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안녕하세요 희망의빛™ 입니다. 신뢰가 넘치는 네트워크 세상, 우리 네티즌들이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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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7 35 1649
   2023.08.26 오늘은 새벽 4시 30분 정도에 일어나 제 카페24 blrun 계정 사이트에 있는 게시글을 윈도우즈10 IIS [개인서버]에 옮기는 작업을 했는데 글이 좀 많아서 이미지까지 다운로드해 따로 저장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또 url 까지 재구성해야 하는데다가 등산을 안해서 그런지 예전보다 작업이 좀 힘에 부쳤는데 그것 마치고 삼성산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업로드하는 사이트의 게시글을 제가 운영하는 삼성산뜨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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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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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1 1138 10747
   1. 제가 어제 https://bit.ly/453FWSz 여기서 말씀드렸던 시게이트 1TB 하드의 불량 여부를 진단하기 위해 SeaTools 1.10 버전의 프로그램으로 쇼트 테스트가 통과하는 걸 봤고 롱 테스트를 걸어놓고 계속 지켜보고 있었는데 대표님이 자기가 본다고 퇴근을 하라고 해서 그 길로 집엘 왔고 얼마있다 대표님한테 카톡이 와서는 화면 상태를 촬영한 걸 보여줘서 보니까 이게 정상적으로 테스트가 완료되어 에러 유무를 표시해 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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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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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2 2406 17761
   제가 아파트 홈페이지를 둘러보다가 예전에 자유게시판에다 테트리스 게임 소스와 함께 첨부한 실행 파일을 한번 다운로드 해봤는데 이상하게 크롬에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며 중간에 다운로드가 차단되어 계속 진행을 해야지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윈도우즈10에서도 SmartScreen인가 뭔가 중간에서 파란색 팝업이 뜨면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고 연이어 차단이 되는데 이것 좀 엉터리네요. 뭔가 실행파일에 대한 묻지마식 다운로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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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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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4 2576 21015
   [어제 카톡 대화 나눈 내용] 친구 님과 카카오톡 대화 저장한 날짜 : 2022-11-04 11:57:30 --------------- 2022년 11월 3일 목요일 --------------- [친구] [오후 1:04] 이번 이태원 참사 ..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다. 바다도 아닌 골목길에서 수백명 사람들이 허망하게 죽었다는게... [친구] [오후 1:07] 특검 통해서 진실 밝혀야 하고, .... 진실이 무엇인지.... 이런 걸 민주당이 할 수 있을까? 검찰과 윤석열에 포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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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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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2682 23525
   오늘 덧글을 작성 후 수정하다 이런 현상을 두 눈 보는 앞에서 여러번 목격했는데 유튜브에선 다들 아시겠지만 이런 현상이 예전부터 있어서 여러번 수정을 해야지 수정한 글이 반영이 되는데 왜 유튜브와 크롬 브라우저에서 이런 쓰레기 기능을 집어넣어 상시적으로 동작하도록 만들었는지 매우 수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트럼프가 했던 패널티 반칙처럼 치사한 기능을 브라우저에 만들어놨는데 여러분도 브라우저에 이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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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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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2 2837 25815
