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안녕하세요 희망의빛™ 입니다. 신뢰가 넘치는 네트워크 세상, 우리 네티즌들이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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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63]   블록 (1274)  SNS (550)  기본 (6)  오픈소스 (31)  스크랩 (128)  쓰레기통 (532)  미분류 (409)  코딩 (7)  팔자비법 (358)  복습 (265)  보류 (2)  하루 한 번 5가지 감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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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8 66 2148
   관리사무소 당직서는 어떤 직원이 마이크를 잡고 관리소 직원이 퇴근한 오후 7시 30분 전후로 코로나 19 예방이나 층간 소음 등 여러가지 방송을 거의 며칠에 한 번 꼴로 방송을 하는데 처음엔 크게 들리는 방송이 10여 초 뒤 모기 소리 처럼 작아지게 방송을 해서 제가 두어번 관리소를 찾아가 방송을 하시려면 똑바로 하시지 왜 주민들 열받게 모기 소리로 작게 방송을 하느냐고 항의한 적이 있었고 당시 관리소를 방문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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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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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7 179 5325
   2023.08.26 오늘은 새벽 4시 30분 정도에 일어나 제 카페24 blrun 계정 사이트에 있는 게시글을 윈도우즈10 IIS [개인서버]에 옮기는 작업을 했는데 글이 좀 많아서 이미지까지 다운로드해 따로 저장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또 url 까지 재구성해야 하는데다가 등산을 안해서 그런지 예전보다 작업이 좀 힘에 부쳤는데 그것 마치고 삼성산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업로드하는 사이트의 게시글을 제가 운영하는 삼성산뜨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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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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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1 1487 14845
   1. 제가 어제 https://bit.ly/453FWSz 여기서 말씀드렸던 시게이트 1TB 하드의 불량 여부를 진단하기 위해 SeaTools 1.10 버전의 프로그램으로 쇼트 테스트가 통과하는 걸 봤고 롱 테스트를 걸어놓고 계속 지켜보고 있었는데 대표님이 자기가 본다고 퇴근을 하라고 해서 그 길로 집엘 왔고 얼마있다 대표님한테 카톡이 와서는 화면 상태를 촬영한 걸 보여줘서 보니까 이게 정상적으로 테스트가 완료되어 에러 유무를 표시해 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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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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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2 3415 24002
   제가 아파트 홈페이지를 둘러보다가 예전에 자유게시판에다 테트리스 게임 소스와 함께 첨부한 실행 파일을 한번 다운로드 해봤는데 이상하게 크롬에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며 중간에 다운로드가 차단되어 계속 진행을 해야지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윈도우즈10에서도 SmartScreen인가 뭔가 중간에서 파란색 팝업이 뜨면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고 연이어 차단이 되는데 이것 좀 엉터리네요. 뭔가 실행파일에 대한 묻지마식 다운로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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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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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4 3542 27627
   [어제 카톡 대화 나눈 내용] 친구 님과 카카오톡 대화 저장한 날짜 : 2022-11-04 11:57:30 --------------- 2022년 11월 3일 목요일 --------------- [친구] [오후 1:04] 이번 이태원 참사 ..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다. 바다도 아닌 골목길에서 수백명 사람들이 허망하게 죽었다는게... [친구] [오후 1:07] 특검 통해서 진실 밝혀야 하고, .... 진실이 무엇인지.... 이런 걸 민주당이 할 수 있을까? 검찰과 윤석열에 포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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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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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3734 30811
