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안녕하세요 희망의빛™ 입니다. 신뢰가 넘치는 네트워크 세상, 우리 네티즌들이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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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33]   블록 (1274)  SNS (550)  기본 (6)  오픈소스 (31)  스크랩 (128)  쓰레기통 (538)  미분류 (409)  코딩 (7)  팔자비법 (358)  복습 (265)  보류 (2)  하루 한 번 5가지 감사 (1)  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 청소 (42)  챗GPT 사용설명서 버전업 202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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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6 42 1022
   이렇게 보안 플러그인 설치 도중 설치가 종료되지 않아 지금 인증서 갱신을 못하고 있습니다. 헐~ 매년 인증서 갱신하다 보면 이렇게 꼭 문제가 발생하네요. 정말 언제쯤 이런 인증서 갱신 작업은 속시원히 진행할 수 있을까요? [img:우체국_공동인증서_갱신_중_보안_플러그인_설치하는데_설치가_종료되지_않음.png,align=,width=1920,height=1080,vspace=0,hspace=0,bord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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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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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8 171 4378
   관리사무소 당직서는 어떤 직원이 마이크를 잡고 관리소 직원이 퇴근한 오후 7시 30분 전후로 코로나 19 예방이나 층간 소음 등 여러가지 방송을 거의 며칠에 한 번 꼴로 방송을 하는데 처음엔 크게 들리는 방송이 10여 초 뒤 모기 소리 처럼 작아지게 방송을 해서 제가 두어번 관리소를 찾아가 방송을 하시려면 똑바로 하시지 왜 주민들 열받게 모기 소리로 작게 방송을 하느냐고 항의한 적이 있었고 당시 관리소를 방문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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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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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7 308 8517
   2023.08.26 오늘은 새벽 4시 30분 정도에 일어나 제 카페24 blrun 계정 사이트에 있는 게시글을 윈도우즈10 IIS [개인서버]에 옮기는 작업을 했는데 글이 좀 많아서 이미지까지 다운로드해 따로 저장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또 url 까지 재구성해야 하는데다가 등산을 안해서 그런지 예전보다 작업이 좀 힘에 부쳤는데 그것 마치고 삼성산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업로드하는 사이트의 게시글을 제가 운영하는 삼성산뜨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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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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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1 1749 18142
   1. 제가 어제 https://bit.ly/453FWSz 여기서 말씀드렸던 시게이트 1TB 하드의 불량 여부를 진단하기 위해 SeaTools 1.10 버전의 프로그램으로 쇼트 테스트가 통과하는 걸 봤고 롱 테스트를 걸어놓고 계속 지켜보고 있었는데 대표님이 자기가 본다고 퇴근을 하라고 해서 그 길로 집엘 왔고 얼마있다 대표님한테 카톡이 와서는 화면 상태를 촬영한 걸 보여줘서 보니까 이게 정상적으로 테스트가 완료되어 에러 유무를 표시해 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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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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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2 3897 28596
   제가 아파트 홈페이지를 둘러보다가 예전에 자유게시판에다 테트리스 게임 소스와 함께 첨부한 실행 파일을 한번 다운로드 해봤는데 이상하게 크롬에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며 중간에 다운로드가 차단되어 계속 진행을 해야지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윈도우즈10에서도 SmartScreen인가 뭔가 중간에서 파란색 팝업이 뜨면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고 연이어 차단이 되는데 이것 좀 엉터리네요. 뭔가 실행파일에 대한 묻지마식 다운로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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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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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4 4018 32321
   [어제 카톡 대화 나눈 내용] 친구 님과 카카오톡 대화 저장한 날짜 : 2022-11-04 11:57:30 --------------- 2022년 11월 3일 목요일 --------------- [친구] [오후 1:04] 이번 이태원 참사 ..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다. 바다도 아닌 골목길에서 수백명 사람들이 허망하게 죽었다는게... [친구] [오후 1:07] 특검 통해서 진실 밝혀야 하고, .... 진실이 무엇인지.... 이런 걸 민주당이 할 수 있을까? 검찰과 윤석열에 포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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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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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4274 36074
