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챗 게시판

       안녕하세요 네티즌 세상을 위하여... 입니다. 이곳은 이 사이트를 방문하는 여러분들 끼리 사용할 수 있는 자유로운 채팅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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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bject : 파이썬 셀레니움 기능으로 사이트 관리자로 로그인해 특정 페이지가 특정 시간에 매일 실행되도록 설정을 해놨는데 헐~ 이게 마우스 조작할 때 검은색 cmd 창이 자꾸 동시에 열려 드래그가 되면서 원하는 기능이 실행이 안될 때가 있습니다.
(Homepage)  | Point : 67759 |  2024-05-28 18:38:25 |  Read : 25 |  Vote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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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 심각한 상황 인식을 느끼게 만듭니다. 즐겨찾기는 내가 모아 놓은 건데 아무리 크로미움 브라우저가 무료라고 해도 즐겨찾기 기능을 이렇게 만들어놓을 자유와 권리는 없습니다. ㅡ_ㅡ 이것 완전 소송감인데 누구 하나 이 문제 가지고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이 없으니 큰 일 입니다. 이것 아마도 정치권이나 정보 당국의 묵인 하에 이 크로미움 개발자들이 계속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들과 협작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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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굉장한 불편함입니다. 크롬이 요새 이상해져서 파이어팍스 브라우저를 이용하고 있는데 이런 불편함이 있어서 안좋네요. 예전에는 없었던 불편함인데 이렇게 업데이트된 파폭에서 그러네요.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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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꾸 KDI 운운하면서 연금 납입요율 올려야 한다고 어용방송 대변자 노릇만 하는 방송 TV 처분하여 시청료 납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 아침만 여러번 이런 방송을 했는데 이 자식들은 애초에 정부가 국민연금 만들 때 약속했던 보장을 계속적으로 지키지 못하고 납입 요율을 중간에 변칙 올린 것에 대한 언급은 안하면서 또 거기에 대한 책임은 어떻게 지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안하면서 기금만 고갈된다고 떠들고 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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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있는 분들은 비밀글이나 제 연락처로 연락이나 문자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이윤찬(HP: 010-8283-5482) 지금 일하고 있는 데가 있긴 한데 필요할 때마다 시간당 알바를 해주는 형식이라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 이렇게 추가 일자리 구합니다. 재택근무는 특성 상 급여는 주3일 하루 3.5시간 근무 기준 실수령액 월급 100만원이나 2주마다 주급 50만원 선불, 아니면 일전에 잠깐 동네 교수님 일 해줬던 때와 똑같이 시간당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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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log.naver.com/gdvisual/223277288131 여기 블로그에 해당 차단 해제 방법이 말미에 나와 있는데 이 글 작성 날짜가 링크 열어보시면 알겠지만 2023년 11월 28일이라서 비교적 최신의 정보인데 이렇게 구글이 장난을 치고 있더라구요. 저도 이 차단된 유튜브 해제 방법을 모르고 있다가 영 모르겠어서 인터넷에서 찾아본 거였는데 이재명 관련 유튜브를 차단했던 분들은 이상하게 그 이후로 일절 이재명 관련 유튜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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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 사주를 받은 건지 계속 엉뚱한 소리를 하네요. 고속도로 지하화를 할 것 같으면 차라리 그 돈으로 열차를 깔지 위험한 고속도로 지하화를 왜 하는지 이 정권이 기획을 한 거라면 정말 철퇴를 맞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이 기획 보도를 접하고 얘네들이 무슨 소리를 하는지 제 귀를 의심할 정도였네요. 