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챗 게시판

       안녕하세요 네티즌 세상을 위하여... 입니다. 이곳은 이 사이트를 방문하는 여러분들 끼리 사용할 수 있는 자유로운 채팅방입니다.
      어떤 대화 주제도 좋습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만들어나가요. ^^




Total article 244 :  8 page / total 10 page  Login  Join  

[1][2][3][4][5][6][7] 8 [9][10]

images subject name vote hit
1 19
   엄청 심각한 상황 인식을 느끼게 만듭니다. 즐겨찾기는 내가 모아 놓은 건데 아무리 크로미움 브라우저가 무료라고 해도 즐겨찾기 기능을 이렇게 만들어놓을 자유와 권리는 없습니다. ㅡ_ㅡ 이것 완전 소송감인데 누구 하나 이 문제 가지고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이 없으니 큰 일 입니다. 이것 아마도 정치권이나 정보 당국의 묵인 하에 이 크로미움 개발자들이 계속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들과 협작해 세계
 66615
7 369
   굉장한 불편함입니다. 크롬이 요새 이상해져서 파이어팍스 브라우저를 이용하고 있는데 이런 불편함이 있어서 안좋네요. 예전에는 없었던 불편함인데 이렇게 업데이트된 파폭에서 그러네요. ㅡ_ㅡ
 66615
6 178
   자꾸 KDI 운운하면서 연금 납입요율 올려야 한다고 어용방송 대변자 노릇만 하는 방송 TV 처분하여 시청료 납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 아침만 여러번 이런 방송을 했는데 이 자식들은 애초에 정부가 국민연금 만들 때 약속했던 보장을 계속적으로 지키지 못하고 납입 요율을 중간에 변칙 올린 것에 대한 언급은 안하면서 또 거기에 대한 책임은 어떻게 지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안하면서 기금만 고갈된다고 떠들고 앉았
 66615
8 292
   관심있는 분들은 비밀글이나 제 연락처로 연락이나 문자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이윤찬(HP: 010-8283-5482) 지금 일하고 있는 데가 있긴 한데 필요할 때마다 시간당 알바를 해주는 형식이라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 이렇게 추가 일자리 구합니다. 재택근무는 특성 상 급여는 주3일 하루 3.5시간 근무 기준 실수령액 월급 100만원이나 2주마다 주급 50만원 선불, 아니면 일전에 잠깐 동네 교수님 일 해줬던 때와 똑같이 시간당 21,200
 66615
3 122
   https://blog.naver.com/gdvisual/223277288131 여기 블로그에 해당 차단 해제 방법이 말미에 나와 있는데 이 글 작성 날짜가 링크 열어보시면 알겠지만 2023년 11월 28일이라서 비교적 최신의 정보인데 이렇게 구글이 장난을 치고 있더라구요. 저도 이 차단된 유튜브 해제 방법을 모르고 있다가 영 모르겠어서 인터넷에서 찾아본 거였는데 이재명 관련 유튜브를 차단했던 분들은 이상하게 그 이후로 일절 이재명 관련 유튜브가 왜
 66615
6 294
   누구 사주를 받은 건지 계속 엉뚱한 소리를 하네요. 고속도로 지하화를 할 것 같으면 차라리 그 돈으로 열차를 깔지 위험한 고속도로 지하화를 왜 하는지 이 정권이 기획을 한 거라면 정말 철퇴를 맞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이 기획 보도를 접하고 얘네들이 무슨 소리를 하는지 제 귀를 의심할 정도였네요. 헐~ ㅡ_ㅡ
