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안녕하세요 희망의빛™ 입니다. 신뢰가 넘치는 네트워크 세상, 우리 네티즌들이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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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7 131 3286
   2023.08.26 오늘은 새벽 4시 30분 정도에 일어나 제 카페24 blrun 계정 사이트에 있는 게시글을 윈도우즈10 IIS [개인서버]에 옮기는 작업을 했는데 글이 좀 많아서 이미지까지 다운로드해 따로 저장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또 url 까지 재구성해야 하는데다가 등산을 안해서 그런지 예전보다 작업이 좀 힘에 부쳤는데 그것 마치고 삼성산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업로드하는 사이트의 게시글을 제가 운영하는 삼성산뜨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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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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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1 1305 12894
   1. 제가 어제 https://bit.ly/453FWSz 여기서 말씀드렸던 시게이트 1TB 하드의 불량 여부를 진단하기 위해 SeaTools 1.10 버전의 프로그램으로 쇼트 테스트가 통과하는 걸 봤고 롱 테스트를 걸어놓고 계속 지켜보고 있었는데 대표님이 자기가 본다고 퇴근을 하라고 해서 그 길로 집엘 왔고 얼마있다 대표님한테 카톡이 와서는 화면 상태를 촬영한 걸 보여줘서 보니까 이게 정상적으로 테스트가 완료되어 에러 유무를 표시해 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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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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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2 2838 21203
   제가 아파트 홈페이지를 둘러보다가 예전에 자유게시판에다 테트리스 게임 소스와 함께 첨부한 실행 파일을 한번 다운로드 해봤는데 이상하게 크롬에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며 중간에 다운로드가 차단되어 계속 진행을 해야지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윈도우즈10에서도 SmartScreen인가 뭔가 중간에서 파란색 팝업이 뜨면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고 연이어 차단이 되는데 이것 좀 엉터리네요. 뭔가 실행파일에 대한 묻지마식 다운로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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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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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4 3012 24680
   [어제 카톡 대화 나눈 내용] 친구 님과 카카오톡 대화 저장한 날짜 : 2022-11-04 11:57:30 --------------- 2022년 11월 3일 목요일 --------------- [친구] [오후 1:04] 이번 이태원 참사 ..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다. 바다도 아닌 골목길에서 수백명 사람들이 허망하게 죽었다는게... [친구] [오후 1:07] 특검 통해서 진실 밝혀야 하고, .... 진실이 무엇인지.... 이런 걸 민주당이 할 수 있을까? 검찰과 윤석열에 포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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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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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3106 27808
   오늘 덧글을 작성 후 수정하다 이런 현상을 두 눈 보는 앞에서 여러번 목격했는데 유튜브에선 다들 아시겠지만 이런 현상이 예전부터 있어서 여러번 수정을 해야지 수정한 글이 반영이 되는데 왜 유튜브와 크롬 브라우저에서 이런 쓰레기 기능을 집어넣어 상시적으로 동작하도록 만들었는지 매우 수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트럼프가 했던 패널티 반칙처럼 치사한 기능을 브라우저에 만들어놨는데 여러분도 브라우저에 이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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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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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2 3213 29127
   문제의 덧글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한국일보 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41110320001891 요런 식으로 여론 조작을 하네요. 정말 미친거 아닙니까? 정말 기분이 무척 나쁜데 말도 안되는 덧글 검열 시스템 만들어놓고 표현의 자유를 심각히 저해하는 인터넷 한국일보는 한국의 대표 언론 맞습니까? 토 나오네요. 제가 덧글 단 내용 전문을 싣습니다. 헐~ 오늘 부로 한국일보는 제가 보는 인터넷 신문 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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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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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4 3101 29501