헐~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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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형이 윗몸일으키기 하다가 허리 삐끗할 수 있다고 조심하라고 해서 매일 같이 이 운동하면서도 나도 혹 그러지 않을까 평소 좀 몸을 관찰하면서 하고 그랬는데 오늘 생각이 나서 이렇게 관련 내용을 언급해 봅니다. TV에서도 이 내용이 나왔는데 우습게 생각하다가 큰 코 다칠 수 있으니까요. 대체 운동을 찾아야 하는데 뭐가 좋을지 딱히 생각나는 게 없네요. ㅡ_ㅡ; 2. 요새 매일같이 듣는 윈앰프 선곡한 음악 듣다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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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어떤 세계정세 유튜브 동영상 미리보기 제목에 낚였는데 AI 음성에 온통 미국 찬양, 반중/반러 내용 가지고 나중엔 미국이 일본을 경계하면서 한국과 친해질 거라는 중간 결론을 도출하면서 나머지 재미없는 국제 정세 내용을 떠드는 걸 봤는데 이미 좀 시간이 지난 미래학자의 내용인 듯 했고 기분이 나쁜 건 제가 이런 낚시성 동영상 미리보기 제목을 보고 낚였다는 사실인데 정작 동영상은 자신들이 전달, 주입하고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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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색 사각형 보시면 알겠지만 예전에 21H2 윈도우즈10에도 설치가 됐던 업데이트인데 22H2 용이 설치되고 나서 갑자기 브라우저 열리는 느낌이 엄청 무겁습니다. 뭔가 누덕누덕 코드를 덧붙인것 같은데 업데이트 되고 나서 이러니 썩 기분은 좋지 않습니다. 이 본체가 사양이 낮지 않아서 평소 빠릿빠릿해진 느낌이 있었는데 이 업데이트 때문에 상당부분 그 느낌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ㅡ_ㅡ 어떤 업데이트를 했길래... 업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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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뇌 쪽에 미세한 모세혈관이 터졌는지 약간 찌릿한 느낌이 들었고 일전에도 잠깐 언급드렸지만 요새 등산 운동을 안한지 4개월 20일이 훨씬 지나서 그동안 왕복 36분 출퇴근길을 걷고 집에서 근력운동 및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었지만 역시 음식 조절은 잘 못해서 많이 먹고 짠 음식도 가리지 않고 뷔페식당 등에서 남김없이 다 먹었기 때문인지 뇌혈류 이상 전조 증상 같은 게 간혹 이렇게 느껴진 것 같았고 어차피 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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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제가 새벽에 깬 아버지보고 지금 물통을 들고 올라오려고 하는데 아버지도 같이 6개들이 2묶음 가져올라오시는 게 낫지 않겠냐고 하니까 이따 경로당 신문 가지러 가야 되니까 너만 먼저 2묶음을 가져오라고 해서 도난 위험도 있으니 지금 같이 가자고 하자 아니라고 해서 제가 6개 묶음 4개를 한꺼번에 1층에서 4층까지 2번 왕복해 들고 올라오는 일이 있었습니다. 양쪽 손에 한묶음씩 2개를 들고 오려니 한번 가지고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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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amu.wiki/w/%ED%95%9C%EA%B5%AD%EC%B2%A0%EB%8F%84%EA%B3%B5%EC%82%AC%20%EC%84%9C%EC%9A%B8%EB%B3%B8%EB%B6%80%20%ED%99%94%EC%9E%AC%20%EC%82%AC%EA%B1%B4?from=%EC%BD%94%EB%A0%88%EC%9D%BC%20%EC%84%9C%EC%9A%B8%EB%B3%B8%EB%B6%80%20%ED%99%94%EC%9E%AC%20%EC%82%AC%EA%B1%B4 이 나무위키를 보시면 알겠지만 이런 중대한 화재에 대한 원인이 아직 규명이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아이러니한 일입니다. 대충 첫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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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른쪽 늑골 아래(오른쪽 상복부) 열감(찡한) 통증 치료 일지 * 증상: 2024년 2월 말부터 아침에 스트레스 받는 생각를 하면 열감(찡한) 통증이 느껴질 때가 있었음. 새벽에 일어나서 컴 할 때나 낮 동안에도 식사 후에 느껴질 때가 있음. 바나나나 곶감을 먹고 나면 증상 곧잘 발생. * 제가 생각하는 원인: 작년 2023년 4월 6일 부터 등산을 안하고 그간 점심뷔페에서 돈까스와 제육볶음을 2월 말까지 지속적으로 다량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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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아버지도 화가 치밀어 오를 때 이 욕을 가족한테 가끔 사용하시는데 팔자비법 책을 보다 보니 "가을 甲의 노목(老木)은 金으로 다듬어야 하는데 火로써 金을 제극함은 오히려 병(病)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사주는 시상(時上)의 병화(丙火)가 병신(病神)이다" 란 말이 나옵니다. 