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안녕하세요 희망의빛™ 입니다. 신뢰가 넘치는 네트워크 세상, 우리 네티즌들이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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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63]   블록 (1274)  SNS (550)  기본 (6)  오픈소스 (31)  스크랩 (128)  쓰레기통 (532)  미분류 (409)  코딩 (7)  팔자비법 (358)  복습 (265)  보류 (2)  하루 한 번 5가지 감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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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8 66 2148
   관리사무소 당직서는 어떤 직원이 마이크를 잡고 관리소 직원이 퇴근한 오후 7시 30분 전후로 코로나 19 예방이나 층간 소음 등 여러가지 방송을 거의 며칠에 한 번 꼴로 방송을 하는데 처음엔 크게 들리는 방송이 10여 초 뒤 모기 소리 처럼 작아지게 방송을 해서 제가 두어번 관리소를 찾아가 방송을 하시려면 똑바로 하시지 왜 주민들 열받게 모기 소리로 작게 방송을 하느냐고 항의한 적이 있었고 당시 관리소를 방문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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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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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7 179 5325
   2023.08.26 오늘은 새벽 4시 30분 정도에 일어나 제 카페24 blrun 계정 사이트에 있는 게시글을 윈도우즈10 IIS [개인서버]에 옮기는 작업을 했는데 글이 좀 많아서 이미지까지 다운로드해 따로 저장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또 url 까지 재구성해야 하는데다가 등산을 안해서 그런지 예전보다 작업이 좀 힘에 부쳤는데 그것 마치고 삼성산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업로드하는 사이트의 게시글을 제가 운영하는 삼성산뜨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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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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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1 1487 14845
   1. 제가 어제 https://bit.ly/453FWSz 여기서 말씀드렸던 시게이트 1TB 하드의 불량 여부를 진단하기 위해 SeaTools 1.10 버전의 프로그램으로 쇼트 테스트가 통과하는 걸 봤고 롱 테스트를 걸어놓고 계속 지켜보고 있었는데 대표님이 자기가 본다고 퇴근을 하라고 해서 그 길로 집엘 왔고 얼마있다 대표님한테 카톡이 와서는 화면 상태를 촬영한 걸 보여줘서 보니까 이게 정상적으로 테스트가 완료되어 에러 유무를 표시해 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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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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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2 3415 24002
   제가 아파트 홈페이지를 둘러보다가 예전에 자유게시판에다 테트리스 게임 소스와 함께 첨부한 실행 파일을 한번 다운로드 해봤는데 이상하게 크롬에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며 중간에 다운로드가 차단되어 계속 진행을 해야지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윈도우즈10에서도 SmartScreen인가 뭔가 중간에서 파란색 팝업이 뜨면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고 연이어 차단이 되는데 이것 좀 엉터리네요. 뭔가 실행파일에 대한 묻지마식 다운로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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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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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4 3542 27627
   [어제 카톡 대화 나눈 내용] 친구 님과 카카오톡 대화 저장한 날짜 : 2022-11-04 11:57:30 --------------- 2022년 11월 3일 목요일 --------------- [친구] [오후 1:04] 이번 이태원 참사 ..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다. 바다도 아닌 골목길에서 수백명 사람들이 허망하게 죽었다는게... [친구] [오후 1:07] 특검 통해서 진실 밝혀야 하고, .... 진실이 무엇인지.... 이런 걸 민주당이 할 수 있을까? 검찰과 윤석열에 포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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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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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3734 30811
   오늘 덧글을 작성 후 수정하다 이런 현상을 두 눈 보는 앞에서 여러번 목격했는데 유튜브에선 다들 아시겠지만 이런 현상이 예전부터 있어서 여러번 수정을 해야지 수정한 글이 반영이 되는데 왜 유튜브와 크롬 브라우저에서 이런 쓰레기 기능을 집어넣어 상시적으로 동작하도록 만들었는지 매우 수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트럼프가 했던 패널티 반칙처럼 치사한 기능을 브라우저에 만들어놨는데 여러분도 브라우저에 이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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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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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2 3759 31743
