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챗 게시판

       안녕하세요 네티즌 세상을 위하여... 입니다. 이곳은 이 사이트를 방문하는 여러분들 끼리 사용할 수 있는 자유로운 채팅방입니다.
      어떤 대화 주제도 좋습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만들어나가요. ^^




Total article 244 :  1 page / total 10 page  Login  Join  
 ·  Subject : 오늘 쿠팡에서 두유 96개를 주문했는데 결제 하고 나서 판매점에 남긴 배송 관련 전달 사항을 쿠팡 AI가 판매점에 전달하지 않고 알 수 없는 위치로 문의하라는데 그게 메뉴에 구비돼 있지 않아 고객센터에 전활 했더니... 헐~
(Homepage)  | Point : 66615 |  2023-09-04 20:18:32 |  Read : 145 |  Vote : 6





44.222.104.206
http://run.blrun.net/
http://www.ntzn.net/
http://www.blrun.net/eight
http://삼성산뜨란채.kr




Reload Image

익명덧글쓰기 코드입력:

  [HOME]  [bitly]




1 [2][3][4][5][6][7][8][9][10]

images subject name vote hit
1 19
    엄청 심각한 상황 인식을 느끼게 만듭니다. 즐겨찾기는 내가 모아 놓은 건데 아무리 크로미움 브라우저가 무료라고 해도 즐겨찾기 기능을 이렇게 만들어놓을 자유와 권리는 없습니다. ㅡ_ㅡ 이것 완전 소송감인데 누구 하나 이 문제 가지고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이 없으니 큰 일 입니다. 이것 아마도 정치권이나 정보 당국의 묵인 하에 이 크로미움 개발자들이 계속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들과 협작해 세
 66615
7 369
    굉장한 불편함입니다. 크롬이 요새 이상해져서 파이어팍스 브라우저를 이용하고 있는데 이런 불편함이 있어서 안좋네요. 예전에는 없었던 불편함인데 이렇게 업데이트된 파폭에서 그러네요. ㅡ_ㅡ
 66615
6 178
    자꾸 KDI 운운하면서 연금 납입요율 올려야 한다고 어용방송 대변자 노릇만 하는 방송 TV 처분하여 시청료 납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 아침만 여러번 이런 방송을 했는데 이 자식들은 애초에 정부가 국민연금 만들 때 약속했던 보장을 계속적으로 지키지 못하고 납입 요율을 중간에 변칙 올린 것에 대한 언급은 안하면서 또 거기에 대한 책임은 어떻게 지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안하면서 기금만 고갈된다고 떠들고 앉
 66615
8 292
    관심있는 분들은 비밀글이나 제 연락처로 연락이나 문자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이윤찬(HP: 010-8283-5482) 지금 일하고 있는 데가 있긴 한데 필요할 때마다 시간당 알바를 해주는 형식이라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 이렇게 추가 일자리 구합니다. 재택근무는 특성 상 급여는 주3일 하루 3.5시간 근무 기준 실수령액 월급 100만원이나 2주마다 주급 50만원 선불, 아니면 일전에 잠깐 동네 교수님 일 해줬던 때와 똑같이 시간당 21,2
 66615
3 123
    https://blog.naver.com/gdvisual/223277288131 여기 블로그에 해당 차단 해제 방법이 말미에 나와 있는데 이 글 작성 날짜가 링크 열어보시면 알겠지만 2023년 11월 28일이라서 비교적 최신의 정보인데 이렇게 구글이 장난을 치고 있더라구요. 저도 이 차단된 유튜브 해제 방법을 모르고 있다가 영 모르겠어서 인터넷에서 찾아본 거였는데 이재명 관련 유튜브를 차단했던 분들은 이상하게 그 이후로 일절 이재명 관련 유튜브가
