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안녕하세요 희망의빛™ 입니다. 신뢰가 넘치는 네트워크 세상, 우리 네티즌들이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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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bject : [쓰레기통] [덧글이 중요] 크롬에서 사각형 안 테트리스 게임을 다운로드 하면 악성코드라며 중간에 다운을 중지시키는데 이거 좀 엉터리네요.
(Homepage)  | Point : 66062 |  2023-02-12 06:53:25 |  Read : 21,193 |  Vote : 2838





44.197.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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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삼성산뜨란채.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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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images subject name date vote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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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7 131 3282
    2023.08.26 오늘은 새벽 4시 30분 정도에 일어나 제 카페24 blrun 계정 사이트에 있는 게시글을 윈도우즈10 IIS [개인서버]에 옮기는 작업을 했는데 글이 좀 많아서 이미지까지 다운로드해 따로 저장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또 url 까지 재구성해야 하는데다가 등산을 안해서 그런지 예전보다 작업이 좀 힘에 부쳤는데 그것 마치고 삼성산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업로드하는 사이트의 게시글을 제가 운영하는 삼성산뜨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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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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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1 1305 12887
    1. 제가 어제 https://bit.ly/453FWSz 여기서 말씀드렸던 시게이트 1TB 하드의 불량 여부를 진단하기 위해 SeaTools 1.10 버전의 프로그램으로 쇼트 테스트가 통과하는 걸 봤고 롱 테스트를 걸어놓고 계속 지켜보고 있었는데 대표님이 자기가 본다고 퇴근을 하라고 해서 그 길로 집엘 왔고 얼마있다 대표님한테 카톡이 와서는 화면 상태를 촬영한 걸 보여줘서 보니까 이게 정상적으로 테스트가 완료되어 에러 유무를 표시해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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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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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2 2838 21193
    제가 아파트 홈페이지를 둘러보다가 예전에 자유게시판에다 테트리스 게임 소스와 함께 첨부한 실행 파일을 한번 다운로드 해봤는데 이상하게 크롬에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며 중간에 다운로드가 차단되어 계속 진행을 해야지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윈도우즈10에서도 SmartScreen인가 뭔가 중간에서 파란색 팝업이 뜨면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고 연이어 차단이 되는데 이것 좀 엉터리네요. 뭔가 실행파일에 대한 묻지마식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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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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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4 3012 24671
   [어제 카톡 대화 나눈 내용] 친구 님과 카카오톡 대화 저장한 날짜 : 2022-11-04 11:57:30 --------------- 2022년 11월 3일 목요일 --------------- [친구] [오후 1:04] 이번 이태원 참사 ..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다. 바다도 아닌 골목길에서 수백명 사람들이 허망하게 죽었다는게... [친구] [오후 1:07] 특검 통해서 진실 밝혀야 하고, .... 진실이 무엇인지.... 이런 걸 민주당이 할 수 있을까? 검찰과 윤석열에 포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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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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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3106 27802
    오늘 덧글을 작성 후 수정하다 이런 현상을 두 눈 보는 앞에서 여러번 목격했는데 유튜브에선 다들 아시겠지만 이런 현상이 예전부터 있어서 여러번 수정을 해야지 수정한 글이 반영이 되는데 왜 유튜브와 크롬 브라우저에서 이런 쓰레기 기능을 집어넣어 상시적으로 동작하도록 만들었는지 매우 수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트럼프가 했던 패널티 반칙처럼 치사한 기능을 브라우저에 만들어놨는데 여러분도 브라우저에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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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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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2 3213 29122
    문제의 덧글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한국일보 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41110320001891 요런 식으로 여론 조작을 하네요. 정말 미친거 아닙니까? 정말 기분이 무척 나쁜데 말도 안되는 덧글 검열 시스템 만들어놓고 표현의 자유를 심각히 저해하는 인터넷 한국일보는 한국의 대표 언론 맞습니까? 토 나오네요. 제가 덧글 단 내용 전문을 싣습니다. 헐~ 오늘 부로 한국일보는 제가 보는 인터넷 신문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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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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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4 3101 29497