   문제의 덧글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한국일보 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41110320001891 요런 식으로 여론 조작을 하네요. 정말 미친거 아닙니까? 정말 기분이 무척 나쁜데 말도 안되는 덧글 검열 시스템 만들어놓고 표현의 자유를 심각히 저해하는 인터넷 한국일보는 한국의 대표 언론 맞습니까? 토 나오네요. 제가 덧글 단 내용 전문을 싣습니다. 헐~ 오늘 부로 한국일보는 제가 보는 인터넷 신문 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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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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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4 3660 32529
   도착! 1시간 전에... 공정위 직원들 전화받지 않는 것 때문에 돌아버리겠네요. 110번(정부민원안내콜센터)과 공정위상담센터(1670-0007)는 전화번호만 안내하고 권한이 없다고 하고 신문고 담당자(송영인 조사관 02-2110-6143)가 오늘 연락가도록 메모 전해주겠다는 운영지원실 부서와 감사담당관실은 아예 전화를 받지 않고. 완전 개판입니다. 진짜 정나미가 떨어집니다. (어제 메모 전달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전화가 안와서 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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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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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2839 42282
   아래는 최근에 제가 브라우저 속도 측정을 한 것인데요 19일 9시 반에 테스트 했을 때는 파폭 퀀텀이 근소하게 1위를 차지하면서 스윙브라우저나 크롬도 좋은 성능을 나타내었지만 19일 오후 2시 부터 테스트한 속도부터는 스윙브라우저의 성능이 젤로 뛰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근데 눈여겨 볼 것은 3번째 오늘 06시에 테스트한 결과인데 크롬의 성능이 갑자기 악화되었다는 것이고 오페라는 근래에 들어와서 계속 성능이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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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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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6 3800 44668
   그저께 월요일, 수요일 오늘 등산하다가 계단이 미끄러워 두번이나 넘어졌네요. 월요일 그제는 아파트 쪽 내려오는 계단에서 오늘은 호압사 골짜기로 내려오는 계단에서 넘어졌는데 충격이 제법 컸는데 그저께 넘어지고 난 뒤 오늘 아이젠을 하고 내려온다는 게 귀찮아서 안하고 내려오다가 여지없이 계단에서 또한번 넘어졌습니다. 제가 넘어지고 나니까 뒤따라오던 다른 아저씨도 넘어졌는데 제가 그 아저씨 쳐다보면서 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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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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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2 3955 41780
   유튜브도 시간 때우기로 시청하기엔 이제 너무나 뻔한 이야기들로 점철돼 있어 무의미한 시간들이 계속 흘러가는 것 같고, 요새 회사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는 각 단계 수정 후 테스트하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다가 디버깅 난이도 때문인지 코드 수정량이 많지 않아도 자꾸 집중이 더뎌지고, 쇼핑하면서 시간을 보내기엔 더이상 살 물건이 없고,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기에는 일정 이상량부터 자제력이 허용을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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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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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4099 38264
   1. 정해진 예산 범위 내에서 세입세출 구조조정 틀에서 예산을 확보해 지급한다. 무리하게 차입예산을 사용하면 전체적인 돈의 증가로 인해 인플레가 생길 수밖에 없고 가뜩이나 정부가 지출하는 예산의 규모가 매해 10% 정도씩 증가하는데 무리하게 추가 차입 예산을 할당해 써버리면 물가상승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어쨌든 돈을 돌게 하는 건 좋지만 차입 예산의 증액은 좋지 못한 결과를 야기할 거라고 봅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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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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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3977 36042
   2020.03.06 요새 관악산 가는 길 도중에 있는 12군데 공공 와이파이 품질 테스트한다고 극도로 높은 스트레스에 시달렸더니 가슴과 옆구리에 작은 통증이 느껴지는 게 스트레스를 계속 받으면 이런 증상이 생기나 봅니다. 건강하라고 가는 등산길이 오히려 독이 된다면 그것만큼 바보같은 일도 없을 겁니다. ^^; 2020.03.06 큰 금(金)을 녹이기 위해선 화(火)의 많은 설기가 필요하듯이 저도 평소 컴을 많이 하는 입장에서 이게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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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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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3977 41057