 66615
6 294
    누구 사주를 받은 건지 계속 엉뚱한 소리를 하네요. 고속도로 지하화를 할 것 같으면 차라리 그 돈으로 열차를 깔지 위험한 고속도로 지하화를 왜 하는지 이 정권이 기획을 한 거라면 정말 철퇴를 맞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이 기획 보도를 접하고 얘네들이 무슨 소리를 하는지 제 귀를 의심할 정도였네요. 헐~ ㅡ_ㅡ
 66615
36 509
    1. 형이 윗몸일으키기 하다가 허리 삐끗할 수 있다고 조심하라고 해서 매일 같이 이 운동하면서도 나도 혹 그러지 않을까 평소 좀 몸을 관찰하면서 하고 그랬는데 오늘 생각이 나서 이렇게 관련 내용을 언급해 봅니다. TV에서도 이 내용이 나왔는데 우습게 생각하다가 큰 코 다칠 수 있으니까요. 대체 운동을 찾아야 하는데 뭐가 좋을지 딱히 생각나는 게 없네요. ㅡ_ㅡ; 2. 요새 매일같이 듣는 윈앰프 선곡한 음악 듣다가 어제
 66615
12 318
    저도 어떤 세계정세 유튜브 동영상 미리보기 제목에 낚였는데 AI 음성에 온통 미국 찬양, 반중/반러 내용 가지고 나중엔 미국이 일본을 경계하면서 한국과 친해질 거라는 중간 결론을 도출하면서 나머지 재미없는 국제 정세 내용을 떠드는 걸 봤는데 이미 좀 시간이 지난 미래학자의 내용인 듯 했고 기분이 나쁜 건 제가 이런 낚시성 동영상 미리보기 제목을 보고 낚였다는 사실인데 정작 동영상은 자신들이 전달, 주입하고 싶었
 66615
14 653
    노란색 사각형 보시면 알겠지만 예전에 21H2 윈도우즈10에도 설치가 됐던 업데이트인데 22H2 용이 설치되고 나서 갑자기 브라우저 열리는 느낌이 엄청 무겁습니다. 뭔가 누덕누덕 코드를 덧붙인것 같은데 업데이트 되고 나서 이러니 썩 기분은 좋지 않습니다. 이 본체가 사양이 낮지 않아서 평소 빠릿빠릿해진 느낌이 있었는데 이 업데이트 때문에 상당부분 그 느낌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ㅡ_ㅡ 어떤 업데이트를 했길래... 업데
 66615
14 321
    이게 뇌 쪽에 미세한 모세혈관이 터졌는지 약간 찌릿한 느낌이 들었고 일전에도 잠깐 언급드렸지만 요새 등산 운동을 안한지 4개월 20일이 훨씬 지나서 그동안 왕복 36분 출퇴근길을 걷고 집에서 근력운동 및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었지만 역시 음식 조절은 잘 못해서 많이 먹고 짠 음식도 가리지 않고 뷔페식당 등에서 남김없이 다 먹었기 때문인지 뇌혈류 이상 전조 증상 같은 게 간혹 이렇게 느껴진 것 같았고 어차피 현 상
 66615
0 0
    여러분도 모니터 둘 데 없다고 책상 밑에 무리하게 모니터 두 대 놓다가 자세 안나오는 채로 컴을 하면서 저같은 꼴을 당하는 일이 없으시기 바랍니다. 작은누나한테 받은 24인치 LCD 모니터를 어디다 둘까 하다가 이곳에 두었었는데 계속 의자에 앉는 자세가 잘 안나왔는데 오늘 그 중 큰 걸 하나 치웠더니 다리가 쏙 들어가는 게 아주 좋네요. ^^; 진작에 이걸 하나 치워둘 걸 제가 계속 미뤘던 걸 아주 후회를 합니다. 가정에
 66615
0 0
    아래 [그림1]과 같이 왜 누X꾼이란 용어를 사용하면 안되는지 그 내용을 시청자 게시판 글쓰기 페이지에 채워서 "접수하기" 버튼을 눌렀는데 헐~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가 뜨면서 접수가 안되고 시청자 게시판 리스트도 없습니다. YTN은 KBS 보다 훨씬 형편없는 수준이네요. 이렇게 시청자 게시판 운영하면서 무슨 뉴스를 만든다고 그냥 자폭하고 방송을 그만 두십시요. 시청자들한테 민폐만 끼칠 뿐입니다. 귀를 막고 쓴
 66615
0 4