   오늘 덧글을 작성 후 수정하다 이런 현상을 두 눈 보는 앞에서 여러번 목격했는데 유튜브에선 다들 아시겠지만 이런 현상이 예전부터 있어서 여러번 수정을 해야지 수정한 글이 반영이 되는데 왜 유튜브와 크롬 브라우저에서 이런 쓰레기 기능을 집어넣어 상시적으로 동작하도록 만들었는지 매우 수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트럼프가 했던 패널티 반칙처럼 치사한 기능을 브라우저에 만들어놨는데 여러분도 브라우저에 이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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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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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2 3759 31744
   문제의 덧글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한국일보 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41110320001891 요런 식으로 여론 조작을 하네요. 정말 미친거 아닙니까? 정말 기분이 무척 나쁜데 말도 안되는 덧글 검열 시스템 만들어놓고 표현의 자유를 심각히 저해하는 인터넷 한국일보는 한국의 대표 언론 맞습니까? 토 나오네요. 제가 덧글 단 내용 전문을 싣습니다. 헐~ 오늘 부로 한국일보는 제가 보는 인터넷 신문 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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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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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4 3660 32529
   도착! 1시간 전에... 공정위 직원들 전화받지 않는 것 때문에 돌아버리겠네요. 110번(정부민원안내콜센터)과 공정위상담센터(1670-0007)는 전화번호만 안내하고 권한이 없다고 하고 신문고 담당자(송영인 조사관 02-2110-6143)가 오늘 연락가도록 메모 전해주겠다는 운영지원실 부서와 감사담당관실은 아예 전화를 받지 않고. 완전 개판입니다. 진짜 정나미가 떨어집니다. (어제 메모 전달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전화가 안와서 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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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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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2839 42282
   아래는 최근에 제가 브라우저 속도 측정을 한 것인데요 19일 9시 반에 테스트 했을 때는 파폭 퀀텀이 근소하게 1위를 차지하면서 스윙브라우저나 크롬도 좋은 성능을 나타내었지만 19일 오후 2시 부터 테스트한 속도부터는 스윙브라우저의 성능이 젤로 뛰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근데 눈여겨 볼 것은 3번째 오늘 06시에 테스트한 결과인데 크롬의 성능이 갑자기 악화되었다는 것이고 오페라는 근래에 들어와서 계속 성능이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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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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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6 3800 44668
   그저께 월요일, 수요일 오늘 등산하다가 계단이 미끄러워 두번이나 넘어졌네요. 월요일 그제는 아파트 쪽 내려오는 계단에서 오늘은 호압사 골짜기로 내려오는 계단에서 넘어졌는데 충격이 제법 컸는데 그저께 넘어지고 난 뒤 오늘 아이젠을 하고 내려온다는 게 귀찮아서 안하고 내려오다가 여지없이 계단에서 또한번 넘어졌습니다. 제가 넘어지고 나니까 뒤따라오던 다른 아저씨도 넘어졌는데 제가 그 아저씨 쳐다보면서 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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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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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2 3955 41780
   유튜브도 시간 때우기로 시청하기엔 이제 너무나 뻔한 이야기들로 점철돼 있어 무의미한 시간들이 계속 흘러가는 것 같고, 요새 회사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는 각 단계 수정 후 테스트하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다가 디버깅 난이도 때문인지 코드 수정량이 많지 않아도 자꾸 집중이 더뎌지고, 쇼핑하면서 시간을 보내기엔 더이상 살 물건이 없고,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기에는 일정 이상량부터 자제력이 허용을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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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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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4099 38264
   1. 정해진 예산 범위 내에서 세입세출 구조조정 틀에서 예산을 확보해 지급한다. 무리하게 차입예산을 사용하면 전체적인 돈의 증가로 인해 인플레가 생길 수밖에 없고 가뜩이나 정부가 지출하는 예산의 규모가 매해 10% 정도씩 증가하는데 무리하게 추가 차입 예산을 할당해 써버리면 물가상승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어쨌든 돈을 돌게 하는 건 좋지만 차입 예산의 증액은 좋지 못한 결과를 야기할 거라고 봅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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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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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3977 36042