   2020.02.18 제 사주에 글쎄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는 운세가 있답니다. 요새 그걸 계속 실감하는데 워낙 지금까지 죽 터치해 왔던 일들이 많다보니 본업 외에 이걸 다 처리하느라 시간이 많이 소모가 되네요. 아무런 돈도 나오지 않는데 말입니다. ^^; 뒷목이 뻣뻣할 정도입니다. 오늘 같으면 말입니다. ㅋㅋ 2020.02.18 아까 산에 올라가는데 어머니가 전활 하셔서는 TV가 안나온다고 전화로 알려달라는데 외부입력을 차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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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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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4152 45219
   제가 예전에 동네 할아버지 컴퓨터 본체 교체해 주러 갔을 때도 겪었던 일이지만 카톡의 메시지 배달 딜레이 횡포가 상당히 깊고 다양한 것 같습니다. 상대방한테 메시지를 보내고 나서 이쪽 폰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보이는데 상대가 읽고 나서도 이쪽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사라지지 않는 케이스도 다반사고 상대가 메시지를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실시간으로 그 동태를 그대로 전달하는 게 아니라 상당히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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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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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5 3557 40547
   사실 지금의 지급률 50%로 올려주는 걸 검토한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국민연금이 국민의 정부 시절 전국민 국민연금으로 변경될 당시 납부요율을 3%에서 9%로 조정할 때 지급률이 기존 70% 로 돼 있다는 사실을 정부와 언론이 숨기고 60%로 변경했던 사실을 여러분들은 기억하시는지... ========================================================== [페이스북 덧글] 그걸 생각하면 나중에 현재의 지급률 40%를 받고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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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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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1 3977 36089
   열심히 테이프를 절단해 농에다 붙여놨는데 1분도 안돼 어머니가 오셔서는 농에다 이런 거 붙이는 거 아니라고 확 떼어버리시네요. 헐~ 이 캡처 문서를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키기 어려운 식습관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저한테도 해당이 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보면서 지키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떼어버리셔서 이렇게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주위에도 대장암 걸린 분들이 더러 계시는 걸 보고 이게 남의 얘기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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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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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5 4347 45312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례가 매우 불량한 케이스로 간주하여 이렇게 덧글에다 음란물을 올리는 사용자는 다른 덧글의 존재 유무에 상관하지 않고 예고없이 스팸 일괄삭제조치하고 아이피를 영구적으로 차단할 생각입니다. 이건 이곳을 이용하는 네티즌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서 어떠한 타협이나 용서도 없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이미 익명게시자가 혹시 음란물을 올린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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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8:44
359
2022/11/16 38 410
   사당역 11번 출구 아래 플랫폼에서 당고개행 열차를 탔는데 이게 계속 방송을 하면서 동작-이수 사이에 코레일 시운전 열차가 고장이 났다고 수리중이라고 하면서 열차 출발이 지연됐는데 결국 45분을 기다렸다 출발하는 일이 있었네요. 근데 황당한 건 출발 후에도 열차가 계속 서행을 해서 방송을 들어보니 앞에서 고장난 열차를 끌고 가고 있기 때문에 한성대입구 까지 이렇게 계속 멈췄다 서행했다를 반복한다는 안내에 멘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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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3:09
358
2022/11/16 35 473
   작은누나가 필요 없다고 해서 우릴 줬는데 아버지랑 제가 어디다 놓을까 하다가 거실 컴퓨터 책상 있는 데 왼쪽에 놨는데 아까 산에 생수천에서 쉬고 호암산 정상 넘어 내려올 때 이상하게 신경이 예민해지고 안절부절 약부작용이 생겼지만 집에 와서 씻고 컴퓨터를 쓰면서 이 스탠드 등을 켰더니 이게 햇빛 효과가 있어서 그런지 많이 좋아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리스페달 먹으면서 생기는 약부작용엔 이 백열 스탠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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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25
