100%&gt;메모&lt;/td&gt; <br />&lt;/tr&gt; <br /></pre><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14일 Tuesday PM 09:33:33 이윤찬 Tue, 14 May 2024 21:33:33 +0900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38 이윤찬 - 어머니가 큰누나가 가져온 오골계 엄나무랑 같이 다린 거 국물만 사기 그룻에 담아오라고 해서 그것 담으려고 냉장고 문을 열었는데...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37 우선 냉장고 아래 큰 냄비에 들은 오골계 국물을 사기 그룻에 담은 후 큰 냄비 뚜껑이 이상하게 뒤집혀 있어서 아버지 왜 이것 냉장고에 넣을 때 뒤집어 넣으셨지? 라고 어머니께 말했더니 그새 아버지 책망을 또 늘어놓으셔서 저도 같이 거들었는데 곧이어 그 묵직한 냄비를 꺼내 뚜겅을 뒤집어서 올바르게 닫은 후 냉장고에 다시 넣기를 시도하니 높이가 들어가지를 않아 아~ 아버지가 냉장고에 이 큰 냄비가 안들어가서 이렇게 뚜껑을 뒤집어서 닫아놓은 거네 하고 어머니께 그 말씀을 다시 드리고 큰 냄비를 도로 넣어놨는데 이렇게 아들이 힘든 과정을 거쳐 오골계 국물을 사기그릇에 담아놓고 놨더니 갑자기 어머니, 그 냄비를 꺼내 들어가지도 않을 김치 냉장고 왼쪽 구석에 쑤셔 놓으라고 뜬금없는 지시를 하시는 겁니다. <br />ㅡ_ㅡ <br /> <br />그래서 제가 딱 보아하니 이 냄비는 김치 냉장고 왼쪽 공간에 들어가지 않을 것 같아서 엄마 그거 안들어 가요 했더니 어머니가 대충 눈대중으로 볼 적에도 금새 안들어간다는 걸 알 수 있는 상황인데도 김치 냉장고 왼쪽 칸에 그룻과 통을 여러개 쑤셔놓은 걸 일일이 끄집어내시려고 해서 엄마 몸도 아프시니까 냅두시라고 안들어간다고 여러번 말씀을 드렸는데도 고집을 피우시는 바람에 제가 순간 울화통이 터졌다는 것이고 급기야는 어머니 고집을 꺾지 못해 잡다한 김치냉장고 그룻과 통을 제가 일일이 다 끄집어내어 큰 냄비를 바닥에 집어넣으려고 시도했다는 것이고 어차피 그게 거기에 들어갈리 만무하여 결국 어머니 저보고 다시 도로 넣어놓으라는 요구에 제가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올라 또 고성이 오고 가면서 제가 뒷골이 댕기는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br /> <br />그 후 김치 냉장고 말고 원래 냉장고에서 문제의 큰 냄비가 뚜껑을 바로해서 들어가도록 제가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원래 냉장고에 올려져 있던 음식물이 들은 식기들을 다시 다 끄집어내어 해당 냉장고 칸막이를 빼낸 후 바로 위의 홈에 옮겨 채우고 다시 그릇들을 모두 올려 진열하고 해당 오골계 큰 냄비를 아랫칸에 뚜껑을 바로 덮은 채로 넣는 데 성공하고 나서 아까 사기그릇에 퍼놨던 어머니 오골계 국물을 전자렌지에 데워서 드렸는데 어머니 알맞게 데펴졌다고 다 드시고 나서 우리 아들 고생했다고 하시면서 아깐 왜 큰 소리를 질렀냐고 책망을 하셔서 그 얘기에 제가 하도 어이가 없어 "엄마 아들이 큰 소리 친 것만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왜 큰소리를 질렀는지 그걸 잘 생각해 보세요" 라고 했더니 어머니 그 후 안방 침대방으로 들어가 누우시더라구요. <br />ㅡ_ㅡ <br /> <br />암튼 침대 방에 그대로 계시면 제가 오골계 국물 따라서 데펴서 갖다드리는데 아프시다는 분이 이렇게 냉장고 있는 데 까지 오셔서 오만가지 참견을 다 하시니 평소 저와 이렇게 충돌이 발생하는 일이 잦습니다. <br /> <br />ㅡ_ㅡ 여러분 제 얘기를 들으니 어떤 상황인지 짐작이 가시죠?<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13일 Monday AM 11:57:31 이윤찬 Mon, 13 May 2024 11:57:31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37 이윤찬 - 사람은 때를 알고 물러서야할 때 물러설 줄 알고 그쳐야할 때 그칠 줄 알아야 하겠더라구요.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lmn1&no=1276 그렇지 않고 고집을 피우다가 앞 길을 망치는 사례를 우리는 죽 보아왔기 때문에 저도 그런 원칙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이는 평소 생활하면서 우리가 겪는 생활습관/운동/식습관/취미생활/일 등 모든 영역에 다 해당이 되기 때문에 이런 원칙을 잘 이해하고 실천하는 노력은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br /> <br />저도 30년 동안 견지해왔던 호암산 정상 등산을 중단하고 1년을 오롯이 출퇴근길 걷기와 동네 뒷산 산책을 하면서 쉰 다음 최근 산허리 등산을 다시 시작하게 된 데에도 다 그런 반성에 입각하여 그렇게 행동한 것이거든요. <br /> <br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면 참 잘한 결정이었다는 생각이 드는데 물론 앞으로 더 많은 시간을 지켜봐야지 알겠지만 이것이 세상의 순리에 어긋나지 않는 행동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br />^^; <br /> <br />또 스스로의 생각과 행동을 잘 관찰하면서 어떤 취약점은 없는지 반성하는 것도 사실 매우 중요한 습관인데 우리는 보통 바쁜 생활에 쫓겨 이런 걸 간과하는 경우가 많지만 친구가 일전에 위빠사나 명상법을 수련하러 미얀마에도 다녀오는 등 알아차림 명상법을 저에게 매우 강조한 적이 있는데 전 현재 상태가 신수심법(身受心法: 몸과 느낌, 마음, 법) 알아차림 중 대부분의 위빠사나 명상법을 실천하고는 있지만 가끔 어디다 둔 물건을 까먹는 경우가 있는 걸 보면 건망증 때문인지는 몰라도 제대로 실천을 하고 있지는 못해 보입니다. <br />(이렇게 건망증 등으로 어디다 두었는지 까먹는 경우는 있지만 그걸 찾아내는 능력은 향상이 된 듯 합니다 ㅋㅋ) <br /> <br />하지만 위빠사나에서 강조하는 신수심법 알아차림은 우리가 연륜이 많아짐에 따라 일상생활 혹은 일터에서 매우 중요한 수행의 원리를 터득케 해주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여서 우리 교육이 이와 관련된 학문을 연구해 어릴 적부터 적극 실천해야 하지만 우리 교육은 소위 "인적 자원 개발" 이라는 눈 앞의 작은 목적에만 눈이 멀어 이렇듯 마지막 단계의 알아차림 대상인 법(法)에 깨어있는 시민을 원치 않기 때문에 그렇지 못한 것인데 이는 대단히 큰 오류를 내포하는 것으로서 위빠사나를 저한테 설명해 준 친구도 아마 제 얘기에 큰 공감을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br /> <br />즉 우리는 나이가 들면서 위빠사나 명상법에 자연적으로 매료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 필자의 논지인데 이를 적극적으로 연구해 우리 교육에 확실히 반영,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여러분께 오늘 전달해드리고 싶었습니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13일 Monday AM 10:51:41 이윤찬 Mon, 13 May 2024 10:51:41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lmn1&no=1276 네티즌칼럼 > 일반 이윤찬 - [중요] 연금의 미래 가치나 수급액이 산출되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12 <a href="https://youtu.be/gktsN4QeWYE?si=gKM4m5ShXKbIYzxN" target="_blank">해당 유튜브 댓글</a> <br /> <br />동영상 잘 보았습니다. <br /> <br />근데 한가지 국민연금 같으면 미래 가치가 보장이 된다고 알고 있는데 납입하는 연금을 물가상승률에 따라 늘려 내라는 이야기가 약간 혼돈의 여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br />보통 중소기업 같은 경우는 회사 월급이 거의 오르지 않는 경우가 많거나 임의 계속 가입자 같은 경우도 기준 소득의 변화 없이 계속 일정률의 금액을 불입하게 되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이럴 때 미래에 타는 연금이 물가상승률이나 당국의 연금 수익을 반영하지 않는다면 정말 수급 받는 금액이 그 때에 가서 정말 터무니 없이 적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국민연금 같으면 이미 언급드렸지만 그게 아니잖아요. <br /> <br />제가 듣기론 본인이 만약 20년 동안 기준소득 월 100만원의 9%인 9만원을 꾸준히 내었다면 그 기준소득의 미래 가치가 반영된 상태의 금액의 지급률이 곱해진 연금액을 수령할 수 있는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혹시 여기에 대한 보충 설명을 해주시거나 관련 유튜브 동영상을 박사님이 제작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즉 연금의 미래 가치나 수급액이 산출되는 원리 같은 내용이요. <br /> <br />예전에도 비슷한 내용의 동영상을 제작해 주셨지만 다른 내용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13일 Monday AM 05:24:12 이윤찬 Mon, 13 May 2024 05:24:12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12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SNS 이윤찬 - 엄마가 시키신 일을 아버지가 귀찮아 하시는 것 같아서 제가 했더니 어머니 계속 아버지더러 왜 자꾸 윤찬이만 시키냐고 그것도 안해주고 뭐하냐고 계속 잔소리를 하시는데 제가 아버지도 나이가 많아서 귀찮으실 거라고 제가 하면 된다고 했더니 아버지한테 계속 잔소리 하다 아까 아버지 밭으로 간다고 나가셨습니다 외 2건.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35 <b>1.</b> 제가 어머니더러 아버지가 엄마보다 2살 더 많지 않냐고 이제 아버지도 86세시라고 이제 뭐든 귀찮으실 나이가 되셨다고 제가 일전에 수요일과 목요일 각각 거실 싱크대 쪽과 TV 쪽 제가 새벽에 청소할 때 아버지가 제가 매주 수고하는 공도 모르고 시끄럽다고 계속 잔소리 하시다가 언제부터인가 직접 하시겠다고 해서 이제는 아버지가 매주 화요일 거실 청소를 직접 하시지 않냐고 사람은 이렇게 자기가 직접 당해봐야 정신을 차린다고 재활용 배출도 화요일에 아버지가 매주 분리배출 하시지 않냐고 아버지가 그 정도 도와드리면 잘 하는 거라고 위로를 해드렸는데 어머니 제 얘기는 계속 건성으로 들으시더라구요. <br />ㅡ_ㅡ <br /> <br /> <br /><b>2. </b>아까 밥이 모잘라서 밥솥에 들은 잔밥을 스텐레스 그릇통에 옮겨 담고 제가 쌀을 씻어 밥을 하게 되었는데 요샌 생쌀이 정미가 잘 돼 있어 많이 씻으면 오히려 영양가가 다 씻겨 내려가기 때문에 아버지도 늘상 하시는 이야기지만 많이 씻지 않아도 밥이 더 맛있다는 말씀을 늘 하셨기에 오늘도 어머니가 알려주신 방법대로 쌀을 몇 번 씻은 후 전기밥솥 내솥에 쌀과 물 높이를 맞춰 밥솥 안에 장착을 하였는데 어머니가 제가 코드를 꼽는 도중에 취사 버튼을 누르시고는 눌러졌다고 하셔서 제가 안눌러졌다고 어머니한테 말했고 어머니는 제 말을 듣지 않으시고 계기판에서 빙글빙글 도는 것만 계속 기다리시는데 전 대번에 남은 시간이 표시가 안돼 있기 때문에 취사 설정이 안돼 있다고 계속 말씀을 드렸는데 제 입장에선 아이참~ 아들이 이런 전자 제품은 더 잘 아는데 왜 이렇게 아들 말을 안듣고 자꾸 못 미더워 하시는지 환장할 지경이어서 큰누나한테 핸드폰으로 전화가 오는 사이 어머니한테 참다 못해 고함을 쳤고 어머니 안되겠는지 제가 다이렉트 터치로 "백미" 를 누르는 도중 덮개 손잡이를 열림으로 돌리셨고 제가 그렇게 하지 말라는 만류에도 불구하고 강행하셔서 에러가 떠버리자 헐~ 평소 하시는 것처럼 그냥 코드를 막 빼고 꼽기를 시도하셔서 어머니더러 제가 "엄마 이런 식으로 밥솥 사용하면 밥솥 금방 고장난다니까" 하고 경고를 드려도 우이독경 아들 말은 건성으로 흘려들으셔서 제가 또한번 환장을 했습니다. <br />ㅡ_ㅡ <br /> <br />이후 제가 다이렉트 터치 조작부에서 "백미" 를 1.5초간 터치해 취사를 동작시켜 정상적으로 작동을 시키긴 했는데 짧은 시간 동안 벌어진 일이었지만 평소 어머니와 제가 어떻게 트러블이 생기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케이스라서 이렇게 챗 게시판에 내용을 적어보았습니다. 아까 오전에 산에 기분좋게 다녀와서 오후 얼마간 힘이 들었다가 이렇게 저녁 밥 지을 때 또 한번 어머니와 이렇게 큰 트러블이 잠깐 있었네요. <br /> <br /> <br /><b>3.</b> 이 놈의 오드로이드-M1 우분투는 조금 전 어머니와 트러블이 있고 난 다음 밥이 되는 과정에서 잠깐 의자에 앉아서 상황을 보니 그제인가 다시 우분투 업데이트를 해 준 후에도 작업표시줄이 먹통인 채로 클릭이 안되면서 현재 열려 있는 창 우상단의 최소화 버튼을 클릭해 몇 번 내렸다 올렸다 하고 나서 한참 있다 다른 창 까지 한꺼번에 마우스 동작이 실행되면서 저번에 <a href=https://bit.ly/3WHIPaF target=_blank>https://bit.ly/3WHIPaF</a> 에서 말씀드렸던 문제가 또 재현이 되면서 사람을 짜증나게 만들었는데 결국 ARM 우분투도 이런 고질적인 문제들이 계속 해소가 되지 못하면서 유저들 골탕 먹이는 건 윈도우즈10과 마찬가지란 생각이 꿀떡같이 들었습니다. <br /> <br /><div>암튼 업데이트를 계속 종용시키기 위한 목적 같아서 엄청 기분이 나빴는데 여러분도 ARM 우분투 사용 중 이런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잘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div><div> <br /></div><div>또 오늘 유튜브 알림 레이어에 예전에 제가 달은 댓글에 누가 답덧글을 달은 게 보여서 그 덧글에 제가 또 답덧글을 다는 과정에서 파폭 브라우저 유튜브 탭의 실행 속도가 느려서인지 아니면 다른 문제 때문인지 덧글창 안에서 문자가 타이핑 되는 속도가 트위터/페이스북 처럼 엄청 느리더라구요. 그래서 이 내용도 여기다 적어드려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느리고 불편해서 이게 2.0Ghz 쿼드 코어 ARM CPU 맞나 싶을 정도로 짜증이 나서 혼났습니다.</div><div>ㅡ_ㅡ <br /></div><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11일 Saturday PM 04:53:59 이윤찬 Sat, 11 May 2024 16:53:59 +0900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35 이윤찬 - 오늘 오후에 아파트 정문 뒷산 위 130미터 지점에 올라가서 작성한 카카오스토리 글...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11 아파트 정문 뒷산 위 130미터 지점에 올라왔습니다. <br />^^; <br /> <br />오전에 어머니랑 드시는 복용약 관련해서 구성에 대해서 일일이 설명드리느라 약국에 몇 번 전화해서 문의하고 병원에도 전화해서 대기하고 그랬네요. <br /> <br />그 과정에서 어머니의 고집이 절 힘들게 했고 보라매 병원에서 작년 말 12월 22일에 처방 받아온 약과 올해 2월 2일에 처방해 온 약, 3월 15일에 처방해 온 약을 다 냉장고 문 깊숙히 처박아 놓으시고는 제가 일일이 그걸 찾도록 만드시고 어떤 약이 같고 다른지 일일이 확인해 달라고 하면서 각각의 약이 어떤 효능을 가지고 있는지, 동일 성분의 약이면서 용량은 어떻게 다른지 등 제가 꼼꼼이 다 설명을 드렸는데 그 후 재차 물으시기를 여러번 실컷 설명해주고 놨더니 나중에는 또 엉뚱한 소리를 하시질 않나 엄청 견디기 힘든 상황이 있었고 어제 보라매 병원의 간호사와 의사도 힘든 기색이 역력했기 때문에 이해가 갈 법도 하지만 저는 어머니의 아들이라 똑같이 행동 안한다 하면서도 성의있는 설명과 심부름에도 자꾸 시시콜콜한 걸 알아봐 달라고 부탁과 잔심부름이 끈임없이 늘으시니 종국에는 제가 엄마더러 그 부탁은 제가 힘들어서 더 이상 못 들어드리겠다고 솔직하게 실토를 하니까 그제서야 단념을 하시면서 저한테 더 이상 해달라고 안하겠다고 말하면서 위로를 하시는데... <br /> <br />그렇게 힘든 시간이 있은 후 점심 시간이 되어 아버지는 안계시기 때문에 제가 점심 상을 다 준비하고 어머니 식탁에서 식사하실 수 있도록 조심조심 의자에 앉으시는 어머니의 자잔한 지시들과 심부름 까지 다 해서 맛있는 식사를 했더니 그제서야 기분이 좋아져서 어머니는 약을 드시고 거실에 좀 있다가 침대로 자릴 옮기시고 전 아까 약 관련 부탁 못 들어드린 것 완벽히 궁금증 해소해 드리고 나서 제 방으로 가서 세컨드 컴을 켜서 음악을 듣고 웹서핑을 하니까 다시 평온한 일상을 되찾는 듯 했는데 얼마있다 어머니가 어제 제 국민연금 납부 자동이체 어머니 계좌로 설정한 거 고지서를 전자고지서로 하지 말고 우편으로 하라고 해서 또 그것 가지고 안한다! 