결국 병(病)을 야기하는 오행(五行)의 운을 병신(病神)이라고 하며 이 병신이 60년 동안 계속되라는 욕이 "병신이 육갑(六甲)하네" 란 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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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왜 그런지 좀 의구심이 듭니다. 뭔가 화웨이 기업이 알려지는 걸 방해하려는 트위터 차원이나 미 정보국 차원의 어떤 개입에 의한 조치가 아닐까 여겨지는데 여러분도 지금 "화웨이 팩트" 에서 발행하는 트윗들을 "더보기" 해서 해당 트윗을 번역해 함 살펴보세요. 참 이런 조치 가지고 기업들 홍보를 겐세이 하려는 미국의 의도가 참으로 치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트위터를 사용하지 않는 사이 트위터가 뭔가 좀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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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정신장애자들도 뇌 속의 신경전달물질이 비정상적으로 악화되면 망상이 생기면서 잠시나마 길을 못 찾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낯선 장소에 가서 버스를 내리거나 할 때 그런 경우가 있는데 물론 정상적인 사람 같으면 네비게이션을 켜거나 주변 이정표를 확인해 원하는 목적지를 찾아갈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치매 환자나 발달 장애인들은 그런 주의 환기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실종의 위험이 생기는 겁니다. 즉 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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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이것 때문에 제가 눈코 뜰새 없이 엄마 옆에서 시중 드느라 바빴는데 그래도 틈틈이 시간을 내서 챗GPT 단행본 한 권 정리는 다 끝냈고 이제 기적의 간청소 책만 정리를 남겨두고 있지만 평소 어머니랑 티격태격 하면서도 이렇게 걱정이 앞섭니다. 이게 아래 스크랩 문서 보시면 알겠지만 잘 낫지 않는 병이라고 돼 있고 의사가 치료에 임할 적에 30% 호전을 현실적인 목표로 세워야 한다고 돼 있어서 그 얘기를 어머니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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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 산허리 등산을 다녀오는데 대학동 산 밑 공원 쪽 가장자리로 진입하러 도로를 건너는데 전기 버스가 왼쪽 위에서 내려오는데 엔진 소리가 나지 않아 그대로 죽 내려오는데 어린아이나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길을 건너는 사람들은 자칫 잘못하면 내려오는 차를 보지 못하는 케이스가 빈발할 수 있겠더라구요. 오늘 그 전기 버스와 그런 조우를 하면서 이 내용을 챗 게시판에 한번 올려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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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처음에 또 키보드가 이상이 생긴 것인줄 알고 주소표시줄에 커서를 이동 후 똑같이 아이디를 쳐보았더니 정상적으로 타이핑이 되는 걸 확인하고 대법원 인터넷 등기소에 뭔가 이상이 있다는 걸 알았는데 여러분은 최근 인터넷 등기소 이용하시면서 이런 증상 없으셨나요? 헐~ 지금 등기부 등본을 열람할 일이 있는데 이렇게 AMD 레고르 260 CPU, 8GB 램(4GB 불량 인식) 본체 크로미움 브라우저에서 이런 증상이 있어 난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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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정문 뒷산 위 130미터 지점에 올라왔습니다. ^^; 오늘은 오전에 볼 일 좀 봤다가 중간에 용산에 들러 이어폰 잭 얇은 걸 아이폰6에서 듣기 위해 굵은 걸로 변환해 주는 젠더를 구입하고 왔습니다. 