357
2022/11/05 47 651
   1. 오늘 제2광장 지나 삼거리 초입 올라가다 괴상한 일을 경험했습니다. 전 마스크 쓰고 안경 안쓴 채 올라가고 있었는데 위에서 주루룩 세 여자가 내려오길래 전 일행 한번 바라보고 올라가고 있었는데 전 신경 안 쓰고 있다가 그 중 한 명이 "왜 쳐다보실까 그냥 올라가시지" 하는 소리를 하는 걸 면전에서 들었고 처음엔 저한테 얘기하는 게 아닌 줄 알았습니다. 근데 지나가고 나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 소리를 누구에게 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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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53
356
2022/10/18 33 445
   평소 뷔페식당에서 나오는 비타 요구르트를 식사 후 먹으면 좀 느끼한 게 간에 안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아서 몇 번 먹다가 공짜로 주는 요구르트라 집으로 가져오곤 했는데 어제 식탁 위에 놓아 둔 요구르트가 보여 조금 전에 안먹을까 하다가 먹어봤지만 역시 속이 좀 느글느글한 느낌이 있는 게 안좋네요. 역시 첫인상이 안좋았던 요구르트라서 오늘 기회가 돼서 이렇게 게시판에 언급하고 넘어갑니다. 아래 요구르트입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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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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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4 40 548
   - 과거 누가 걔랑 결혼했더라면 잘 살았을텐데 혹은 못 살았을텐데... - 과거 IMF 때 내가 삼성전자 주식을 많이 사놨더라면 지금 알부자가 됐을텐데... - 삼성이 과거 안드로이드 창업자가 찾아와서 인수 타진을 했을 때 만약 안드로이드 인수가 성사됐더라면 지금쯤 크게 성공했을텐데... 이런 식으로 우리 주변에서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는데 이건 하나만 알지 둘을 모르는 판단 미스다. 주식을 해본 사람들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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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2:47
354
2022/08/30 98 1017
   요새 거실 아버지 탁자 한켠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데 흥이 나서 음악 소리를 좀 키우면 TV와 라디오를 켜놓고 듣고 있는 아버지가 시끄럽다며 소리를 줄이라는데 전 소리가 어느 정도 나게 해서 음악을 듣고 싶은데 매번 작은 소리로 음악을 들어야 해서 여간 답답하고 욕구 불만이 생기는 게 아닙니다. 또 아까는 탁자 옆에 회전 고정이 안되는 신일 교류 선풍기를 쐬고 있는데 아버지 어머니가 오셔서는 선풍기 바람이 춥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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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32
353
2022/08/28 81 780
   해당 유튜브 댓글 말이 통하지 않을 때 방편으로서의 이성적인 욕은 나름 효과가 좋지만 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올라서 하는 폭발하는 욕은 자신한테도 해로운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런 상황을 가급적 만들지 않고 욕도 그런 건 주의해 피하면서 되도록이면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물론 마음대로 되지는 않지만 제가 미디어를 통해서도 그런 욕의 뇌에 대한 영향을 잘 알고 있고 실제로도 경험한 바도 있어서 요샌
 66615
13: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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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5 70 682
   메모함에 들은 메모 정리하고 고지서 모아놓는다고 하다 16년 쯤 전에 작성한 "부자가 되는 방법" 메모를 발견해 그냥 버리기 아까워 이렇게 내용을 작성 후 메모지를 버립니다. ^^; 여러분도 함 보세요. ▶ 부자가 되는 방법 부자의 종류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째 마음의 부자 둘째 금전적 부자. 마음의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현재의 자기 처지에 비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겸허하게 받아들이면서 삶의 가치있고 행복한 부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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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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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3 51 752
   https://www.blrun.net/eight/384_hyo.php 아버지가 위 링크 페이지 하단에 양력월일/음력월일 조견표 바로 밑에 "⊙ 육효 3자리 산출 방법..." 에서 예시로 2021년 기준으로 설명돼 있는 걸 상단 팔괘에 표시된 올해(2022년) 태세수 연도에 맞게 설명을 맞춰달라는데 "아버지 이건 2021년 당시 제 생년월일을 육효운세5로 뽑아 스크린 캡처를 해서 설명한 거라 밑에 캡처 이미지 잘라 붙인 거 보이시죠? 그게 당시 기준으로 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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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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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9 55 719
