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안녕하세요 희망의빛™ 입니다. 신뢰가 넘치는 네트워크 세상, 우리 네티즌들이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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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6 42 1025
   이렇게 보안 플러그인 설치 도중 설치가 종료되지 않아 지금 인증서 갱신을 못하고 있습니다. 헐~ 매년 인증서 갱신하다 보면 이렇게 꼭 문제가 발생하네요. 정말 언제쯤 이런 인증서 갱신 작업은 속시원히 진행할 수 있을까요? [img:우체국_공동인증서_갱신_중_보안_플러그인_설치하는데_설치가_종료되지_않음.png,align=,width=1920,height=1080,vspace=0,hspace=0,bord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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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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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8 171 4379
   관리사무소 당직서는 어떤 직원이 마이크를 잡고 관리소 직원이 퇴근한 오후 7시 30분 전후로 코로나 19 예방이나 층간 소음 등 여러가지 방송을 거의 며칠에 한 번 꼴로 방송을 하는데 처음엔 크게 들리는 방송이 10여 초 뒤 모기 소리 처럼 작아지게 방송을 해서 제가 두어번 관리소를 찾아가 방송을 하시려면 똑바로 하시지 왜 주민들 열받게 모기 소리로 작게 방송을 하느냐고 항의한 적이 있었고 당시 관리소를 방문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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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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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7 308 8520
   2023.08.26 오늘은 새벽 4시 30분 정도에 일어나 제 카페24 blrun 계정 사이트에 있는 게시글을 윈도우즈10 IIS [개인서버]에 옮기는 작업을 했는데 글이 좀 많아서 이미지까지 다운로드해 따로 저장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또 url 까지 재구성해야 하는데다가 등산을 안해서 그런지 예전보다 작업이 좀 힘에 부쳤는데 그것 마치고 삼성산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업로드하는 사이트의 게시글을 제가 운영하는 삼성산뜨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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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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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1 1749 18143
   1. 제가 어제 https://bit.ly/453FWSz 여기서 말씀드렸던 시게이트 1TB 하드의 불량 여부를 진단하기 위해 SeaTools 1.10 버전의 프로그램으로 쇼트 테스트가 통과하는 걸 봤고 롱 테스트를 걸어놓고 계속 지켜보고 있었는데 대표님이 자기가 본다고 퇴근을 하라고 해서 그 길로 집엘 왔고 얼마있다 대표님한테 카톡이 와서는 화면 상태를 촬영한 걸 보여줘서 보니까 이게 정상적으로 테스트가 완료되어 에러 유무를 표시해 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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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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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2 3898 28600
   제가 아파트 홈페이지를 둘러보다가 예전에 자유게시판에다 테트리스 게임 소스와 함께 첨부한 실행 파일을 한번 다운로드 해봤는데 이상하게 크롬에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며 중간에 다운로드가 차단되어 계속 진행을 해야지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윈도우즈10에서도 SmartScreen인가 뭔가 중간에서 파란색 팝업이 뜨면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고 연이어 차단이 되는데 이것 좀 엉터리네요. 뭔가 실행파일에 대한 묻지마식 다운로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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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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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4 4020 32322
   [어제 카톡 대화 나눈 내용] 친구 님과 카카오톡 대화 저장한 날짜 : 2022-11-04 11:57:30 --------------- 2022년 11월 3일 목요일 --------------- [친구] [오후 1:04] 이번 이태원 참사 ..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다. 바다도 아닌 골목길에서 수백명 사람들이 허망하게 죽었다는게... [친구] [오후 1:07] 특검 통해서 진실 밝혀야 하고, .... 진실이 무엇인지.... 이런 걸 민주당이 할 수 있을까? 검찰과 윤석열에 포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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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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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4274 36076