   도착! 1시간 전에... 공정위 직원들 전화받지 않는 것 때문에 돌아버리겠네요. 110번(정부민원안내콜센터)과 공정위상담센터(1670-0007)는 전화번호만 안내하고 권한이 없다고 하고 신문고 담당자(송영인 조사관 02-2110-6143)가 오늘 연락가도록 메모 전해주겠다는 운영지원실 부서와 감사담당관실은 아예 전화를 받지 않고. 완전 개판입니다. 진짜 정나미가 떨어집니다. (어제 메모 전달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전화가 안와서 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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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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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2697 39633
   아래는 최근에 제가 브라우저 속도 측정을 한 것인데요 19일 9시 반에 테스트 했을 때는 파폭 퀀텀이 근소하게 1위를 차지하면서 스윙브라우저나 크롬도 좋은 성능을 나타내었지만 19일 오후 2시 부터 테스트한 속도부터는 스윙브라우저의 성능이 젤로 뛰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근데 눈여겨 볼 것은 3번째 오늘 06시에 테스트한 결과인데 크롬의 성능이 갑자기 악화되었다는 것이고 오페라는 근래에 들어와서 계속 성능이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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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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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6 3188 40899
   그저께 월요일, 수요일 오늘 등산하다가 계단이 미끄러워 두번이나 넘어졌네요. 월요일 그제는 아파트 쪽 내려오는 계단에서 오늘은 호압사 골짜기로 내려오는 계단에서 넘어졌는데 충격이 제법 컸는데 그저께 넘어지고 난 뒤 오늘 아이젠을 하고 내려온다는 게 귀찮아서 안하고 내려오다가 여지없이 계단에서 또한번 넘어졌습니다. 제가 넘어지고 나니까 뒤따라오던 다른 아저씨도 넘어졌는데 제가 그 아저씨 쳐다보면서 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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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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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2 3368 38222
   유튜브도 시간 때우기로 시청하기엔 이제 너무나 뻔한 이야기들로 점철돼 있어 무의미한 시간들이 계속 흘러가는 것 같고, 요새 회사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는 각 단계 수정 후 테스트하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다가 디버깅 난이도 때문인지 코드 수정량이 많지 않아도 자꾸 집중이 더뎌지고, 쇼핑하면서 시간을 보내기엔 더이상 살 물건이 없고,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기에는 일정 이상량부터 자제력이 허용을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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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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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3566 35416
   1. 정해진 예산 범위 내에서 세입세출 구조조정 틀에서 예산을 확보해 지급한다. 무리하게 차입예산을 사용하면 전체적인 돈의 증가로 인해 인플레가 생길 수밖에 없고 가뜩이나 정부가 지출하는 예산의 규모가 매해 10% 정도씩 증가하는데 무리하게 추가 차입 예산을 할당해 써버리면 물가상승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어쨌든 돈을 돌게 하는 건 좋지만 차입 예산의 증액은 좋지 못한 결과를 야기할 거라고 봅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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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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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3429 33427
   2020.03.06 요새 관악산 가는 길 도중에 있는 12군데 공공 와이파이 품질 테스트한다고 극도로 높은 스트레스에 시달렸더니 가슴과 옆구리에 작은 통증이 느껴지는 게 스트레스를 계속 받으면 이런 증상이 생기나 봅니다. 건강하라고 가는 등산길이 오히려 독이 된다면 그것만큼 바보같은 일도 없을 겁니다. ^^; 2020.03.06 큰 금(金)을 녹이기 위해선 화(火)의 많은 설기가 필요하듯이 저도 평소 컴을 많이 하는 입장에서 이게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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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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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3442 38126