   2020.03.06 요새 관악산 가는 길 도중에 있는 12군데 공공 와이파이 품질 테스트한다고 극도로 높은 스트레스에 시달렸더니 가슴과 옆구리에 작은 통증이 느껴지는 게 스트레스를 계속 받으면 이런 증상이 생기나 봅니다. 건강하라고 가는 등산길이 오히려 독이 된다면 그것만큼 바보같은 일도 없을 겁니다. ^^; 2020.03.06 큰 금(金)을 녹이기 위해선 화(火)의 많은 설기가 필요하듯이 저도 평소 컴을 많이 하는 입장에서 이게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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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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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3977 41057
   2020.02.18 제 사주에 글쎄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는 운세가 있답니다. 요새 그걸 계속 실감하는데 워낙 지금까지 죽 터치해 왔던 일들이 많다보니 본업 외에 이걸 다 처리하느라 시간이 많이 소모가 되네요. 아무런 돈도 나오지 않는데 말입니다. ^^; 뒷목이 뻣뻣할 정도입니다. 오늘 같으면 말입니다. ㅋㅋ 2020.02.18 아까 산에 올라가는데 어머니가 전활 하셔서는 TV가 안나온다고 전화로 알려달라는데 외부입력을 차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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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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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4152 45219
   제가 예전에 동네 할아버지 컴퓨터 본체 교체해 주러 갔을 때도 겪었던 일이지만 카톡의 메시지 배달 딜레이 횡포가 상당히 깊고 다양한 것 같습니다. 상대방한테 메시지를 보내고 나서 이쪽 폰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보이는데 상대가 읽고 나서도 이쪽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사라지지 않는 케이스도 다반사고 상대가 메시지를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실시간으로 그 동태를 그대로 전달하는 게 아니라 상당히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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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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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5 3557 40547
   사실 지금의 지급률 50%로 올려주는 걸 검토한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국민연금이 국민의 정부 시절 전국민 국민연금으로 변경될 당시 납부요율을 3%에서 9%로 조정할 때 지급률이 기존 70% 로 돼 있다는 사실을 정부와 언론이 숨기고 60%로 변경했던 사실을 여러분들은 기억하시는지... ========================================================== [페이스북 덧글] 그걸 생각하면 나중에 현재의 지급률 40%를 받고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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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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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1 3977 36089
   열심히 테이프를 절단해 농에다 붙여놨는데 1분도 안돼 어머니가 오셔서는 농에다 이런 거 붙이는 거 아니라고 확 떼어버리시네요. 헐~ 이 캡처 문서를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키기 어려운 식습관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저한테도 해당이 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보면서 지키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떼어버리셔서 이렇게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주위에도 대장암 걸린 분들이 더러 계시는 걸 보고 이게 남의 얘기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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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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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5 4347 45314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례가 매우 불량한 케이스로 간주하여 이렇게 덧글에다 음란물을 올리는 사용자는 다른 덧글의 존재 유무에 상관하지 않고 예고없이 스팸 일괄삭제조치하고 아이피를 영구적으로 차단할 생각입니다. 이건 이곳을 이용하는 네티즌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서 어떠한 타협이나 용서도 없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이미 익명게시자가 혹시 음란물을 올린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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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8:44
3538
2024/01/30 9 407
