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안녕하세요 희망의빛™ 입니다. 신뢰가 넘치는 네트워크 세상, 우리 네티즌들이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Total article 3547 : (407 searched)  1 page / total 17 page  Login  Join  
  [3547]   블록 (1271)  SNS (548)  기본 (6)  오픈소스 (31)  스크랩 (126)  쓰레기통 (527)  미분류 (407)  코딩 (6)  팔자비법 (358)  복습 (265)  보류 (2)

1 [2][3][4][5][6][7][8][9][10]..[17][다음 10개]

no images subject name date vote hit
notice
2023/08/27 35 1651
   2023.08.26 오늘은 새벽 4시 30분 정도에 일어나 제 카페24 blrun 계정 사이트에 있는 게시글을 윈도우즈10 IIS [개인서버]에 옮기는 작업을 했는데 글이 좀 많아서 이미지까지 다운로드해 따로 저장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또 url 까지 재구성해야 하는데다가 등산을 안해서 그런지 예전보다 작업이 좀 힘에 부쳤는데 그것 마치고 삼성산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업로드하는 사이트의 게시글을 제가 운영하는 삼성산뜨란채.
 65253
08:14:18
notice
2023/08/11 1138 10749
   1. 제가 어제 https://bit.ly/453FWSz 여기서 말씀드렸던 시게이트 1TB 하드의 불량 여부를 진단하기 위해 SeaTools 1.10 버전의 프로그램으로 쇼트 테스트가 통과하는 걸 봤고 롱 테스트를 걸어놓고 계속 지켜보고 있었는데 대표님이 자기가 본다고 퇴근을 하라고 해서 그 길로 집엘 왔고 얼마있다 대표님한테 카톡이 와서는 화면 상태를 촬영한 걸 보여줘서 보니까 이게 정상적으로 테스트가 완료되어 에러 유무를 표시해 준 게
 65253
18:01:05
notice
2023/02/12 2406 17767
   제가 아파트 홈페이지를 둘러보다가 예전에 자유게시판에다 테트리스 게임 소스와 함께 첨부한 실행 파일을 한번 다운로드 해봤는데 이상하게 크롬에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며 중간에 다운로드가 차단되어 계속 진행을 해야지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윈도우즈10에서도 SmartScreen인가 뭔가 중간에서 파란색 팝업이 뜨면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고 연이어 차단이 되는데 이것 좀 엉터리네요. 뭔가 실행파일에 대한 묻지마식 다운로드 차
 65253
06:53:25
notice
2022/11/04 2576 21017
   [어제 카톡 대화 나눈 내용] 친구 님과 카카오톡 대화 저장한 날짜 : 2022-11-04 11:57:30 --------------- 2022년 11월 3일 목요일 --------------- [친구] [오후 1:04] 이번 이태원 참사 ..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다. 바다도 아닌 골목길에서 수백명 사람들이 허망하게 죽었다는게... [친구] [오후 1:07] 특검 통해서 진실 밝혀야 하고, .... 진실이 무엇인지.... 이런 걸 민주당이 할 수 있을까? 검찰과 윤석열에 포스에
 65253
12:33:43
notice
2022/10/14 2682 23532
   오늘 덧글을 작성 후 수정하다 이런 현상을 두 눈 보는 앞에서 여러번 목격했는데 유튜브에선 다들 아시겠지만 이런 현상이 예전부터 있어서 여러번 수정을 해야지 수정한 글이 반영이 되는데 왜 유튜브와 크롬 브라우저에서 이런 쓰레기 기능을 집어넣어 상시적으로 동작하도록 만들었는지 매우 수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트럼프가 했던 패널티 반칙처럼 치사한 기능을 브라우저에 만들어놨는데 여러분도 브라우저에 이런 기