 66615
36 509
   1. 형이 윗몸일으키기 하다가 허리 삐끗할 수 있다고 조심하라고 해서 매일 같이 이 운동하면서도 나도 혹 그러지 않을까 평소 좀 몸을 관찰하면서 하고 그랬는데 오늘 생각이 나서 이렇게 관련 내용을 언급해 봅니다. TV에서도 이 내용이 나왔는데 우습게 생각하다가 큰 코 다칠 수 있으니까요. 대체 운동을 찾아야 하는데 뭐가 좋을지 딱히 생각나는 게 없네요. ㅡ_ㅡ; 2. 요새 매일같이 듣는 윈앰프 선곡한 음악 듣다가 어제 한
 66615
12 318
   저도 어떤 세계정세 유튜브 동영상 미리보기 제목에 낚였는데 AI 음성에 온통 미국 찬양, 반중/반러 내용 가지고 나중엔 미국이 일본을 경계하면서 한국과 친해질 거라는 중간 결론을 도출하면서 나머지 재미없는 국제 정세 내용을 떠드는 걸 봤는데 이미 좀 시간이 지난 미래학자의 내용인 듯 했고 기분이 나쁜 건 제가 이런 낚시성 동영상 미리보기 제목을 보고 낚였다는 사실인데 정작 동영상은 자신들이 전달, 주입하고 싶었던
 66615
14 653
   노란색 사각형 보시면 알겠지만 예전에 21H2 윈도우즈10에도 설치가 됐던 업데이트인데 22H2 용이 설치되고 나서 갑자기 브라우저 열리는 느낌이 엄청 무겁습니다. 뭔가 누덕누덕 코드를 덧붙인것 같은데 업데이트 되고 나서 이러니 썩 기분은 좋지 않습니다. 이 본체가 사양이 낮지 않아서 평소 빠릿빠릿해진 느낌이 있었는데 이 업데이트 때문에 상당부분 그 느낌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ㅡ_ㅡ 어떤 업데이트를 했길래... 업데이
 66615
14 321
   이게 뇌 쪽에 미세한 모세혈관이 터졌는지 약간 찌릿한 느낌이 들었고 일전에도 잠깐 언급드렸지만 요새 등산 운동을 안한지 4개월 20일이 훨씬 지나서 그동안 왕복 36분 출퇴근길을 걷고 집에서 근력운동 및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었지만 역시 음식 조절은 잘 못해서 많이 먹고 짠 음식도 가리지 않고 뷔페식당 등에서 남김없이 다 먹었기 때문인지 뇌혈류 이상 전조 증상 같은 게 간혹 이렇게 느껴진 것 같았고 어차피 현 상태
 66615
4 82
   평소 어머니한테 제가 보일러를 "외출" 모드로 놓고 사용하시든지 저한테 타이머를 맞춰달라고 얘기하라고 누누이 얘기했는데 외출 모드로 계속 놓고 써도 가스값이 적지는 않더라는 말씀을 하신 적이 몇 번 있었고 타이머는 이상하게 제 말을 듣지 않더니 결국 어제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전 어제 잘 때 밖의 온도가 떨어진 걸 알았는데 이상하게 제 방 안 온도가 그리 낮지 않은 것 같아서 영문을 모르다가 전기장판 온도조절기
 66615
0 60
   예전에 누나가 사용하던 MSI GE60 (MS-16GC) 모델의 노트북을 받아 사용하다 고장나는 바람에 그런 이벤트들이 무용지물이 됐습니다. 그림의 떡이라는 거지요. 한전에서 그런 이벤트 하는 걸 1층 현관의 관리소 공지 유인물에서 보고 에너지 절약을 위해 많이 노력한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 데다가 등산을 이제 하지 않기 때문에 컴퓨터 사용 시간이 늘었는데 노트북 까지 고장나서 전기 사용량은 더 늘
 66615
4 55
   결국 다용도실에 빈 삼다수 물통에 담긴 보라차가 보여 그걸 가져갔더니 어머니 막 책망을 하시면서 물 가져오라고 하면 모르냐고 다시 공 없는 소리를 하셔서 제가 "엄마가 삼다수 물통에 들은 보리차라고 확실히 말해야지 물 가져오라고 하면 그게 삼다수 생수인지 주전자 물인지 어디에 있는 물인지 낸들 알겠어?" 그랬더니 또 다시 블라블라 폭풍 책망이시네요. ㅡ_ㅡ; 평소 늘 이런 식이고 이건 단 한가지 예에 불과합니다.