   뭔가 이상한데 현재 농협 인터넷 뱅킹 사이트나 농협 카드 사이트를 열어논 것도 아니고 하물며 안랩 Safe Transaction이 실행되고 있지도 않은데 왜 크롬 브라우저에서 F12키를 눌러 개발자모드 팝업을 열면 10초도 안돼 왜 하단에 걸린 팝업이 저절로 닫히는 건가요? 관련글1 - https://bit.ly/3aR5J9F 여러분도 요새 크롬 브라우저 이용하시면서 이런 현상 없으셨는지... 뭔가 구글 크롬이 장난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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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45
3537
2024/01/29 2 173
   1. 아이폰13에서 페이스북 앱을 사용하다 별점 평가가 떠 연결된 애플 앱스토어에서 별점 2개를 주고 "왜 페이스북 웹에서 비로그인 상태에서 제 이름으로 페이스북이 검색되지 않나요?" 란 제목으로 리뷰를 남겼는데 헐~ 이게 [리뷰 모두보기 > 최신리뷰순으로 보기]를 해도 제가 쓴 리뷰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전에도 다음 링크와 같이 관련하여 문제점을 언급드렸는데 아직까지도 애플은 앱스토어 운영하면서 일부러 사용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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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8:35
3536
2024/01/28 7 316
   뭔가 대단히 엉터리 플러그인 설치 프로그램이란 생각이 드는데 이 상태로 멈춰버리기 때문에 로그인을 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일요일이라 국세청에도 연락을 취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용자들에게 굉장히 심각한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데 국세청 놈들 이같은 사실을 알고나 있는지 모르겠네요. 대통령도 이같은 상황을 알고나 있을까요? 일전 문재인 정부 때도 이런 일이 있었지만 국민들 불편에 대해서 방치하고 있는 이 놈의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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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6:46
3535
2024/01/12 2 131
   최근에 제 사이트 게시글에 제가 스스로 달은 덧글 중에 이미지박스(그림창고) 이미지가 하나 있었는데 이것 블러 처리 후 서버와 브라우저에 업데이트된 이미지를 적용하려다 보니까 해당 게시판 썸네일을 f2plus_gallery 관리자 팝업을 통해 일괄 비우기는 좀 부담이 돼서 제가 배포하고 사용했던 "오픈소스 게시판 수정증보판" 의 경우에 포스트나 덧글에 달린 이미지 박스 이미지에도 썸네일을 사용하기 때문에 해당 원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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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56
3534
2024/01/10 3 227
   https://www.blrun.net/eight/384_hyo.php 이 페이지 월진표 월간이 틀려져 버리는 버그는 달이 바뀔 때 마다 발생해서 일전에 완벽하게 수정한 줄만 알았던 자바스크립트 코드가 불완전하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명색이 요새 팔자비법 책도 보는데 10간 배열에서 그 해의 월진표를 뽑아내는 근본적인 알고리즘을 어제 자기 전에 한번 생각해 보았고 그걸 제가 찾아내서 적용했습니다. 이제 다시 이 버그가 불거지는 일은 없을 겁
 66615
06:11:59
3533
2024/01/05 2 244
   제가 지난 1일~3일 까지 카페24 사이트에서 발행한 글이 feedly 앱에서 보이지 않아 다음과 같은 내용을 1대1 문의에 남겼더니 카페24에서 feedly 에 우선 관련 답변을 받아오면 추가 확인을 해주겠다고 해서 feedly.com 사이트에 가서 동일 내용을 전달하려고 했더니 프리미엄으로 업그레이드 하라고 뜨면서 문의 창구가 보이지 않아 헛탕을 쳤네요. 열심히 영문 번역을 했는데 영문 파일은 전달을 하지 못했네요. ㅡ_ㅡ [feeldy.
 66615
20:49:12
3532
2023/12/23 5 197
   이거 좀 상당히 불합리하네요. 일전엔 .avi 라든가 .wmv 또는 .asf 파일의 재생을 지원하지 않기 시작하더니 이젠 업계 표준인 mp4 파일 형식도 지원되지 않는 동영상 파일 형태가 이렇게 생겨버렸네요. 참고로 아래 캡처 이미지에서 서비스되는 동영상은 크롬 브라우저에서 녹화된 파일인데 이렇듯 상당히 고의적이고 뭔가 일관성이 없이 이용자들을 불편하게 만들고 있는데 전 정말 이젠 이런 행태 보면 지긋지긋하고 이같은 기
 66615
16:42:46
3531
2023/12/19 2 394
   1. 아까 회사에서 엑셀 365 윈도우를 2개 열어놓고 작업을 했는데 이 윈도우가 최대화를 하나 작게 한 후 면적을 키워서 사용하나 양쪽 모니터에 배분하여 사용을 하고 나서 엑셀 문서를 닫고 다른 문서를 열면 열린 위치를 기억해 2개 모니터에 그대로 배분이 돼야 하지만 안돼서 너무 불편했네요. 엑셀 2010 사용할 때만 해도 이런 문제가 없었는데 엑셀 365는 최신버전인데도 이런 문제가 있어 환장했습니다. 여러분은 엑셀 365
 66615
22:47:35
3530
2023/12/16 1 142
   우분투 서버 /var/log 폴더 안으로 들어가 # rm -rf *.gz # rm -rf *.log.??? # rm -rf *.log.?? 명령을 차례로 내려서 용량을 차지하는 로그를 정리한다는 걸 헐~ # rm -rf *.gz # rm -rf *.??? # rm -rf *.?? 위와 같은 명령어를 차례로 실행하는 바람에 아뿔사 두번째 명령어가 .log 파일까지 삭제를 해서 로그가 이상하게 그때부터 다시 생성이 되질 않아서 제가 해당 서비스를 나름 모두 찾아 재시작해 봤지만 이상하게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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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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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4 4 82
   기존 메모는 엑셀 셀 우상단 빨간색 표식이 보이면서 해당 메모는 노란색 배경에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게 돼 있는데 반해 새 메모는 아래 캡처 이미지를 보시는 바와 같이 셀 우상단에 보라색 표식이 보이면서 뭔가 조잡하고 잘 눈에 띄지도 않게 바뀌었으면서 새 기능이라고 하면서 업데이트 된 엑셀 365 프로그램에 적용이 된 걸 제가 최근 어느 시점부터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 기존에 잘 쓰던 노란색 메모(셀 우상단 빨간색