   2020.02.18 제 사주에 글쎄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는 운세가 있답니다. 요새 그걸 계속 실감하는데 워낙 지금까지 죽 터치해 왔던 일들이 많다보니 본업 외에 이걸 다 처리하느라 시간이 많이 소모가 되네요. 아무런 돈도 나오지 않는데 말입니다. ^^; 뒷목이 뻣뻣할 정도입니다. 오늘 같으면 말입니다. ㅋㅋ 2020.02.18 아까 산에 올라가는데 어머니가 전활 하셔서는 TV가 안나온다고 전화로 알려달라는데 외부입력을 차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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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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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3528 42208
   제가 예전에 동네 할아버지 컴퓨터 본체 교체해 주러 갔을 때도 겪었던 일이지만 카톡의 메시지 배달 딜레이 횡포가 상당히 깊고 다양한 것 같습니다. 상대방한테 메시지를 보내고 나서 이쪽 폰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보이는데 상대가 읽고 나서도 이쪽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사라지지 않는 케이스도 다반사고 상대가 메시지를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실시간으로 그 동태를 그대로 전달하는 게 아니라 상당히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66065
21: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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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5 2997 37798
   사실 지금의 지급률 50%로 올려주는 걸 검토한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국민연금이 국민의 정부 도입될 당시 근로자 납부요율을 3%에서 4.5%로 조정할 때 지급률을 60%로 해주겠다고 약속했던 사실을 여러분들은 기억하시는지... ========================================================== [페이스북 덧글] 그걸 생각하면 나중에 현재의 지급률 40%를 받고 저는 지금 내는 보험료 더 안 낼래요. 당국자 하는짓 보면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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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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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1 3402 33526
   열심히 테이프를 절단해 농에다 붙여놨는데 1분도 안돼 어머니가 오셔서는 농에다 이런 거 붙이는 거 아니라고 확 떼어버리시네요. 헐~ 이 캡처 문서를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키기 어려운 식습관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저한테도 해당이 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보면서 지키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떼어버리셔서 이렇게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주위에도 대장암 걸린 분들이 더러 계시는 걸 보고 이게 남의 얘기가 아니
 66065
05: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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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5 3790 41982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례가 매우 불량한 케이스로 간주하여 이렇게 덧글에다 음란물을 올리는 사용자는 다른 덧글의 존재 유무에 상관하지 않고 예고없이 스팸 일괄삭제조치하고 아이피를 영구적으로 차단할 생각입니다. 이건 이곳을 이용하는 네티즌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서 어떠한 타협이나 용서도 없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이미 익명게시자가 혹시 음란물을 올린 게시
 66065
07:38:44
331
2021/09/10 51 795
   요새 유튜브 동영상 말끝마다 진보(or 좌파) 정치인을 뽑은 국민들 수준 운운하면서 국민들의 자존감을 떨어트리기 위한 전략을 사용하는데 정말 꼴불견이라 두 눈 뜨고 못 봐주겠더라구요. 물론 하는 이야기 중에는 맞는 얘기도 많아서 동영상을 인용하는 케이스도 있지만 이런 대목을 접할 때면 괜한 거부감 부터 드는 게 사실입니다. 그렇게 저열하게 좌우를 분열시키고 진보 정치인과 지지자들을 매도하는 자세 그 자체가 수준
 66065
08:21:42
330
2021/09/06 39 964
   여러분은 이따금 뉴엣지 브라우저 사용할 때 권장 설정 하겠냐고 물어보는 팝업이 뜨는 걸 본 적 있으신가요? 오늘 제 머리맡 컴 사용하다가 그게 또 떠서 브라우저 권장 설정을 무심코 클릭했는데 아니왠걸 이게 기본 브라우저가 뉴엣지 브라우저로 바뀌고 주소표시줄 검색엔진도 제가 구글로 설정해 놓은 게 사용하지 않는 빙으로 설정이 돼 버리더라구요. 그래서 빙을 삭제하려고 했더니 삭제 단축메뉴가 보이지 않고 구글로 주
 66065
23:25:19
329
2021/08/28 35 1275
   제가 이렇게 동영상 캡처해서 업로드하는 것보다 개발자가 버그 수정하는 게 더 빠르겠네요. 요새 토스가 많이 이상해졌습니다. ㅡ_ㅡ 힘들게 캡처 동영상 편집해서 올려드립니다.