   문제의 덧글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한국일보 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41110320001891 요런 식으로 여론 조작을 하네요. 정말 미친거 아닙니까? 정말 기분이 무척 나쁜데 말도 안되는 덧글 검열 시스템 만들어놓고 표현의 자유를 심각히 저해하는 인터넷 한국일보는 한국의 대표 언론 맞습니까? 토 나오네요. 제가 덧글 단 내용 전문을 싣습니다. 헐~ 오늘 부로 한국일보는 제가 보는 인터넷 신문 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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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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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4 2725 26132
   도착! 1시간 전에... 공정위 직원들 전화받지 않는 것 때문에 돌아버리겠네요. 110번(정부민원안내콜센터)과 공정위상담센터(1670-0007)는 전화번호만 안내하고 권한이 없다고 하고 신문고 담당자(송영인 조사관 02-2110-6143)가 오늘 연락가도록 메모 전해주겠다는 운영지원실 부서와 감사담당관실은 아예 전화를 받지 않고. 완전 개판입니다. 진짜 정나미가 떨어집니다. (어제 메모 전달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전화가 안와서 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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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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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1870 35529
   아래는 최근에 제가 브라우저 속도 측정을 한 것인데요 19일 9시 반에 테스트 했을 때는 파폭 퀀텀이 근소하게 1위를 차지하면서 스윙브라우저나 크롬도 좋은 성능을 나타내었지만 19일 오후 2시 부터 테스트한 속도부터는 스윙브라우저의 성능이 젤로 뛰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근데 눈여겨 볼 것은 3번째 오늘 06시에 테스트한 결과인데 크롬의 성능이 갑자기 악화되었다는 것이고 오페라는 근래에 들어와서 계속 성능이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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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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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6 2805 36410
   그저께 월요일, 수요일 오늘 등산하다가 계단이 미끄러워 두번이나 넘어졌네요. 월요일 그제는 아파트 쪽 내려오는 계단에서 오늘은 호압사 골짜기로 내려오는 계단에서 넘어졌는데 충격이 제법 컸는데 그저께 넘어지고 난 뒤 오늘 아이젠을 하고 내려온다는 게 귀찮아서 안하고 내려오다가 여지없이 계단에서 또한번 넘어졌습니다. 제가 넘어지고 나니까 뒤따라오던 다른 아저씨도 넘어졌는데 제가 그 아저씨 쳐다보면서 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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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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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2 2939 34468
   유튜브도 시간 때우기로 시청하기엔 이제 너무나 뻔한 이야기들로 점철돼 있어 무의미한 시간들이 계속 흘러가는 것 같고, 요새 회사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는 각 단계 수정 후 테스트하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다가 디버깅 난이도 때문인지 코드 수정량이 많지 않아도 자꾸 집중이 더뎌지고, 쇼핑하면서 시간을 보내기엔 더이상 살 물건이 없고,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기에는 일정 이상량부터 자제력이 허용을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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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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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3137 32006
   1. 정해진 예산 범위 내에서 세입세출 구조조정 틀에서 예산을 확보해 지급한다. 무리하게 차입예산을 사용하면 전체적인 돈의 증가로 인해 인플레가 생길 수밖에 없고 가뜩이나 정부가 지출하는 예산의 규모가 매해 10% 정도씩 증가하는데 무리하게 추가 차입 예산을 할당해 써버리면 물가상승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어쨌든 돈을 돌게 하는 건 좋지만 차입 예산의 증액은 좋지 못한 결과를 야기할 거라고 봅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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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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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3043 30342