해라! 가지고 한참을 실랑이를 하다가 결국 제가 어머니를 이길 수 없어 그것 또 건강보험공단에 전화해서 정상 처리되기 까지 상담사와의 혼돈이 있었고 이야기인즉슨 제가 고지서 수령지 변경해 달라는 요청을 연금 납입 영수증 수령처로 상담사가 잘못 이해해서 그건 공단에 직접 방문해 납부 내역을 떼어달라고 요청해야 한다고 안내하는 바람에 제가 중간에 그 착오를 알아차리고 고지서 수령지를 전자문서에서 거주지로 변경하면 배달되는 고지서에 지난 달 미납 내역이나 납부 내역이 표기되는 거 아니냐고 반문을 하니 그제서야 처리가 되고 이후에 다시 스마트폰에서 확인해 보니 건강보험료만 고지서 수령 방법이 변경되고 국민연금은 수령지 변경이 안돼서 재차 전화로 요청을 하는 등 건강보험공단 상담사의 매끄럽지 못한 일처리도 연이어 있었습니다. <br /> <br />암튼 그렇게 건강보험료와 국민연금 수령방법 변경 건은 처리가 되고 그 뒤 어머니에게 그걸 이해시키기 까지 약간의 시간과 노력이 더 필요했습니다. <br /> <br />그 다음 전 세컨드 컴을 하다가 어머니 심부름을 몇 번 더 해주다가 시간이 돼서 근력 운동 후 스트레칭을 하고 이렇게 산책을 나온 겁니다. <br /> <br />지금이 오후 4시 약간 넘은 시각인데 햇살은 나무 사이로 비치지만 바람은 약간 서늘한 듯 싶고 그늘도 많이 져서 이렇게 카스를 작성하기엔 나쁘지 않은 날씨입니다. <br /> <br />오늘 어머니랑 부대끼다가 뒷골이 연이어 댕길 정도로 힘들었는데 이렇게 의식적으로 일기 형식의 반성을 하지 않고 넘어가면 그 과정을 견뎌내기 힘들 듯 싶어 오늘도 카스에 몇 자 이렇게 끄적여 봅니다. <br /> <br />출처 - <a href=https://story.kakao.com/blrun/5AvvFKI1VE9 target=_blank>https://story.kakao.com/blrun/5AvvFKI1VE9</a><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09일 Thursday PM 05:08:46 이윤찬 Thu, 09 May 2024 17:08:46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11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미분류 이윤찬 - 헐~ 왜 파폭 브라우저는 제 사이트 [갤러리] 게시판 등에서와 같이 모바일로 보기 시 우측 가장자리 마지막 페이지 번호가 클릭되지 않게 스크롤바를 디폴트로 설정해 놓았을까요? 이해가 안되네요.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10 이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선 파폭 브라우저 설정 &gt; 탐색의 "항상 스크롤 막대 표시" 를 아래 [그림1] 과 같이 체크를 해야지 가장자리 페이지 번호가 클릭이 안되는 현상이 사라집니다. <br />제가 하도 이상해서 관련 설정을 찾아봤는데 이게 디폴트로 설정이 안돼 있어서 발생하는 문제였습니다. <br />여러분도 잘 참고를 하십시요. <br />ㅡ_ㅡ <br /> <br />[그림1]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C6%C4%C6%F8_%BA%EA%B6%F3%BF%EC%C0%FA_%BC%B3%C1%A4%C0%C7_%C5%BD%BB%F6%C0%C7_%C7%D7%BB%F3_%BD%BA%C5%A9%B7%D1_%B8%B7%B4%EB_%C7%A5%BD%C3%B8%A6_%C3%BC%C5%A9%C7%D8%BE%DF%C1%F6_%B0%A1%C0%E5%C0%DA%B8%AE_%C5%AC%B8%AF%C0%CC_%BE%C8%B5%C7%B4%C2_%C7%F6%BB%F3%C0%CC_%BB%E7%B6%F3%C1%FC.png' align='' width='1920' height='1080' vspace='0' hspace='0' border='1'><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09일 Thursday AM 06:31:19 이윤찬 Thu, 09 May 2024 06:31:19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10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이윤찬 - 국민연금은 1988년 처음 도입되고 나서 1998년 김대중 국민의정부에서 한번 번복이 됐었고 2007년 노무현 참여정부에서 또한번 개악이 됐으며 이번에 22대 국회에서 또한번 개악이 되면 3번째 국가가 국민을 기만하는 것입니다.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1988년 국민연금 도입 당시 수준으로 원복하는 것이 진정한 연금 개혁입니다.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lmn1&no=1275 헐~ KBS 조금 전에 정부가 중간에 지급률(or 소득대체율)을 계속 떨어트려서 국민연금의 신뢰를 추락시킨 책임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고 젊은 세대가 미래에 연금을 더 내야할지도 모른다는 세대갈등으로 몰아가네요. 그럼 그렇지요. 정부가 신뢰를 저버린 책임을 지고 빚(?)을 내더라도 구멍을 메워주겠다는 지급보장 얘기는 일언반구 없네요? 100% 정부가 지급을 보장한다고 떠벌리면서 나중에 젊은 사람들이 부족한 연금을 왕창 낼 수도 있다는 세대 갈등으로 KBS는 몰아가고 있네요. <br /> <br /><b>그럼 그게 1988년 국민연금 도입 당시의 3%(본인부담 + 사측부담 합산) 납부요율과 지급률 70%에서 1998년 9%(본인부담 4.5% + 사측부담 4.5%)로 납부요율과 지급률 60%로 변경하고 나서 2007년(?) 지급률을 기존 60%에서 40%로 다시 한번 깎은 이후 변경하지 못했다고 해서 이제와서 또 양치기 소년처럼 다시 요율을 올려야 한다는 등 지급률을 깎아야 한다는 둥 3번째 거짓말(이건 뭐 전형적인 사기꾼이 하는 짓이나 다름 없습니다)을 시도하는 면죄부가 될수나 있는 건가요? 거기다가 이미 납부 요율 인상은 중간에 3%에서 9%로 한 번 이뤄졌고 애초에 약속한 지급률은 70%에서 60%로 중간에 번복된 이후 다시 저희 세대의 지급률(or 소득대체율)을 40%로 만들어 버린 보장 수준에 대한 책임은 도대체 누가 지는 건가요? 정부와 국회밖에 없잖아요. 근데 왜 이제와서 요율을 다시 또 올려야 한다는 둥 지급률을 더 깎아야 한다면서 번복을 시도하려고 하나요?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인가요?</b> <br /> <br />정부는 KBS 사주해서 이런 엉터리 방송하지 말고 국민연금 독신 가입자를 비롯한 납입 후 사망한 가입자, 지금까지 납부를 하고 있는 전체 가입자 납입 정보와 매해 물가상승률 이상의 운용 수익 현황 및 지출 현황을 빠짐없이 다 공개를 하고 난 다음에 제가 말씀드린 앞선 의문에 대한 입장을 밝히십시요. <br /> <br />ㅡ_ㅡ 그게 순리입니다. 이런 식의 눈가리고 아웅식의 어용팔이 계속 하면서 국민들 허탈하게 하지 말구요. <br /> <br />아래 KBS 뉴스 기사에 나온 내용을 참고하세요. 핵심 부분만 제가 발췌했습니다. 다시한번 강조드리지만 1988년 국민연금 도입당시 약속한 합산납부요율 3%, 지급률 70%로 원복하는 게 진정한 연금 개혁입니다. <br /> <br />관련 덧글 - <a href=https://bit.ly/3xBUOfi target=_blank>https://bit.ly/3xBUOfi </a><br />======================================================================= <br /> <br />출처 - <a href=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725300 target=_blank>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725300 </a><br /> <br /><b>우리나라 국민연금은 1988년에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br /> <br />당시 보험료율은 3%, 연금이 생애 평균 소득과 비교해 얼마나 되는지 보여주는 소득대체율은 70%였습니다. <br /> <br />1998년 1차 연금 개혁에서는 보험료율을 9%로 올리고, 소득대체율은 60%로 낮췄습니다. <br /> <br />2007년 2차 연금 개혁은 소득대체율을 2028년까지 40%로 낮추기로 했습니다.</b><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08일 Wednesday AM 06:06:06 이윤찬 Wed, 08 May 2024 06:06:06 +0900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lmn1&no=1275 네티즌칼럼 > 일반 이윤찬 - 오늘 어머니 하루 종일 보살펴 드리고 틈날 때마다 메인페이지 [네티즌Poll] outlogin 최근 투표에서 저번에 투표 보안 취약점 수정 이후 제대로 투표가 되지 않던 문제점을 수정했습니다 외 1건.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34 <b>1.</b> 이게 메인 페이지 아웃로그인 투표 리스트에서의 기존 투표 보안 수정 사항이 미처 적용돼 있지 못한 버그를 새로 발견해 급하게 아침부터 수정을 해줘서 호스팅 및 서버 6군데 수정을 해주고 로컬 소스 13군데 수정을 모두 해주는 작업을 했는데 무사히 정상적으로 투표 보안취약점 개선이 이뤄졌습니다. 제가 저번에 <a href="https://bit.ly/44EduaD" target="_blank">여기</a>서 알려드린 보안 취약점 손본다고 소스를 몇 군데 수정하고 나서 메인페이지 아웃로그인 투표 부분 수정을 빠트리고 나서 오늘 해당 버그를 발견하고 급하게 수정을 해 준 겁니다. <br /> <br />이것 수정해 준다고 어머니 병환 거들어 드리면서 틈틈이 작업을 하느라 좀 오래 걸리긴 했지만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br />^^; <br /> <br /><b>2.</b> 이건 생각이 나지 않아 생각나는대로 게시해 놓겠습니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07일 Tuesday PM 08:40:34 이윤찬 Tue, 07 May 2024 20:40:34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34 이윤찬 - 오늘 작은누나와 같이 어머니 입원시켜 드리러 양지병원 헛탕치고 다녀온 뒤 산책가서 작성한 글... 덧글이 장말 기가 막힙니다. 들어보세요. (2)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33 아파트 정문 뒷산 위 130미터 지점에 올라왔습니다. <br />^^; <br />&nbsp; <br />오늘은 새벽 4시 30분 정도에 일어나 우분투를 사용하다 청소 및 식사를 한 뒤 작은누나랑 같이 어머니 입원시켜 드리러 셋이서 신사리 병원 응급실 갔다가 저 심부름 집으로 다녀온 사이 흉부외과로 가라고 병원에서 안내를 했나 봅니다. <br />&nbsp; <br />그렇게 헛탕 치고 돌아와서 점심 식사 하고 누나는 가고 저는 우분투로 웹서핑과 mp3 음악을 듣다 아침에 못한 체조와 오후 근력 운동과 스트레칭을 10분 간격으로 연이어 해준 뒤 이렇게 산책을 나왔습니다. <br />&nbsp; <br />날씨 온도는 14도라고 하고 빗방울은 떨어지지만 이제 초여름이 시작되는 계절이라 그런지 몸의 열기를 시원하게 식혀주는 그런 날씨네요. <br /> <br />출처 - <a href=https://story.kakao.com/blrun/IPYujfOaUfa target=_blank>https://story.kakao.com/blrun/IPYujfOaUfa</a><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06일 Monday PM 05:13:08 이윤찬 Mon, 06 May 2024 17:13:08 +0900 2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33 이윤찬 - 아래가 제가 오늘 찾은 챗GPT 내용인데 늑골 골절이 아주 지랄이네요.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32 아래가 제가 오늘 찾은 챗GPT 내용인데 늑골 골절이 아주 지랄이네요. <br /> <br />어머니 지금 병원 입원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침대에 누워도 골절 닿는 부위가 자꾸 움직이니 이렇게 아프고 화장실, 식사도 하셔야 하는데 눕고 일어설 때 계속 끊어지게 아프니 병원에서도 잘 입원을 안시켜주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br /> <br />계속 차단스 붙잡고 이렇게 서 있을수만은 없으니... <br /> <br />물렁뼈가 아픈 것 같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br />================================================================================= <br /> <br />윤찬: 어머니가 의자의 목이 부러져 아래로 쿵 하면서 좌우 옆구리 골반 끝부분에 푸른색 멍이 생기면서 안쪽 힘줄이 아픈 것 마냥 양 옆구리가 아침에 일어날 때 엄청 아프시다는데 이건 병명이 무엇이고 치료 방법은 무엇이니? 의사는 늑골 골절이라는데 내 생각은 좌골 신경통이나 점액낭염 같거든? <br /> <br />ChatGPT: 당신의 생각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의사의 판단을 고려해야 하겠지만, 증상을 듣고서는 늑골 골절보다는 좌골 신경통이나 점액낭염과 관련된 문제로 보일 수 있습니다. 좌골 신경통은 허리에서 발부터 내려오는 신경을 압박하여 발생하는 통증을 말하며, 허리와 엉덩이 부위의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점액낭염은 힘줄이 노출되거나 간질성 점액낭이 염증을 일으켜 발생하는 통증을 말합니다. 이러한 증상을 가진 경우 일반적으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며,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핫팩이나 아이스팩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사의 진단을 받고 전문적인 치료 방법을 따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만약 의사의 진단이 늑골 골절이 맞다면, 그에 맞는 치료 및 관리 방법을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br /> <br />윤찬: 의자가 밑으로 떨어져 생기는 요통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니? <br /> <br />ChatGPT: 의자가 밑으로 떨어져서 생긴 통증은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몇 가지 가능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br /> <br />&nbsp;&nbsp;&nbsp;&nbsp;좌골 신경통: 허리에서 발로 향하는 신경을 압박하거나 자극하여 발생하는 통증으로, 의자에서 떨어져서 엉덩이 부분에 충격을 받는 경우 발생할 수 있습니다. <br /> <br />&nbsp;&nbsp;&nbsp;&nbsp;근육통: 충격이나 갑작스러운 움직임으로 인해 근육이 긴장되어 발생할 수 있습니다. <br /> <br />&nbsp;&nbsp;&nbsp;&nbsp;점액낭염: 좌우 옆구리에 푸른색 멍이 생긴 경우, 점액낭염으로 인한 통증일 수 있습니다. 