 66615
5 103
   이 문제의 해결점을 찾고 싶어서 구글에서 좀 검색을 해봤는데 관련 이슈가 전혀 보이지 않네요. 이게 무슨 문제인지 여러분은 아십니까? 혹시 여러분 중에도 우분투 20.04.5 LTS 버전 SSH에 접속 로그인 시 이런 현상 못 겪으셨는지... 예전엔 안그랬는데 오늘 처음 이같은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왠 뚱딴지 같은 현상인지 어디가 잘못됐는지 모르겠습니다. ㅡ_ㅡ [그림1] [img:bug_about_mail_check_and_delete_status.png,align=
 66615
1 45
   누나 말로는 엄마가 몸이 아파서 그런 거라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지금까지 아들이 옆에서 온갖 시중 다 들어드린 것 공도 없이 어쩌다 잘못한 것 거의 없는데도 심하게 야단을 치시고 책망을 하실 때가 많은데 그럴때면 많이 속상하고 허탈합니다. 오늘도 큰누나가 와서 미역국 등 밑반찬을 만들어놓고 갔는데 누나 옆에 가서 온갖 잔소리에 누나한테 까지도 책망을 늘어놓다가 술 드시고 오신 아버지가 그 모습을 보고 그렇
 66615
2 37
   1. 저는 대상포진 백신을 지난 9월 5일 맞고 지난 10월 5일에 독감 예방 백신을 맞았으며 지난 11월 1일 코로나19 4차 접종(XBB.1.5)을 맞았는데 접종 간격이 모두 권장 간격일인 2개월이 채 되지 못하고 보시다시피 1개월 밖에 안돼서 좀 걱정이 됐는데 예방접종을 하는 병원에서 문진표 작성하는 과정에서 지난 예방 접종일을 매 접종 때마다 모두 확인했지만 상관없다고 해서 3번 다 그렇게 맞았습니다. 그 후로 오늘 아침에 일
 66615
4 52
   오늘 점심 때에도 점심식사 마치고 양치질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주컴 앞에 앉아 다른 일을 잠깐 마치고 나서 한다고 했다가 꼭 까먹는 경우가 있는데 아까 오후 12시에 식사를 마쳤지만 12시 10분 정도에 양치질을 한다는 걸 까먹고 조금 전까지 주컴으로 다른 걸 보다가 12시 35분에 다시 생각나서 내가 양치질을 했나? 하고 가족들에게 물어보면서 화장실에 들어가서 양치질을 시작했는데 가족들은 왜 양치질을 너가 알아서
 66615
1 136
   1. 형이 화상대화 하면서 보여줄 게 있다면서 제 인텔 i5-3570 CPU, 16GB 램 본체에 윈도우즈10 용 도커를 설치해 보라고 했고 https://www.docker.com/ 에서 "도커 데스크탑" 실행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고 나서 명령 프롬프트 창에서 정상적으로 도커 설치된 것 확인 후 바로 시작 메뉴 아이콘을 클릭해 한 번 실행해 봤지만 아래와 같은 에러가 뜨면서 실행이 안되는 증상이 있는데 형은 설치 파일을 지우고 다시 설치해
 66615
1 80
   당시 키 168.4cm에 68.4kg의 체중이 측정됐는데 오늘 집에 있는 저울로 쟀을 때 72.8kg이 측정됐으니까 이 저울이 2kg 정도 더 나오는 걸 감안하면 2.4kg이 늘은 셈인데 등산을 안해서 그런지 식사조절을 못해서 그런지 경각심을 좀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식사는 저번에 뇌혈류 이상 전조증상 느껴진 이후로 계속 적당히 먹고 있는데 이렇게 건강검진 이후로 체중 변화가 거의 없다는 점이 특기할만한 사실입니다. 등산을
 66615
2 90
   다음과 같이 작년 7월 8일 트랜센드 TS-RDF5 카드리더기 화이트 제품 3개를 용산에서 구입했는데 2개는 이미 사용중이고 1개가 남아있어야 하는데 아무리 찾아도 안보여서 이게 누구한테 하나를 준 건지 분실이 된건지 파악이 안돼서 기억을 더듬어 봐도 도저히 떠오르지 않아서 귀신이 곡할 노릇이 돼 버렸네요. 일전에 책상 서랍에 분명히 한 개가 더 남은 걸 봤는데 누가 가져간 건지 동네 컴퓨터AS 일 하면서 팔은 건지 좋은
 66615
3 167