    저번에 보라매 병원 두 번째 외래 가기 전에도 작은누나가 거기 가지 말고 집에서 한 달 간만 쉬어 보라고 말해줬는데 어머니 그래야겠다고 하시면서도 새 약 받아오신다는 욕심에 제가 마지막 척추 질환 치료 때 처방해 준 약 복약 매뉴얼에서 효능과 성분, 부작용을 다 설명드리고 제가 어머니는 현재 어떤 상태이니 왜 그 약을 먹어야 되는지 등 여러번 말씀드렸고 병원에서도 그 약 먹어도 된다고 전화로 확답까지 받았는데
 66615
1 2
    오늘 어머니가 며칠 전 제가 산에 갔다오다가 시장에서 사 온 참외가 먹고 싶다고 하셔서 방금 한 개 반 큰 걸 잘라가지고 와서 깎아서 잘게 단면으로 잘라 어머니랑 같이 먹고 아버지도 일부 갖다 드렸는데 어머니가 약만 먹다가 과일이 들어가니까 좋다고 하셔서 제가 엄마 약 먹는 사람은 이렇게 과일도 좀 먹어줘야 돼 하면서 거들었더니 어머니, 아버지랑 저를 싸잡아 책망하시면서 과일 두고도 이렇게 깎아달라고 해야 얻
 66615
0 6
    아까 통로가 좁아서 거실 쪽으로 걸어가다가 거실에서 걸어오는 아버지랑 살짝 부딪히면서 왼편 조립형 앵글 프레임 옆에 있었던 오른쪽 음식물통 손잡이에 걸려 제가 넘어질 뻔한 일이 있었는데 가슴이 철렁해서 산허리 등산 걸어갔다 오면서 이걸 옮겨놔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어디로 옮길까 고민하다가 [사진1] 보시는 바와 같이 냉장고 오른편 광고 스티커 붙어있는 면 아래에 놓는 게 가장 좋을거 같더라구요. 이제 좀 안심이
 66615
1 3
    그 전에 카페 화장실에서 중간에 소변을 보다 유리 화장실 밖에서 어떤 여자가 내가 소변 보는 모습을 보는 걸 지켜보고 찝찝한 기분이 드는 그런 꿈도 꿨는데 그 후 카페에서 만난 여자는 약간 몸집이 있고 하얀 옷과 청바지를 입었던 여자였는데 그 여자와 대화를 하다가 중간에 지갑을 달라고 해서 지갑을 주고 나서 그걸 도로 챙기지 못하고 카페에서 나오는 바람에 그 여자는 역 쪽으로 걸어가 계단 입구로 막 들어가고 있
 66615
1 3
    아파트 정문 뒷산 위 130미터 지점에 올라왔습니다. ^^; 오늘은 새벽 4시 40분 정도에 일어나 DVD 2장 제작을 하고 제 방 바닥 청소하고 아침 식사하고 나서 근력 운동 후 체조하고 형과 잠깐 화상 대화하다 큰누나 온 뒤 얼마 있다 전 산허리 등산을 갔다오고 나서 점심에 큰누나가 만들어준 요리를 맛있게 먹고 오후엔 집에서 어머니와 아버지 잔심부름을 하느라 쇠빠졌네요. 메모도 정리하고 사이트 글 한 개 작성하고 관련
 66615
0 3
    1. 컴퓨터로 뭐 좀 하려고 하면 어머니가 불러서 잡심부름을 시키시고 뭐 좀 하려고 하면 아버지가 음식물 쓰레기 버려라 큰 냄비를 냉장고 싱싱고에 무리하게 쑤셔 넣으려고 해서 제가 가서 거기에 넣으면 안된다고 일일이 참견하고 좀 있다 어머니가 다시 창고에 가서 선물셋트에 들은 인삼음료 가져오라고 하시고 좀 있다 어머니, 아버지가 시키신 큰 김칫통 안에 들은 김치 작은 통에 옮겨 담는 거 김칫통 찾아드려라 하는
 66615
1 3
    1. 누나가 돈 주고 산 거라며 이번에 온누리 상품권 1만원권 10장을 가져왔는데 이게 예전엔 이름에 걸맞게 대부분의 상점에서 다 받았는데 요새 보니까 편의점에선 안 받고 전통시장에서도 안받는 곳이 많아져서 유명무실해진 상품권이 돼 버리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 내용을 누나한테 전달했는데 재난 지원금 사용처보다도 못한 상품권 용도로 인해 좀 인상이 지푸려졌습니다. 어쩌다 온누리(?) 상품권 신세가 이
 66615
 비밀글...  비밀글입니다 
0 0
   비밀글입니다
 66615
1 8
    아버지랑 식사 다 마치고 반찬 그릇을 다 냉장고에 넣고 나서 기존 오래된 김치가 담겨져 있었던 유리 그릇을 찾는데 이게 이상하게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를 않아서 어머니 듣는데 제가 기존 김치가 담겨져 있는 유리그릇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하며 계속 찾았고 저도 예전 식사 때 분명히 그 유리그릇을 본 적 있어서 그걸 찾았던 건데 똑같은 모양의 유리그릇엔 어제 큰누나가 해놓고 간 두부조림이 담겨져 있어서 제가 예전 김