의자에서 떨어져서 엉덩이 부분에 충격을 받는 경우, 점액낭에 손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br /> <br />&nbsp;&nbsp;&nbsp;&nbsp;골절: 충격이나 외상으로 인해 골이 부서지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통증뿐만 아니라 부종과 변형 등의 증상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br /> <br />&nbsp;&nbsp;&nbsp;&nbsp;허리 디스크: 충격이나 외상으로 인해 허리 디스크가 손상을 입을 수 있으며, 이는 허리와 다리로 통하는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br /> <br />위와 같은 경우들이 있지만,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의사의 상담과 검사가 필요합니다. <br /> <br />윤찬: 어머니 옆구리 멍들은 위치를 다시 확인해 보니 좌우 옆구리 골반 튀어나온 부분이 아니라 좌우 모두 골반 위로 9~10cm 위 부분이던데 그러면 좌우 옆구리 통증이 몸을 틀 때 심한 거라면 늑골 골절 때문에 그랬을 가능성이 있니? <br /> <br />ChatGPT: 네, 좌우 옆구리가 아닌 골반 위로 멍이 생긴다면 늑골 골절로 인한 통증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늑골 골절은 골반의 아래쪽에 있는 뼈인 늑골이 부러지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늑골 골절은 보통 추락이나 강한 충격으로 인해 발생하며, 통증은 허리와 엉덩이 부위에 느껴질 수 있습니다. 몸을 틀거나 움직일 때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의사의 진찰과 검사가 필요합니다. 골절의 경우에는 적절한 치료가 중요하므로 가능한 빨리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br /> <br />윤찬: 아니 늑골은 골반의 아래가 아니라 위쪽이지. <br /> <br />ChatGPT: 네, 정정합니다. 늑골은 골반의 위쪽에 위치한 삼각형 모양의 뼈로서, 골반의 뒤쪽에 있습니다. 따라서 골반 위쪽에 멍이 생겼다면, 실제로 늑골 골절로 인한 통증이나 손상의 가능성이 높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의사의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상적으로, 가능한 빨리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br /> <br />윤찬: 그럼 다시 물어보자. 골반 위 부유늑골이나 늑연골이 충격으로 손상 시 치료 방법은 무엇이니? <br /> <br /><b>ChatGPT: 골반 위 부유늑골이나 늑연골의 충격으로 인한 손상의 치료 방법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적절한 치료 방법은 다음과 같을 수 있습니다: <br /> <br />&nbsp;&nbsp;&nbsp;&nbsp;휴식과 보호: 손상된 부위에 대한 추가적인 충격을 피하기 위해 해당 부위를 안정시키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리한 활동을 피하고, 부상된 부위를 보호하기 위해 쿠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br /> <br />&nbsp;&nbsp;&nbsp;&nbsp;얼음치료: 부상 직후에는 얼음팩을 사용하여 부상 부위를 15-20분 동안 냉각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염증을 줄이고 통증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얼음을 직접 피부에 놓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br /> <br />&nbsp;&nbsp;&nbsp;&nbsp;통증 관리: 통증이 심한 경우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여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적절한 의약품을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br /> <br />&nbsp;&nbsp;&nbsp;&nbsp;물리치료 및 운동 치료: 손상된 부위 주변의 근육을 강화하고 유연성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물리치료나 운동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부상 부위의 기능 회복을 돕는 데 도움이 됩니다. <br /> <br />&nbsp;&nbsp;&nbsp;&nbsp;수술: 심각한 손상의 경우,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는 부상된 늑골이나 늑연골을 수리하거나 안정화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b> <br /> <br />이러한 치료 방법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정확한 진단과 전문가의 조언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br />================================================================================= <br /> <br />- 점액낭염의 치료: 점액낭염의 주 치료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약이 염증반응을 억제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보통 점액낭염은 만성적인 질환으로 단순히 약만 복용하는 것 만으로는 완전한 통증의 소실을 보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물리치료를 동반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환자 스스로 활동을 줄이고 자극을 최소화 하려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약물 투여와 생활 습관 개선으로 호전이 없을 경우 효과적인 방법은 국소스테로이드 주사입니다. 스테로이드는 강력한 항염작용을 합니다. <br /> <br />- 골반 위 늑골 골절의 치료: ???<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06일 Monday AM 10:02:44 이윤찬 Mon, 06 May 2024 10:02:44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32 이윤찬 - 일요일이었던 어제 어머니랑 동네 대형 병원 응급실에 가기로 합의를 하고 체조를 몸 숙이면서 하고 있는데 어머니가 또다른 병원으로 갈까 하면서 염장을 질러서 순간 체조하다 말고 화장실에 계신 어머니한테 큰 소리를 쳤더니... (2)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31 체조를 몸 숙여서 하면서 혈압이 올라간 상태에서 어머니를 바라보고 화를 내서 그런지 순간 머리가 핑 돌면서 현기증이 났고 약간 시야가 어두워졌는데 이런 게 바로 뇌경색인가 싶어서 순간 좀 아찔했네요. <br />이런 일이 없었는데 그런거 보면 저도 나이가 들면서 이런 스트레스에 취약해진 게 아닌가 싶어서 다음 번엔 평소 일부러 좀 주의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br /> <br />여러분은 나이를 먹어가면서 이런 일 없으셨는지... 저도 뇌혈류 건강은 식사 조절 이후 잘 관리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일도 발생하네요. 아래 챗GPT한테 물어본 질문에 대한 응답을 함 살펴보세요. 나름 도움이 되는 답변을 준 것 같습니다. <br />ㅡ_ㅡ; <br /> <br />관련 챗GPT 질의 응답 - <a href=https://chat.openai.com/share/97f81300-4e99-4bad-8c11-e4e123ed0c43 target=_blank>https://chat.openai.com/share/97f81300-4e99-4bad-8c11-e4e123ed0c43 </a><br />관련 제미나이 질의 응답 - <a href=https://g.co/gemini/share/643c6e2f931d target=_blank>https://g.co/gemini/share/643c6e2f931d</a><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06일 Monday AM 06:16:13 이윤찬 Mon, 06 May 2024 06:16:13 +0900 2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31 이윤찬 - 오늘 난곡사거리 인근 병원에 가지고 갈 보라매 병원에서 출력받은 골밀도 검사 결과지가 없어서 제가 골밀도 검사 관련 예약표만 가방에 넣어드렸는데 어머니가 병원 갔다와서는 그것 찾으신다고 몸도 아프신 분이 저녁 내내 병원 서류 봉투를 내내 뒤지셨네요.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30 어머니가 작은누나/매형이랑 오늘 갔다 온 병원에서 결국 보라매 병원에서 검사한 골밀도 검사 결과지가 없어서 새로 골밀도 검사를 다시 받고 시술을 받으라는 권유를 뿌리치고 오셨는데 제가 어머니 성격을 닮았나 오늘 간 병원에서 받아온 결과 출력물을 눈 앞에 두고 이전에 1천원인가 내고 보라매에서 출력받은 골밀도 검사 결과지를 다시 찾는다고 저녁 내내 지금까지 다닌 병원 진료비영수증이며 각종 예약표며 처방전, 검사결과 CD집 등이 들은 서류 봉투 묶음에서 저를 통해 그걸 찾아보라는데 오전 10시 쯤 병원 가기 전에 제가 꼼꼼이 찾아봤지만 없었기 때문에 작은누나/매형 편으로 골밀도 검사 예약표만 건네서 보낸건데 집에 돌아와 저녁 먹고 또 어머니 성격에 그걸 찾아내야지 직성이 풀리시기 때문에 온갖 부산을 떠시자 아버지 왈 오늘 난곡사거리 인근 병원에서 결과지 없어서 골밀도 검사 받은 후 새로 결과지 출력해 오고 나서 미쳤다고 그걸 찾냐고 저도 어머니더러 보라매 병원 외래 갈 때 출력해 달라고 하면 된다고 말씀드려도 극구 어머니 요추 T12번과 늑골 골절이신 분이 아픈 몸으로 집안 구석구석을 뒤지시더니 없다고 저도 내내 힘들게 찾아봤지만 없어서 결국 포기하고 오래된 영수증이며 예약표 다 버려서 최근 것만 남겨놓고 정리하는 걸로 사태를 마무리 했네요. <br /> <br />아휴~ 아주 힘들었습니다. 내일 또 침대에서 일어나실 때 어머니 몸이 엄청 아프실 것이 뻔합니다. 이번에 고통이 심하게 다시 찾아오면 결국 다른 데 다 포기하고 다시 제 말을 듣고 병원에 가게 될 것 같습니다. 이것도 제가 처음에 갔던 병원 좋으니까 거기서 엑스레이며 CT며 MRI며 다 검사 받았으니까 요샌 수술이 그렇게 많이 째지 않으니까 단계적으로 의사 선생님 지시를 잘 따르라고 해도 결국 제 말 안듣고 어제 방문했던 병원까지 다른 병원 전전하기를 두 군데, 다시 앞서 언급드린 검사 3개를 모두 새로 받고 돈 버리며 자식들 고생시키더니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그저께 사고 나기 전 까지 좋아져가는 척추 허리병이 6개월 전에 산 구르마 의자가 갑자기 목이 부러져 앞으로 접혀 쿵 내려앉는 바람에 다시 늑골 골절과 함께 상태가 악화되셨고 완전히 뼈가 부러진 건 아니지만 척추질환 치료 때 맨 처음 갔던 병원 가기 전 엄청 고통스럽고 힘들었던 상태가 이번에 다시 발발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br /> <br />&lt;추신&gt; <br />병원에서 검사받은 각종 검사 정보와 판독 정보를 인터넷으로 다른 병원과 전자적으로 공유하는 시스템이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이라고 알고 있는데 제가 보기에 우리나라 의료계는 병원 자체적인 진료 및 처리 프로세스는 비교적 잘 구비돼 있지만 이렇듯 진료기록 등을 포함한 의료 정보의 다른 병원과의 공유를 위한 제반 환경은 제도적으로나 시스템적으로 실현 능력은 충분히 되지만 뭔가 보건당국이 관심이 없거나 모르고 있고 병원들이 그런 시스템을 꺼려하다 보니 제대로 구축이 안돼 있는 것 같았습니다. <br /> <br />여러분은 제가 언급드린 의료정보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진작에 구축이 됐어야할 시스템인데 이번에 어머니가 병원을 전전하면서 병원에서 제공하는 검사 CD만을 받아서 다른 병원에 들고 가면 정작 다른 병원은 다시 검사를 종용하는 케이스가 이렇게 빈발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어머니가 이번에 의자 목이 부러짐으로 인해 미끄러져 다치셔서 새로 다 검사를 다시 받으신 거지만 여러분도 지금까지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들어서 아시겠지만 어머니가 보라매 병원에서 받은 골밀도 검사 결과 같으면 어제 오늘 간 난곡사거리 병원이 인터넷 전송으로 그 정보를 제 때 공유받지 못함으로 인해 중복 검사를 하게 된 케이스고 그래서 이게 매우 아쉬운 시스템이라는 거죠.<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04일 Saturday PM 09:37:10 이윤찬 Sat, 04 May 2024 21:37:10 +0900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30 이윤찬 - 저희 아파트 306동 아래 분수대 잘 유지보수 해서 쓰면 쓸만한데 거기에 화단을 만든다고 해서 아버지께 얘기하고 반대를 표시하고 들어오려고 했더니 아버지 왜 엄마 병원 입원하는데 그런 데 신경쓰냐고 찬성을 하고 들어오라고 해서 제가 안 간다고 하고 말았네요. 참.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29 일전에도 그 분수대 잘 가동해서 썼는데 왠 화단을 만든다는 얘길 아파트너 커뮤니티에서 본 적이 있어서 전 반대를 하려고 아버지께 말하고 엘리베이터 서명을 하러 나가려고 했는데 아버지 왈 엄마 병원 입원하냐 마냐 그러는데 왜 그런 데 신경 쓰냐며 찬성 표시하고 오라는 걸 제가 싫다고 안간다고 했네요. 참 아버지까지 말길을 잘 못 알아들으시니 제가 답답합니다. <br /> <br />아버지랑 같이 오래 전에 일했던 동네 후배 친구분도 저랑 같은 생각이신 것 같은데 아버지 역행 때문에 결국 투표도 못하게 됐네요. <br />ㅡ_ㅡ <br /> <br />보니까 입대의에서 미리 결론을 내리고 거기다 공사를 위해 흙을 산더미 같이 쌓아놨는데 주민이 일부 반대 의견을 내면서 이번에 동의를 얻으려고 하는 것 같더라구요. <br /> <br />&lt;추신&gt; <br />누나/매형이랑 어머니 데리고 병원 가서 거기서 수술인가 시술 하라고 권한 것 같은데 아버지가 누나 전화 받고는 수술/시술 없이 하는 방향으로 하라고 누나한테 얘길해서 제가 옆에서 아버지 의사 하란대로 해야 하는 것 아니예요 그랬더니 제 말은 싹 무시하시네요. 그제 아침에 어머니가 제 것과 교체한 구르마 의자에 앉았다 의자가 앞으로 끊어져 내리는 바람에 바닥에 넘어지셔서 구급차 타고 구급차가 지정해 주는 병원에 가셔서 엑스레이/CT/MRI를 다시 찍으시고 1주일 정도 입원하라는 걸 어머니가 그냥 집에 있다가 지내보고 하겠다고 해서 약만 타가지고 오셨는데 하루 만에 침대에서 일어날 때 양 옆구리가 너무 아프고 화장실 보시다가도 너무 아프다고 하셔서 오늘 그 병원엘 다시 가서 입원할 수 있는지 알아보러 가셨거든요.<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04일 Saturday PM 12:10:44 이윤찬 Sat, 04 May 2024 12:10:44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29 이윤찬 - 왜 지금 챗GPT가 아이폰13 앱에선 동작하는데 거기서 생성한 공유 링크를 ARM 우분투 파폭 브라우저에서 열면 백지로 열리면서 아무 내용도 표시가 되질 않나요? 현재 챗GPT 메인페이지도 파폭에서 열리지 않습니다. (3)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28 뭔가 ARM 우부투 파폭에서 챗GPT 동작이 이상한데 이것 혹시 ARM 우분투 파폭에서 챗GPT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어떤 악성코드의 공격이든지 우분투나 파폭 개발자의 삑사리는 아닐까요? 갑자기 이러네요. <br />ㅡ_ㅡ<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04일 Saturday AM 06:43:00 이윤찬 Sat, 04 May 2024 06:43:00 +0900 3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28 이윤찬 - 케토톱 접착력이 너무 약해서 어제 밤 붙인 테이프가 다음 날 오전에 자꾸 떨어지는데 이것 하루도 못 가게 이런 식으로 제조한 것 좀 문제가 많네요. 