   오늘 덧글을 작성 후 수정하다 이런 현상을 두 눈 보는 앞에서 여러번 목격했는데 유튜브에선 다들 아시겠지만 이런 현상이 예전부터 있어서 여러번 수정을 해야지 수정한 글이 반영이 되는데 왜 유튜브와 크롬 브라우저에서 이런 쓰레기 기능을 집어넣어 상시적으로 동작하도록 만들었는지 매우 수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트럼프가 했던 패널티 반칙처럼 치사한 기능을 브라우저에 만들어놨는데 여러분도 브라우저에 이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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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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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2 4235 36184
   문제의 덧글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한국일보 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41110320001891 요런 식으로 여론 조작을 하네요. 정말 미친거 아닙니까? 정말 기분이 무척 나쁜데 말도 안되는 덧글 검열 시스템 만들어놓고 표현의 자유를 심각히 저해하는 인터넷 한국일보는 한국의 대표 언론 맞습니까? 토 나오네요. 제가 덧글 단 내용 전문을 싣습니다. 헐~ 오늘 부로 한국일보는 제가 보는 인터넷 신문 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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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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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4 4134 37666
   도착! 1시간 전에... 공정위 직원들 전화받지 않는 것 때문에 돌아버리겠네요. 110번(정부민원안내콜센터)과 공정위상담센터(1670-0007)는 전화번호만 안내하고 권한이 없다고 하고 신문고 담당자(송영인 조사관 02-2110-6143)가 오늘 연락가도록 메모 전해주겠다는 운영지원실 부서와 감사담당관실은 아예 전화를 받지 않고. 완전 개판입니다. 진짜 정나미가 떨어집니다. (어제 메모 전달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전화가 안와서 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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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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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3813 47748
   아래는 최근에 제가 브라우저 속도 측정을 한 것인데요 19일 9시 반에 테스트 했을 때는 파폭 퀀텀이 근소하게 1위를 차지하면서 스윙브라우저나 크롬도 좋은 성능을 나타내었지만 19일 오후 2시 부터 테스트한 속도부터는 스윙브라우저의 성능이 젤로 뛰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근데 눈여겨 볼 것은 3번째 오늘 06시에 테스트한 결과인데 크롬의 성능이 갑자기 악화되었다는 것이고 오페라는 근래에 들어와서 계속 성능이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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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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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6 4317 50326
   그저께 월요일, 수요일 오늘 등산하다가 계단이 미끄러워 두번이나 넘어졌네요. 월요일 그제는 아파트 쪽 내려오는 계단에서 오늘은 호압사 골짜기로 내려오는 계단에서 넘어졌는데 충격이 제법 컸는데 그저께 넘어지고 난 뒤 오늘 아이젠을 하고 내려온다는 게 귀찮아서 안하고 내려오다가 여지없이 계단에서 또한번 넘어졌습니다. 제가 넘어지고 나니까 뒤따라오던 다른 아저씨도 넘어졌는데 제가 그 아저씨 쳐다보면서 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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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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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2 4451 46602
   유튜브도 시간 때우기로 시청하기엔 이제 너무나 뻔한 이야기들로 점철돼 있어 무의미한 시간들이 계속 흘러가는 것 같고, 요새 회사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는 각 단계 수정 후 테스트하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다가 디버깅 난이도 때문인지 코드 수정량이 많지 않아도 자꾸 집중이 더뎌지고, 쇼핑하면서 시간을 보내기엔 더이상 살 물건이 없고,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기에는 일정 이상량부터 자제력이 허용을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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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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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4621 43095
   1. 정해진 예산 범위 내에서 세입세출 구조조정 틀에서 예산을 확보해 지급한다. 무리하게 차입예산을 사용하면 전체적인 돈의 증가로 인해 인플레가 생길 수밖에 없고 가뜩이나 정부가 지출하는 예산의 규모가 매해 10% 정도씩 증가하는데 무리하게 추가 차입 예산을 할당해 써버리면 물가상승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어쨌든 돈을 돌게 하는 건 좋지만 차입 예산의 증액은 좋지 못한 결과를 야기할 거라고 봅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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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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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4437 40871