 65253
20:00:16
notice
2022/04/12 2837 25818
   문제의 덧글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한국일보 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41110320001891 요런 식으로 여론 조작을 하네요. 정말 미친거 아닙니까? 정말 기분이 무척 나쁜데 말도 안되는 덧글 검열 시스템 만들어놓고 표현의 자유를 심각히 저해하는 인터넷 한국일보는 한국의 대표 언론 맞습니까? 토 나오네요. 제가 덧글 단 내용 전문을 싣습니다. 헐~ 오늘 부로 한국일보는 제가 보는 인터넷 신문 리스
 65253
23:03:16
notice
2022/02/04 2725 26138
   도착! 1시간 전에... 공정위 직원들 전화받지 않는 것 때문에 돌아버리겠네요. 110번(정부민원안내콜센터)과 공정위상담센터(1670-0007)는 전화번호만 안내하고 권한이 없다고 하고 신문고 담당자(송영인 조사관 02-2110-6143)가 오늘 연락가도록 메모 전해주겠다는 운영지원실 부서와 감사담당관실은 아예 전화를 받지 않고. 완전 개판입니다. 진짜 정나미가 떨어집니다. (어제 메모 전달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전화가 안와서 아까
 65253
18:37:29
notice
2017/11/25 1871 35530
   아래는 최근에 제가 브라우저 속도 측정을 한 것인데요 19일 9시 반에 테스트 했을 때는 파폭 퀀텀이 근소하게 1위를 차지하면서 스윙브라우저나 크롬도 좋은 성능을 나타내었지만 19일 오후 2시 부터 테스트한 속도부터는 스윙브라우저의 성능이 젤로 뛰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근데 눈여겨 볼 것은 3번째 오늘 06시에 테스트한 결과인데 크롬의 성능이 갑자기 악화되었다는 것이고 오페라는 근래에 들어와서 계속 성능이 떨어
 65253
07:08:45
notice
2020/12/16 2805 36411
   그저께 월요일, 수요일 오늘 등산하다가 계단이 미끄러워 두번이나 넘어졌네요. 월요일 그제는 아파트 쪽 내려오는 계단에서 오늘은 호압사 골짜기로 내려오는 계단에서 넘어졌는데 충격이 제법 컸는데 그저께 넘어지고 난 뒤 오늘 아이젠을 하고 내려온다는 게 귀찮아서 안하고 내려오다가 여지없이 계단에서 또한번 넘어졌습니다. 제가 넘어지고 나니까 뒤따라오던 다른 아저씨도 넘어졌는데 제가 그 아저씨 쳐다보면서 또 넘어
 65253
17:19:08
notice
2021/01/02 2939 34468
   유튜브도 시간 때우기로 시청하기엔 이제 너무나 뻔한 이야기들로 점철돼 있어 무의미한 시간들이 계속 흘러가는 것 같고, 요새 회사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는 각 단계 수정 후 테스트하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다가 디버깅 난이도 때문인지 코드 수정량이 많지 않아도 자꾸 집중이 더뎌지고, 쇼핑하면서 시간을 보내기엔 더이상 살 물건이 없고,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기에는 일정 이상량부터 자제력이 허용을 하지 않고,
 65253
14:18:43
notice
2020/04/01 3137 32011
   1. 정해진 예산 범위 내에서 세입세출 구조조정 틀에서 예산을 확보해 지급한다. 무리하게 차입예산을 사용하면 전체적인 돈의 증가로 인해 인플레가 생길 수밖에 없고 가뜩이나 정부가 지출하는 예산의 규모가 매해 10% 정도씩 증가하는데 무리하게 추가 차입 예산을 할당해 써버리면 물가상승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어쨌든 돈을 돌게 하는 건 좋지만 차입 예산의 증액은 좋지 못한 결과를 야기할 거라고 봅니다. 어