이것도 결국 상업성이네요. 헐~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27 어머니 이번에 의자가 앞으로 부러지는 바람에 옆구리를 다치셔서 그제 아버지랑 병원에 갔다 오셨는데 병원에서 검사 받으시고 약을 타 오셨지만 캐토톱도 한번 붙여보신다고 해서 어제 저녁 3개를 위치에 붙여드렸는데 이게 하루도 안돼 오늘 아침에 보니까 침대에 2개가 다 떨어지고 나머지 한 개도 그냥 어머니 몸에서 스르르 떨어지는 게 접착력이 너무 약하더라구요. 헐~ 이것도 결국 제약회사 상업성 때문인데 이것 좀 조잡하고 날림으로 접착제를 발라놨다는 생각이 듭니다. <br /> <br />좀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최근에 케토톱 가격이 1~2년 새 연이어 올랐는데 접착력은 그대로라 불만이 많습니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04일 Saturday AM 05:54:24 이윤찬 Sat, 04 May 2024 05:54:24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27 이윤찬 - 산허리 등산 꼭대기 벤치에서 쉬는데 어제인가 그제에 이어 오늘 국민은행 앱에서 최소 iOS 지원 버전을 12.0에서 13.0으로 상향하겠다는 푸시 알림을 보내와서 제 아이폰6가 12.x 버전이었기 때문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26 한 14분 기다림 끝에 겨우 통화를 할 수 있었는데 아까 제가 챗 게시판에서 말씀드렸던 "아이폰 바탕화면에 국민은행 앱 빨간색 동그라미가 표시된 이후 앱 내 알림 섹션에서 표식 보이지 않는 문제" 언급하고 나서 곧이어 최소 iOS 지원 버전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는데 제가 아이폰6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렇게 최소 지원 버전을 상향해 버리면 어떻게 하냐고 하니까 어쩔 수 없다고 해서 제가 홈버튼이 고장 난 아이팟터치4세대도 가지고 있다고 지금까지 애플 고객센터와 있었던 일을 대충 이야기하고 이 iOS 상향으로 인해 제가 받은 정신적 피해와 폰 느림 및 버그 현상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이렇게 국민은행이 애플과 한통속으로 고객들 뒤통수를 치면 어떡하냐고 하니 아이폰6의 iOS를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 밖에 없다고 해서 이 12.x 버전이 마지막 버전이라고 했더니 그러면 고객님의 불만과 당부 사항을 상부에 보고는 해놓겠다고 해서 그렇게 해달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이 알림을 그제인가 처음으로 받았을 땐 화는 났지만 참고 산을 계속 걸었는데 오늘 두 번째 똑같은 알림을 받으니 전화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막 들더라구요. <br /> <br />게다가 이 아이폰6가 최신 iOS 판올림으로 인해 성능 하락이 계속적으로 있어왔던 걸 제가 다 알기 때문에 더욱 화가 났는데 이렇게 국민은행까지 고객들 뒤통수를 치니 전화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기기를 못쓰는 거면 몰라도 이렇게 빠릿하게 쓸 수 있는 기기를 iOS 업그레이드가 1차로 방해했다는 것이고 국민은행 까지 한통속으로 2차로 방해한다고 생각하니 가만히 있을 수 없었네요. 물론 여기엔 예전에 이걸로 전화 사용할 당시 KT도 3차로 개입돼 있을 수 있습니다. 이미 언급드렸지만 예전에 아이폰6를 아이폰 SE로 기기변경 했다가 원래대로 돌아오는 기기변경을 했을 때 고객님들께서 성능 하락을 느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분명히 제가 KT로부터 받았거든요. <br />ㅡ_ㅡ <br /> <br />여러분은 이 같은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03일 Friday PM 05:17:53 이윤찬 Fri, 03 May 2024 17:17:53 +0900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26 이윤찬 - 오드로이드-M1 우분투에서 blrun.net 사이트와 유튜브 페이지 간 전환을 하면 유튜브에 blrun.net 사이트 잔상이 그대로 남는 문제가 있습니다 외 5건.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25 <b>1. </b>그래서 이땐 ARM 파폭 브라우저 유튜브 페이지의 주소 표시줄을 한번 클릭을 해야 하는데 이것 평소 계속 그러다가 이 게시글을 쓰려고 했더니 증상이 또 재현이 안됩니다. ㅋㅋ <br /> <br />이 증상을 평소 가만히 관찰해 보니 정상적인 그래픽 칩셋 드라이버 동작이 아닌 게 보통 그래픽 드라이버는 각 페이지 별 시각 프레임 상태를 램에다 시시각각 저장해 놓는데 이건 제 사이트와 유튜브 간에서만 주로 발생하는 문제라서 너무 속보이는 증상이라는 거고 아마도 이 마이크로 보드 우분투 그래픽 칩셋 드라이버 제작자가 제가 사이트와 유튜브를 서로 전환하여 자주 이용하는 걸 방해하려는 목적이 가장 크다고 계속 의심하고 있습니다. <br /> <br />이건 예전에 오드로이드-X 보드 사용할 때도 발생했던 문제인데 7년이 훨씬 넘은 우분투 20.04 버전에서도 똑같은 문제가 발생하는 걸 보면 뭔가 석연치 않은 이유 때문이 아닌가 추정하고 있는데 짚히는 사유는 앞선 단락과 같은 내용입니다. 한마디로 먹기 좋은 떡을 주지 않겠다는 발상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br /> <br />일전에도 한번 지나가면서 언급을 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br /> <br />[그림1 - 다시 재현이 됐네요. ㅋㅋ 이런 증상입니다]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A4%BB%A4%BB_%C0%CC%B7%B1_%C1%F5%BB%F3%C0%D4%B4%CF%B4%D9_%C0%AF%C6%A9%BA%EA%BF%A1_%C1%A6_%BB%E7%C0%CC%C6%AE_%C0%DC%BB%F3%C0%CC_%B3%B2%BD%C0%B4%CF%B4%D9.png' align='' width='1920' height='1080' vspace='0' hspace='0' border='1'> <br /> <br /> <br /><b>2. </b>KT 패밀리 박스에 제가 2년 동안 월 14GB 5G 슬림 상품 이용하면서 누적된 포인트가 5만점 정도 있는데 이걸 사용하려고 하면 아래와 같이 사용할 수 있는 제휴 할인점 혜택이 너무 적어 현금을 많이 사용해야 돼서 활용성이 떨어지더라구요. 왜 요새 KT가 이 패밀리 박스 이용을 홍보 안하나 봤더니 혜택이 너무 적어서더라구요. 실절적으로 사용가능한 용처는 데이타 충전 등인데 전 매월 14GB 데이타를 사용할 수 있는 5G 슬림을 사용하는데 이것도 다 사용 못하고 많이 남기 때문에 멤버십으로 데이타 충전할 일이 거의 없어서 무용지물이 돼 버렸습니다. <br /> <br />게다가 포인트가 일정 시간이 지나면 만료가 된다는데 "내 포인트" 에 있는 포인트를 "포인트 박스" 에 담아서 가족 끼리 공유되는 "포인트 박스" 에 있는 포인트를 꺼내 쓰는 개념 등을 알아내기 위해 KT 고객센터에 전화 까지 했지만 사용처에 관해서는 뚜렷한 솔루션을 찾지 못해 괜한 헛수고를 하지 않았나 싶더라구요.<div> <br /></div><div>맞어 &nbsp;“내 포인트” 로 데이타를 충전하면 1GB, 2GB 단위로 충전을 할 수 있는데 이 데이타 중 80%만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나머지 20%는 과금이 된다는 소리도 들었는데 포인트로 데이타를 충전해 이용하는 방식이 왜 이리 개악이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얘기 듣고 제가 현금이 들지 않으려면 포인트로 데이타를 충전하면 안되겠네요 하고 상담사한테 질문을 던지니 그렇다는 말에 황당했네요.</div><div> <br /></div><div>반면에 “내 데이타” 는 그렇게 유료 과금 구간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br /> <br />[KT 패밀리 박스 멤버십 혜택 안내 문자] <br />------------------------------------------------------ <br />[KT고객센터] KT 멤버십 혜택 안내 <br />[Web발신] <br />[KT고객센터] KT 멤버십 혜택 안내 <br /> <br />안녕하세요. 고객님, KT입니다. <br /> <br />[푸드/편의/쇼핑 혜택] <br />■ 외식, 편의점, 영화, 카페, 쇼핑 등 스페셜 할인혜택 제공 <br />- 롯데시네마/CGV/메가박스(2D) 본인+동반3인 예매 할인 <br />- CJ더마켓 35% 할인 쿠폰 <br />- 뚜레쥬르 천원당 100원 할인 <br />- 파리바게뜨 천원당 50원 할인 <br />- GS25 천원당 50원 할인 <br />- 매드포갈릭 20% 할인 <br />- 도미노피자 15% 할인 <br />- 스타벅스 음료 월 1회 사이즈업 <br />- KT알파쇼핑 최대 1만2천원 할인(7천원/5천원 쿠폰 2종) <br />- 텐바이텐 3천원 할인, 디자인 문구 15% 할인 쿠폰 <br />- 그리팅 1만원 할인 쿠폰 <br /> <br />[여가 혜택] <br />■ 테마파크, 호텔, 여행 등 여가 관련 혜택 제공 <br />- 에버랜드/서울랜드/롯데월드 자유이용권 본인 40% 할인 <br />- 아고다 필리핀 숙박 10% 할인 쿠폰 <br />- 전국 공항 라운지 30%할인 <br />-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푸드익스체인지 10% 할인 <br /> <br />[유용한 정보] <br />☞ KT멤버십 혜택 한눈에 보기: <br />https://membership.kt.com/main/MainInfo.do <br />☞ KT멤버십 포인트로 영화 할인받기(동영상 보기): <a href=https://kt.com/975w target=_blank>https://kt.com/975w </a><br />☞ KT멤버십 혜택 이용방법(동영상 보기): <a href=https://kt.com/068l target=_blank>https://kt.com/068l </a><br />(KT 폰에서 접속 시 데이터 통화료 무료) <br /> <br />☞ 앱 간편문의: <a href=https://kt.com/pzhv target=_blank>https://kt.com/pzhv </a><br />☎ 전화문의: 고객센터 114 <br /> <br />최고의 고객님을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br /> <br />[마음을 담다 KT] 컨설턴트 조경애 드림 <br />------------------------------------------------------ <br /> <br />[그림2 - 패밀리 박스 멥버십 포인트 혜택] <br /><a href="https://blrun.cdn2.cafe24.com/family1.png" target="_blank"><img src="https://blrun.cdn2.cafe24.com/family1.png"></a> <br /> <br /> <br /><b>3.</b> KB 국민은행 앱이 아이폰13 바탕화면에서 새 항목 빨간색 동그라미 숫자가 떴는데 앱을 실행해 보니 알림 부분에 신규 메시지 알림 표식도 보이지 않은 채 처음에 이게 왜 떴지 했는데 알고 보니 프로그램 버그였고 알림을 터치해 들어가서 리스트를 보니 그제서야 바탕화면 빨간색 동그라미 숫자가 사라지더라구요. 헐~ 모르는 사람은 계속 이게 왜 그럴까 당황을 하거나 짜증이 나겠더라구요. <br /> <br /> <br /><b>4.</b> 오드로이드-M1 ARM 우분투 20.04.6 LTS 쿠분투 GUI 우하단 트레이의 "새 업데이트" 표식이 마지막 업데이트 후 이상해진 게 윈도우즈10은 시간이 지나면 주황색이 빨간색으로 무조건 변하지만 이 우분투는 파란색에서 빨간색으로 잘 변하지 않는데 일전에 프린터 ARM 드라이버 설치하려다 sudo apt install lsb 명령 실행 후 빨간색 업데이트 경고가 보여서 전 최근에 설치한 프로그램 때문에 보안 취약점이 생긴 줄 알고 여태까지 거의 하지 않았던 우분투 업데이트를 해줬는데 정작 프린터 ARM 드라이버는 엡손에서 지원을 하지 않아 설치조차 못하고 이렇게 트레이의 업데이트 빨간색 표식만 개념이 없어지면서 윈도우즈10과 비슷해져서 지금 이 업데이트를 일부러 안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br /> <br />참 우리네 업데이트 경고 알림 표식이 유저들에게 왜 이렇게 비신뢰가 되었는지 참으로 통탄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br /> <br /> <br /><b>5. </b>이렇게 언제부터인가 파폭 브라우저에서 썸네일 클릭시 이렇게 확대보기가 폭이 줄어든 채로 열립니다. 이것도 일전에 한 번 언급을 드렸던 문제입니다. 예전엔 전체 화면으로 잘 열렸는데 언제부터인가 이 버그가 발생하기 시작했는데 모질라는 이것 야기시켜 놓고 이용자들 골탕을 먹이면서 고칠 생각을 안하네요. ㅡ_ㅡ <br /> <br />[그림3]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C6%C4%C6%F8_%BA%EA%B6%F3%BF%EC%C0%FA%BF%A1%BC%AD_%BD%E6%B3%D7%C0%CF_%C5%AC%B8%AF%BD%C3_%C0%CC%B7%B8%B0%D4_%C8%AE%B4%EB%BA%B8%B1%E2%B0%A1_%C6%F8%C0%CC_%C1%D9%BE%EE%B5%E7_%C3%A4%B7%CE_%BF%AD%B8%B3%B4%CF%B4%D9.png' align='' width='1920' height='1080' vspace='0' hspace='0' border='1'></div><div> <br /></div> <br /><div><b>6. </b>집에서 나오기 전 작은누나가 사 온 비락 식혜 캔을 먹고 나왔는데 일전에도 그런 걸 느꼈는데 이게 먹고 나면 식도염 증상과 같이 식도가 타는 증상을 좀 유발하는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자주 먹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기회가 돼서 해당 사항을 언급 드립니다. 또 이게 먹으면 방부제 때문인지 질소 충전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파상풍 처럼 살갖이 스치면 아픈 증상도 일전에 생기기도 했지만 오늘 그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br /> <br /> <br />나머지 한 개 언급드릴 게 있는데 생각이 나지 않아 여기서 마칩니다. 이건 생각이 나는대로 7번으로 추가 언급해 드릴게요.</div><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03일 Friday PM 02:16:44 이윤찬 Fri, 03 May 2024 14:16:44 +0900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25 이윤찬 -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같은 프로그램이라도 RISC 계열의 ARM CPU는 CISC 계열의 인텔 x86 CPU와 동작방식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개발자 입장에선 컴파일을 전부 새로 해줘야 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메릿도 보시는 바와 같이 분명히 많습니다.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24 <div>아래 스크랩 내용에도 나오지만 인텔에서 제조한 CPU가 지금까지 우리가 써왔던 CISC 계열의 인텔/AMD x86 CPU이고 유닉스/ARM/맥 계열의 CPU가 RISC 계열인데 병렬 처리와 같은 멀티코어 CPU에 최적화된 CPU가 ARM 같은 RISC 계열이라고 하는데 출처에도 나오지만 단위 명령어 실행에 필요한 클럭수가 작아서 전력 소모가 적고 속도가 빠르며 가격이 저렴하고 컴파일러가 최적화되어 있다고 하니 매우 장점이 많은 CPU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br><br></div><div> </div><div>그러니 당연히 서버용으로도 좋고 PC용으로도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충분한 CPU 라는 사실이고 저도 애플 아이폰, 인텔 PC, 안드로이드 다 써봤지만 스마트폰에서 RISC 계열의 CPU로 모바일 운영체제를 돌리고 있는 애플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장점도 나름 많다는 생각이 들었고 오드로이드-M1을 시발로 ARM 계열의 고성능 Small PC(Single PC)의 성장 가능성도 충분히 높다고 판단이 됩니다.