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안녕하세요 희망의빛™ 입니다. 신뢰가 넘치는 네트워크 세상, 우리 네티즌들이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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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8 85 3449
   관리사무소 당직서는 어떤 직원이 마이크를 잡고 관리소 직원이 퇴근한 오후 7시 30분 전후로 코로나 19 예방이나 층간 소음 등 여러가지 방송을 거의 며칠에 한 번 꼴로 방송을 하는데 처음엔 크게 들리는 방송이 10여 초 뒤 모기 소리 처럼 작아지게 방송을 해서 제가 두어번 관리소를 찾아가 방송을 하시려면 똑바로 하시지 왜 주민들 열받게 모기 소리로 작게 방송을 하느냐고 항의한 적이 있었고 당시 관리소를 방문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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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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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7 202 7171
   2023.08.26 오늘은 새벽 4시 30분 정도에 일어나 제 카페24 blrun 계정 사이트에 있는 게시글을 윈도우즈10 IIS [개인서버]에 옮기는 작업을 했는데 글이 좀 많아서 이미지까지 다운로드해 따로 저장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또 url 까지 재구성해야 하는데다가 등산을 안해서 그런지 예전보다 작업이 좀 힘에 부쳤는데 그것 마치고 삼성산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업로드하는 사이트의 게시글을 제가 운영하는 삼성산뜨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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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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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1 1657 16691
   1. 제가 어제 https://bit.ly/453FWSz 여기서 말씀드렸던 시게이트 1TB 하드의 불량 여부를 진단하기 위해 SeaTools 1.10 버전의 프로그램으로 쇼트 테스트가 통과하는 걸 봤고 롱 테스트를 걸어놓고 계속 지켜보고 있었는데 대표님이 자기가 본다고 퇴근을 하라고 해서 그 길로 집엘 왔고 얼마있다 대표님한테 카톡이 와서는 화면 상태를 촬영한 걸 보여줘서 보니까 이게 정상적으로 테스트가 완료되어 에러 유무를 표시해 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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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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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2 3736 26717
   제가 아파트 홈페이지를 둘러보다가 예전에 자유게시판에다 테트리스 게임 소스와 함께 첨부한 실행 파일을 한번 다운로드 해봤는데 이상하게 크롬에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며 중간에 다운로드가 차단되어 계속 진행을 해야지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윈도우즈10에서도 SmartScreen인가 뭔가 중간에서 파란색 팝업이 뜨면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고 연이어 차단이 되는데 이것 좀 엉터리네요. 뭔가 실행파일에 대한 묻지마식 다운로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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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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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4 3887 30411
   [어제 카톡 대화 나눈 내용] 친구 님과 카카오톡 대화 저장한 날짜 : 2022-11-04 11:57:30 --------------- 2022년 11월 3일 목요일 --------------- [친구] [오후 1:04] 이번 이태원 참사 ..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다. 바다도 아닌 골목길에서 수백명 사람들이 허망하게 죽었다는게... [친구] [오후 1:07] 특검 통해서 진실 밝혀야 하고, .... 진실이 무엇인지.... 이런 걸 민주당이 할 수 있을까? 검찰과 윤석열에 포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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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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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4129 33848
   오늘 덧글을 작성 후 수정하다 이런 현상을 두 눈 보는 앞에서 여러번 목격했는데 유튜브에선 다들 아시겠지만 이런 현상이 예전부터 있어서 여러번 수정을 해야지 수정한 글이 반영이 되는데 왜 유튜브와 크롬 브라우저에서 이런 쓰레기 기능을 집어넣어 상시적으로 동작하도록 만들었는지 매우 수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트럼프가 했던 패널티 반칙처럼 치사한 기능을 브라우저에 만들어놨는데 여러분도 브라우저에 이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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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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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2 4095 34334
   문제의 덧글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한국일보 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41110320001891 요런 식으로 여론 조작을 하네요. 정말 미친거 아닙니까? 정말 기분이 무척 나쁜데 말도 안되는 덧글 검열 시스템 만들어놓고 표현의 자유를 심각히 저해하는 인터넷 한국일보는 한국의 대표 언론 맞습니까? 토 나오네요. 제가 덧글 단 내용 전문을 싣습니다. 헐~ 오늘 부로 한국일보는 제가 보는 인터넷 신문 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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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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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4 4012 35506