 65253
19:38:27
notice
2020/03/06 3043 30347
   2020.03.06 요새 관악산 가는 길 도중에 있는 12군데 공공 와이파이 품질 테스트한다고 극도로 높은 스트레스에 시달렸더니 가슴과 옆구리에 작은 통증이 느껴지는 게 스트레스를 계속 받으면 이런 증상이 생기나 봅니다. 건강하라고 가는 등산길이 오히려 독이 된다면 그것만큼 바보같은 일도 없을 겁니다. ^^; 2020.03.06 큰 금(金)을 녹이기 위해선 화(火)의 많은 설기가 필요하듯이 저도 평소 컴을 많이 하는 입장에서 이게 독
 65253
21:16:42
notice
2020/02/18 3033 33869
   2020.02.18 제 사주에 글쎄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는 운세가 있답니다. 요새 그걸 계속 실감하는데 워낙 지금까지 죽 터치해 왔던 일들이 많다보니 본업 외에 이걸 다 처리하느라 시간이 많이 소모가 되네요. 아무런 돈도 나오지 않는데 말입니다. ^^; 뒷목이 뻣뻣할 정도입니다. 오늘 같으면 말입니다. ㅋㅋ 2020.02.18 아까 산에 올라가는데 어머니가 전활 하셔서는 TV가 안나온다고 전화로 알려달라는데 외부입력을 차례대로
 65253
21:03:48
notice
2019/04/01 3066 37854
   제가 예전에 동네 할아버지 컴퓨터 본체 교체해 주러 갔을 때도 겪었던 일이지만 카톡의 메시지 배달 딜레이 횡포가 상당히 깊고 다양한 것 같습니다. 상대방한테 메시지를 보내고 나서 이쪽 폰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보이는데 상대가 읽고 나서도 이쪽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사라지지 않는 케이스도 다반사고 상대가 메시지를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실시간으로 그 동태를 그대로 전달하는 게 아니라 상당히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65253
21:54:50
notice
2017/05/25 2620 33998
   사실 지금의 지급률 50%로 올려주는 걸 검토한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국민연금이 국민의 정부 도입될 당시 근로자 납부요율을 3%에서 4.5%로 조정할 때 지급률을 60%로 해주겠다고 약속했던 사실을 여러분들은 기억하시는지... ========================================================== [페이스북 덧글] 그걸 생각하면 나중에 현재의 지급률 40%를 받고 저는 지금 내는 보험료 더 안 낼래요. 당국자 하는짓 보면 믿음
 65253
08:26:50
notice
2017/08/31 2997 30731
   열심히 테이프를 절단해 농에다 붙여놨는데 1분도 안돼 어머니가 오셔서는 농에다 이런 거 붙이는 거 아니라고 확 떼어버리시네요. 헐~ 이 캡처 문서를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키기 어려운 식습관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저한테도 해당이 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보면서 지키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떼어버리셔서 이렇게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주위에도 대장암 걸린 분들이 더러 계시는 걸 보고 이게 남의 얘기가 아니
 65253
05:40:51
notice