 66065
16:05:31
328
2021/08/22 26 698
   https://youtu.be/kZAYLIsAcP8 이건 좀 왜곡이 된 것 같네요. 실제로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고 그 좌파 커뮤니티가 어디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사람들이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무엇이 문제인지 한계점은 무엇인지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는 것 아닐까요? 근데 이 동영상은 그걸 왜곡하고 있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66065
18:25:11
327
2021/08/18 43 894
   뭔가 SSD나 하드 이상은 아닌것 같은데 이렇게 로그인 직후 왜 바탕화면 파란색 백지 현상이 발생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이벤트 뷰어 상으론 어떤 커널 상의 오동작 같은데 MS는 이 오동작을 알고 있을까요? 10여 분을 기다리다가 바탕화면이 안떠서 Ctrl+Alt+Del 키만 먹으면서 "잠금", "사용자전환", "작업관리자", "로그아웃" 버튼만 보여서 한참을 재로그인 한 뒤 바탕화면을 띄우려고 했지만 실패하고 파란색 빈 화면에 마우
 66065
14:11:55
326
2021/08/17 38 1052
   첨부 동영상 처음 부분에 찍힌 스파크는 왜 생기는지 모르겠더라구요. 부팅 중에는 안뜨다가 일정 시간 뒤 뒤의 파란색 모래시계 화면이 뜨기 직전에 잠깐 이렇게 스파크가 노트북 LCD에 번쩍하면서 뜨고 사라지는데 동작에는 이상이 없지만 뭔가 액정에 무리가 가는 건 분명해 보여서 이게 윈도우즈10이 발생시키는지 노트북에서 발생시키는 것인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만약 노트북 문제라면 처음부터 이 스파크가 떠야 하지만 중
 66065
19:35:19
325
2021/08/14 35 942
   참으로 뭐랄까 한심해 보이기도 하고 보안도 좋지만 이렇게 까지 얘네들 소스가 꼬이도록 만들어 둘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합니다. ㅋㅋ 암튼 이번에 이 특정 아이피 FTP 접속 설정 부분이 최근에 문제가 많아서 1대1 문의 쪽에 해결 요청을 했는데 얘네들 거의 1주일 동안 답변을 미루다가 결국 한다는 소리가 자기네들이 테스트했을 때는 재현이 안된다고 해서 아래와 같은 XHR 캡처 이미지를 다시 첨부해 재문의를 했는데 카페24
 66065
07:21:20
324
2021/08/08 80 1326
   200MB가 넘는 업데이트라 데이타로는 되지 않고 등산 가는 길에 공공 와이파이를 이용하려고 했지만 지난 7월 2일 오세훈 서울시에 공공 와이파이 관련 민원을 아래와 같이 작성하고 난 뒤에도 줄곧 이곳 와이파이는 먹통이었고 오늘도 역시 무료 와이파이 이용에 실패해서 기분만 잡친 채로 삼거리에서 털보 형과 이야기를 나누다 전 산을 넘어 집에 돌아와 조금 전 집 와이파이로 카톡 업데이트를 마쳤네요. 카톡 카카오뷰를 보
 66065
18:19:13
323
2021/08/08 35 906
   1. 이것 갑자기 생긴 버그인데 왜 페이스북은 앱 이렇게 만들어 놨나요? 어제 오후에 있었던 일인데 여태까지 수정이 안되었더라구요. 현재 이것 때문에 페이스북 앱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뭔가 파노라마 사진 첨부할 때 발생하는 문제 같은데 빨리 정상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ㅡ_ㅡ 2. MS 워드365로 스크랩 문서 등을 웹페이지 문서 파일로 저장하면 서브 폴더에 이미지와 기타 웹관련 파일이 들어간 확장자가 .files 인
 66065
13: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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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5 31 812
   https://youtu.be/R5VNckf8UQk 요새 북한이 통신선 복원해 달라고 했을 때 어쩜저리 뻔뻔할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진짜 과거 그 큰 연락사무소 빌딩을 폭파했던 적이 있었네요. 헐~ 북한 관영 선전매체가 우리 정부를 보고 “북조선과의 관계개선을 위해 남측이 자존심 없이 비굴하게 온갖 발광을 한다” 고 말한 사실을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데 우리 정부가 이렇게 다시 통신선 복원으로 응대하고 100억원 이란 인도적 지원 정책
 66065
10: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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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3 39 805
