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안녕하세요 희망의빛™ 입니다. 신뢰가 넘치는 네트워크 세상, 우리 네티즌들이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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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8 85 3454
   관리사무소 당직서는 어떤 직원이 마이크를 잡고 관리소 직원이 퇴근한 오후 7시 30분 전후로 코로나 19 예방이나 층간 소음 등 여러가지 방송을 거의 며칠에 한 번 꼴로 방송을 하는데 처음엔 크게 들리는 방송이 10여 초 뒤 모기 소리 처럼 작아지게 방송을 해서 제가 두어번 관리소를 찾아가 방송을 하시려면 똑바로 하시지 왜 주민들 열받게 모기 소리로 작게 방송을 하느냐고 항의한 적이 있었고 당시 관리소를 방문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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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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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7 202 7185
   2023.08.26 오늘은 새벽 4시 30분 정도에 일어나 제 카페24 blrun 계정 사이트에 있는 게시글을 윈도우즈10 IIS [개인서버]에 옮기는 작업을 했는데 글이 좀 많아서 이미지까지 다운로드해 따로 저장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또 url 까지 재구성해야 하는데다가 등산을 안해서 그런지 예전보다 작업이 좀 힘에 부쳤는데 그것 마치고 삼성산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업로드하는 사이트의 게시글을 제가 운영하는 삼성산뜨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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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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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1 1657 16693
   1. 제가 어제 https://bit.ly/453FWSz 여기서 말씀드렸던 시게이트 1TB 하드의 불량 여부를 진단하기 위해 SeaTools 1.10 버전의 프로그램으로 쇼트 테스트가 통과하는 걸 봤고 롱 테스트를 걸어놓고 계속 지켜보고 있었는데 대표님이 자기가 본다고 퇴근을 하라고 해서 그 길로 집엘 왔고 얼마있다 대표님한테 카톡이 와서는 화면 상태를 촬영한 걸 보여줘서 보니까 이게 정상적으로 테스트가 완료되어 에러 유무를 표시해 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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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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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2 3736 26734
   제가 아파트 홈페이지를 둘러보다가 예전에 자유게시판에다 테트리스 게임 소스와 함께 첨부한 실행 파일을 한번 다운로드 해봤는데 이상하게 크롬에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며 중간에 다운로드가 차단되어 계속 진행을 해야지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윈도우즈10에서도 SmartScreen인가 뭔가 중간에서 파란색 팝업이 뜨면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고 연이어 차단이 되는데 이것 좀 엉터리네요. 뭔가 실행파일에 대한 묻지마식 다운로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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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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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4 3887 30424
   [어제 카톡 대화 나눈 내용] 친구 님과 카카오톡 대화 저장한 날짜 : 2022-11-04 11:57:30 --------------- 2022년 11월 3일 목요일 --------------- [친구] [오후 1:04] 이번 이태원 참사 ..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다. 바다도 아닌 골목길에서 수백명 사람들이 허망하게 죽었다는게... [친구] [오후 1:07] 특검 통해서 진실 밝혀야 하고, .... 진실이 무엇인지.... 이런 걸 민주당이 할 수 있을까? 검찰과 윤석열에 포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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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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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4129 33866
   오늘 덧글을 작성 후 수정하다 이런 현상을 두 눈 보는 앞에서 여러번 목격했는데 유튜브에선 다들 아시겠지만 이런 현상이 예전부터 있어서 여러번 수정을 해야지 수정한 글이 반영이 되는데 왜 유튜브와 크롬 브라우저에서 이런 쓰레기 기능을 집어넣어 상시적으로 동작하도록 만들었는지 매우 수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트럼프가 했던 패널티 반칙처럼 치사한 기능을 브라우저에 만들어놨는데 여러분도 브라우저에 이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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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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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2 4095 34346
   문제의 덧글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한국일보 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41110320001891 요런 식으로 여론 조작을 하네요. 정말 미친거 아닙니까? 정말 기분이 무척 나쁜데 말도 안되는 덧글 검열 시스템 만들어놓고 표현의 자유를 심각히 저해하는 인터넷 한국일보는 한국의 대표 언론 맞습니까? 토 나오네요. 제가 덧글 단 내용 전문을 싣습니다. 헐~ 오늘 부로 한국일보는 제가 보는 인터넷 신문 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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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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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4 4012 35521