    도착! 1시간 전에... 공정위 직원들 전화받지 않는 것 때문에 돌아버리겠네요. 110번(정부민원안내콜센터)과 공정위상담센터(1670-0007)는 전화번호만 안내하고 권한이 없다고 하고 신문고 담당자(송영인 조사관 02-2110-6143)가 오늘 연락가도록 메모 전해주겠다는 운영지원실 부서와 감사담당관실은 아예 전화를 받지 않고. 완전 개판입니다. 진짜 정나미가 떨어집니다. (어제 메모 전달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전화가 안와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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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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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2697 39628
   아래는 최근에 제가 브라우저 속도 측정을 한 것인데요 19일 9시 반에 테스트 했을 때는 파폭 퀀텀이 근소하게 1위를 차지하면서 스윙브라우저나 크롬도 좋은 성능을 나타내었지만 19일 오후 2시 부터 테스트한 속도부터는 스윙브라우저의 성능이 젤로 뛰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근데 눈여겨 볼 것은 3번째 오늘 06시에 테스트한 결과인데 크롬의 성능이 갑자기 악화되었다는 것이고 오페라는 근래에 들어와서 계속 성능이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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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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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6 3188 40893
    그저께 월요일, 수요일 오늘 등산하다가 계단이 미끄러워 두번이나 넘어졌네요. 월요일 그제는 아파트 쪽 내려오는 계단에서 오늘은 호압사 골짜기로 내려오는 계단에서 넘어졌는데 충격이 제법 컸는데 그저께 넘어지고 난 뒤 오늘 아이젠을 하고 내려온다는 게 귀찮아서 안하고 내려오다가 여지없이 계단에서 또한번 넘어졌습니다. 제가 넘어지고 나니까 뒤따라오던 다른 아저씨도 넘어졌는데 제가 그 아저씨 쳐다보면서 또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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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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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2 3368 38218
    유튜브도 시간 때우기로 시청하기엔 이제 너무나 뻔한 이야기들로 점철돼 있어 무의미한 시간들이 계속 흘러가는 것 같고, 요새 회사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는 각 단계 수정 후 테스트하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다가 디버깅 난이도 때문인지 코드 수정량이 많지 않아도 자꾸 집중이 더뎌지고, 쇼핑하면서 시간을 보내기엔 더이상 살 물건이 없고,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기에는 일정 이상량부터 자제력이 허용을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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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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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3566 35414
    1. 정해진 예산 범위 내에서 세입세출 구조조정 틀에서 예산을 확보해 지급한다. 무리하게 차입예산을 사용하면 전체적인 돈의 증가로 인해 인플레가 생길 수밖에 없고 가뜩이나 정부가 지출하는 예산의 규모가 매해 10% 정도씩 증가하는데 무리하게 추가 차입 예산을 할당해 써버리면 물가상승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어쨌든 돈을 돌게 하는 건 좋지만 차입 예산의 증액은 좋지 못한 결과를 야기할 거라고 봅니다.
 66062
19: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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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3429 33422
    2020.03.06 요새 관악산 가는 길 도중에 있는 12군데 공공 와이파이 품질 테스트한다고 극도로 높은 스트레스에 시달렸더니 가슴과 옆구리에 작은 통증이 느껴지는 게 스트레스를 계속 받으면 이런 증상이 생기나 봅니다. 건강하라고 가는 등산길이 오히려 독이 된다면 그것만큼 바보같은 일도 없을 겁니다. ^^; 2020.03.06 큰 금(金)을 녹이기 위해선 화(火)의 많은 설기가 필요하듯이 저도 평소 컴을 많이 하는 입장에서 이게
 66062
21: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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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3442 38123
    2020.02.18 제 사주에 글쎄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는 운세가 있답니다. 요새 그걸 계속 실감하는데 워낙 지금까지 죽 터치해 왔던 일들이 많다보니 본업 외에 이걸 다 처리하느라 시간이 많이 소모가 되네요. 아무런 돈도 나오지 않는데 말입니다. ^^; 뒷목이 뻣뻣할 정도입니다. 오늘 같으면 말입니다. ㅋㅋ 2020.02.18 아까 산에 올라가는데 어머니가 전활 하셔서는 TV가 안나온다고 전화로 알려달라는데 외부입력을 차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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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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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3528 42203
    제가 예전에 동네 할아버지 컴퓨터 본체 교체해 주러 갔을 때도 겪었던 일이지만 카톡의 메시지 배달 딜레이 횡포가 상당히 깊고 다양한 것 같습니다. 상대방한테 메시지를 보내고 나서 이쪽 폰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보이는데 상대가 읽고 나서도 이쪽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사라지지 않는 케이스도 다반사고 상대가 메시지를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실시간으로 그 동태를 그대로 전달하는 게 아니라 상당히 오해를 불러일으키
 66062
21: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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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5 2997 37796