   2020.03.06 요새 관악산 가는 길 도중에 있는 12군데 공공 와이파이 품질 테스트한다고 극도로 높은 스트레스에 시달렸더니 가슴과 옆구리에 작은 통증이 느껴지는 게 스트레스를 계속 받으면 이런 증상이 생기나 봅니다. 건강하라고 가는 등산길이 오히려 독이 된다면 그것만큼 바보같은 일도 없을 겁니다. ^^; 2020.03.06 큰 금(金)을 녹이기 위해선 화(火)의 많은 설기가 필요하듯이 저도 평소 컴을 많이 하는 입장에서 이게 독
 67759
21: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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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4448 46425
   2020.02.18 제 사주에 글쎄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는 운세가 있답니다. 요새 그걸 계속 실감하는데 워낙 지금까지 죽 터치해 왔던 일들이 많다보니 본업 외에 이걸 다 처리하느라 시간이 많이 소모가 되네요. 아무런 돈도 나오지 않는데 말입니다. ^^; 뒷목이 뻣뻣할 정도입니다. 오늘 같으면 말입니다. ㅋㅋ 2020.02.18 아까 산에 올라가는데 어머니가 전활 하셔서는 TV가 안나온다고 전화로 알려달라는데 외부입력을 차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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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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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4660 49935
   제가 예전에 동네 할아버지 컴퓨터 본체 교체해 주러 갔을 때도 겪었던 일이지만 카톡의 메시지 배달 딜레이 횡포가 상당히 깊고 다양한 것 같습니다. 상대방한테 메시지를 보내고 나서 이쪽 폰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보이는데 상대가 읽고 나서도 이쪽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사라지지 않는 케이스도 다반사고 상대가 메시지를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실시간으로 그 동태를 그대로 전달하는 게 아니라 상당히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67759
21: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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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5 4119 45355
   사실 지금의 지급률 50%로 올려주는 걸 검토한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국민연금이 국민의 정부 시절 전국민 국민연금으로 변경될 당시 납부요율을 3%에서 9%로 조정할 때 지급률이 기존 70% 로 돼 있다는 사실을 정부와 언론이 숨기고 60%로 변경했던 사실을 여러분들은 기억하시는지... ========================================================== [페이스북 덧글] 그걸 생각하면 나중에 현재의 지급률 40%를 받고 저는
 67759
08: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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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1 4434 40413
   열심히 테이프를 절단해 농에다 붙여놨는데 1분도 안돼 어머니가 오셔서는 농에다 이런 거 붙이는 거 아니라고 확 떼어버리시네요. 헐~ 이 캡처 문서를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키기 어려운 식습관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저한테도 해당이 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보면서 지키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떼어버리셔서 이렇게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주위에도 대장암 걸린 분들이 더러 계시는 걸 보고 이게 남의 얘기가 아니
 67759
05: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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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5 4816 51152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례가 매우 불량한 케이스로 간주하여 이렇게 덧글에다 음란물을 올리는 사용자는 다른 덧글의 존재 유무에 상관하지 않고 예고없이 스팸 일괄삭제조치하고 아이피를 영구적으로 차단할 생각입니다. 이건 이곳을 이용하는 네티즌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서 어떠한 타협이나 용서도 없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이미 익명게시자가 혹시 음란물을 올린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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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8:44
3458
2023/08/14 13 192
   아이참 어머니 때문에 미치겠네요. 사진과 같이 오무론 혈압기에서 왼쪽으로 완장이 나오기 때문에 제가 왼쪽 팔뚝에다 대고 혈압을 재라고 어머니한테 말씀드렸는데도 의사가 오른쪽 팔뚝에다 대고 혈압을 재라고 했다고 극구 말을 듣지 않으시고 [사진1] 처럼 오른쪽 팔뚝에다 엇갈려서 완장을 차고 혈압을 재시네요. 헐~ 오늘 아침 이것 때문에 또 한바탕 시끄러웠습니다. ㅡ_ㅡ [사진2]는 제가 바른 위치로 혈압을 재고 있는
 67759
06:26:38
3457
2023/08/13 0 0
   비밀글입니다
 67759
20:06:22
3456
2023/08/13 22 271
   오늘 어머니랑 이불 한 개 들고 동네 입구 셀프 빨래방에 갔다가 저 뿐 아니라 빨래하러 온 손님에게 까지 어머니의 혼비백산 질문 공세와 빨래 다 끝나고 나서 건조기 사용법에다 집에 와서 중간에 과자 사 온 비용 정산 까지 거의 1시간 넘게 시달렸더니 엄청 힘이 드네요. 빨래 끝나고 아파트 올라오다 슈퍼에 들러 산 과자가, 오랜만에 진짜 먹고 싶었던 꼬깔콘 134g 짜리였는데 집에 도착하자마자 신나게 먹다가 어머니한테 3