   도착! 1시간 전에... 공정위 직원들 전화받지 않는 것 때문에 돌아버리겠네요. 110번(정부민원안내콜센터)과 공정위상담센터(1670-0007)는 전화번호만 안내하고 권한이 없다고 하고 신문고 담당자(송영인 조사관 02-2110-6143)가 오늘 연락가도록 메모 전해주겠다는 운영지원실 부서와 감사담당관실은 아예 전화를 받지 않고. 완전 개판입니다. 진짜 정나미가 떨어집니다. (어제 메모 전달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전화가 안와서 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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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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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3325 44939
   아래는 최근에 제가 브라우저 속도 측정을 한 것인데요 19일 9시 반에 테스트 했을 때는 파폭 퀀텀이 근소하게 1위를 차지하면서 스윙브라우저나 크롬도 좋은 성능을 나타내었지만 19일 오후 2시 부터 테스트한 속도부터는 스윙브라우저의 성능이 젤로 뛰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근데 눈여겨 볼 것은 3번째 오늘 06시에 테스트한 결과인데 크롬의 성능이 갑자기 악화되었다는 것이고 오페라는 근래에 들어와서 계속 성능이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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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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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6 4177 48026
   그저께 월요일, 수요일 오늘 등산하다가 계단이 미끄러워 두번이나 넘어졌네요. 월요일 그제는 아파트 쪽 내려오는 계단에서 오늘은 호압사 골짜기로 내려오는 계단에서 넘어졌는데 충격이 제법 컸는데 그저께 넘어지고 난 뒤 오늘 아이젠을 하고 내려온다는 게 귀찮아서 안하고 내려오다가 여지없이 계단에서 또한번 넘어졌습니다. 제가 넘어지고 나니까 뒤따라오던 다른 아저씨도 넘어졌는데 제가 그 아저씨 쳐다보면서 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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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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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2 4302 44660
   유튜브도 시간 때우기로 시청하기엔 이제 너무나 뻔한 이야기들로 점철돼 있어 무의미한 시간들이 계속 흘러가는 것 같고, 요새 회사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는 각 단계 수정 후 테스트하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다가 디버깅 난이도 때문인지 코드 수정량이 많지 않아도 자꾸 집중이 더뎌지고, 쇼핑하면서 시간을 보내기엔 더이상 살 물건이 없고,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기에는 일정 이상량부터 자제력이 허용을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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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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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4464 41098
   1. 정해진 예산 범위 내에서 세입세출 구조조정 틀에서 예산을 확보해 지급한다. 무리하게 차입예산을 사용하면 전체적인 돈의 증가로 인해 인플레가 생길 수밖에 없고 가뜩이나 정부가 지출하는 예산의 규모가 매해 10% 정도씩 증가하는데 무리하게 추가 차입 예산을 할당해 써버리면 물가상승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어쨌든 돈을 돌게 하는 건 좋지만 차입 예산의 증액은 좋지 못한 결과를 야기할 거라고 봅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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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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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4303 38921
   2020.03.06 요새 관악산 가는 길 도중에 있는 12군데 공공 와이파이 품질 테스트한다고 극도로 높은 스트레스에 시달렸더니 가슴과 옆구리에 작은 통증이 느껴지는 게 스트레스를 계속 받으면 이런 증상이 생기나 봅니다. 건강하라고 가는 등산길이 오히려 독이 된다면 그것만큼 바보같은 일도 없을 겁니다. ^^; 2020.03.06 큰 금(金)을 녹이기 위해선 화(火)의 많은 설기가 필요하듯이 저도 평소 컴을 많이 하는 입장에서 이게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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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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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4326 44243
   2020.02.18 제 사주에 글쎄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는 운세가 있답니다. 요새 그걸 계속 실감하는데 워낙 지금까지 죽 터치해 왔던 일들이 많다보니 본업 외에 이걸 다 처리하느라 시간이 많이 소모가 되네요. 아무런 돈도 나오지 않는데 말입니다. ^^; 뒷목이 뻣뻣할 정도입니다. 오늘 같으면 말입니다. ㅋㅋ 2020.02.18 아까 산에 올라가는데 어머니가 전활 하셔서는 TV가 안나온다고 전화로 알려달라는데 외부입력을 차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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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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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4519 48100