   아래 게시물인데 연합뉴스TV 정말 쓰레기 같은 놈들이네요. 정부는 이런 행태 보이는 언론들 개혁 안하고 뭐하고 앉았대요? 수많은 개혁입법 만든다고 생색을 내면서 정작 이런 어처구니 없는 행태는 수수방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괘씸하지 않나요? ㅡ_ㅡ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이제는 막나가자는 것이 아닌지 여러분은 이 상황이 이해가 가시는지... ================================================================= 제
 66065
08:55:11
320
2021/07/29 37 928
   https://www.facebook.com/100004024184994/posts/2446703915473724/?d=n 이건 IT 플랫폼 사업자가 직접 해당 행위의 댓가로 수익을 얻는 것이 아니라 해당 전문직 종사자들을 자신들의 플랫폼 서비스와 연결해 수수료나 광고비를 받는 개념이고 그렇다고 이런 전문직 종사자들의 이익을 침해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수요자나 공급자 모두 선택과 기회의 폭을 넓혀주는 것인데 너무 기성 이익단체들의 욕심이 과하다는 생각이 드
 66065
08:38:42
319
2021/07/26 33 1197
   이 두가지 문제 때문에 요새 엄청 짜증이 나네요. 첫째로 아이폰6를 정품 케이블로 제 MSI GE60 노트북 USB 3.0 포트에 연결하면 간혹 케이블을 건드렸을 때 연결이 됐다 안됐다를 반복하면서 꼭 딸꾹질을 하는 것마냥 불안한 현상이 곧잘 발생하는데 이것 왜 그런건가요? 하도 이상해서 오늘 이렇게 적어 봅니다. 둘째로 제가 윈도우즈10 20H2 버전의 기본 메일 클라이언트에 3개 메일을 설정해서 사용하는데 오늘 어느 분께 철학
 66065
20:43:22
318
2021/07/11 68 1183
   1. 요새 유튜브 보다 보니까 덧글창이 아예 안보이고 동영상만 보이면서 아랫쪽이 빙글빙글 모래시계만 도는 현상이 발생하던데 이거 왜 그런건가요? 뭔가 유튜브가 시청자들로하여금 덧글을 이용하지 못하게 하려는 편법적인 트릭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매번 이런 상황이 자주 발생하니까 그런 의심을 하지 않을 수가 없더라구요. 2. 또 요새 마이케이티 앱이 완전히 리뉴얼 되면서 아래와 같이 본 화면이 뜨지 않는 문
 66065
07:05:26
317
2021/07/01 40 1037
   https://bit.ly/2KGeUb0 이 링크 포스트를 보면 아시겠지만 건강보험 가입자의 30세 미만, 65세 이상, 장애인 형제/자매인 경우에 재산과표가 1억8천만원 이상일 경우 피부양자 인정이 안돼 건강보험료를 꼬박 납부해야 하는 걸로 몇 년 전에 바뀐 걸 여러분도 알고 계실 겁니다. 근데 맨 위 첨부 기사를 보면 아시겠지만 이번 美 재외동포 국내 입국시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자에 대한 2주 자가격리 면제 대상자에 이상하게도 형
 66065
06:45:50
316
2021/06/24 47 874
   최근에 페이스북 보다가 “일본 누리꾼” 어쩌구저쩌구 하는 내용이 보이길래 아래와 같은 덧글을 그 포스트에 달았는데 페이스북에서 이걸 숨김처리한다고 저한테 알림을 보내왔네요. 반복해서 똑같은 내용을 달기 때문에 숨김처리한다는 건데 제가 보기에 그 이유 때문이 아니라 덧글 끝에 첨부한 링크를 사람들이 보지 못하게 하고 이상하게도 페이스북 내지 페이스북을 견제하는 정보기관 쪽에서 네티즌보다 누X꾼 용어가 사용
 66065
09:34:01
315
2021/06/23 36 948
   대한민국 국회 민원신청 게시판도 그렇고 일부 쇼핑몰 1대1 문의 게시판에서 그런 행태가 버젓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게 짜증나는 게 글자수가 몇자 이하다 라고 해놓고 그걸 그 글자수에 맞게 자르면 되는 걸 이용자들이 지금 한글 몇 바이트인지 파악이 안되는 상황에서 글이 올라가지 않게 만들어서 방금 전에도 국회 민원 게시판에 글을 작성하다가 좀 짜증이 나고 황당했네요. 개발자의 무능력인지 기획자의 농간인지 모르겠지
 66065
20:07:08
314
2021/06/04 53 1167
   이 자식들은 살 때마다 꼭 그런데 할인 가격을 대문짝 만하게 표시하고 쿠폰 할인가도 아니기 때문에 그 단가로 구입가능한 것으로 돼 있는데 정작 여러 개 곱해서 최종 결제 금액을 확인해보면 7천여원 정도가 더 불어난 금액으로 가격이 표시됩니다. 예전에도 몇 번 그래서 제가 비싼 금액으로 여기서 제품을 구매한 적이 있었는데 인터파크 이 자식들은 여태까지 이런 얄팍한 상술을 가지고 쇼핑몰을 운영하고 앉았네요. 아래는
 66065
06:27:18
313
2021/05/19 55 1222
   제가 방금 주컴(AMD FX-4100 CPU, 16GB 램) 윈도우즈10 파폭 브라우저에서 18개 탭을 열어놓고 쓰면서 이런 현상을 겪었는데 크롬과 뉴엣지 브라우저는 제대로 여러개 탭이 열린 상태에서 정상적으로 선택이 되고 창 전환도 되지만 파이어팍스 브라우저만 최대절전모드에서 복원하고 나서나 탭 선택시 아무 반응이 없으면서 창 최대화 및 축소, 닫기 버튼이 롤오버되지 않으면서 딩동 소리만 나면서 장시간 다운된 것처럼 멈춰있는
 66065
06:30:42
312
2021/05/15 64 1216
   어머니가 시장에서 아버지가 사오신 샘표 금F3 진간장의 유통기한 표시가 안보인다고 저보고 찾아보라고 해서 봤더니 이 자식들이 아래와 같이 검정 바탕 인쇄면에 흰색이 아닌 회색으로 프린팅을 해놔서 저도 찾는데 한참이 걸렸는데 진짜 나쁜 놈들이네요. 유통기한은 지나지 않았지만 소비자를 이런 식으로 기만하는 행태는 시정이 돼야 할 듯 싶은데 당국은 이런 것 단속 안하고 뭐하는지 모르겠네요. ㅡ_ㅡ 여러분도 직접 보