   미국이 사용하는 그런 제도를 한국도 좀 배울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배심원 제도도 수사만 충실히 하고 잘만 활용하면 지금과 같이 대통령 1인 권력에 집중돼 있는 사법부 임명권으로 인한 부작용 때문에 발생하는 온갖 잡음도 막을 수 있는데다가 한국인은 다른 나라, 즉 그런 제도가 있는 미국보다도 국민들이 다 똑똑하고 판단을 잘하기 때문에 현행 집중돼 있는 삼권분립의 권한을 국민들에게 직접 부분적으로나 상당 부분을
 66615
0 85
   해당 유튜브 댓글 윤석열 하는 꼴 보면 그 반대인것 같은데요? ㅋㅋ 너무 불안해요. 안보부터 시작해서 외교 등 전 다 불안하던데... 문재인 정부 내지 이재명 체제는 그래도 유능하기라도 하지요 근데 윤석열 정부는 칼춤만 출줄 알지 뭘 제대로 하는 게 없잖아요. 단적인 예로 국민연금을 애초의 약속을 지키는 쪽으로 개혁해서 국민을 달래야할 시점에 더 내게 하고 나서 지급보장(?) 해주겠다고 하는데 실컷 국민들 때려 놓고
 66615
2 70
   해당 유튜브 댓글 동영상 잘 보았는데요 이재명 대표는 자기는 죄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만약 재판에 출석해서 유죄 판결을 받고 언론이 대서특필하면 이재명 지지자들과 국민의 염원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ㅋㅋ 그렇다고 국민의 힘이 총선에서 승리할까요? 더군다나 유죄 판결을 받게 되면 이재명 대표의 정치 인생은 끝나 버리는데? 물론 이재명 대표의 위법은 잘못됐지만 얼음사이다님이 거기에 대한 언급이나 보충 설명이 빠져
 66615
4 105
   평소 어머니가 늘 자기는 ARS 자동응답 버튼 눌러서 상담사 통화하는 걸 못하겠다는 말을 곧잘 하셨는데 일전에 어머니 피처폰 1년 약정을 재약정하기 위해 제가 어머니 폰으로 114로 전활 걸어 상담사 연결 통해 재약정을 시도한 일이 있었는데 그 때 고객센터 연결 후에 이상하게 연결시간이 표시돼 있는 통화 화면이 아니라 알 수 없는 팝업 화면이 그 위 레이어로 깔린 걸 보았고 이상하게 저도 ARS 메뉴 숫자를 눌러도 다음
 66615
0 56
   해당 유튜브 댓글 아마도 키다리샘 인터넷 관련 속도는 한국의 5G 인터넷 속도를 놓고 인용하신 자료 같습니다. ㅋㅋ. 이론적 속도와 너무 많이 차이가 나는 한국의 5G 서비스는 사실 저도 좀 불만인데 유튜브 보는 데 지장이 없고 이동 중 앱 설치를 제외하고 다운로드를 거의 받지 않아 불편한 수준은 아니지만 서비스 시행할 때 홍보했던 속도보다 평소 늘 훨씬 못미쳐서 향후 나올 차세대 스마트폰 인터넷 기술도 별로 믿음이
 66615
1 69
   이게 밥솥에 밥만 전용으로 빠르게 메뉴를 한번만 눌러 취사를 시작할 수 있는 "DIRECT TOUCH" 메뉴가 있어서 "백미(1번누름)/백미쾌속(2번누름)" 을 누르면 5초 뒤에 자동으로 취사가 시작된다고 말씀을 드려도 왜 예전처럼 우상단 "압력취사" 버튼을 누르는 게 아니냐고 왜 뺑뺑이 돌아가는 게 안보이냐고 자꾸 전원 플러그를 꼽았다 뺐다 하셔서 제가 그렇게 하면 밭솥 금방 고장난다고 말씀드려도 막무가내로 예전과 틀리다고
 66615
4 145
   저도 나이가 들면서 자주 씻으려고 하는데 잘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실천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요새 유튜브를 보니 빈대가 자주 출몰해 사람을 물기도 하고 그런답니다. 저 같으면 오랫동안 등산하면서 집에 도착해 샤워를 하거나 세수를 하면서 발을 닦았는데 요샌 등산을 안하니 회사 다녀와서 세수할 때 발을 닦는 식으로 몸 관리를 하려고 합니다. 물론 이따금 목욕을 자주 해줘야 몸에서 냄새도 나지 않을 것이구요. 노파
 66615
2 81
   머스크가 트위터를 X로 이름을 변경하고 나서도 그런 정책은 변함이 없던데 웃기는 게 이름만 바꾸면 뭐하나요? 저한테 저랑 비슷한 트위터 하나 보여주지 않으면서 그게 바뀐 거라고 말할 수 있는지 그냥 저와 비슷한 트위터가 분명 지구상엔 여럿 있지만 독자들에게 노출해 주기 싫은 거라고 솔직하게 말하세요. 트위터의 존재 이유가 무엇인지 오늘도 변함없이 심각한 회의감을 느낍니다. 갑자기 오늘 "네티즌 세상을 위하여...