2017/06/05 3408 38053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례가 매우 불량한 케이스로 간주하여 이렇게 덧글에다 음란물을 올리는 사용자는 다른 덧글의 존재 유무에 상관하지 않고 예고없이 스팸 일괄삭제조치하고 아이피를 영구적으로 차단할 생각입니다. 이건 이곳을 이용하는 네티즌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서 어떠한 타협이나 용서도 없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이미 익명게시자가 혹시 음란물을 올린 게시
 65253
07:38:44
407
2024/02/10 4 205
   https://story.kakao.com/blrun/AX3sWo7gLd0 헐~~ 384_hyo.php 페이지는 2024년 설날 오늘 0시에 잔뜩 기대하고 확인한 결과 팔괘도의 태세수나 나이, 생년 등은 다 올바르게 그 자리에서 바뀌었는데 월진표에서 "병인(丙寅)" 으로 바뀌어야할 음력 1월 월주가 "을인(乙寅)" 으로 보여서 아이참 이것 또 분석해서 수정한다고 3시간 30분 동안 소스 분석해서 버그 완벽히 잡은 후 오늘 새벽 잠자리에 들 수 있었네요. ㅡ_ㅡ 결국 팔
 65253
06:24:15
406
2024/01/10 3 145
   https://www.blrun.net/eight/384_hyo.php 이 페이지 월진표 월간이 틀려져 버리는 버그는 달이 바뀔 때 마다 발생해서 일전에 완벽하게 수정한 줄만 알았던 자바스크립트 코드가 불완전하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명색이 요새 팔자비법 책도 보는데 10간 배열에서 그 해의 월진표를 뽑아내는 근본적인 알고리즘을 어제 자기 전에 한번 생각해 보았고 그걸 제가 찾아내서 적용했습니다. 이제 다시 이 버그가 불거지는 일은 없을 겁
 65253
06:11:59
405
2023/08/27 3 134
   ㅎㅎ 방금 산책하다 前 부녀회장이 필로피 의자에서 다른 아줌마하고 이야기하고 있길래 산책하고 오다 인사를 했더니 언뜻 들리는 얘기가 "모른 척을 해. 아주 쌩까" 하면서 다른 사람 이야기를 하는 걸 들었는데 정작 그 아줌마는 저희 부모님하고 안좋은 일이 있어서 그런지 저를 그냥 모른척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속으로 좀 웃었습니다. 앞에서 같이 이야기하고 있던 다른 아줌마가 대신 인사를 받으시더라구요. ㅋㅋ
 65253
16:16:53
404
2023/08/14 16 153
   헐~ 아까 아침에 먹은 오이무침/삶은계란/호박볶음 중에 호밖볶음이 영 생각이 안났는데 아버지한테 여쭤보니 아버지는 기억하셔서 겨우 음식일기를 작성할 수 있었는데 요새 단기(치매는 초단기 기억 까지 잘 안난다고 합니다) 기억이 좀 떨어진 것 같아서 아버지 말은 정신과 외래 담당 의사 선생님한테 말해보라고 하시는데 약 1년 10개월 남짓 전에 병원에서 연구 목적의 뇌기능 및 IQ와 인지 기능 검사를 한 적이 있었고 그
 65253
14:11:24
403
2023/08/14 8 126
   아이참 어머니 때문에 미치겠네요. 사진과 같이 오무론 혈압기에서 왼쪽으로 완장이 나오기 때문에 제가 왼쪽 팔뚝에다 대고 혈압을 재라고 어머니한테 말씀드렸는데도 의사가 오른쪽 팔뚝에다 대고 혈압을 재라고 했다고 극구 말을 듣지 않으시고 [사진1] 처럼 오른쪽 팔뚝에다 엇갈려서 완장을 차고 혈압을 재시네요. 헐~ 오늘 아침 이것 때문에 또 한바탕 시끄러웠습니다. ㅡ_ㅡ [사진2]는 제가 바른 위치로 혈압을 재고 있는
 65253
06:26:38
402
2023/08/13 18 146
   오늘 어머니랑 이불 한 개 들고 동네 입구 셀프 빨래방에 갔다가 저 뿐 아니라 빨래하러 온 손님에게 까지 어머니의 혼비백산 질문 공세와 빨래 다 끝나고 나서 건조기 사용법에다 집에 와서 중간에 과자 사 온 비용 정산 까지 거의 1시간 넘게 시달렸더니 엄청 힘이 드네요. 빨래 끝나고 아파트 올라오다 슈퍼에 들러 산 과자가, 오랜만에 진짜 먹고 싶었던 꼬깔콘 134g 짜리였는데 집에 도착하자마자 신나게 먹다가 어머니한테 3
 65253
16:09:59