</div><div> </div><div><br>물론 이렇게 동작 구조가 완전히 다른 ARM용 하드웨어 환경에는 그에 맞는 최적화된 우분투(or 리눅스) 개발이 반드시 뒤따라와야 하고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은행 공동 인증서 플러그인 설치 사례만 보더라도 ARM 컴파일러로 컴파일된 수많은 우분투용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도 갖춰져야 앞으로 저전력, 최적화된 운영체제 구동 환경이 인기를 끌겠죠. 그렇기 때문에 RISC 계열 리눅스 중 가장 활발하게 오픈 소스 프로그램 배포가 대량으로 이뤄지고 있는 ARM 우분투가 향후 발전 가능성이 높은 서버 및 PC 운영체제로서의 자격을 충분히 갖추고 있습니다.</div><div> </div><div><br>제가 ARM 쿠분투 우분투를 사용해 보니까 상당히 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오드로이드-M1 용으로 현재 포팅이 되고 있더라구요. 제조사 하드커널 사이트에 가보면 이 RISC 계열 뿐 아니라 최신의 고사양 CISC 계열의 인텔 CPU를 사용한 Small PC 전용 보드들도 많이 출시가 돼 있습니다. </div><div>=================================================================</div><div> </div><div><h2 id="cisc와-risc">출처 - <a href="https://jwprogramming.tistory.com/20" target="_blank">https://jwprogramming.tistory.com/20</a> </h2><div> </div><div><pre data-ke-type="codeblock"><p style="margin-left: 0.2em;"><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운영체제에서 CISC(Complex Instruction Set Computer),&nbsp;</span><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line-height: 115%; font-size: 10pt;">RISC(Reduced Instruction Set Computer)에 대한 설명입니다.&nbsp;</span></p><p style="margin-left: 0.2em;"><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Ex) </span><span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X=(A+B)*(C+D) </span><span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을</span><span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각</span><span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머신</span><span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CISC, RISC)</span><span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에</span><span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실행한다고</span><span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한다면</span></p><p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left: 2.2em;"><u><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Arial, sans-serif; color: rgb(34, 34, 34);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b><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CISC(Complex Instruction Set Computer)</span></b></span></u></p><p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left: 2.2em;"><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모든</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고급언어</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문장들에</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대해</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각각</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기계</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명령어가</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대응되도록</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하는</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것</span></p><p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left: 4.2em; text-indent: -18pt;"><span style="line-height: 115%;"><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span><span style="font-stretch: normal;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span></span><span style="line-height: 115%; 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복잡하고</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기능이</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많은</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명령어로</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구성</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된</span></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프로세서</span></p><p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left: 4.2em; text-indent: -18pt;"><span style="line-height: 115%;"><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span><span style="font-stretch: normal;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span></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복합</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명령을</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가짐으로써</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하위</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호환성을</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충분히</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확보</span></p><p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left: 4.2em; text-indent: -18pt;"><span style="line-height: 115%;"><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span><span style="font-stretch: normal;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span></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트랜지스터</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집적에</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있어서</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효율성이</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떨어짐</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성능</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향상에</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난점</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span></p><p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left: 4.2em; text-indent: -18pt;"><span style="line-height: 115%;"><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span><span style="font-stretch: normal;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span></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전력소모가</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큼</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속도가</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느리고</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가격이</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비쌈</span></p><p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left: 4.2em; text-indent: -18pt;"><span style="line-height: 115%;"><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span><span style="font-stretch: normal;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span></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호환성이</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절대적으로</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필요한</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PC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환경에</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사용</span></p><p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left: 4.2em; text-indent: -18pt;"><span style="line-height: 115%;"><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span><span style="font-stretch: normal;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span></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386, 486, Pentium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등</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PC</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용</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CPU(</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인텔계열</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span></span></p><p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left:38.0pt;mso-para-margin-left:0gd"><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nbsp;</span></p><p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left: 2.2em;"><u><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Arial, sans-serif; color: rgb(34, 34, 34);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b><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RISC(Reduced Instruction Set Computer)</span></b></span></u></p><p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left: 2.2em;"><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CISC</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의</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많은</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명령어</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중</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주로</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쓰이는</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것만을</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추려서</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하드웨어로</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구현하는</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것</span></p><p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left: 4.2em; text-indent: -18pt;"><span style="line-height: 