 66615
3 76
   아래와 같습니다. 헐~ 이 자식들 보니까 대번에 안되겠어서 [그림3] 보시는 바와 같이 우상단 신고하기로 다나와 쪽에 신고를 했습니다. 어머니한테 구입 전 이 얘기를 했더니 사지 말라고 하셔서 화면 스크린 캡처 후 이렇게 챗게시판에 글을 작성해 올립니다. [그림1 - 다나와에 표시된 가격] [img:다나와가_좀_이상해졌네요_헐1.png,align=,width=1280,height=1024,vspace=0,hspace=0,border=1] [실제 지마켓 쇼핑몰 연결 후 판
 66615
3 81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구글은 국내 검색 시장도 거의 장악하다시피 했죠. ㅋㅋ 구글이 생각보다 독점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나 봅니다. 사실 검색 결과 보여주는 기술이 국내의 상업화된 검색보다 뛰어나긴 합니다. 최근엔 검색 결과를 다 보여주지 않는 쪽으로 많이 바뀌긴 했지만 개선의 여지는 있습니다. ================================================================
 66615
2 166
   전 드랍박스를 AMD 레고르 X2-260 본체엔 항상 연결해 두고 아이폰에 다른 1대, 회사 컴과 집에 있는 다른 컴들에서 사용할 때 나머지 1대 등 이렇게 총 3대를 로그인해 썼는데 이 놈의 드랍박스가 최근부터 아래와 같이 최대 2대 까지 로그인해 사용할 수 있게 1대 연결을 줄이고 안내엔 3대 까지 연결해 쓸 수 있다고 사기를 치더라구요. 헐~ 얘네들이 좀 맛이 갔거나 "에버노트" 와 비슷한 길을 걸어가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66615
3 72
   아버지는 평소 새벽에 제가 방 문 살짝 여닫고 거실을 왔다갔다 하는 것도 시끄럽다고 주무시다 말고 잔소리를 하시기 때문에 새벽엔 늘 조심조심 했는데 지난 두 달 반 동안 지리한 보안 처리 작업을 끝내느라 목욕을 못하다가 방금 하고 나니 아주 개운하고 좋습니다. ㅋㅋ 또 이렇게 어머니만 집에 계실 때는 제 방에서 음악도 맘 놓고 들을 수 있어 좋습니다. ^^; 여러분은 가족과 같이 살면서 이런 케이스 없으신가요?
 66615
0 78
   아까 목사님한테 전화가 와서 여태까지 작업한 거 신나게 자랑하고 난 뒤 윗몸일으키기와 팔굽혀펴기 하고 산책 까지 다 마치고 오니까 어머니가 창고 정리한다고 부산을 떠셔서 좀 도와드리고 누나가 어제 가져온 초코볼을 두 개 먹었더니 급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조금 전에는 어머니가 시장에서 사 오신 쪽파도 1.2킬로 그램 정도 다듬는 것 도와드리고 시원한 우유도 싱싱고 칸에서 하나 꺼내 먹었습니다. 아이비 호스팅 구 아
 66615
2 84
   예전에도 몇 번 그런 적 있어서 제가 이번에 어머니께 성화를 내면서 야단을 좀 쳤는데 어머니 나머지 절반은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자고 하시는데 제가 북한은 굶어죽는 사람도 속출한다는데 어머니 이웃과 나눠먹지는 못할망정 이렇게 좋은 음식 버리면 죄 받아요 그랬더니 어머니 잘못을 인정하시면서 한탄을 하십니다. 아이참 곶감, 맛있는 음식을 이렇게 못 먹고 버리는 마음이 참 착잡하네요. 어머니도 제 마음과 똑같을 겁니
 66615
3 88
   언제부터인가 이래서 이 레고로 X2-260 본체에선 소스를 수정하기가 곤란해졌습니다. 그래서 여기선 오래 전부터 저녁에 조명등를 켜놓고 여러 단행본을 보면서 책정리를 하는 용도로 쓰고 있는데 이것 누구짓인지 수상하지 않나요? 아마도 저를 주시하고 있는 윈도우즈10 개발자 해커의 소행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이런 식으로 윈도우즈에 장난칠 것 같으면 과연 어느 유저가 윈도우즈를 믿고 사용할까요 황당합니다. 이 증상 때문
 66615

[1][2][3][4][5][6][7] 8 [9][10]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pooh長

서울 관악구 호암로 399, 308동 403호 TEL: 02-883-5482
CopyRight©Y.C.Lee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7.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