401
2023/07/19 68 411
   요새 제가 "이윤찬의 에버노트" 에 음식일기를 매일같이 쓰는데 이게 몇 끼 적는 걸 빠트리다 보면 금새 3~4끼 음식일기를 못써서 고민을 하면서 하루 전에 먹은 음식을 생각해 내는데 이게 고통입니다. ㅋㅋ 오늘은 점심에 짜장면을 먹고 저녁은 피망을 간단히 먹어서 어제 저녁과 오늘 아침 식사만 미리 촬영한 음식 사진을 보고 음식 일기를 쓸 수 있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이렇게 촬영을 해서 에버노트에 음식 일기를 쓴다는 걸
 65253
21:28:59
400
2023/04/30 27 305
   1. 평소 https://bit.ly/3ZxjPkc 에서도 언급드렸지만 캡차 인증이 페이지뷰 단계에서 3분이 지나면 이상하게 리캡차3 인증에 실패했다고 뜨는 문제를 며칠 전 빙 챗GPT를 통해 구글 리캡차3의 토큰 만료시간이 2분이라는 걸 알고 나서 소스 코드의 해결책을 찾았지만 잘 몰랐는데 오늘 소스를 분석해 보니 인터넷에 나오지 않는 변형된 코드 형태가 생각이 났고 그걸 오늘 아침 형과 고민하면서 완벽한 코드로 제가 완성을 지었는
 65253
20:28:34
399
2023/03/28 27 362
   예전에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조금씩 줄였던 아티반정(로라제팜 성분) 0.25mg 까지 안 먹은지 오래 됐는데 요샌 책 보다가도 밤 9시에 리스페달(리스페리돈 성분) 2.5mg만 먹었다 하면 거의 40분 내로 졸음이 막 쏟아지네요. 특별히 이 약은 불편한 게 없어 당분간 먹어도 좋을 듯 싶은데 언제나 이 약은 불편한 게 나타나려나요? 정좌불능 or 안절부절 약부작용은 어떤 약이든 다 가지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지금 먹는 약은
 65253
21:53:19
398
2023/03/24 32 376
   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늘은 집에서 양치질을 하고 나왔고 오면서 블루투스 스피커로 스마트폰 음악을 들었네요. 오늘은 올라오는 데 그렇게 많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나오기 전 청원24에 3달 전에 "문화적 나이에 만나이 일률 강제 반대" 에 관해 올린 청원에 대한 답변이 달린 것을 확인하고 나왔는데 이게 개정되기 전에도 행정법이나 민법 적용에 있어 만나이 규정이 있었고 이를 좀 더 명확히 하기 위해 조문을 정비한
 65253
19:00:26
397
2023/03/22 40 368
   생수천 도착! 휴식 중... 회사에서 어제 냉장고 안 팩 안에 넣어둔 곶감이 곰팡이가 생기려고 해 못 먹기전에 먹을 순 있어서 6개를 연이어 먹고 4개는 못 먹고 냉장고에 다시 넣어놨는데 다 먹고 나서 얼마있다 물까지 먹었지만 퇴근할 때 쯤 약간 목으로 안좋은 느낌이 올라와서 오늘은 뷔페 식당에 못 들르고 집에 와서 밥을 먹으려고 했으나 밥 생각이 없어서 아까 동네 올라오다 만난 전 부녀회장 아줌마가 주신 튀김이랑 집
 65253
18:56:53
396
2023/03/13 38 372
   호압사 윗쪽으로 300미터 계단 올라간 곳 도착! 휴식 중... 오늘은 집에서 양치질을 하고 나왔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고 평소 다니는 등산로를 거꾸로 밟아 호압사 지나 윗쪽 고도 290미터 휴게 공간에 도착했네요. 오늘은 회사서 오자마자 노인정 회장님한테서 전화가 와서 컴퓨터가 너무 느리다고 해서 가봤는데 삼성 본체에 웬디 하드가 달려 있었지만 백업할 때 보니까 전송 속도가 10MB/S 도 나오지 않아 고질적인 윈도우즈10
 65253
18:51:57
395
2023/03/10 34 346