   제가 예전에 동네 할아버지 컴퓨터 본체 교체해 주러 갔을 때도 겪었던 일이지만 카톡의 메시지 배달 딜레이 횡포가 상당히 깊고 다양한 것 같습니다. 상대방한테 메시지를 보내고 나서 이쪽 폰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보이는데 상대가 읽고 나서도 이쪽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사라지지 않는 케이스도 다반사고 상대가 메시지를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실시간으로 그 동태를 그대로 전달하는 게 아니라 상당히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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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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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5 3950 43342
   사실 지금의 지급률 50%로 올려주는 걸 검토한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국민연금이 국민의 정부 시절 전국민 국민연금으로 변경될 당시 납부요율을 3%에서 9%로 조정할 때 지급률이 기존 70% 로 돼 있다는 사실을 정부와 언론이 숨기고 60%로 변경했던 사실을 여러분들은 기억하시는지... ========================================================== [페이스북 덧글] 그걸 생각하면 나중에 현재의 지급률 40%를 받고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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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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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1 4306 38655
   열심히 테이프를 절단해 농에다 붙여놨는데 1분도 안돼 어머니가 오셔서는 농에다 이런 거 붙이는 거 아니라고 확 떼어버리시네요. 헐~ 이 캡처 문서를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키기 어려운 식습관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저한테도 해당이 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보면서 지키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떼어버리셔서 이렇게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주위에도 대장암 걸린 분들이 더러 계시는 걸 보고 이게 남의 얘기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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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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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5 4680 48740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례가 매우 불량한 케이스로 간주하여 이렇게 덧글에다 음란물을 올리는 사용자는 다른 덧글의 존재 유무에 상관하지 않고 예고없이 스팸 일괄삭제조치하고 아이피를 영구적으로 차단할 생각입니다. 이건 이곳을 이용하는 네티즌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서 어떠한 타협이나 용서도 없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이미 익명게시자가 혹시 음란물을 올린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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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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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61 1218
   보통 가정에서 버리는 폐기물의 종류가 가구(나무), 컴퓨터, 침대, 가전제품 등인데 말이죠 이건 전부 재활용이 가능한 물건들이거든요. 근데도 별도의 처리 비용을 내면서 내버린다는 게 좀 이상하지 않나요 여러분? 이건 관청에서 처음 시작한 정책으로 이게 아파트까지 적용이 되면서 요사인 뭐 책상이나 몸집 큰 물건을 버릴라 치면 이렇게 별도로 돈을 받는데 원래 이건 내가 재활용 재료 비용을 받고 버려야 함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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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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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67 1316
   어머니는 주로 요리만 하시고 매 식사 시간 식탁정리와 점심/저녁 설겆이를 제가 하고 아버지는 아침 설겆이만 하기로 서로 정하고 그렇게 지금까지 죽 실천을 하고 있었는데 오늘따라 아침에 아버지가 식사 자리에 늦게 온 저를 보고 "식사 때 제때 와야지 아침 설겆이 너가 해라" 며 아침 설겆이 까지 저한테 떠넘기십니다. 전 이해할 수가 없어서 "아버지 그럼 먹은 것 만이라도 치우시면 되잖아요." 그랬더니 뭐라고 중얼중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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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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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70 1186
   며칠 전에 큰누나네 집에서 "뽀또" 란 크림 크래커 한상자를 가져온 적이 있는데 이걸 오후 3시 반 참에 먹어야 하는데 그 땐 컴퓨터 하느라 못 먹고 어제 저녁 밤에 야식으로 먹었더니 아침에 일어날때 느낌이 안좋으면서 위산이 나오는 걸 느꼈습니다. 매일 산에 다니면서 운동해 다져진 건강이 이런 것들 때문에 건강을 해치는 가장 큰 요인이 돼 버리는데 이렇게 맛있는 게 생기면 못참는 습성 때문에 번번이 먹고나서 후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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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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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78 1353
   연무(연기+안개)가 자욱히 끼었네요. 날씨가 무척 무덥습니다. [img:20130727_001.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27_002.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27_003.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27_004.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27_005.jpg,al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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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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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78 1175