   도착! 1시간 전에... 공정위 직원들 전화받지 않는 것 때문에 돌아버리겠네요. 110번(정부민원안내콜센터)과 공정위상담센터(1670-0007)는 전화번호만 안내하고 권한이 없다고 하고 신문고 담당자(송영인 조사관 02-2110-6143)가 오늘 연락가도록 메모 전해주겠다는 운영지원실 부서와 감사담당관실은 아예 전화를 받지 않고. 완전 개판입니다. 진짜 정나미가 떨어집니다. (어제 메모 전달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전화가 안와서 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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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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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3325 44928
   아래는 최근에 제가 브라우저 속도 측정을 한 것인데요 19일 9시 반에 테스트 했을 때는 파폭 퀀텀이 근소하게 1위를 차지하면서 스윙브라우저나 크롬도 좋은 성능을 나타내었지만 19일 오후 2시 부터 테스트한 속도부터는 스윙브라우저의 성능이 젤로 뛰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근데 눈여겨 볼 것은 3번째 오늘 06시에 테스트한 결과인데 크롬의 성능이 갑자기 악화되었다는 것이고 오페라는 근래에 들어와서 계속 성능이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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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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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6 4177 48006
   그저께 월요일, 수요일 오늘 등산하다가 계단이 미끄러워 두번이나 넘어졌네요. 월요일 그제는 아파트 쪽 내려오는 계단에서 오늘은 호압사 골짜기로 내려오는 계단에서 넘어졌는데 충격이 제법 컸는데 그저께 넘어지고 난 뒤 오늘 아이젠을 하고 내려온다는 게 귀찮아서 안하고 내려오다가 여지없이 계단에서 또한번 넘어졌습니다. 제가 넘어지고 나니까 뒤따라오던 다른 아저씨도 넘어졌는데 제가 그 아저씨 쳐다보면서 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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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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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2 4302 44635
   유튜브도 시간 때우기로 시청하기엔 이제 너무나 뻔한 이야기들로 점철돼 있어 무의미한 시간들이 계속 흘러가는 것 같고, 요새 회사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는 각 단계 수정 후 테스트하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다가 디버깅 난이도 때문인지 코드 수정량이 많지 않아도 자꾸 집중이 더뎌지고, 쇼핑하면서 시간을 보내기엔 더이상 살 물건이 없고,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기에는 일정 이상량부터 자제력이 허용을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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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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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4464 41088
   1. 정해진 예산 범위 내에서 세입세출 구조조정 틀에서 예산을 확보해 지급한다. 무리하게 차입예산을 사용하면 전체적인 돈의 증가로 인해 인플레가 생길 수밖에 없고 가뜩이나 정부가 지출하는 예산의 규모가 매해 10% 정도씩 증가하는데 무리하게 추가 차입 예산을 할당해 써버리면 물가상승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어쨌든 돈을 돌게 하는 건 좋지만 차입 예산의 증액은 좋지 못한 결과를 야기할 거라고 봅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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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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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4303 38909
   2020.03.06 요새 관악산 가는 길 도중에 있는 12군데 공공 와이파이 품질 테스트한다고 극도로 높은 스트레스에 시달렸더니 가슴과 옆구리에 작은 통증이 느껴지는 게 스트레스를 계속 받으면 이런 증상이 생기나 봅니다. 건강하라고 가는 등산길이 오히려 독이 된다면 그것만큼 바보같은 일도 없을 겁니다. ^^; 2020.03.06 큰 금(金)을 녹이기 위해선 화(火)의 많은 설기가 필요하듯이 저도 평소 컴을 많이 하는 입장에서 이게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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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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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4326 44231
   2020.02.18 제 사주에 글쎄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는 운세가 있답니다. 요새 그걸 계속 실감하는데 워낙 지금까지 죽 터치해 왔던 일들이 많다보니 본업 외에 이걸 다 처리하느라 시간이 많이 소모가 되네요. 아무런 돈도 나오지 않는데 말입니다. ^^; 뒷목이 뻣뻣할 정도입니다. 오늘 같으면 말입니다. ㅋㅋ 2020.02.18 아까 산에 올라가는데 어머니가 전활 하셔서는 TV가 안나온다고 전화로 알려달라는데 외부입력을 차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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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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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4519 48086
   제가 예전에 동네 할아버지 컴퓨터 본체 교체해 주러 갔을 때도 겪었던 일이지만 카톡의 메시지 배달 딜레이 횡포가 상당히 깊고 다양한 것 같습니다. 상대방한테 메시지를 보내고 나서 이쪽 폰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보이는데 상대가 읽고 나서도 이쪽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사라지지 않는 케이스도 다반사고 상대가 메시지를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실시간으로 그 동태를 그대로 전달하는 게 아니라 상당히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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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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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5 3950 43321