115%;"><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span><span style="font-stretch: normal;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span></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CPU</span><span style="line-height: 115%; 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의</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명령어를</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최소화하여</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단순하게</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제작</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된</span></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프로세서</span></p><p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left: 4.2em; text-indent: -18pt;"><span style="line-height: 115%;"><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span><span style="font-stretch: normal;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span></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대단히</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효율적이고</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특화된</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CPU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구조</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다양한</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기술</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이용</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가능</span></p><p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left: 4.2em; text-indent: -18pt;"><span style="line-height: 115%;"><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span><span style="font-stretch: normal;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span></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하드웨어가</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간단한</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대신</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소프트웨어는</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복잡하고</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크기가</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커짐</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컴파일러의</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최적화가</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요구됨</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span></p><p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left: 4.2em; text-indent: -18pt;"><span style="line-height: 115%;"><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span><span style="font-stretch: normal;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span></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하위</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호환을</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위해</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에뮬레이션</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방식을</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채택</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호환성</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부족</span></p><p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left: 4.2em; text-indent: -18pt;"><span style="line-height: 115%;"><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span><span style="font-stretch: normal;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span></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전력</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소모가</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적음</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속도가</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빠르고</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가격이</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저렴</span></p><p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left: 4.2em; text-indent: -18pt;"><span style="line-height: 115%;"><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span><span style="font-stretch: normal;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span></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용도에</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최적화가</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요구되는</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환경에</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사용</span></p><p class="MsoListParagraph" style="margin-left: 4.2em; text-indent: -18pt;"><span style="line-height: 115%;"><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span><span style="font-stretch: normal;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span></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IBM System/6000,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임베디드</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MIPS, ARM</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계열</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등</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매킨토시</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등</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특수목적</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CPU</span></p></pre>출처: <a href="https://jwprogramming.tistory.com/20" target="_blank">https://jwprogramming.tistory.com/20</a> [개발자를 꿈꾸는 프로그래머:티스토리]</div><h2 id="cisc와-risc">----------------------------------------------------------------- </h2><h2 id="cisc와-risc">출처 - <a href="https://velog.io/@apphia39/%EC%BB%B4%ED%93%A8%ED%84%B0%EA%B5%AC%EC%A1%B0ISA-CISC-vs.-RISC" target="_blank">https://velog.io/@apphia39/%EC%BB%B4%ED%93%A8%ED%84%B0%EA%B5%AC%EC%A1%B0ISA-CISC-vs.-RISC</a> </h2><h2 id="cisc와-risc"> CISC와 RISC</h2> <h3 id="cisc">CISC</h3> <ul><li> <p>Complex Instruction Set Computer</p> </li><li> <p>micro processor에게 명령을 내리는데 필요한 모든 명령어 셋을 갖추고 있는 processor이다. 따라서 복잡하고 기능이 많은 명령어로 구성되어있다.</p> </li><li> <p>과거에는 컴퓨터 메모리 용량이 크지 않아서 sw 프로그램의 용량을 줄이기 위해 하나의 명령어로 여러 작업을 수행하도록 했기 때문에 CISC를 많이 사용하였다.</p> </li><li> <p><strong>[장점]</strong> 복합적이고 기능이 많기 때문에 하위 호환성이 좋다. 따라서 호환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PC 환경에서는 CISC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p> </li><li> <p><strong>[단점]</strong> 하지만 트랜지스터 집적에 있어서 효율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성능 향상을 방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으며, 전력 소모가 크고, 속도가 느리고, 가격이 비싸다는 등의 단점이 있다.</p> </li><li> <p><strong>[용도]</strong> 다양한 명령어들을 포함하고 있어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범용 컴퓨터(general-purpose computer)의 CPU로 많이 사용된다. </p> </li></ul> <h3 id="risc">RISC</h3> <ul><li> <p>Reduced Instruction Set Computer</p> </li><li> <p>CISC 내부에 갖추어진 모든 명령어들 중 불과 20%에 해당하는 명령어들만이 전체 80% 이상의 일을 처리한다. 따라서 CISC와 같이 필요한 모든 명령어 셋을 갖고 있는 것은 비효율적일 수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RISC이다.</p> </li><li> <p><strong>[장점]</strong> RISC는 적은 수의 명령어들(사용 빈도가 높은 20%의 명령어들)로 구성된 processor이다. 따라서 CISC보다 더 빠른 속도로 동작할 수 있으며, 단순하고, 전력소모가 적고, 가격도 저렴하다. </p> </li><li> <p><strong>[단점]</strong> 하지만 하드웨어가 간단한 대신 소프트웨어가 크고 복잡해졌으며, 하위 호환성이 부족하다는 단점이 있다.</p> </li><li> <p><strong>[용도]</strong> RISC 구조는 파이프라인 중첩이 가능해서 같은 수의 명령어에 대해 적은 clock으로 처리가 가능하며 발열과 전력 소모도 줄일 수 있다. 따라서 임베디드 프로세서에서는 RISC 구조를 많이 사용한다. (MIPS, ARM)</p></li></ul></div><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03일 Friday AM 10:19:42 이윤찬 Fri, 03 May 2024 10:19:42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24 이윤찬 - ㅋㅋ 고졸 출신의 공공기관 채용 확대를 한다고 TV에서 나오는데 이게 특채란 소린지 계약직 임시 고용이란 소린지 하나도 알려주지 않은 채 이게 전 어용 언론이 환심 사는 뉴스로 들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23 조금 전에 팔자비법 정리하는데 그 뉴스가 나와서 대번에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이게 전 고졸 국민들 환심을 사려는 어용 언론의 조작질 같아서 기분이 나빴네요. <br />요새 대부분이 대학을 졸업하는 세태에서 왜 이런 고졸 출신을 마치 대단한 대우라도 하는 것처럼 TV에서 말하는 꼴이 우습다는 거죠. 그것도 공무원이 되려면 그 알량한 공무원 시험을 치뤄야 하는 현실에서요. ㅋㅋ <br /> <br />물론 기존에도 고졸이 공무원 시험을 치러 합격하면 공직에 진출할 수 있는 건 동일합니다. 근데 왜 이런 뉴스가 TV에서 흘러나오냐는 거죠? 게다가 우리는 고졸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이미 만들지 않았습니까? <br /> <br />이런 조작질에 놀아날 국민이 몇이나 될까요? 제가 이 글 쓰지 않았으면 이런 뉴스 믿을 순진한 고졸 출신 국민들이 혹여나 있으려나요?<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02일 Thursday AM 06:37:31 이윤찬 Thu, 02 May 2024 06:37:31 +0900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23 이윤찬 - 현재 정부와 의료계 간 교수진 및 전공의 단축 근무가 합의되고 있는데 왜 의료계는 의대 증원 여전히 반대하나요? 헐~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22 꼭 주4일 근무제 찬성하면서 공백 근무시간에 일자리를 나누는 건 반대하는 매우 이기적인 모양새를 보이고 있어서 불쾌하네요. <br />왜 의료계는 이런 이율배반적인 행동을 보이나요? 정부도 마찬가지구요. <br /> <br />의료서비스가 주말이나 휴일, 야간 등 이렇게 공백이 생기는 걸 정부와 의료계가 서로 합의한다고 한다면 당연히 의사를 증원해 그 공백을 메우는 게 합리적이고 올바른 처사 아닌가요? 