   2020.03.06 요새 관악산 가는 길 도중에 있는 12군데 공공 와이파이 품질 테스트한다고 극도로 높은 스트레스에 시달렸더니 가슴과 옆구리에 작은 통증이 느껴지는 게 스트레스를 계속 받으면 이런 증상이 생기나 봅니다. 건강하라고 가는 등산길이 오히려 독이 된다면 그것만큼 바보같은 일도 없을 겁니다. ^^; 2020.03.06 큰 금(金)을 녹이기 위해선 화(火)의 많은 설기가 필요하듯이 저도 평소 컴을 많이 하는 입장에서 이게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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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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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3033 33860
   2020.02.18 제 사주에 글쎄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는 운세가 있답니다. 요새 그걸 계속 실감하는데 워낙 지금까지 죽 터치해 왔던 일들이 많다보니 본업 외에 이걸 다 처리하느라 시간이 많이 소모가 되네요. 아무런 돈도 나오지 않는데 말입니다. ^^; 뒷목이 뻣뻣할 정도입니다. 오늘 같으면 말입니다. ㅋㅋ 2020.02.18 아까 산에 올라가는데 어머니가 전활 하셔서는 TV가 안나온다고 전화로 알려달라는데 외부입력을 차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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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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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3066 37850
   제가 예전에 동네 할아버지 컴퓨터 본체 교체해 주러 갔을 때도 겪었던 일이지만 카톡의 메시지 배달 딜레이 횡포가 상당히 깊고 다양한 것 같습니다. 상대방한테 메시지를 보내고 나서 이쪽 폰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보이는데 상대가 읽고 나서도 이쪽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사라지지 않는 케이스도 다반사고 상대가 메시지를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실시간으로 그 동태를 그대로 전달하는 게 아니라 상당히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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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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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5 2620 33994
   사실 지금의 지급률 50%로 올려주는 걸 검토한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국민연금이 국민의 정부 도입될 당시 근로자 납부요율을 3%에서 4.5%로 조정할 때 지급률을 60%로 해주겠다고 약속했던 사실을 여러분들은 기억하시는지... ========================================================== [페이스북 덧글] 그걸 생각하면 나중에 현재의 지급률 40%를 받고 저는 지금 내는 보험료 더 안 낼래요. 당국자 하는짓 보면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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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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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1 2997 30727
   열심히 테이프를 절단해 농에다 붙여놨는데 1분도 안돼 어머니가 오셔서는 농에다 이런 거 붙이는 거 아니라고 확 떼어버리시네요. 헐~ 이 캡처 문서를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키기 어려운 식습관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저한테도 해당이 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보면서 지키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떼어버리셔서 이렇게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주위에도 대장암 걸린 분들이 더러 계시는 걸 보고 이게 남의 얘기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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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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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5 3408 38052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례가 매우 불량한 케이스로 간주하여 이렇게 덧글에다 음란물을 올리는 사용자는 다른 덧글의 존재 유무에 상관하지 않고 예고없이 스팸 일괄삭제조치하고 아이피를 영구적으로 차단할 생각입니다. 이건 이곳을 이용하는 네티즌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서 어떠한 타협이나 용서도 없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이미 익명게시자가 혹시 음란물을 올린 게시
 65243
07:38:44
3421
2023/07/22 0 0
   비밀글입니다
 65243
15:47:57
3420
2023/07/21 0 0
   비밀글입니다
 65243
21:28:02
3419
2023/07/20 66 693
   아래 이미지를 보면 아시겠지만 공유기 접속 아이피의 암호 부터 시작해서 49개의 암호가 유출되었다고 뜨는데 이것 신뢰가 가십니까? 이렇게 많은 암호가 유출될 정도이면 과연 비번 자동 저장 기능에 어떤 심각한 보안 결함이 있는 것 아닌지 그게 젤로 의구심이 드는데 사실 보안서버인증서가 설치된 도메인 같으면 패킷 감청이 안되기 때문에 기존 단방향 암호화 방식의 로그인 페이지에선 절대 암호가 유출될 수가 없는데 결