   사실 지금의 지급률 50%로 올려주는 걸 검토한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국민연금이 국민의 정부 시절 전국민 국민연금으로 변경될 당시 납부요율을 3%에서 9%로 조정할 때 지급률이 기존 70% 로 돼 있다는 사실을 정부와 언론이 숨기고 60%로 변경했던 사실을 여러분들은 기억하시는지... ========================================================== [페이스북 덧글] 그걸 생각하면 나중에 현재의 지급률 40%를 받고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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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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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1 4306 38642
   열심히 테이프를 절단해 농에다 붙여놨는데 1분도 안돼 어머니가 오셔서는 농에다 이런 거 붙이는 거 아니라고 확 떼어버리시네요. 헐~ 이 캡처 문서를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키기 어려운 식습관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저한테도 해당이 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보면서 지키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떼어버리셔서 이렇게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주위에도 대장암 걸린 분들이 더러 계시는 걸 보고 이게 남의 얘기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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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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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5 4680 48713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례가 매우 불량한 케이스로 간주하여 이렇게 덧글에다 음란물을 올리는 사용자는 다른 덧글의 존재 유무에 상관하지 않고 예고없이 스팸 일괄삭제조치하고 아이피를 영구적으로 차단할 생각입니다. 이건 이곳을 이용하는 네티즌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서 어떠한 타협이나 용서도 없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이미 익명게시자가 혹시 음란물을 올린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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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8:44
41
2015/09/03 77 1430
   오늘 흐렸지만 비교적 날씨는 깨끗했네요. 안개가 덜합니다. [img:20130719_007.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19_008.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19_009.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19_010.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19_011.jpg,align=,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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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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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93 1631
   오늘 비가 안와서 오랜만에 산에 올랐습니다. 달라진 생수천 정말 보기 좋네요. ^^; [img:20130719_001.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19_002.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19_003.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19_004.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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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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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87 1452
   어이없다. 한나라당이 국정원 통해 대화록 공개하고 나서 이제와 대화록이 없다니 이런 보도로 국민 우롱하려는 언론도 한심하고 정말 속보이는 정치 공작에 그저 한숨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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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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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90 1455
   화학 비누 나쁜 줄 진작부터 알고 있었지만 오늘 아침에 오랜만에 손에 비누를 묻혀서 손을 씻었더니 점심 먹기 전 눈을 잠깐 비볐는데 눈을 찌르는 자극이 엄청 심한 겁니다. 그래서 "역시 화학 비누는 나쁘다" 를 절실히 깨달은 시간이었지요. 물론 비누도 비누 나름이겠지만 선물 받은 비누 사용하려니 완전 애물단지 되었네요.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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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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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76 1301
   베가레이서3 카메라는 사실 해상도는 높아도 막 찍기엔 삑사리 나는 사진이 많이 나오는데 지금 미디어라이브2.0 으로 PC에 있는 음악을 듣고 있자니 스피커 하나는 굉장히 음질이 뛰어나네요. 물론 2채널 스피커 보단 못하지만 시끄럽지 않게 간단히 듣기엔 애플 아이팟이나 여타 스마트폰보다 안성맞춤이네요. 이건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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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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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91 1474