   오늘도 산엘 다녀왔습니다. 요새 장마가 끼어 계속 못갔는데 어제와 오늘 연이틀 산에 올라갔다 왔네요. ^^; 보시다시피 안개가 자욱히 끼었습니다. [img:20130726_001.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26_002.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26_003.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26_004.jpg,al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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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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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73 1529
   오늘 이 답변 받고 황당해서 "매우 불만" 에 피드백 보냈습니다. zip 파일 그대로 첨부까지 했는데 당연히 압축을 풀었을 때 상황이지 이렇게 동문서답 하는 알약 고객센터 직원 답변을 보니 황당하다 못해 괜히 화가 나더라구요. 쩝~ [img:알약_답변_헐.png,align=,width=644,height=1084,vspace=0,hspace=0,bord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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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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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77 1875
   날씨가 무더웠습니다. 시원한 생수천 물이 갈증을 풀어줬습니다. [img:20130725_001.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25_002.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25_003.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25_004.jpg,align=,width=960,height=720,vspace=0,hspace=0,border=1] [img:20130725_005.jpg,al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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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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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01 1536
   넘 재미없고 징그러운 보험 광고만 채널마다 나오는 바람에 잼 없어서 껐습니다. 어떤 채널은 운동기계 광고를 하는데 이렇게 광고가 징그럽게 느껴지기는 첨인 것 같습니다. DMB 채널의 방송 규제가 아무런 제약이 없어졌는지 이렇게 잼없는 광고만 계속 해서 나오고 있네요. 물론 아주 이따금 뉴스나 정보가 나오긴 하지만 대부분이 이런 험악한 광고라 좀 꺼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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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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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99 1359
   XP 프로페셔널에서 동시접속자수 늘려주는 EvID4226Patch223d_en.zip 파일을 풀면 알약에서 자꾸 안에 들어있는 실행파일을 악성코드라고 하면서 삭제하려고 하는데 제가 탐지제외 설정을 해도 자꾸 다시 HackTool 이라면서 악성코드 탐지를 해 버리네요. 엄청 귀찮아요. 이 파일에 대해서 아시는 분 있나요? 예전에 이걸 사용해서 XP IIS에서 동시접속자수를 대량으로 늘린 적이 있기 때문에 유용한 파일인것 같은데 왜 알약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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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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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89 1522
   전 3주 전에 제가 KT로 베가R3 LTE를 개통했고 조카는 SKT로 오늘 갤럭시S4 LTE-A를 개통했습니다. 이렇게 기회가 돼서 두 기기의 와이파이 속도와 LTE 속도를 비교하게 되었습니다. 데스크탑과도 비교하기 위해 PC에서도 다운로드 테스트를 했습니다. ▶다운로드 테스트 기기 환경: PC(AMD FX-4100, 4G RAM, XP 운영체제), KT(베가R3 IM-A850K), SKT(갤럭시S4 SHV-E330S)▶WiFi 환경: LG U+ 인터넷에서 아이피타임 N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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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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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88 1401
   오늘 2013년 7월 23일 화요일 오후 6시 12분 현재 이글루스에서 Daum View 시사란 발행이 안되고 있네요. 이건 또 무슨 음모입니까? 여러분들은 잘 보이시나요? 전 다음뷰 채널선택 콤보박스에서 맨 밑에 시사 아래 섹션들이 아예 보이지를 않네요.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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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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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03 1577
   전 그게 이해가 안갑니다. 왜 잘 돌아가는 이글루스 팽하고 또다른 블로그를 만든 것인지... 뭔가 석연치 않은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젊은 사람들을 위해서? 한참 이글루스 블로그는 이용자들 많이 확보하고 있었는데... 뭔가 음모가 있을 것 같지 않습니까? 그게 궁금합니다. <정정> 네이트는 새 블로그를 만든 것이 아니라 블로그 링크에 싸이월드를 링크한 것이라고 합니다. 잘못 전달 된 것 같아 정정합니다.