   생수천 도착! 휴식 중... 집에서 양치질을 하고 나왔고 오면서 블루투스 스피커로 스마트폰 음악을 들었네요. 점심에 회사 파하고 대표님이 만두국과 밥을 사주셔서 맛있게 먹고 왔고 집에서 잠깐 컴을 하다 오후 3시 10분에 집을 나서서 음악을 듣다 산 입구 한참 올라가서 갑자기 클라우드에 저장한 파바로티와 그의 친구들이 오래 전 자선 공연 때 부른 돌림 노래인 Panis angelicus 가 듣고 싶어 다운로드 받아 들었더니 아주
 65253
18:47:19
394
2023/03/09 30 347
   호압사 윗쪽으로 300미터 계단 올라간 곳 도착! 휴식 중... 오늘은 집에서 양치질을 하고 나왔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고 평소 다니는 등산로를 거꾸로 밟아 호압사 지나 윗쪽 고도 290미터 휴게 공간에 도착했네요. 오늘 어머니 어금니 옆 윗천장 종기 진료차 보라매 병원 치과엘 가서 장장 3시간을 기다려 문진표를 사전에 내고 엑스레이 사진을 찍기 위해 어머니는 틀니를 잠시 비닐에 싸서 가방에 넣은 뒤 촬영을 끝내고 담당
 65253
18:04:42
393
2023/03/06 22 331
   호압사 윗쪽으로 300미터 계단 올라간 곳 도착! 휴식 중... 오늘은 집에서 양치질을 하고 나왔고 평소 다니는 등산로를 거꾸로 밟아 호압사 지나 윗쪽 고도 290미터 휴게 공간에 도착했네요. 점심을 맛있게 먹은데다가 급하게 올라와서 약간 힘들었고 올라오면서 라디오 음악도 들었네요. 오늘은 회사에서 늦게 시작한 일을 마무리 하고 오느라 집에 3시 훨씬 넘어 도착했고 집에 오자마자 어머니가 구강의 작은 종기 치료한다고
 65253
19:54:01
392
2023/03/05 42 346
   생수천 도착! 휴식 중... 집에서 양치질을 했는지 잘 기억이 안나고 오면서 블루투스 스피커로 스마트폰 음악을 들었네요. 쉬고 있으니 날씨가 약간 쌀쌀한 듯 싶지만 그렇게 춥지는 않습니다. 오랜만에 정규 코스로 와서 약간 지루한 듯 했지만 오를만 했습니다. 생수천에 도착해 보니 털보 형이 와 있어서 한참 같이 음악을 듣다 형은 내려갔네요. 오늘은 새벽부터 어제 아파트 소스 수정한거 SD카드 부팅 우분투에도 적용하고
 65253
20:05:51
391
2023/03/04 35 334
   호압사 윗쪽으로 300미터 계단 올라간 곳 도착! 휴식 중... 오늘은 집에서 양치질을 하고 나왔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고 평소 다니는 등산로를 거꾸로 밟아 호압사 지나 윗쪽 고도 290미터 휴게 공간에 도착했네요. 급하게 올라왔지만 별로 힘들지 않았고 올라오면서 라디오 음악도 들었네요. 오늘은 어제 수정한 소스를 16군데 모든 로컬 디렉토리와 구 아파트 홈페이지 계정 호스트와 회사 회원사 사이트 호스트와 로컬 계정에
 65253
21:04:53
390
2023/03/03 37 378
   호압사 윗쪽으로 300미터 계단 올라간 곳 도착! 휴식 중... 오늘은 집에서 양치질을 하고 나왔고 평소 다니는 등산로를 거꾸로 밟아 호압사 지나 윗쪽 고도 290미터 휴게 공간에 도착했네요. 급하게 올라와서 약간 힘들었지만 오를만 했고 올라오면서 블루투스 스피커로 스마트폰 음악을 들었네요. 오늘은 새벽에 제 사이트 즐겨찾기 메뉴의 bit.ly의 짧은 url과 원래의 url 형식을 서로 변환할 수 있는 bit.ly API 버전4의 서비스
 65253
18:16:54
389
2023/03/02 33 356
   호압사 윗쪽으로 300미터 계단 올라간 곳 도착! 휴식 중... 오늘은 집에서 양치질을 하고 나왔고 평소 다니는 등산로를 거꾸로 밟아 호압사 지나 윗쪽 고도 290미터 휴게 공간에 도착했네요. 급하게 올라와서 약간 힘들었지만 오를만 했고 올라오면서 블루투스 스피커로 스마트폰 음악을 들었네요. 이번에 아파트 홈페이지 서버를 구축해서 PHP를 7.4.3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바람에 magic_quotes_gpc 옵션이 꺼진 채 없어지고
 65253
17:36:41
388
2023/02/25 34 363