 65243
20:57:52
3418
2023/07/20 0 0
   비밀글입니다
 65243
20:06:04
3417
2023/07/20 57 541
   뭔가 새로 로그인한 회사 원드라이브 계정과 데이타 or 어떤 설정이 충돌이 나고 있는 것 같은데 제 주컴에선 원래 제가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MS 계정으로 원드라이브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세컨드 컴(i5-3570)과 노트북(i7-4700MQ)에 있는 원드라이브의 백업 폴더를 끊고 로그아웃 후 회사 원드라이브 계정에 로그인 해서 다른 위치(다른 폴더)로 정상적으로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폴더와 파일이 동기화된 걸 확인했는데 어제 이후
 65243
16:18:37
3416
2023/07/19 68 411
   요새 제가 "이윤찬의 에버노트" 에 음식일기를 매일같이 쓰는데 이게 몇 끼 적는 걸 빠트리다 보면 금새 3~4끼 음식일기를 못써서 고민을 하면서 하루 전에 먹은 음식을 생각해 내는데 이게 고통입니다. ㅋㅋ 오늘은 점심에 짜장면을 먹고 저녁은 피망을 간단히 먹어서 어제 저녁과 오늘 아침 식사만 미리 촬영한 음식 사진을 보고 음식 일기를 쓸 수 있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이렇게 촬영을 해서 에버노트에 음식 일기를 쓴다는 걸
 65243
21:28:59
3415
2023/07/19 0 0
   비밀글입니다
 65243
20:42:33
3414
2023/07/19 28 646
   동네 아는 분 컴퓨터 파워가 퍽 나간 후부터 본체 안켜지는 문제 봐주면서 겪었던 황당한 일, bit.ly 링크 단축 API 서비스 이용할 때 월 이용한도 1만개 차고 나서 어떤 응답 메시지도 보여주지 않아서 미궁에 빠졌었던 문제, 이번에 또 경인교대 앞에서 마을버스 내려 152번 환승하면서 바로 앞 휴차 구역에서 또 한번 버스 갈아탈 때 1200원 일반 요금이 추가로 더 부과가 돼서 캐시비 교통카드 고객센터에 전화해 환불 받았던
 65243
16:23:37
3413
2023/07/18 0 0
   비밀글입니다
 65243
22:56:32
3412
2023/07/17 0 0
   비밀글입니다
 65243
20:52:13
3411
2023/07/16 0 0
   비밀글입니다
 65243
20:48:21
3410
2023/07/15 0 0
   비밀글입니다
 65243
19:56:05
3409
2023/07/15 0 0
   비밀글입니다
 65243
17:01:51
3408
2023/07/15 56 907
   카톡 톡서랍 사용하면서 정말 불편했던 문제랑 삼성동 시장 입구에서 신림선 서울대벤처타운역으로 건너가는 보행자 신호등 타이밍이 안맞는 문제, 우리 아파트 동 지하주차장 입구 마을버스 정류장 앞 인도 이번에 정비하면서 가로수 철제 밑판 고정 안돼 덜컹거리는 문제에 관한 글을 지금 쓰려고 했는데 갑자기 의욕이 안생깁니다. 3가지는 꼭 다 말했으면 싶은데 이상하게 의욕이 안생기네요. ㅡ_ㅡ; 오늘 삼성산뜨란채.kr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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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6:58
3407
2023/07/14 0 0
   비밀글입니다
 65243
21:24:00
3406
2023/07/13 0 0
   비밀글입니다
 65243
20:43:06
3405
2023/07/13 0 0
   비밀글입니다
 65243
20:17:53
3404
2023/07/13 0 0
   비밀글입니다
 65243
19:51:29
3403
2023/07/13 34 362
   https://bit.ly/3Q2wDO2 을 살펴보다가 해당 게시글 본문 내용 일부를 수정하는 과정에서 뭔가 그 아래 달린 덧글들이 누락돼 보이는 것 같아서 원본 텍스트 파일을 살펴보는 도중 아래 [그림1]을 보시는 바와 같이 빨간색 사각형으로 돼 있는 덧글들이 다 누락이 되고 [그림2]를 보시는 바와 같이 초록색 사각형 안의 덧글만 달려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뭔가 제가 쓴 글에 반감을 가진 파폭 브라우저 개발자나 암호 저
 65243
17:05:15
3402
2023/07/12 0 0
   비밀글입니다
 65243
21:15:19
3401
2023/07/12 39 336
   2023.07.12 오늘 아이폰13 쓰다 보니까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아이폰의 장점인 “미세한 터치” 가 최근 들어 자꾸 개악되는 느낌입니다. 어쩌다 애플 팀쿡이 아이폰을 이렇게 만들어버렸는지 모르겠지만 큰 메릿이 사라진 느낌입니다. ㅡ_ㅡ 2023.07.12 아마도 악의적으로 사파리에서만 애플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거 같더라구요. 이게 환장할 노릇입니다. 단적으로 왼손으로 키보드를 터치하면 잘 되지만 사파리에서 왼손으로 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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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4
3400
2023/07/12 38 370
   아래와 같이 구글에서 "오피스 365 엑셀 채우기 아이콘 위치" 검색어와 "오피스 365 엑셀 매크로 사용" 으로 검색하면 검색 결과가 죄다 MS 커뮤니터 글이 검색돼 1~2페이지를 전부 도배하는데 정작 도움을 주는 건 이런 MS 커뮤니티 게시글이 아니라 티스토리 블로그와 같은 게시글인데 왜 이런 따분한 글들을 구글은 검색 결과라고 보여주는지 뭔가 오피스 엑셀이라고 해서 MS 커뮤니티 발원지가 더 좋을거라고 생각했는지 모르
 65243
15:47:05
3399
2023/07/11 0 0
   비밀글입니다
 65243
20:52:40
3398
2023/07/11 0 0
   비밀글입니다
 65243
20:38:17
3397
2023/07/11 0 0
   비밀글입니다
 65243
20: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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