 67175
07: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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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93 1522
   제목 그대로입니다. 통신망 수요를 가능케 하는 근원은 블로거와 네티즌인데 이런 개념을 지원하는 기업은 거의 없죠... 정말 어처구니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실은 이런데 어용방송 KBS는 시청료나 올려받을 생각만 하고 통신사들은 스마트폰 사업으로 떼돈을 벌고 있죠. 모순되었지만 이게 바로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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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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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81 1658
   이글루스가 네이트에서 분리됐다 아니다 말이 많은데 이글루스는 엠파스로부터 네이트로 인수됐고 네이트는 엄연히 통신망 사업자인 SK의 자회사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돈을 많이 버는 SK가 네이트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얘기는 자신들은 돈만 되는 통신망 사업만 하고 콘텐츠는 키우지 않겠다는 이야기와 다름없는 이야기 입니다. 만약 이글루스의 유지보수가 예전과 같지 않다면 우리가 SK 통신망에 돈을 쏟아부을 이유도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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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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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70 1357
   방금 네이트 고객센터에 이글루스 검색과 모바일 페이지 버그 관련 해서 건의를 드렸는데요 이 사람들 태도가 기본적으로 다들 놀고 있는 분위기더군요. 조직이 많이 와해됐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검색도 보면 거의 1년 이상 놀고 있는 것 같고 건의를 해도 사람들 반응이 남자나 여자나 거의 아무 생각이 없어 보였습니다. 분명 이글루스는 네이트 소속이고 거기서 일하는 개발자들도 분명 있을 것인데 이렇게 블로그 검색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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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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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68 1431
   제가 넷북에 우분투를 설치하고 거의 1년 6개월 이상 동안 충전과 전원 차단 후 방전을 거듭하면서 넷북을 계속 가동해 봤는데요 이게 구입 초기엔 5시간 이상(실구동 4시간 이내) 잔량 배터리가 표시됐었는데 최근 한 두달 전부턴 완충 후에도 전원을 차단하면 바로 2시간 22분으로 쫄아나오면서 배터리 유지 시간이 무척 짧아졌네요.(실구동 2시간 이내) 충전 배터리가 수명이 다했다는 이야기인데 이렇게 니켈-카드뮴 배터리 성
 67175
07: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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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68 1382
   모바일로 블로그에 글 올리고 캡처하려다가 성질 버리게 생겼네요. 삽입 위치 게이지는 붕붕 떠 돌아다니면서 제어가 어렵고 라인 끝에서 스페이스를 띄우면 ㄷ 글자가 분리되면서 조합이 안되거나 텍스트박스 창에서 한참 글을 쓰다 전체선택 아이콘을 터치하면 다른 컬럼까지 선택이 되면서 붙여넣기 글이 짤리고... 아이팟터치4세대 쓰다가 안드로이드 쓰려니 이런 점들이 많이 불편하네요. 이런 안드로이드의 지긋지긋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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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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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85 1332
   이게 주황 바탕에 흰색으로 돼 있어 잘 눈에 띠지 않습니다. 검정색이나 빨간색, 파란색 등으로 해야 하는데 예전부터 죽 이렇더라구요. 상당히 고의적으로 보이지 않나요 여러분? 지금은 진짜 너무 눈에 잘 안 뜨입니다.