 66615
16:29:22
3528
2023/12/12 2 217
   오늘 이 문제 때문에 아래 [그림1] 과 같이 스마트폰 카톡에서 "문의하기" 쪽에 개선을 요청했는데 헐~ [그림2]와 같은 답변을 주면서 비밀번호 로그인을 하고 나면 더 이상의 톡서랍 보안은 제공하지 않는다는 답변을 받았는데 이것 좀 불합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문의하기 내용을 보시면 알겠지만 톡서랍은 카톡에서 제공하는 기능이라 공용 PC 환경에선 보통 로그아웃과 로그인을 사용하지 않고 잠금모드를 걸어놓고 해제해
 66615
16:43:26
3527
2023/12/06 6 133
   요새 윈도우즈10 메일 앱을 사용하다 보면 이따금 계속 2024년 부터 윈도우즈10 메일 앱이 아웃룩 365와 통합이 된다는 알림이 상단에 계속 걸리는데 왜 유저들의 컴 사양이 아웃룩을 실행시키기에 최적화 돼 있지 않고 오히려 컴팩트한 메일 앱을 이용하기 편한 상황에서 이렇게 일부러 메일 앱을 폐지하려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또 그 놈의 업그레이드 종용 병이 도진 건 아닐까 사료가 되는데 이 알림이 상단에 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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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9:42
3526
2023/12/02 6 134
   이런 운명을 타고 난 사람도 있네요. 이 기사 보고 눈물이 막 쏟아지려고 했습니다. 너무나 슬픈 일이고 자의는 아니었지만 아름다운 사건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건 관련 스크랩은 거의 안하는데 이건 제 게시판에 기록으로 남겨두고 싶었습니다. ====================================================================================== 초록불 횡단보도에서 차량에 치여4명에게 새 삶 선물하고 눈감아 21일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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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35
3525
2023/11/29 6 131
   국내 외국인 유학생 활용 필요…일본·대만 사례 주목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건설업 외국인력 활용도 개선 방안 토론회 모습. 2023.11.29/뉴스1 김동규 기자ⓒ news1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내년 국내 건설현장에서 17만여명의 인력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이를 보충하기 위한 외국인 인력 확충과 활용 방안이 중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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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21
3524
2023/11/25 5 121
   1. 이 두 개 파일의 복사본 즉 총 4개 파일이 한 짝씩 이상하게 1바이트가 더 커서 왜 그럴까 한참을 헤매다가 처음엔 Notepad++ 안의 파일 비교 플러그인과 Beyond Compare 프로그램으로 비교해 봤지만 똑같은 걸로 보여서 결국 HEX 에디터로 두 개 파일을 열어 비교해 보게 되었고 거기서 맨 끝 문자 1바이트가 다르다는 걸 알게 됐고 그 후 EditPlus 에디터로 그 파일들을 열어 끝부분을 봤더니 헐~ ?> 다음에 각각 한 개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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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1:23
3523
2023/11/23 2 125
   방금도 KB 국민은행에서 "이용 약관 변경 안내" 앱 알림이 떠서 아이폰으로 해당 알림을 터치했더니 헐~ 약관이 전환된 페이지에서 바로 보이는 게 아니라 전환된 페이지에서 한번 더 클릭을 해야 변경된 약관을 보여주는 식으로 안내가 되고 있어서 이 자식들 엉터리네 하고 이렇게 알파와 오메가 게시판에 달려왔는데 이게 페이지 전환을 이렇게 두 번 하는 경우도 있고 어쩔 땐 세 번 까지 해야 관심있는 약관을 확인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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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17
3522
2023/11/20 3 137
   해당 유튜브 댓글 시간이 없어 동영상 시청을 다하지 못했습니다만 국민들이 지적하는 것은 윤석열 정부가 매해 증가되는 나라 예산을 이번에 축소시킨 게 아니라 예산 증가율을 낮게 잡았으면서도 R&D 예산을 감축했으니까 문제가 된 것 아닌가요? R&D에 대한 생각이 있었다면 낮은 증가율 만큼이라도 증가가 됐어야 했는데 감축했다는 점이 중요한 논점이잖아요. 그리고 문재인 정부가 공무원을 늘리고 고용보험기금 많이 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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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25
3521
2023/11/12 6 171
   아까 오후 9시경, 오드로이드-M1 우분투 GUI 잠김화면에서 "사용자 전환" 을 실수로 클릭하는 바람에 다시 로그인 사용자로 로그인이 돼야 하지만 안되고 마우스만 보이면서 웹서버는 동작하는데 화면이 먹통이 돼서 리셋키를 눌렀더니 방문횟수 관련 테이블이 깨졌습니다. 헐~ 그래서 급하게 apache2와 mysql 데몬을 정지시키고 해당 DB 테이블을 수리하느라 잠깐 https://www.blrun.net 사이트가 먹통이 되었습니다. 아이참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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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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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6 7 172