 66615
2 57
    이게 아래와 같이 페이지 폭이 들쭉날쭉해지며 글자가 작아졌는데 아이폰6에선 이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원래의 폭을 관찰할 수 있거든요. 왜 갑자기 아이폰13 사파리가 이렇게 됐는지 혹 일전에 말씀드렸던 웹생태계를 열악하게 만들기 위한 어떤 겐세이는 아닐지 심각히 의심이 됩니다. 여러분은 그런 생각 안드시는지... 앱에선 발생하지 않는 이 문제가 사파리 웹브라우저에서 이렇게 중간에 이상한 형태로 페이지가 렌
 66615
2 6
    우선 냉장고 아래 큰 냄비에 들은 오골계 국물을 사기 그룻에 담은 후 큰 냄비 뚜껑이 이상하게 뒤집혀 있어서 아버지 왜 이것 냉장고에 넣을 때 뒤집어 넣으셨지? 라고 어머니께 말했더니 그새 아버지 책망을 또 늘어놓으셔서 저도 같이 거들었는데 곧이어 그 묵직한 냄비를 꺼내 뚜겅을 뒤집어서 올바르게 닫은 후 냉장고에 다시 넣기를 시도하니 높이가 들어가지를 않아 아~ 아버지가 냉장고에 이 큰 냄비가 안들어가서 이렇
 66615
1 12
    1. 제가 어머니더러 아버지가 엄마보다 2살 더 많지 않냐고 이제 아버지도 86세시라고 이제 뭐든 귀찮으실 나이가 되셨다고 제가 일전에 수요일과 목요일 각각 거실 싱크대 쪽과 TV 쪽 제가 새벽에 청소할 때 아버지가 제가 매주 수고하는 공도 모르고 시끄럽다고 계속 잔소리 하시다가 언제부터인가 직접 하시겠다고 해서 이제는 아버지가 매주 화요일 거실 청소를 직접 하시지 않냐고 사람은 이렇게 자기가 직접 당해봐야 정신
 66615
2 20
    1. 이게 메인 페이지 아웃로그인 투표 리스트에서의 기존 투표 보안 수정 사항이 미처 적용돼 있지 못한 버그를 새로 발견해 급하게 아침부터 수정을 해줘서 호스팅 및 서버 6군데 수정을 해주고 로컬 소스 13군데 수정을 모두 해주는 작업을 했는데 무사히 정상적으로 투표 보안취약점 개선이 이뤄졌습니다. 제가 저번에 여기서 알려드린 보안 취약점 손본다고 소스를 몇 군데 수정하고 나서 메인페이지 아웃로그인 투표 부분
 66615
1 24
    아파트 정문 뒷산 위 130미터 지점에 올라왔습니다. ^^;   오늘은 새벽 4시 30분 정도에 일어나 우분투를 사용하다 청소 및 식사를 한 뒤 작은누나랑 같이 어머니 입원시켜 드리러 셋이서 신사리 병원 응급실 갔다가 저 심부름 집으로 다녀온 사이 흉부외과로 가라고 병원에서 안내를 했나 봅니다.   그렇게 헛탕 치고 돌아와서 점심 식사 하고 누나는 가고 저는 우분투로 웹서핑과 mp3 음악을 듣다 아침에 못한 체
 66615
3 14
    아래가 제가 오늘 찾은 챗GPT 내용인데 늑골 골절이 아주 지랄이네요. 어머니 지금 병원 입원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침대에 누워도 골절 닿는 부위가 자꾸 움직이니 이렇게 아프고 화장실, 식사도 하셔야 하는데 눕고 일어설 때 계속 끊어지게 아프니 병원에서도 잘 입원을 안시켜주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계속 차단스 붙잡고 이렇게 서 있을수만은 없으니... 물렁뼈가 아픈 것 같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
 66615
1 23
    체조를 몸 숙여서 하면서 혈압이 올라간 상태에서 어머니를 바라보고 화를 내서 그런지 순간 머리가 핑 돌면서 현기증이 났고 약간 시야가 어두워졌는데 이런 게 바로 뇌경색인가 싶어서 순간 좀 아찔했네요. 이런 일이 없었는데 그런거 보면 저도 나이가 들면서 이런 스트레스에 취약해진 게 아닌가 싶어서 다음 번엔 평소 일부러 좀 주의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나이를 먹어가면서 이런 일 없으셨는지... 저
 66615
1 14