 67175
07: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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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87 1608
   B85M개요A-Style- Home Cloud프로세서- Supports 4th Generation Intel® Core™ i7 / i5 / i3 / Xeon® / Pentium® / Celeron® in LGA1150 Package - 4 전원부 페이즈 디자인 - Intel® Turbo Boost 2.0 기술 지원칩셋- Intel® B85 - Supports Intel® Small Business Advantage 2.0메모리- 듀얼 채널 메모리 기술 지원 - DDR3 DIMM 슬롯 2 개 - 1600/1333/1066 비-ECC, 언버퍼드 메모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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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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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88 1461
   M5A78L-M LX3·         CPUAMD AM3+ FX™/Phenom™ II/Athlon™ II/Sempron™ 100 Series Processors  Supports CPU up to 95 W AMD Cool 'n' Quiet™ Technology·         ChipsetAMD 760G (780L)/SB710·         Memory2 x DIMM, Max. 16GB, DDR3 1866/1600/1333/1066 MHz ECC, Non-ECC, 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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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79 1385
   기비바이트(영어: Gibibyte, GiB) 또는 기가 이진 바이트(Giga binary byte)는 정보나 컴퓨터 저장장치의 단위이다.1 기가 이진 바이트 = 230 바이트 = 1,073,741,824 바이트 = 1024 메비바이트기가 이진 바이트와 비슷한 동의어인 기가바이트는 109 바이트 = 1,000,000,000 바이트(이진 접두어 참조)로 사용된다. 출처: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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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90 1485
   Samsung SHV-E330S Galaxy S4 LTE-A SpecsDatasheet;Views:3271 views since addition of datasheet (June 27, 2013)Datasheet:State:Preliminary specifications Expected:Release:Date:August, 2013 Predecessor;Model:Samsung SHV-E300S Galaxy S4 LTE (Samsung Altius) Dimensions:69.8 x 136.6 x 7.9 millimetres Mass:131 grams (battery included)Software;EnvironmentEmbedded_Operating_System:Google Android 4.2.2 K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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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85 1419
   Pantech Vega R3 IM-A850K SpecsDatasheet+Views:28810 views since addition of datasheet (July 13, 2012)Datasheet:State:Final specifications Release-Date:September, 2012 Dimensions:74.3 x 144.7 x 10.25 millimetres Mass:169 grams (battery included)Software;EnvironmentEmbedded-Operating_System:Google Android 4.1.2 Korean Browse devices running this OSMicroprocessor,+ChipsetCPU;Clock:1512 MHzCPU:Qu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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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81 1288
   우리는 흔히 법원이 범죄자들에게 벌금형을 선고하는 걸 언론을 통해 본다. 그럴 때마다 보통 그러려니 하며 그냥 지나치는데 이 벌금형이 얼마나 잔인하고 비합리적이며 가혹한가에 대해서 오늘 말할까 한다. '강제 징역' 은 그냥 감방에 갇히고 마는 것이라 '사회적 격리' 란 본래 처벌의 역할을 충실히 하지만 벌금형은 좀 다르다. 이건 격리도 아니고 벌금만 내면 감방에 안간다. 물론 징역형을 같이 선고하는 경우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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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81 1443
   update table_name set col_name=replace(col_name,'찾을내용','바꿀내용'); 이렇게 하면 됩니다. 제가 DB 제목 중에 특정 문자열을 치환할 일이 생겼는데 이 명령어로 하니 간단하게 일괄 치환되네요. ^^; 알려주신 분 고맙습니다. MySQL 까지 적용할 수 있는지는 아직 확인 안해봤습니다. 이것을 응용한다면 다음과 같이 할 수도 있을 겁니다. update table_name set col_name1=replace(col_name1,'찾을내용','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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