   호압사 윗쪽으로 300미터 계단 올라간 곳 도착! 휴식 중... 오늘은 집에서 나올 때 양치질을 하지 않았고 평소 다니는 등산로를 거꾸로 밟아 호압사 지나 윗쪽 고도 290미터 휴게 공간에 도착했네요. 급하게 올라왔지만 그렇게 힘들지 않았고 올라오면서 블루투스 스피커로 스마트폰 음악을 들었네요. 어제 집에 도착해 logrotate 시간별로 회전 안되는 문제 안되는 것 확인하고 나서 맥 빠져서 전 해볼만치 다 해봤다고 생각했지
 65253
17:49:03
387
2023/02/24 36 330
   생수천 도착! 휴식 중... 집에서 양치질을 하고 나왔고 평소 다니는 등산로를 거꾸로 호압사를 밟아 호암산 정상에 도착했네요. 올라오는 데 약간 힘들었지만 꾸준히 발걸음을 내딛어 빨리 도착했네요. 집에서 나오기 전 오드로이드-M1 쿠분투 logrotate 동작에 있어 어제 결정적인 문제점을 알아낸 걸 적용해 봤는데 며칠 더 써봐야겠지만 느낌이 좋습니다. ^^; 이것 알아내느라 매일 같이 logrotate가 생성하는 로그 파일의 크기
 65253
19:39:54
386
2023/02/23 33 312
   호압사 윗쪽으로 300미터 계단 올라간 곳 도착! 휴식 중... 치약 사용 설명서에 하루 두 번 양치질을 하라고 돼 있어 점심에 일부러 양치질을 하지 않았고 평소 다니는 등산로를 거꾸로 밟아 호압사에 도착했네요. 양치질은 두 번 하나 점심에 한 번 더 하나 마찬가지인 듯 싶고 오히려 점심에 한번 더 했을 때 더 나은거 같기도 합니다. 이건 며칠 더 해보고 원래대로 세 번 하는 걸로 하든지 해야할거 같아요. 올라오면서 블루투
 65253
17:37:59
385
2023/02/19 37 332
   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늘은 집에서 양치질을 하고 나왔고 오면서 블루투스 스피커로 스마트폰 음악을 들었네요. 집에서 오드로이드-M1 서버에서 메일을 발송할 수 있도록 설정을 하였는데 한꺼번에 많은 메일은 불가능 하지만 아파트 홈피 단체 메일 정도는 보낼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테스트를 해서 메일은 도착하지만 이상하게 윈도우즈10 메일 앱과 아웃룩 365에서 제목이 깨져서 이건 차후에 좀 더 방법을 알아봐야 합
 65253
18:19:18
384
2023/02/17 23 421
   나름 좀 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 편관의 특성이 다음과 같은 흉성이 있다는데 그것도 어느정도 맞고 식신이 있어서 대귀하다는 해석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ㅋㅋ 가끔 팔자비법을 보다 보면 저한테 해당하는 부분이 나오기 때문에 요새 그걸 관심있게 살펴보고 있습니다. ^^; [img:사주에_편관이_있고_식신과_함께_있으면.png,align=,width=1920,height=1080,vspace=0,hspace=0,border=1]
 65253
19:38:40
383
2023/02/14 33 368
   관련글1 - https://bit.ly/3ica5Mb 관련글2 - https://bit.ly/3K6ELdv 관련글3 - https://bit.ly/2SX7NyF 많이 먹는 것과 관련된 글을 위와 같이 3개 외에도 심각히 써내려간 글이 여럿 있는 걸 아직도 기억하는데 오늘 등산 쉬는 날이라 아까 회사 끝나고 점심 뷔페 식당에서 맛있게 차려준 카레밥과 돈까스, 밑반찬 몇 개를 맛있게 먹고 나서 운동을 안해서인지 약간 소화가 안돼 오늘 저녁은 조금 먹었는데 어머니와 방금 안방
 65253
22:41:08

1 [2][3][4][5][6][7][8][9][10]..[17][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pooh長

서울 관악구 호암로 399, 308동 403호 TEL: 02-883-5482
CopyRight©Y.C.Lee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7.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