    어머니가 작은누나/매형이랑 오늘 갔다 온 병원에서 결국 보라매 병원에서 검사한 골밀도 검사 결과지가 없어서 새로 골밀도 검사를 다시 받고 시술을 받으라는 권유를 뿌리치고 오셨는데 제가 어머니 성격을 닮았나 오늘 간 병원에서 받아온 결과 출력물을 눈 앞에 두고 이전에 1천원인가 내고 보라매에서 출력받은 골밀도 검사 결과지를 다시 찾는다고 저녁 내내 지금까지 다닌 병원 진료비영수증이며 각종 예약표며 처방전,
 66615
2 18
    일전에도 그 분수대 잘 가동해서 썼는데 왠 화단을 만든다는 얘길 아파트너 커뮤니티에서 본 적이 있어서 전 반대를 하려고 아버지께 말하고 엘리베이터 서명을 하러 나가려고 했는데 아버지 왈 엄마 병원 입원하냐 마냐 그러는데 왜 그런 데 신경 쓰냐며 찬성 표시하고 오라는 걸 제가 싫다고 안간다고 했네요. 참 아버지까지 말길을 잘 못 알아들으시니 제가 답답합니다. 아버지랑 같이 오래 전에 일했던 동네 후배 친구분도
 66615
2 34
    뭔가 ARM 우부투 파폭에서 챗GPT 동작이 이상한데 이것 혹시 ARM 우분투 파폭에서 챗GPT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어떤 악성코드의 공격이든지 우분투나 파폭 개발자의 삑사리는 아닐까요? 갑자기 이러네요. ㅡ_ㅡ
 66615
3 17
    어머니 이번에 의자가 앞으로 부러지는 바람에 옆구리를 다치셔서 어제 아버지랑 병원에 갔다 오셨는데 병원에서 검사 받으시고 약을 타 오셨지만 캐토톱도 한번 붙여보신다고 해서 어제 저녁 3개를 위치에 붙여드렸는데 이게 하루도 안돼 오늘 아침에 보니까 침대에 2개가 다 떨어지고 나머지 한 개도 그냥 어머니 몸에서 스르르 떨어지는 게 접착력이 너무 약하더라구요. 헐~ 이것도 결국 제약회사 상업성 때문인데 이것 좀 조
 66615
3 25
    한 14분 기다림 끝에 겨우 통화를 할 수 있었는데 아까 제가 챗 게시판에서 말씀드렸던 "아이폰 바탕화면에 국민은행 앱 빨간색 동그라미가 표시된 이후 앱 내 알림 섹션에서 표식 보이지 않는 문제" 언급하고 나서 곧이어 최소 iOS 지원 버전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는데 제가 아이폰6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렇게 최소 지원 버전을 상향해 버리면 어떻게 하냐고 하니까 어쩔 수 없다고 해서 제가 홈버튼이 고장 난 아이팟터치4세대
 66615
1 13
    1. 그래서 이땐 ARM 파폭 브라우저 유튜브 페이지의 주소 표시줄을 한번 클릭을 해야 하는데 이것 평소 계속 그러다가 이 게시글을 쓰려고 했더니 증상이 또 재현이 안됩니다. ㅋㅋ 이 증상을 평소 가만히 관찰해 보니 정상적인 그래픽 칩셋 드라이버 동작이 아닌 게 보통 그래픽 드라이버는 각 페이지 별 시각 프레임 상태를 램에다 시시각각 저장해 놓는데 이건 제 사이트와 유튜브 간에서만 주로 발생하는 문제라서 너무 속보
 66615
3 9
   아래 스크랩 내용에도 나오지만 인텔에서 제조한 CPU가 지금까지 우리가 써왔던 CISC 계열의 인텔/AMD x86 CPU이고 유닉스/ARM/맥 계열의 CPU가 RISC 계열인데 병렬 처리와 같은 멀티코어 CPU에 최적화된 CPU가 ARM 같은 RISC 계열이라고 하는데 출처에도 나오지만 단위 명령어 실행에 필요한 클럭수가 작아서 전력 소모가 적고 속도가 빠르며 가격이 저렴하고 컴파일러가 최적화되어 있다고 하니 매우 장점이 많은 CPU임에는 틀림
 66615

1 [2][3][4][5][6][7][8][9][10]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pooh長

서울 관악구 호암로 399, 308동 403호 TEL: 02-883-5482
CopyRight©Y.C.Lee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7.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