왜 의료계와 정부는 그렇게 하지 않는건가요? <br />ㅡ_ㅡ <br /> <br />관련글 - <a href=https://bit.ly/4b0xM0g target=_blank>https://bit.ly/4b0xM0g</a><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5월 02일 Thursday AM 06:08:59 이윤찬 Thu, 02 May 2024 06:08:59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22 이윤찬 - 오드로이드-M1 ARM 초소형 서버 이용하면서 어제 오늘 부터 생긴 증상을 유심히 관찰하면서 제가 시도하고 깨달은 내용들...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21 헐~ 오드로이드-M1 우분투 20.04.6 LTS Kubuntu GUI 버전에서도 작업표시줄 창 4개 열려 있는 게 제대로 각 창이 한 개 씩 선택이 안되면서 마우스 반응이 없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보니까 마우스 동작이 한꺼번에 한참 있다가 실행이 돼서 이상해서 이 포스트를 트위터 글쓰기 창에 써내려갔더니 이상하게 CPU 동작이 느려진 것처럼 타이핑이 엄청 느려서 하도 이상해서 자원을 많이 잡아먹고 엄청 소스가 느린 것으로 평소 파악이 됐던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닫았더니 작업표시줄 4개 창은 여전히 잘 선택이 안되다가 제 사이트에 와서 챗 게시판에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데 조금 있다 다시 작업표시줄 창을 하나씩 선택했더니 그제서야 서로 전환이 되면서 선택이 됩니다. <br /> <br />우분투가 이상한 게 아무리 이 ARM CPU가 2.0Ghz 4개 쿼드 코어라고 하더라도 분명히 쿼드 코어는 맞고 파폭 브라우저에서 탭 31개를 열어놨다고 하더라도 현재 열려 있는 창이 mp3 플레이어와 파폭 브라우저, 시스템 모니터, 썬더버드 메일 프로그램 이렇게 4개 뿐인데 아무리 트위터/페이스북이 열려 있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느릴 이유가 없다는 것이고 설사 CPU 자원이 다 소진이 됐다고 하더라도 쿼드 코어 4개가 꼭 싱글 코어 자원을 다 잡아먹는 것처럼 다 소진이 돼 버린다는 사실이 웃기는 일이고 램도 이 오드로이드-M1은 8GB나 되는데 게다가 CPU가 그래도 최신형인데 이렇게 느리다는 얘기는 윈도우즈10 PC에 비해서 이상하게 턱없이 느리다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br /> <br />물론 이 우분투는 서버용으로 사용하는 우분투이고 파폭 브라우저는 제가 이 서버에서 PC 처럼 웹브라우저용으로 사용하는 기능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상하게 탭 31개를 열어놓은 상태에서 많이 느리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아까 작업표시줄의 4개 창이 트위터와 페북 탭을 닫고 나서 왜 처음에 여전히 선택되지 않았는지는 여전히 의문입니다. <br /> <br />여러분은 우분투가 이 오드로이드-M1 서버에서 파폭 브라우저 등 동작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고 4개 창 선택되지 않는 증상까지 보시기에 분명히 발생할 수 있는 증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br /> <br />방금 또 작업표시줄 창 4개를 선택해 보니 이게 선택이 될 때가 있고 안되고 먹통이 될 때가 있고 윈도우즈10 보다 훨씬 심각하네요. 헐~ 우분투 GUI 기능이 이렇게 엉터리인지 몰랐네요. 여러분 윈도우즈10에서 우분투 데스크탑으로 절대 넘어오지 마세요. 싹을 보니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ㅋㅋㅋ <br /> <br />이 정도로 작업 표시줄 기능이 엉터리라는 건 보안 취약점을 넘어 완성도가 한참 떨어지는 겁니다. 또 이런 로컬 기능이 인터넷과 결부된 보안 취약점이라는 것도 말이 안되구요. 헐~ 방금 여기까지 적는데 갑자기 파폭 브라우저가 아무 오류 표시도 없이 그냥 닫혀 버려 제가 이 사이트에서 구현한 "임시저장" 기능이 아니었더라면 작성한 글도 다 날려먹을 뻔 했습니다. ㅋㅋㅋㅋ <br /> <br />이건 코메디를 넘어 장난도 이런 엉터리 장난이 없습니다. ㅋㅋㅋㅋ <br /> <br />물론 이게 오드로이드-M1 ARM 초소형 PC 서버란 한계점 때문에 느려진 것이라고 치부하더라도 트위터/페이스북 포함 31개 탭 열어놨을 때 트위터에서 타이핑이 불가능할 정도로 너무 느리다는 사실이고 물론 지금은 트위터와 페북 탭을 닫고 나서 29개 탭이 열려져 있는 상태에서 제 사이트 글쓰기 창에서 딜레이 없이 타이핑이 빨라졌지만 결국 이건 트위터/페이스북이 얼마나 PC에서 시스템을 느리게 만드느냐 하는 점을 시사하는 것이라서 충격이기도 합니다. <br /> <br />적어도 파폭 브라우저 트위터 페이지가 뭔가 ARM 2.0Ghz 쿼드 코어 CPU 자원을 다 잡어먹어 타이핑 딜레이를 야기하고 있는 사실 만큼은 분명해 보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누군가 이 우분투의 성능을 중간에서 계속 저하시키고 있다는 얘기밖에 안되는 거잖아요. <br />ㅡ_ㅡ<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4월 29일 Monday PM 02:00:30 이윤찬 Mon, 29 Apr 2024 14:00:30 +0900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21 이윤찬 - ㅋㅋ 형과 회상대화 하는데 어머니 오셔서는 형 앞에서 아버지 욕을 계속 하니까 형이 몇 번 그만하시라고 해도 안들으니까 그냥 끊자고 하네요.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20 어머니, 어제 아버지가 집에서 시골 고향 앞 집 이웃으로부터 거기 마루에 불이 켜져 있다는 전활 받고 아버지 말이 거기에 사두었던 떡을 누가 먹으러 들어갔나 보더라고 한 소리를 꼬투리 잡으면서 형한테 니 아버지 자꾸 엉뚱한 소리한다고 치매 걸렸나 보더라고 저번에 윤찬이랑 시골 한식 제사 갔다 올 때 둘이 올라 올 당일 저녁부터 마루에 불 켜져 있었고 문도 잠겨 있었다는데 누가 들어왔다고 한다고 그 얘기를 저도 듣기 싫고 형도 듣기 싫은데 계속 리바이벌 하셔서 어머니한테 시달리다 못해 형이 저보고 전화 끊자고 해서 방금 통화를 마쳤는데 ㅎㅎ 어머니 미국에서 화상전화 온 형한테도 이렇게 잔소리를 늘어놓으시는데 제가 형보고 노상 집에 같이 있는 우리한테는 얼마나 그랬겠냐고 우스개 소리를 하니까 어머니한테 그만 하시라고 몇 번 얘기하더니 그냥 도망가 버렸네요. ㅋㅋ <br /> <br />아버지는 오늘 시골 전통시장에서 장도 보고 그 전등 끄러 내려가셨는데 생각이 나서 이렇게 챗 게시판에 글을 올려 봅니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4월 29일 Monday AM 11:54:57 이윤찬 Mon, 29 Apr 2024 11:54:57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20 이윤찬 - 카카오톡은 왜 카톡 프로필에서 카카오스토리로 연결되는 버튼을 없애버린 걸까요?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19 카카오톡이 카톡 프로필에서 상대방의 카카오스토리를 열어볼 수 있는 버튼을 없애버린 건 무얼 의미하는 걸까요? <br /> <br />한마디로 카톡 당사자들 끼리의 소통을 막겠다는 건데 이건 네트워크 시대의 트렌드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거잖아요. <br /> <br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석연치 않은 이유가 숨어있을 거라고 봅니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4월 29일 Monday AM 09:06:36 이윤찬 Mon, 29 Apr 2024 09:06:36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19 이윤찬 - [스크랩] 동네 같은 동 어르신이 보내준 Daum 카페 글 안에서 본 좋은 글...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18 여기선 돈으로 살 수 없다고 돼 있는데 몇몇 호르몬 같으면 활성화시키는 약은 있을 겁니다. ^^; <br /> <br />내용이 좋아 이렇게 갈무리 해봅니다. <br /> <br />근데 한가지 쾌락물질 도파민이 혈액 순환에 좋다고 했는데 경험상 스트레스를 받으면 뒷골은 좀 댕기더라구요. ㅋㅋ <br />============================= <br /> <br />&#128721;신비의 약은 마음에있다 <br /> <br />몸에 좋은 <br />10대 건강식품은 <br /> <br />토마토, 브로콜리, 귀리, 연어, <br />시금치, 견과류, 마늘, 머루, 적포도주, 녹차다. <br /> <br />그러나 <br />10대 건강식품보다 <br />훨씬 효능이 좋지만 <br />팔지도 않고 돈으로 살 수도 <br />없는 신비의 약이 있다. <br /> <br />5가지 신비의 약 <br /> <br />&#8203;첫째, <br />웃으면 나오는 <br />“엔도르핀”은 <br />스트레스를 해소해 준다. <br /> <br />&#8203;둘째, <br />감사하면 나오는 <br />“세로토닌”은 <br />우울함을 없애준다. <br /> <br />&#8203;셋째, <br />운동하면 나오는 <br />“멜라토닌”은 <br />불면증을 없애준다. <br /> <br />&#8203;넷째, <br />사랑하면 나오는 <br />“도파민”은 <br />혈액순환에 좋다. <br /> <br />&#8203;다섯째, <br />감동하면 나오는 <br />“다이돌핀”은 <br />만병통치 약이다. <br /> <br />웃고, <br />감사하고, <br />운동하고, <br />사랑하며 <br />감동을 주고 받는 <br />하루가 되길 바라며... <br /> <br />&#8203;건강을 위한 <br />신비의 약은 <br />돈으로 살 수 있는 게 아니라 <br />당신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br /> <br />오늘도 <br />기쁨. 사랑. 행복. 건강이 함께하는 미소 짓는 하루 되시고, <br />작은 것에서도 의미를 찾아 <br />지루함을 모르는 기쁨과 즐거움의 오늘이 되시기 바랍니다. <br />(이상은 ROTC16이용석 친구가 2024.4.28주신글)<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4월 29일 Monday AM 08:37:24 이윤찬 Mon, 29 Apr 2024 08:37:24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18 이윤찬 - [SNS] 명왕성에 하트가 그려져 있다구요? (3)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17 명왕성에 하트가 그려져 있다는 말을 예전에 언뜻 들은 적 있는데 오늘 관련 유튜브가 떠서 다시금 상기하다 보니 새삼스럽게 왜 하필 명왕성일까 하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여러분께 트윗을 날립니다. 제일 빛이 없고 어두운 행성 명왕성! 크기도 작아 행성 축에도 못 낀다는 말도 있는데 신기합니다. 나름 상상의 나래를 펴지만 명왕성이 이상하게 저를 닯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ㅋㅋ 믿거나 말거나. <br /> <br />명왕성 다음으로 발견되는 행성은 없나요? 문득 궁금해집니다. <br /> <br />오늘 부로 하트의 뜻말이 바뀌는 건가요? 그런 불길한 예감이.. ㅋㅋㅋㅋ<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4월 27일 Saturday PM 05:56:45 이윤찬 Sat, 27 Apr 2024 17:56:45 +0900 3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17 이윤찬 - 여러분 무슨 연유인지 아이폰에 있는 문자 메시지가 일정 날짜 이전 건 보관을 안하고 민감한 문자 메시지도 예전 걸 찾아보면 KT가 그랬는지 아이폰에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민감한 문자 메시지는 화면 캡쳐 후 일지를 써서 잘 보관해 두세요. (2)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08 오늘 그걸 절절이 깨달은 계기가 있었는데 이상하게 오래 전에 한국토지정보공사와 KT 자산관리 팀장으로부터 받았던 문자 메시지 상당수가 나타나지 않았고 그게 전부 삭제된 걸 알았는데 여러분도 다른 분과 문자 메시지 주고 받으실 때 민감한 내용 같으면 따로 따로 다 캡처를 하셨다가 일지와 함께 보관하시는 게 추후에 다시 내용을 상기할 때를 대비해서 좋으실 겁니다. <br /> <br />예전에 아이폰 연락처 검색할 때 검색어를 쳐도 제대로 검색이 되지 않는 문제를 알려드린 적이 있는데 이것도 누가 무슨 목적으로 이렇게 만들어놨는지 모르겠지만 이것과 결부된 삑사리일 가능성이 90% 이상입니다. 이번엔 그 내용과 더하여 문자 메시지 보관에 관해서도 기존 문자 메시지 창을 너무 믿지 마시라는 뜻으로 이렇게 추가 언급을 드립니다. <br /> <br />아마도 연락처나 전화번호부, 메시지 구현 부분을 애플에서 설계를 안했든지 애플도 뭔가 다른 목적으로 이걸 이렇게 방치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단적인 예로 최근 통화 내역의 시간을 확인하는 것만 하더라도 전화걸기 &gt; 최근 통화 부분을 클릭하여 동그라미 느낌표를 터치해야만 최근 일정 갯수 연락처에 대한 통화 내역 시간대만 리스트로 보여지지 과거 모든 통화 내역에 대한 통화 시간대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아이폰에서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즉 아이폰에서는 전화걸기 &gt; "연락처" 로는 특정 대상자의 등록정보를 보더라도 통화 시간대를 확인할 수 없고 메시지 상단의 연락처명 옆 &gt; 를 터치해 등록정보에서 메시지 창이나 연락처명 등록정보를 열어도 이런 통화 내역 시간대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존재하지 않으니 여러분도 휴대폰 이용하실 때 꼭 참고를 하십시요. <br /> <br />전화걸기 아이콘 터치해 들어가서 "최근 통화" 에서만 제한적으로 통화 시간대 리스트를 보관하도록 프로그래밍 되어 있습니다. <br /> <br />이런 걸 버그 수정 시에 반영을 해야하는데 이 자식들이 폰을 이렇게 만들어놓은 이유는 버그 수정 차원이 아니라 다른 목적이 있음을 우리는 잘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것 생각하면 정말 입맛 떨어지는데 오늘 이와 관련하여 이렇게 쓰레기통 관련글을 작성해 봅니다. <br /> <br />관련글1 - <a href=https://www.blrun.net/bbs/view.php?id=blog1&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m=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720 target=_blank>https://www.blrun.net/bbs/view.php?id=blog1&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m=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720 </a><br />관련글2 - <a href=https://www.blrun.net/bbs/view.php?id=blog1&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m=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58 target=_blank>https://www.blrun.net/bbs/view.php?id=blog1&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m=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58</a><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4월 27일 Saturday AM 10:15:47 이윤찬 Sat, 27 Apr 2024 10:15:47 +0900 2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blog1&no=3608 ▶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 쓰레기통 이윤찬 - 헐~ 70년대 생들이 지금까지 이룩해 놓은 게 없고 선배들이 획득한 민주화를 향유만 했던 세대라구요? 