   뭔가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아파트에서 살다보면 가족 중 어느 누가 심장 마비로 갑자기 쓰러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아래 링크를 보시는 바와 같이 아파트 관리소 직원이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 법정 의무교육 대상자에서 빠졌다는 사실이 뭔가 대단히 큰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하여 하루빨리 관련 법규가 정비될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주위에서 보면 나이드신 분들 중에 실제로 생각보다 많이 이렇게 심장마비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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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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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6 2 130
   이건 제가 주컴에서 보관해서 항상 아이폰에 업로드해 사용하고 있는 "업로드" 이미지도 아니어서 이상한데 아이폰6에서 이런 증상이 마지막 업데이트 이후 생겨버린 것 같습니다. 아래와 같이 [그림1]의 5월 4일 까지 이미지가 항상 가지고 다니는 "업로드" 이미지이고 [그림2] [그림3] 에서 빨간색 부분이 새로 아이폰6에서 촬영하거나 캡처한 이미지인데 이게 주컴 PC로 가져와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건 무슨 뚱딴지 같은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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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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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3 2 275
   오드로이드-M1 ARM 마이크로서버 보드의 음질이 좋은 것 같아 구입 후 거기에 연결해 둔 헤드셋인데 아래 사진과 같이 왼쪽 부위, 접이가 되는 부분의 플라스틱이 부러져 거거에 있는 철심까지 떨어져 나온 채 고장이 나서 이렇게 몇 번 사용해 보지도 못하고 서비스도 받을 수 없는 상태로 고장이 나서 엄청 속이 상하네요. ㅡ_ㅡ 접이되는 부분을 지지해 주는 플라스틱이 제가 보기엔 너무 약합니다. 그래서 오늘 살짝 헤드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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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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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 17 425
   제목이 뭔가 좀 이상합니다. 이 놈들도 이런식으로 낚시를 하네요. 제가 하도 어이가 없어 당시 타이틀 스크랩 화면과 기사 전문을 가져왔습니다. 기자들이 독자들은 내용을 안보고 제목만 훑는다는 걸 알고 이런 짓을 한 것 같습니다. 굉장히 악의적인 거지요. ㅡ_ㅡ [네이트 헤드라인 기사 제목이 내용과 다름 헐~] [img:헐_네이트_헤드라인_기사_제목이_황당_사실과_다름(의도가_불순하네요).png,align=,width=1920,height=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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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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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1 93 588
   1. 요새 크롬 브라우저가 업데이트 되고 나더니 제가 사용하는 "이윤찬의 에버노트" 에서 음식일기 등 textarea 안에 내용을 불러온 후 수정하려고 하면 커서가 보이질 않아 매우 불편해졌습니다. 뭔가 업데이트 되면서 버그가 생긴 것 같은데 커서가 안보이니 수정 위치 확인이 안되면서 타이핑이 어려워집니다. 2. 오드로이드-M1 우분투 20.04.5 LTS에 설치되는 파폭 브라우저에서도 그랬는데 "이윤찬의 에버노트" 안에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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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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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6 34 563
   제로보드 zb41pl8 버전 배포 당시 member_modify_ok.php 파일 안에서 birth_3 변수명의 $가 빠진 버그가 있다는 사실을 접속 오류 살펴보면서 오늘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ㅋㅋ 아마도 개발자의 실수인듯 한데요 이게 지금까지 아무 문제없이 잘 동작하였다는 사실이고 PHP 7.4.3에 포팅된 소스를 돌리는 과정에서 웹접속 로그에 아래와 같은 오류가 기록돼 있는 것을 보고 이 변수명 버그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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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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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6 10 619
   이게 아무리 소스를 확인해 봐도 틀린 데가 없는데 이상하게 회사에서 사용하는 똑같은 루틴에선 제대로 차일드 창이 닫히지만 이 관리자 페이지에서 열은 팝업 페이지는 PHP 처리 후 해당 셀프 페이지가 닫히지 않아서 며칠 째 원인을 찾고 있는데 잘 모르겠더라구요. 여러분은 아래 캡처 화면 상태에서 이름을 클릭해 열은 팝업 페이지에서 PHP 처리 후 왜 해당 창이 닫히지 않는다고 생각하십니까? 여기서 관련 페이지 소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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