    사실 지금의 지급률 50%로 올려주는 걸 검토한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국민연금이 국민의 정부 도입될 당시 근로자 납부요율을 3%에서 4.5%로 조정할 때 지급률을 60%로 해주겠다고 약속했던 사실을 여러분들은 기억하시는지... ========================================================== [페이스북 덧글] 그걸 생각하면 나중에 현재의 지급률 40%를 받고 저는 지금 내는 보험료 더 안 낼래요. 당국자 하는짓 보면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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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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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1 3402 33522
    열심히 테이프를 절단해 농에다 붙여놨는데 1분도 안돼 어머니가 오셔서는 농에다 이런 거 붙이는 거 아니라고 확 떼어버리시네요. 헐~ 이 캡처 문서를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키기 어려운 식습관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저한테도 해당이 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보면서 지키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떼어버리셔서 이렇게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주위에도 대장암 걸린 분들이 더러 계시는 걸 보고 이게 남의 얘기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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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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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5 3790 41980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례가 매우 불량한 케이스로 간주하여 이렇게 덧글에다 음란물을 올리는 사용자는 다른 덧글의 존재 유무에 상관하지 않고 예고없이 스팸 일괄삭제조치하고 아이피를 영구적으로 차단할 생각입니다. 이건 이곳을 이용하는 네티즌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서 어떠한 타협이나 용서도 없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이미 익명게시자가 혹시 음란물을 올린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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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8:44
6
2023/08/15 45 355
    일전에 제 사이트 각 카테고리의 제가 올린 비밀글들이 새벽에 일괄적으로 조회수가 18회, 회사 다녀와서 +18회 해서 36회로 변조된 일이 있었습니다. 그 뒤로 카페24 고객센터에 한번 문의해봤는데 담당자 SQL 인젝션이 날로 진화하니 소스 차원의 분석과 대비가 필요하다고 해서 해킹이 이뤄진 시간대의 로그를 건네받아서 그 안의 UTF-8 스트링이 들어간 SQL 인젝션 로그를 역변환해 나름 분석해 본 뒤 제 사이트에서 브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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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6:51
5
2022/04/30 79 802
    러닝 PHP 책, 데이타 검증 부분을 보고 있는데 인상 깊은 말이 있어 적어봅니다. "사용자는 여러분이 어플리케이션을 설계하면서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부주의하고, 악의적이며, 믿을 수 없을 만큼 창의적이다." ㅋㅋ 맞는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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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40
4
2022/04/18 111 1219
    한빛미디어 "러닝 PHP" 책에서 객체(Class) 사용법에 대해서 얼마간 나와서 읽고 있는데 유튜버 "나도 코딩" 님이 파이썬으로 스타크래프트 텍스트 게임 예를 들며 설명한 내용에 비하면 정말 새발의 피고 이해하기도 훨씬 어렵네요. 영양가 없는 부분을 읽고 있습니다. 쩝~ 클래스가 원래 어려워서 실제 어떻게 사용되는지 실전 예를 들며 설명해도 이해가 될까 말까인데 오늘 내용은 도무지 하나도 머리에 들어가질 않네요. ㅡ
 66062
19: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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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7 85 1104
    아래 2개 소스는 전화번호를 입력받는 input창에 타이핑을 하면 숫자만 타이핑되지 영문은 입력이 되지 않게 하는 소스인데 이게 한글은 예외적으로 입력이 돼서 원하는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데 이걸 해결할 방법을 모르겠네요. 뭔가 영문 기준으로 해당 자바스크립트 소스가 동작하는 것 같은데 한글은 keyCode도 그렇고 inNaN() 함수도 그렇고 해당 문자 첫 바이트가 숫자로 인식되는지 이런 오동작을 하는데 이걸 해결할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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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7:44
2
2021/01/21 80 1128
    아래 소스입니다. 이 소스 105행을 보면 doImg() 함수 호출 보이시죠? 보시다시피 상단에 함수 본체가 있는데 아까 이 함수 호출을 그 위에 있는 img 태그 앞 PHP 조건문 안에서 해주는 바람에 자꾸 널 타입의 스타일을 읽을 수 없다고 자바스크립트 오류가 떴는데 원인을 몰라서 한참을 헤매다가 형한테 질문을 하니 형 바쁘다고 응답이 온 뒤 바로 함수 호출 위치를 img 태그 아래로 했더니 깔끔하게 작은 이미지가 보이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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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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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8 81 1224
    http://khedi.or.kr/ 을 접속해 보면 가운데 갤러리 이미지들이 IE에선 아래 소스를 보시는 바와 같이 정상적으로 silver 색깔 없이 꽉차게 marquee 태그로 스크롤 되지만 크롬/파폭에선 그 아래 iframe 태그로 gallery2.htm 파일이 로드될 때 이상하게 상단에 약 8px 가량 silver 색이 차면서 스크롤이 되는데 이 원인을 찾기가 정말 쉽지 않네요. 아까 어머니가 추석 장보러 가자고 할 때까지 약 40분 간 소스를 들여다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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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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