   그 "모래시계" 드라마에서 나오는 촬영장소를 예전에 친구랑인가 가족인가랑 같이 간 적이 있었고 거기서 작은 모래시계를 아래와 같이 구입한 게 있는데 이걸 책상 앞에 다시 꺼내 놓고 내가 지금 얼마 남지 않은 인생의 모래시계를 앞에 두고 후회없이 잘 살고 있는가 하는 반성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번뜩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들은 생각이 이상없다, 지금까지 충분히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살았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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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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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8 63 764
   오늘 쓰레기통 자루 일반쓰레기 봉투에 담는 일 하고 말 잘못하여 어머니한테 혼난 일과 작은누나가 어머니 보라매 병원 검사 진료 보러 같이 갔다가 사 온 돼지족발을 사발 좀 더 큰 사기 그릇에 담아 전자렌지에 데워 먹는다고 했다가 혼난 일, 설거지 하다가 어머니에게 다 닦은 그룻 통 밑에 물받이 비우라고 잔소리 들은 이야기, 어머니, 아버지가 책상에서 책 보시는데 마루에 식탁 불만 켜놓으라며 거실 등 꺼서 아버지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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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37
348
2022/08/04 37 632
   날씨가 하도 덥고 습하니까 선풍기 돌아가면 덥고 돌아오면 시원하고 또 저번처럼 계속 그러네요. ㅋㅋ 또 이 놈의 거실 선풍기는 어머니가 동네에서 고장나 굴러다니는 걸 어머니가 주워오신 거라 선풍기 회전을 고정시키지 못해서 어쩔 수가 없습니다. 또 어머니는 제가 새 선풍기를 여러대 사와도 아낀다고 이것부터 먼저 주로 쓰시기 때문에 더욱 불편하게 선풍기를 씁니다. 선풍기 아낀다고 새 선풍기 안쓰는 집 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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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6:56
347
2022/08/04 46 663
   거실 아버지 책상에서 노트북을 하고 있는데 싱크대 바닥에서 오이무침을 하고 계신 어머니가 "윤찬아 고추장 가지고 와" 하셔서 제가 노트북을 하다 말고 가서 "고추장 어딨어?" 그랬더니 "냉장고에 있는 거 몰라? 마늘 지찐것도 같이 가져와" 하시길래 "초고추장?" 그랬더니 어머니 짜증을 부리시면서 "그래. 여태 냉장고에 초고추장 있는 것도 몰라" 하시길래 "고추장과 초고추장은 틀리지. 엄마가 잘못 얘기해 놓고 왜 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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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13
346
2022/07/31 40 844
   아까 한참 걷고 있는데 아버지한테 전화가 와서는 피쳐폰이 안받아지고 안 걸린다고 어디로 오라고 해서 가봤더니 폰이 상대방 벨이 울리긴 하는데 전화가 받아지면 상대방 목소리와 이쪽 목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는 문제더라구요. 그래서 폰을 살펴보니 수화기 부분이 좀 젖어 있어 저번 처럼 물에 빠트리고 나서 발생하는 증상과 비슷해서 아버지 폰 어디다 빠트리셨어요 했더니 주머니에 넣어두고 빠트리진 않았다고 해서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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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38
345
2022/07/29 41 606
   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늘은 집에서 양치질을 하고 나왔고 오면서 FM 라디오를 정취했네요. 오늘은 날씨가 무더워서 좀 늦게 출발했는데 그래도 무척 무덥고 올라오는 데 지루하고 힘들었네요. 아이폰13 무선 충전을 하려고 쿠팡에서 일리안 맥세이프 15W 무선 충전기 두 개를 샀는데 최근에 이게 아이폰 업데이트 후 충전 연결이 됐다 해제됐다 자꾸 딸국질을 하면서 충전이 안돼 애플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설정의 진단을
 66615
18:50:17
344
2022/07/28 43 644
   오늘 점심에 어머니가 밥 새로 해야 한다고 제가 마트에서 사다놓은 스파게티와 짜장 라면을 해먹으라는 걸 이상하게 맛있는 게 먹고 싶어서 신림역 KFC에서 핫크리스피랑 오리지널 5조각 치킨을 주문해 먹고싶다고 했고 어머니랑 지리한 실랑이 끝에 결국 허락을 받아 27,400원에 쿠팡잇츠에서 주문을 했는데 이상하게 배달비가 없이 저번보다 1,200원이 싸다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배달" 주문을 해야 하는 걸 실수로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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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4:15
343
2022/07/21 51 812
   아직 저녁 치료약인 리스페달은 먹지도 않은 상태인데 이러네요. 고강도 등산을 해도 예전에 아티반정(항불안제) 먹었을 땐 이렇게 까지 졸음이 쏟아지지 않았는데 오늘은 치료제 먹기도 전에 이렇게 졸리네요. 이것 약 끊을 때가 된 것 아닌가 싶은 조심스런 전망을 하는데 부모님도 설득해야 돼서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저도 나이가 먹어가니 제약사 설명서에도 고령은 리스페달 용량을 줄여서 처방한다는 말이 있어 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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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1:05
342
2022/07/21 39 667
   관악산 입구 가다가 시장 어귀 화장실 들르다 산 튀김 9조각을 먹으며 오는데 돌산 화장실 지나 반대쪽에서 걸어오는 어느 푸짐한 아줌마가 저를 보더니 지금 자기 배고프다며 먹을 것 좀 달라고 하여 야채 튀김 한 개를 꺼내 줬더니 고맙다고 가지고 가는데 헐~ 길 가다 음식 먹다보니 이런 일도 생기네요. ㅡ_ㅡ 나머지 튀김 다 먹고 지금 전 삼다수 물을 먹고 나서 걷고 있는데 배가 많이 부릅니다. 아까 그 아줌마 엄청 넋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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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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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9 49 707