집에 와서 점심 식사를 하고 문서 정리와 웹서핑 및 메모 정리, 스크랩을 하다가 근력 운동과 스트레칭을 하고 다시 PC로 스크래핑을 하다가 또다른 스트레칭을 하고 다시 PC를 보다가 산책을 나가기 위해 모기 뜯길까봐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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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번 조사 참여할 때 이런 멘트가 보이면서 설문조사 응답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서 눈살을 찌푸리는데 제가 이런 조사를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이유가 선물을 받지 못할 것을 뻔히 알기 때문이기도 하고 이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상대 기관에서 생색을 내는 것 같아서였는데 최근 몇 번 이런 설문조사 요구가 있었고 전 선물과는 상관없이 순수한 의도로 간단한 설문조사에 응해줬는데 이번에도 여지없이 제 생각이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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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나가 새벽에도 자기는 늘상 카톡을 대기시켜 놓고 이용한다고 해서 중요한 카톡 아니면 오전 10시 부터 전송해 달라고 평소 부탁을 해서 어제 0시 넘어 그렇게 한 건데 카톡이 메시지 2건을 그렇게 씹고 전송을 하지 않아 방금 다시 그 2건을 작성해 오늘 오전 10시에 전송하도록 다시 예약 메시지 큐에 담아놨습니다. 최근 여러분은 카톡 이용하면서 이런 일 없으셨는지... 메시지 작성한 게 안보이니까 그걸 알아차린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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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까 호스팅 보안 서버 인증서 작업을 하는데 골드 마요네즈를 먹고나서 그런지 뒷골이 댕기는 게 부담이 되었습니다. 담부턴 골드는 많이 먹지 말고 머리 상태 봐가면서 먹어줘야할 것 같습니다. 하프 마요네즈는 또 첨가물이 들어간 듯한 느낌이 약간 들었지만 그런대로 괜찮았거든요. 오늘 아침까지 훔무스로 생오이 먹다가 소스 하나 남겨두고 마요네즈를 먹어봤는데 확실히 머리에 부담이 되네요. ㅋㅋ 여러분은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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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 안에 맴돌다 빼낸 이들 불순물을 두 눈으로 직접 목격을 해서 기분이 굉장히 나빴는데 이번처럼 머리카락이나 플라스틱 솔 같은 건 목구멍으로 넘어가다가 걸려서 발견한 케이스이고 이 외에도 걸리지 않고 넘어간 불순물 까지 합치면 굉장히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일전에 이명박 정부 때에도 이들 먹거리 안전에 대해서 전혀 신경을 쓰고 있지 않다고 제가 아래 링크에서와 같이 비판을 한 적이 있는데 이번 윤석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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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사기성이 있었는데 제가 20분 있다 다시 마이페이지를 리로드 하고 보니 기존 상품이 취소가 안돼 있어 다시 취소할 때 작은 팝업 윈도우에서 디폴트로 "장바구니에 다시 담음" 이 체크돼 있었고 이걸 체크 해제 후 다시 취소요청 버튼을 클릭하였더니 취소 접수가 되는 것 같더라구요. 이건 뭐죠? 헐~ 기존 것 취소 안돼 있었더라면 3개씩 총 6개가 주문이 될 뻔 했습니다. ㅡ_ㅡ 로켓 와우도 3개 이상 주문해야 로켓프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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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집 근처에서 마을버스 탄 후 하차문 뒷쪽 두번째 칸에 앉아서 서울대벤처타운역 정류장 까지 가는데 광신고 정문 주공1단지 부근에서 학생들이 가득 탔고 제 자리 바로 옆에 서 있던 여고생으로 보이는 학생이, 제가 목적지 다 도착해서 "잠깐만요" 하고 자리에서 일어서려고 해도 꿈쩍도 하지 않고 자리를 비켜주지 않아 살짝 비켜서 자리를 빠져나와 하차를 했는데 그 여학생 제가 나오니까 바로 제 자리에 풀썩 앉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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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4 - 챗GPT4에 어머니 상태와 드시는 약 설명을 해준 후 오늘 아침에 변을 두 번이나 다량 지리신 것에 대해 물어 답변을 받음] 어머니가 아침에 화장실로 이동하시다 변을 참지 못해 변을 다량 팬티에 지리셔서 제가 두 번이나 팬티를 연이어 빨고 나서 뜬금없이 어머니 큰 누나가 며칠 전 직접 만들었다는 나무 의자를 저한테 준 게 있는데 아침 식사 후 그걸 버리고 오라고 막무가내로 고집을 피우셔서 좋은 의자를 왜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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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어머니가 어디서 제 나이 때 장애연금 대상자들이 만65세 부터 받을 수 있는 국민연금을 만60세 부터 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오셔서는 매번 궁금하다고 알아보라고 해서 보니까 정확한 내용이 인터넷에 나와있질 않아서 1355번 국민연금 고객센터엘 전화해서 알아봤더니 제목과 같은 내용이더라구요. 