   베가R3(IM-A850K)의 소프트웨어를 2.22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고 PC에서 기존 미디어라이브를 삭제하고 새로 미디어라이브2.0을 다운받아 설치한 다음에 스마트폰을 다시한번 리부팅 해주면 보다 빠른 미디어라이브를 맛볼 수 있는데 이게 어떤 프로그램인고 하면 PC에 있는 이미지와 음악, 동영상을 폴더로 지정해 스마트폰에서 다운로드없이 재생할 수 있게 해주는 어플인데 오늘 제가 시험삼아 동작해 보니 그런대로 쓸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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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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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87 1471
   보통 On 이 "ㅡ" 이고 Off 가 "O" 인데 올레 기본 어플인 올레 TV now 에선 이게 거꾸로 표시돼 동작됩니다. 그래서 처음에 엄청 혼돈이 왔는데 사소한 거지만 잘못된 건 잘못된 거니까 지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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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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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97 1390
   뭔가 잘못됐다. 카페들은 대부분 가입을 유도하는 등 정보 접근 자체가 제한적인데 반해 블로그는 정보가 다 오픈돼 있고 매우 유용한 정보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포탈들은 블로그의 정보 접근 자체를 카페보다 어렵게 해놓았다. 이건 굉장히 잘못된 정책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수많은 블로거들이 거의 공짜로 제공하는 유용한 정보들에 대한 포탈의 배려가 적다는 의미기도 하다. 이는 매우 잘못된 정책이며 결과적으로 블로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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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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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6 1457
   예전에도 제가 언급했지만 12.04.1 버전에선 문제가 없었는데 자체적으로 12.04.2 버전으로 업데이트가 되면서 와이파이 AP를 못찾으면서 연결 자체가 안되는 증상이 있습니다. 이건 오래 전부터 업데이트 이후 계속 그랬는데 최근 업데이트에도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네요. 물론 유선을 쓰면 네트워크에 이상이 없지만 무선을 사용하고 싶은 경우엔 거의 대책이 없어 난감합니다. 어떤 분 말로는 커널 버전을 바꾸는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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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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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98 1720
   예전까지 집전화 요금 자동이체 납부로 하던 걸 2011년 경에 지로납부로 변경하고 다시 최근에 자동이체로 변경했더니 자동이체 할인 1% 혜택을 없애고 얘네들이 이메일 청구서 할인으로 변경시켜놨네요. 예전엔 이메일 청구서 할인을 400원인가 추가로 더 해줬는데 기존의 1% 자동이체 할인을 아예 없앴습니다. 청구서를 종이로 받아보는 게 좋을 거 같아서 이메일 청구서는 신청을 안했는데 어머니에게 이 변동사항을 설명해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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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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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99 1448
   담부턴 주의해서 한 포스트에 몰아서 넣겠습니다. ^^; 아이팟으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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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00 1435
   날씨는 흐렸지만 비교적 맑았네요. ^^; [img:20130716_007.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16_008.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16_009.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16_010.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16_011.jpg,align=,width=960,height=72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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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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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9 1428
   생수천을 구청에서 새로 보수를 잘 했네요. ^^; 고맙습니다. 아래 사진은 베가레이서3로 찍었습니다. 두 장이 잘 안 나와 삭제했습니다. [img:20130716_001.jpg,align=,width=3200,height=19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16_003.jpg,align=,width=3200,height=19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16_004.jpg,align=,width=3200,height=19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16_006.jpg,align=,w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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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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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6 1571