 66065
13: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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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2 53 1211
   윈도우즈10 탐색기 사용하다보니까 예전 윈도우즈(윈도우즈98, 윈도우즈2000, 윈도우즈XP, 윈도우즈7)에서도 줄곧 있어왔던 버그인데요 파일 복사나 이름 변경을 하면 바로 반영되지 않고 새로고침해야 비로소 반영이 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젠~장 이 버그는 여태까지 해결이 안되었네요. 이 문제는 왜 새 윈도우즈10 버전에서도 여전히 해결이 안되어서 골치를 썩이는 건가요? 정말 고질적인 문제인데 정작 이렇게 해결이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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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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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1 54 1697
   요새 아이폰6 사용하면서 이 세가지 문제가 불거져 버렸네요. 아이폰6로 음악듣다가 갑자기 전화가 오면 음악이 꺼지는데 이후로 벨 울리기 까지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것이고 전화 걸리는 속도도 눈에 띄게 느려졌습니다. 또 여름인데도 산에서 배터리 수명이 다한 것처럼 아이폰6가 그냥 바탕화면을 띄울 때 그냥 소리소문없이 꺼졌다 산에 내려올 때 다시 켜지는 괴상한 증상도 있습니다. (또 충천 배터리가 모자랄 때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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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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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9 67 1297
   아까부터 계속 이런데 물론 아직 쿠키는 비워보지 않았지만 뭔가 크롬 동작에 이상이 있는 것 같은데 이것 왜 그런건가요? 아까 뉴 엣지 브라우저에서도 똑같은 증상이 서너번 발생하다가 로그인에 성공했는데 뭔가 분명 이상한데 이런 현상이 발생할 때마다 쿠키 비우기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매우 불편하네요. 이건 카페24 1대1 문의 쪽에 현재 문의를 해 둔 상태인데 걔네들 뭐라고 대답을 할지 솔직히 궁금합니다. 말씀드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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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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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9 78 2013
   이번에 중학교 동창 절친이 새 노트북을 산다고 해서 그저께 새 노트북 이쪽으로 배달온 것을 어제 다 셋팅해서 건네주고 기존에 쓰던 NT500R5M-K27L 모델의 삼성 노트북이 멈춤 증상이 있어서 너한테 한번 갖다줘보겠다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이게 당시 구입한지 3년이 못됐는데 오늘 한번 https://www.samsung.com/sec/support/model/NT500R5M-K27L/ 여기로 가서 드라이버 파일을 미리 다운로드 받으려고 했지만 해당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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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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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7 41 1101
   https://youtu.be/KG2b_IO10Jo https://youtu.be/7Z7NpEZVxC8 이건 지난 서울시장 보궐선거 때도 그랬지만 이 정부 여당이 정책 사안의 확고한 입장과 원칙보다는 좌우를 너무 살피면서 민주당 강성 지지자와 일반 국민 지지자 양측 비위를 다 맞추려고 양다리를 걸치다보니 이런 현상이 생겼다고 봅니다. 즉 원칙없이 이렇게 어설픈 정책을 펴다 보니 양쪽 지지를 둘 다 잃는 거지요. 그런 의미에서 두번째 동영상 링크를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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