   책 한 권을 요새 다 봐서 오늘 광화문 종각역 1번 출구 교보문고로 가서 우분투 20.04 웹서버 구축과 LAMP 환경 설정 및 suPHP와 80/443 접속 포트 가상화 구축에 대해 상세히 나온 서적을 찾으러 갔다가 원하는 책이 단박에 거의 보이지 않아서 출구로 나와 야외 벤치에서, 아까 오면서 시장에서 산 야채와 오징어 튀김을 물과 함께 먹고 그냥 왔네요. 오랜만의 외출이 헛수고였지만 간식 먹었던 건 기분 좋았네요. 지금은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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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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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8 61 1141
   1. 평소 가스렌지 속에 들은 다 쓴 건전지나 각종 전자제품의 건전지 볼티지를 확인하기 위해선 여러분들도 테스터기 하나쯤은 가지고 계시는 게 불편하지 않으실 겁니다. 저 같으면 어제도 어머니가 가스렌지 점화가 잘 안된다고 저보고 미리 구입해 둔 듀라셀 D타입 알카라인 D2 건전지 2개를 바꿔 끼우자고 해서 제가 시험삼아 기존 꼽혀 있는 D타입 건전지 2개를 연이어 붙여 볼티지를 테스터기로 재봤는데 3V가 나와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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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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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5 48 726
   오늘 등산 쉬는 날이라 집에서 오드로이드-M1 보드 산 거 제대로 되는지 하나하나 테스트 해보고 어제 오늘 어머니 생신이라고 케잌이며 냉면이며 탕수육, 잡채밥 등 엄청 먹어서 몸이 무겁고 찌뿌드드 했는데 스트레칭 12 동작을 못하고 잘 뻔 하다가 조금 전에 마저 하고 샤워까지 했더니 10년 감수할 걸 제자리로 돌려놓은 기분이네요. ㅋㅋ 역시 사람은 규칙적인 건강 관리를 꾸준히 하는 게 몸에 아주 좋다는 사실을 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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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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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9 42 633
   어제는 리스페달 2.5mg 을 깜빡 잊고 안 먹고 잤는데 조금 전 밤 9시에 오늘 약을 먹으면서 그걸 알아차렸는데 어머니 바로 책망을 하셨지만 이렇게 만 하루 지나 그걸 알아차렸다는 것이며 많이 늦다 생각할 정도로 하루 상간을 전혀 눈치채지 못할 정도였다는 게 고무적이었습니다. 물론 오늘 새벽에 3시 30분 정도에 일어났으니까 조금 일찍 깨긴 했습니다. 제가 어머니더러 이러다가 약 끊어도 되는 것 아냐 했더니 어머니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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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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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9 49 786
   어제 제가 산에 가다가 튀김 12개 사서 10개 다 먹은 것 가지고 오늘 아침 먹는 내내 부모님이 왜 걸으면서 처먹냐고 하도 책망을 하셔서 그래도 엄마가 시도때도 없이 아버지랑 저한테 책망하시는 거나 부모님 둘이 아들 앞에서 박터지게 서로 싸우는 것보다 몇천배 낫다는 말을 하였네요. 그리고 맨날 피자 같은 것 제때 못 사먹게 하니까 집에서 일하고 나서 점심 먹고 배불러도 허전해서 이렇게 자꾸 군것질을 하는 것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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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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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3 217 10160
   그땐 왜 그렇게 시험지를 받고 문제를 풀던 학교의 모습에 의문점을 갖지 않고 시험 문제 맞히기에 매진하면서 긴장을 했는지 정말 지금 생각해 보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틀리라고 이리저리 비틀어서 선생님이 낸 5가지 문항 중 한개를 고르라며 제시된 문제를 그 땐 왜 보기좋게 저항하지 못했는지 그게 다 사회에서 만든 프레임에 갇혀서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 그런 것이었지만 지금의 인공신경망 기계학습의 AI가 활개치는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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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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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4 60 849
   아까 어머니가 저를 불러서는 다용도실 가스 미터기가 이상하게 돌아간다고 하셔서 온도조절기를 보니 "연소" 에 불이 들어와서 방금 어머니가 싱크대에서 물을 트신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엄마가 싱크대에서 물을 틀어서 그런거예요 말씀드리니 자기는 뜨건 물 안썼다고 하시길래 잠시 기다리니 "연소" 에 불이 꺼지는 겁니다. 어머니도 그걸 보고 알았다고 하고 전 노트북을 계속 하고 어머니는 외출을 나가셨는데 저도 까맣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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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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