   요 며칠 네이버 블로그에 올린 글을 한번 검색해 봤는데 "모두의 블로그" 에선 아예 내가 올린 내용들을 검색할 수 없었고 포탈 메인 검색에서도 기본 검색으론 검색이 안되고 제목을 검색어로 했을 때 옵션으로 '제목' 을 켜야 나오거나 아니면 내용을 검색어로 입력하면 아예 검색 자체가 안된다. 어떻게 이따우로 만들어 놓고 네이버 검색을 이용하라고 하는 것인지 그저 어이가 없을 뿐이다. 고객센터에다 이 내용을 문의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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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8:52
27
2015/09/03 113 1461
   구글 검색을 이용하다 보면 카페 정보보다 블로그 정보가 더 유용한 경우가 많다. 카페 정보들은 대부분 가입을 유도하거나 속 시원한 정보가 부족한 반면 블로그 정보는 정보 내용 자체가 매우 실하고 유용한 정보가 많은 것으로 판단됐다. 보면 보통 검색 결과에서 후미에 노출되긴 하지만 나 같은 경우는 검색엔진 이용시 블로그 검색 결과를 종종 참고하곤 한다. 검색회사들은 결과 보여줄 때 블로그 정보를 전두에 배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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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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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29 1804
   지난 토요일 어머니 생신일이라고 가족들과 호암로 끝 안양쪽에 유명한 갈비집이 있어 가게 되었는데 맛있게 식사를 하고 주차장 휴식처로 나오다 보니 보기에도 엄청 마르고 병들어 보이는 개 두마리를 보게 되었다. 나도 모르고 지나칠 뻔하다가 여조카가 그걸 보고 "여기 개 봐바" 하길래 보았더니 그 개들이 돼지갈비집 앞에서 사람들 문열고 고기 구워 먹는걸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는 거였다. 순간 조카더러 "야 개가 고기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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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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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27 1610
   지금까지 근 2주 동안 써본 결과 삼성이나 LG폰보다 가격도 싸고 성능도 결코 뒤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특히 안정적인 동작과 팬택이 KT로 저가폰 공급을 하면서 프로그램(젤리빈) 최적화 등 상당한 신경을 쓴 흔적이 보입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든 건 PTP(사진 가져오기), MTP(파일 탐색), 데이타매니져 플러스 등이 제대로 동작이 잘 된다는 점입니다. 처음엔 문제가 있었는데 며칠 쓰다 보니 업데이트가 됐는지 정상적으로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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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1:52
24
2015/09/03 142 1472
   나 한사람의 이름 쯤은 알려지지 않아도 좋은데 사람들이 포탈이 제공하는 블로그의 특징, 또 전략적 입장들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깨어있는 의식을 가졌으면 좋겠다. 현재와 같이 포탈이 네티즌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외면하는 전략적 행동들을 취하는 것들을 난 견딜 수가 없다. 그래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떠나 이렇게 다시 여길 오게 된 것이지만 예를 들자면 블로그에서 검색을 약화시킨다든지 노출을 몇단계 아래로 떨어트린
 67175
06:28:10
23
2015/09/03 128 1584
   단박에 보기에도 고쳐야 할 점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예전부터 포털 블로그들이 네티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노출해 주는걸 전략적으로 꺼리면서 구조를 이상하게 자꾸 만들어 버렸는데 오늘 오랜만에 몇가지 포스트들을 올리다 보니 그런 문제점들이 한꺼번에 다 드러나네요.
 67175
06:27:03
22
2015/09/03 146 1600
   어느 때부터인가 포탈 블로그의 전체 새글 보기가 없어졌다. 포탈 블로그들이 어느 때부터인가 이 기능을 쏙 뺐는데 블로거 입장에선 전체 블로그 독자들에게 포스트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당하는 것이기 때문에 굉장히 큰 손해다. 대부분의 포탈이 섹션별로 새글을 볼 수 있게만 해놓았지 블로그 전체 새글을 볼 수 없게 만들어 놨다. 이거 굉장히 큰 결함이다. 이것도 당장 수정돼야할 문제점이다.
 67175
06: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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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14 1581
   이게 이렇게 해놓으면 인기글의 포스트들만 계속 클릭이 되고 많아진 뷰 때문에 자연적으로 추천수가 올라가는데 이렇게 하면 안되고 최신글을 디폴트로 해놓고 옆 탭에 인기글을 볼 수 있게 해놓아야 최신글에서 사용자들에 의해 평가받은 포스트들이 인기글 탭에서 다시 평가받는 구조가 돼 공정하게 블로거들의 포스트들이 평가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인기글 탭은 사용자들 필요에 의해 볼 수 있게 해놓아야지 이런 식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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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51 1663
   이따금 컴터 새로 켜거나 브라우저 닫고 다시 띄울 때 로그인 하는 과정이 여간 귀찮은게 아닙니다. 예전에 제가 페이스북/트위터 사용할 때도 그랬지만 자동 로그인 기능을 옵션으로 만들어 두면 귀찮은 로그인 과정을 따로 하지 않아도 바로 글을 쓸 수가 있기 때문에 훨씬 자주 글을 올리게 됩니다. 근데 이글루스는 익스플로어 같은 경우 자동 로그인을 지원하지 않아 매번 로그인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이거 고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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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29 1478
   제목: 칼럼과 블로그 문화는 퇴보할 것인가? 요사이 칼럼과 블로그들의 가장 큰 문제가 운영진 쪽에서 자꾸 특정블로그를 홍보하려고 하는 개입성에 있습니다. 블로그 홍보는 운영진이 절대 개입해서는 안되고 고른 노출 속에서 네티즌들이 선별해 볼수 있도록 꾸며져야 합니다. 즉 운영진 입맛에 맞는 특정의 논지를 이끌어내려 하지말고 모든 블로거의 소리가 인터넷 세계에서 울려퍼지도록 하는 배려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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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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