이 무슨 개뼈다귀 같은 소리래요? 이 부분은 좀 해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2)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lmn1&no=1274 <a href="https://youtu.be/X-iVLM7n_1c?si=B8mclZGEDv4G6EIq" target="_blank">해당 유튜브 댓글</a> <br /> <br />오늘 내용이 좋아 동영상을 한번 더 꼼꼼이 시청을 했는데요 전반부 정재승 교수님이 말씀하신 내용 중에 왜 70년대 생들이 지금까지 이룩해 놓은 게 없고 선배들이 획득한 민주화를 향유만 했던 세대라고 일컬으시는지 전 그 대목이 이해가 안가고 화가 납니다. 그러면서 90년대 생들의 "대우해 준 만큼만 일하겠다" 는 가치관을 미화하면서 그게 마치 70년대 생들이 가지지 못한 올바른 가치관인것 마냥 포장하는 것도 솔직히 마음에 안듭니다. <br /> <br />전 그 얘기를 통해서 지금까지 관통해왔던 우리 언론 혹은 정치권이 저희 세대를 대하는 태도를 짐짓 엿볼 수 있었는데 가장 깊이있게 조명받고 주목받아야할 우리 70년대 생들이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하고 마치 TV에서 볼 법한 기치관을 당연하듯 말하는 태도가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br /> <br />다른 내용은 다 유익하고 흥미롭게 시청을 했는데요 그 부분은 좀 구체적인 예를 들면서 보충 설명이 필요한 듯 싶습니다. 혹시 능력은 뛰어난데 돈벌이는 시원찮다라는 뜻으로 말씀한 것이라면 대단히 불쾌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전 원래 돈에 관심이 없어서 제 관심사에 끈임없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죄밖에 없습니다만 그걸 이룩한 게 없다라고 단정하시니 70년대 생인 저로선 그 말을 듣고 한번 언급을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br /> <br />여기에 대해 답변을 주실 수 있나요?<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4월 26일 Friday PM 01:17:49 이윤찬 Fri, 26 Apr 2024 13:17:49 +0900 2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lmn1&no=1274 네티즌칼럼 > 댓글 이윤찬 - 50분 전에 윈도우즈10 본체 전원이 나갔다 들어왔는데 부팅할 때 보니까 바이오스 체크섬 에러가 떠서 들어가 봤더니 부팅 순위 정보가 초기화 되고 SATA 모드가 이상하게 IDE로 셋트돼 있어서 급하게 빠른 AHCI 모드로 변경을 하게 됐는데 여러분도 확인해 보세요. 이게 언제 이렇게 셋트 돼 있었죠? 헐~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16 참고글 - <a href=https://glowworm.tistory.com/31 target=_blank>https://glowworm.tistory.com/31 </a><br /> <br />여기서 설명하는 대로 윈도우즈10 부팅 후 아래 절차대로 진행하면 기존 IDE로 셋트돼 있는 SATA 모드를 AHCI 모드로 셋트하실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br />근데 이상하게 이렇게 진행해서 정상적으로 셋팅을 마쳤는데 [그림1]과 같이 장치 관리자를 보니까 이게 AHCI 드라이버가 셋팅이 돼 있지 않더라구요. 이건 뭡니까? 윈도우즈10이 제 본체에 이 드라이버 설치를 막고 있는 건가요? 그 얘기밖에 안되잖아요. <br />헐~ <br /> <br />1. 윈도우즈10을 부팅해 돋보기 검색으로 "명령 프롬프트" 를 찾은 다음 우클릭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후 프롬프트가 떨어지면 bcdedit /set safeboot minimal 를 입력해 설정이 완료되면 <br />2. 바이오스로 들어가 SATA 모드를 기존 IDE에서 AHCI 로 설정 후 설정 저장 후 빠져나온 다음 계속 부팅을 하면 윈도우즈10이 세이프 모드로 진입함. <br />3. 거기서 돋보기 검색으로 "명령 프롬프트" 를 찾은 다음 우클릭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후 프롬프트가 떨어지면 bcdedit /deletevalue safeboot 를 입력하면 설정이 완료되고 재부팅을 하면 <br />4. 정상적인 윈도우즈10 부팅이 이뤄지고 장치관리자에서 설정을 확인하면 참고글 끝에서 볼 수 있는 AHCI 컨트롤러 드라이버가 설치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br /> <br />근데 제 FX-4100 CPU, 16GB 렘 PC에선 아래와 같이 보입니다. 헐~ 이건 뭐죠? 아시는 분. 이것 윈도우즈10이 중간에 끼어 제 드라이버 설치를 막은 거죠? ASUS 드라이버 다운로드 사이트인 <a href=https://www.asus.com/kr/supportonly/m5a78l-m%20lx3/helpdesk_download/ target=_blank>https://www.asus.com/kr/supportonly/m5a78l-m%20lx3/helpdesk_download/</a> 에서도 해당 윈도우즈10 64bit 드라이버가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건 무슨 영문인지... <br /> <br />[그림1]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C1%A6_FX_4100_%C1%D6%C4%C4%BF%A1%BC%B1_%C7%D8%B4%E7_AHCI_%B5%E5%B6%F3%C0%CC%B9%F6%B0%A1_%BC%C2%C6%AE%B5%C5_%C0%D6%C1%F6_%BE%CA%BE%D2%BD%C0%B4%CF%B4%D9.png' align='' width='1920' height='1080' vspace='0' hspace='0' border='1'><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4월 24일 Wednesday PM 12:28:15 이윤찬 Wed, 24 Apr 2024 12:28:15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16 이윤찬 - 제가 봤을 때 올해부터 우리 한국경제의 뇌관은 관리비, 보험료, 의료비, 식료품비, 주거비, 통신비 등 매월 쓸 돈은 정해져 있는데 이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소득은 현저하게 줄은 게 문제가 될 겁니다.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ap1&no=793 이같은 우리 국민들과 자영업자들의 현실을 타계하는 노력이 필요해 보이는데 저도 지금까지 10년 동안 매월 월급을 받는 일자리가 올 3월 초부터 알바식으로 전환되면서 거의 일이 떨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고 이런 게 결국은 모든 뇌관의 시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br /> <br />최근에 다른 근로자들도 비슷한 상황에 처하게 된 것을 주변에서 직간접적으로 목격하고 있는데 이 문제점을 슬기롭게 극복해야 하지만 제가 <a href="https://www.blrun.net/bbs/view.php?id=blog1&amp;page=1&amp;sn1=&amp;divpage=1&amp;sn=off&amp;ss=on&amp;sc=on&amp;sm=on&amp;select_arrange=headnum&amp;desc=asc&amp;no=3601" target="_blank">이 게시글</a>에서도 밝혔지만 저 같아도 현재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이런 실업 상태의 근로자들이 구조적으로 취업이 어려운 현실에 맞닥뜨리면서 실업 상태가 장기화되고 그럼으로 인해 일자리의 질이 떨어지고 시간만 계속 흘러감으로써 노동 능력은 반감이 되는 대신 일자리 대처 능력이 점차 떨어지게 되는 현상까지 발생하게 되어 이 동영상에서 언급된 내용처럼 모은 돈 가지고 쓸 수 있는 사람은 점점 소비를 못하게 되고 당장 생계가 막힌 분들은 더욱 돈을 벌기 어려운 구조가 고착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br /> <br />물론 이렇게 된 데에는 한국 자본주의 경제 및 노동의 구조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군더더기가 없고 매우 퍽퍽해진 측면이 많지만 그럴 때일수록 이런 장점이자 단점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모든 근로자들을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획기적인 뉴딜 정책 같은 공공 정책을 적극 펼쳐야 한다고 이 동영상은 말하고 있지만 과연 현 정부가 이걸 제대로 추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는 저도 솔직히 큰 의구심을 품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문재인 정부 중반에 나온 그 뉴딜 정책도 당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제대로 실현이 되지 못했고 그 이후 바통을 이어받은 현 윤석열 정부에 들어와서도 뚜렷한 해법을 내놓지 못한 채 상황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지하고 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br /> <br />공공 일자리를 만들어 실업 상태에 놓인 근로자들로 하여금 가진 기량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각 산업 분야에서 만들어야 하지만 그런 일자리 조차도 정부가 마련해 주지 못하기 때문에 일자리 공황은 날로 심각해지고 정부를 대신하여 그들을 고용하고 뽑아야할 사업주나 관리자들은 뉴딜 정책에 참여할 기회가 없을 뿐더러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의욕마저 사라져 자영업의 고질적인 수익 기반이 잠식된 상태에서 지금까지 구축돼 있던 시스템만을 이런 식의 알바 일자리로만 이끌고 가려는 전략을 세웠고 알바 형태로 전환된 기존 인력 외에 새 인력을 충원하지 못하는 기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br /> <br />한마디로 한국 경제에서만 볼 수 있는 매우 이례적인 현상입니다. <br />==================================================================== <br /> <br /><iframe width="800" height="450" src="https://www.youtube.com/embed/-KaKwUVUaw8?si=6CuMRwbjhpj9AbGJ"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4월 24일 Wednesday AM 11:05:53 이윤찬 Wed, 24 Apr 2024 11:05:53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ap1&no=793 스크랩 > 추천 이윤찬 - 민생지원금을 차입해 주는 것도 아닌데 왠 갑론을박? ㅋㅋ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15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그래도 이번에 국민들을 위해서 복안을 내놓은 것 같은데 언론에선 왜 갑론을박? 이라고 표현하나요 헐~ <br /> <br />[그림1] <br /><img src='https://www.blrun.net/bbs/icon/member_image_box/2/%B9%CE%BB%FD%C1%F6%BF%F8%B1%DD%C0%BB_%C2%F7%C0%D4%C7%D8_%C1%D6%B4%C2_%B0%CD%B5%B5_%BE%C6%B4%D1%B5%A5_%BF%D8_%B0%A9%B7%D0%C0%BB%B9%DA_%A4%BB%A4%BB.png' align='' width='1920' height='1080' vspace='0' hspace='0' border='1'><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4월 20일 Saturday AM 10:34:25 이윤찬 Sat, 20 Apr 2024 10:34:25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15 이윤찬 - 윈도우즈10 기본 USB 드라이버가 도시바 4TB 연결을 자꾸 방해하는 것 같네요. 여러번 연결을 시도하다가 겨우 성공했는데 이게 칩셋 드라이버 문제인지 윈도우즈10 기본 드라이버의 장난인지 모르겠습니다. 의심스러운 건 뭔가 도시바 외장 하드의 구입을 방해하는 조치라는 거죠.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14 일전에 도시바 4TB 구입에 관해 언급한 이후부터 계속 그랬기 때문에 제가 그 의심을 하는 겁니다. 미국의 입장에선 도시바 외장하드의 인기가 높아져 판매가 늘어나면 자국의 외장하드 판매가 줄어들 것이라는 위기 의식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br />지금까지 윈도우즈10이 저지른 행태를 지켜보면 그럴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닙니다. 아주 나쁜 놈들이죠. 전 도시바를 미워하지 않습니다. 예전에 도시바 노트북도 사운드가 잘 인식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는데 그 때도 이상하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도시바 서비스센터 고객서비스에 대해선 불만이 많았지만 이런 사태를 야기한 책임에는 생각을 좀 달리하고 있습니다. <br /> <br />여러분도 이런 음모가 실제로 윈도우즈10 하드웨어 드라이버 동작 중에 발생한다는 사실을 잘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4월 20일 Saturday AM 06:23:24 이윤찬 Sat, 20 Apr 2024 06:23:24 +0900 1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14 이윤찬 - 오드로이드-M1 NVMe 500GB에 설치된 우분투 20.04 버전이 SD카드 128GB에 설치된 우분투랑 똑같은 버전에다 업데이트 된 항목과 설치된 프로그램 까지 다 같은데 run.blrun.net 을 돌리는 NVMe 우분투에서만 설정의 [에너지 절약 &gt; 10분 후 잠금] 설정이 먹히지 않아 누군가 설정을 건드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13 대번에 들은 생각이 제 우분투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권한을 가진 누군가가 제 우분투에서 따로 설정이 먹히지 않도록 10분 유휴 시간 뒤에 잠금 화면이 동작하지 않게 만들어놨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꾸 그런 의심이 드는데 가끔 모니터 모드 셀렉트를 해서 우분투로 가보면 제가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화면이 4개로 분할돼 있는 경우도 있고 결정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에너지 절약 &gt; 10분 후 잠금] 설정이 먹히지 않아 늘 그게 찝찝하더라구요. 누군가 제가 없을 때 제 우분투를 들여다 보기 위해서 그 설정을 건드린 것 아니냐는 의심이죠. <br /> <br />평소 파폭 웹브라우저와 mp3 플레이어, 썬더버드 메일 클라이언트, 자원 모니터링 도구 이렇게 4개 창을 계속 열어두고 있거든요. <br /> <br />자꾸 이 생각이 머리에 떠나지 않네요. <br />ㅡ_ㅡ<br /><br />작성자 : 이윤찬<br />작성일자: 2024년 04월 19일 Friday PM 06:39:18 이윤찬 Fri, 19 Apr 2024 18:39:18 +0900 0 https://www.blrun.net/bbs/zboard.php?id=chat1&no=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