제 주민번호를 묻고나서 그런 안내를 했는데 어머니 제가 옆에서 잘 설명을 해드려도 성이 차지 않으시는지 제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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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금 전에 냄비의 닭도리탕 데워서 어머니 드렸더니 식사하시고 나서는 남은 닭도리탕 냉장고에 들어갈 데 없다고 한번 더 데운다는 걸 이미 식사 전 데운 걸 왜 또 데우냐고 해서 한바탕 또 시끄러웠습니다. 여러분은 어머니의 이런 발상이 이해가 가시나요? 결국 어머니 말이 한번 더 팔팔 가스렌지에 끓인 후 식어야 오래 변질되지 않는다고 어머니 고집대로 일이 진행되고야 말았네요. 근데 현재 냄비 절반 위쪽이 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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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GPTs 기능을 만들다 만 것처럼 보였는데 유료 가입 前 잔뜩 기대하고 처음엔 30여개 파일을 한꺼번에 업로드 해봤지만 반응이 없어서 로컬 드라이브에 있는 칼럼 백업 파일을 하나씩 업로도 해봤고 20개 HTML 파일과 텍스트 파일을 업로드 하고 나서 Draft 오류가 보이더니 이후 자꾸 이 오류가 보이면서 설정창이 저장도 되지 않고 수정 사항도 반영이 안되어서 김만 샜네요. 아직 챗GPT 4와 4o는 사용해 보지 않았지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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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요샌 어머니 병간하느라 거실 컴퓨터로 단행본 정리하는 일은 계속 못하고 있지만 이런 식으로 방 용도를 나눠서 이용을 하니까 좋더라구요. 여러분도 참고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작은누나 친가 통해 구입한 어머니 드실 십전대보탕 한약이 배달이 와서 꽉찬 김치 냉장고에 들은 것 다 꺼낸 후 하나하나 정리한 다음 김치 박스에 모두 담아 넣는다고 방금 또 엄청 개고생하고 왔습니다. 아까는 12kg 매실 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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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태까지 이걸 모르고 왜 세컨드 PC의 윈도우즈10이 느려졌을까 이상하게만 생각했네요. 왜 이 프로세스가 늘상 CPU 자원을 30% 이상 잡아먹고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구글에서 해당 프로세스 제거 방법을 찾아봤더니 VestCert 보안 플러그인과 관련이 있다는 걸 알고 아래 [그림2]와 같이 해당 프로그램을 찾아 제거해 주고 나서 재부팅을 하였더니 램상주 프로세스가 더 이상 뜨지를 않더라구요. 해당 프로그램 제거해 주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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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의약품안전나라" 에선 제가 아이디를 만들지 않은 것 같아 처음엔 하단 [그림1]의 빨간색 부분 좌측에 있는 앱 인증 방식의 로그인을 해봤는데 가입된 정보가 없다고 떠서 우측 "디지털 원패스" 로 아이디를 생성해 안면인식까지 다 통과를 하고 정작 가입 정보를 입력해 QR코드 인증 후 로그인을 시도해 보면 로그인이 안되면서 자꾸 똑같은 회원가입 페이지가 처음부터 다시 열립니다. 우라질~ 어떻게 홈페이지를 만들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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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머니가 약 봉지를 살펴보시더니 식전에 먹는지 식후에 먹는지가 표시가 안돼 있으니까 다시 저한테 물으셨는데 아까 약사분이 식전에 먹으라고 설명을 했고 저도 집에 와서 제약회사 매뉴얼을 따로 확인해 보니 식전 30분에 먹으라는 내용을 확인했지만 좀 성의가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싸인펜으로 약봉지 앞면에 식전 30분이라고 표시하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어머니도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서로 동감을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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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문자 메시지로 쿠팡 잇츠에서 메뉴등록 하는 일을 모집하니 장애인고용공단 맞춤 훈련으로 입사 지원을 해보라고 문자가 와서 큰누나한테 그 얘길 했더니 큰누나한테도 아래와 같은 문자가 왔다고 저한테 톡을 줬는데 내용을 보니 높은 평점을 주고 후기를 남기는 알바라는 걸 알고 굉장히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젠~장 누구는 하루 9시간 주 5일 입점업체 서류 심사 및 메뉴 등록일 힘들게 하면서 210만원 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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