 67759
16:09:59
3455
2023/08/12 0 0
   비밀글입니다
 67759
22:04:16
3454
2023/08/12 24 409
   예전엔 이렇지 않았는데 이런 케이스가 부쩍 늘어났습니다.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유저들로 하여금 이렇게 밑도 끝도 없는 업데이트를 언제까지 계속하게 할 생각인지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뭔가 업데이트를 수렴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나중에 윈도우즈10의 소위 지원기간이 만료되면 이런 식으로 특정한 문제(블루스크린/먹통증상/응답없음/랙/타이핑딜레이/단축메뉴열기지연/열리는속도지연/실행
 67759
06:23:04
3453
2023/08/11 0 0
   비밀글입니다
 67759
21:28:28
3452
2023/08/10 0 0
   비밀글입니다
 67759
19:54:34
3451
2023/08/09 0 0
   비밀글입니다
 67759
20:28:03
3450
2023/08/08 0 0
   비밀글입니다
 67759
21:09:05
3449
2023/08/08 18 362
   오늘 회사에서 데이타 백업을 아크로니스 존에 막 받기 시작하고 있었는데 대표님이 동영상 작업을 시키셔서 해당 동영상 작업이 데이타 파티션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아크로니스 존 백업이 되다 말고 지연되다가 동영상 인코딩 과정 몇 번을 기다리는 과정 중에 제가 파일질라로 호스팅에 있는 파일 여러 개도 수정을 했는데 거의 동영상 작업과 소스 수정 작업을 한 차례 다 마치고 나서 아크로니스 백업진행 창을 보니 백업이 몇
 67759
15:54:46
3448
2023/08/07 23 430
   예전에 제가 오픈소스 캡차 소스를 고쳐 세션 파일 저장 위치를 카페24 서버의 지정된 폴더에서 제 계정 bbs/data/__zbSessionTMP 폴더에 저장해도 문제가 없게 소스를 고친 이후로 여기에 접속자들의 세션 파일이 쌓이기 시작했는데 그 갯수를 보니 지금 이 시각 까지 442,684개이고 여기에 4096바이트를 곱하면 1.7GiB 정도가 나오더라구요. 게다가 제가 로그인 풀림 현상을 막기 위해 세션 파일을 지우는 확률도 70만 로드 후에
 67759
21:45:37
3447
2023/08/07 0 0
   비밀글입니다
 67759
21:19:39
3446
2023/08/06 0 0
   비밀글입니다
 67759
20:25:29
3445
2023/08/05 0 0
   비밀글입니다
 67759
21:38:55
3444
2023/08/05 16 409
   수두 앓았던 사람들은 수두 다시 앓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대상포진도 원인 바이러스가 이 수두 바이러스 라고 하는데 예전엔 대상 포진에 걸리지 않는다는 설이었다가 이게 수두 앓은 사람들이 앓는 병이라는 알 수 없는 설로 중간에 바뀌었는데 미국에서 놓는 슁글즈 백신도 수두예방백신이라는데... [챗GPT 보충 질의 및 답변] [img:재활성화된_대상포진_가능성.png,align=,width=1400,height=1841,vspace=0,hspace=0,border=1]
 67759
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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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5 9 389
   아래는 방금 트위터 트렌드로 클릭해 들어간 트윗에서 발견한 이미지인데 우리나라 20대 청년들의 인격장애 성향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나름 이번 칼부림 사건의 원인에 대한 일종의 단서를 어느 정도 제공해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언급된 권준수 교수님은 오랫동안 제가 서울대 병원에서 외래로 진료를 봤던 교수님이라서 빈말은 하지 않을 분이란 걸 아는데 이런 조사결과를 내놓으셨네요. 이걸 보고 든 생각은 누가
 67759
14:51:47
3442
2023/08/04 0 0
   비밀글입니다
 67759
21:55:05
3441
2023/08/03 0 0
   비밀글입니다
 67759
20:47:09
3440
2023/08/03 22 255
   크롬 브라우저 Ctrl+F 찾기 이용하다 보니 이렇게 렌더링이 깨지네요. 내용 저장은 정상적으로 되는 것 보면 어떤 렌더링 문제 같아 보이는데 새로 이 문제가 이렇게 생겨버렸습니다. [그림1] [img:크롬_브라우저_Ctrl+F_찾기_이용하다_보니_이렇게_렌더링이_깨지네요.png,align=,width=1920,height=1080,vspace=0,hspace=0,border=1] [그림2 - 이 문제가 발생한 크롬 브라우저 버전] [img:크롬_브라우저_Ctrl+F_찾기_시_깨지는_크
 67759
07: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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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2 0 0
   비밀글입니다
 67759
20:37:35
3438
2023/08/02 5 214
   제 AMD FX-4100 CPU, 16GB 타무즈 램, 아수스 M5A78L-M LX3 메인보드의 타워형 본체인데 앞 뒷면에 80mm 쿨러 2개를 장착해서 올 여름 잘 버텨줬는데 오늘 대책없는 폭염에는 장사 없었는지 한번 아래의 어도비 Acrobat 프로그램을 제거 도중 마우스가 꿈쩍하지 않고 움직이지 않는 먹통 증상이 한번 발생해 어쩔 수 없이 리셋키를 눌러 재부팅해 마저 제거해 보려고 했지만 프로그램 추가/제거엔 이미 제거된 걸로 나왔고 실제 프
 67759
19:54:46
3437
2023/08/01 0 0
   비밀글입니다
 67759
20:34:01
3436
2023/07/31 0 0
   비밀글입니다
 67759
19:54:42
3435
2023/07/30 0 0
   비밀글입니다
 67759
19:39:46
3434
2023/07/30 35 281
   아이폰13 작업관리자 사용하면서 앱 간 서로 왔다갔다 할 때 왜 가계부 앱에서 복사한 문자를 인터넷뱅킹 앱에 붙여넣기 하겠냐고 한번만 물어보지 왜 자꾸 물어보나요? 클립보드엔 복사한 내용이 그대로 남아있는 상황에서요. 엄청 짜증나네요. 여러분은 이런 불편 요새 못 느끼셨는지... 뭔가 어설프게 iOS를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헐~ 애플이 점점 골로 가는 행동만 하네요. [가계부 앱에서 내용 수정 중 문자 복사를 하기
 67759
12: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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