   오늘 덧글을 작성 후 수정하다 이런 현상을 두 눈 보는 앞에서 여러번 목격했는데 유튜브에선 다들 아시겠지만 이런 현상이 예전부터 있어서 여러번 수정을 해야지 수정한 글이 반영이 되는데 왜 유튜브와 크롬 브라우저에서 이런 쓰레기 기능을 집어넣어 상시적으로 동작하도록 만들었는지 매우 수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트럼프가 했던 패널티 반칙처럼 치사한 기능을 브라우저에 만들어놨는데 여러분도 브라우저에 이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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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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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2 4235 36181
   문제의 덧글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한국일보 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41110320001891 요런 식으로 여론 조작을 하네요. 정말 미친거 아닙니까? 정말 기분이 무척 나쁜데 말도 안되는 덧글 검열 시스템 만들어놓고 표현의 자유를 심각히 저해하는 인터넷 한국일보는 한국의 대표 언론 맞습니까? 토 나오네요. 제가 덧글 단 내용 전문을 싣습니다. 헐~ 오늘 부로 한국일보는 제가 보는 인터넷 신문 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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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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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4 4134 37661
   도착! 1시간 전에... 공정위 직원들 전화받지 않는 것 때문에 돌아버리겠네요. 110번(정부민원안내콜센터)과 공정위상담센터(1670-0007)는 전화번호만 안내하고 권한이 없다고 하고 신문고 담당자(송영인 조사관 02-2110-6143)가 오늘 연락가도록 메모 전해주겠다는 운영지원실 부서와 감사담당관실은 아예 전화를 받지 않고. 완전 개판입니다. 진짜 정나미가 떨어집니다. (어제 메모 전달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전화가 안와서 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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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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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3809 47746
   아래는 최근에 제가 브라우저 속도 측정을 한 것인데요 19일 9시 반에 테스트 했을 때는 파폭 퀀텀이 근소하게 1위를 차지하면서 스윙브라우저나 크롬도 좋은 성능을 나타내었지만 19일 오후 2시 부터 테스트한 속도부터는 스윙브라우저의 성능이 젤로 뛰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근데 눈여겨 볼 것은 3번째 오늘 06시에 테스트한 결과인데 크롬의 성능이 갑자기 악화되었다는 것이고 오페라는 근래에 들어와서 계속 성능이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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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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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6 4316 50325
   그저께 월요일, 수요일 오늘 등산하다가 계단이 미끄러워 두번이나 넘어졌네요. 월요일 그제는 아파트 쪽 내려오는 계단에서 오늘은 호압사 골짜기로 내려오는 계단에서 넘어졌는데 충격이 제법 컸는데 그저께 넘어지고 난 뒤 오늘 아이젠을 하고 내려온다는 게 귀찮아서 안하고 내려오다가 여지없이 계단에서 또한번 넘어졌습니다. 제가 넘어지고 나니까 뒤따라오던 다른 아저씨도 넘어졌는데 제가 그 아저씨 쳐다보면서 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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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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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2 4451 46602
   유튜브도 시간 때우기로 시청하기엔 이제 너무나 뻔한 이야기들로 점철돼 있어 무의미한 시간들이 계속 흘러가는 것 같고, 요새 회사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는 각 단계 수정 후 테스트하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다가 디버깅 난이도 때문인지 코드 수정량이 많지 않아도 자꾸 집중이 더뎌지고, 쇼핑하면서 시간을 보내기엔 더이상 살 물건이 없고,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기에는 일정 이상량부터 자제력이 허용을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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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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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4620 43094
   1. 정해진 예산 범위 내에서 세입세출 구조조정 틀에서 예산을 확보해 지급한다. 무리하게 차입예산을 사용하면 전체적인 돈의 증가로 인해 인플레가 생길 수밖에 없고 가뜩이나 정부가 지출하는 예산의 규모가 매해 10% 정도씩 증가하는데 무리하게 추가 차입 예산을 할당해 써버리면 물가상승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어쨌든 돈을 돌게 하는 건 좋지만 차입 예산의 증액은 좋지 못한 결과를 야기할 거라고 봅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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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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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4436 40870
   2020.03.06 요새 관악산 가는 길 도중에 있는 12군데 공공 와이파이 품질 테스트한다고 극도로 높은 스트레스에 시달렸더니 가슴과 옆구리에 작은 통증이 느껴지는 게 스트레스를 계속 받으면 이런 증상이 생기나 봅니다. 건강하라고 가는 등산길이 오히려 독이 된다면 그것만큼 바보같은 일도 없을 겁니다. ^^; 2020.03.06 큰 금(金)을 녹이기 위해선 화(火)의 많은 설기가 필요하듯이 저도 평소 컴을 많이 하는 입장에서 이게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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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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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4447 46419
   2020.02.18 제 사주에 글쎄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는 운세가 있답니다. 요새 그걸 계속 실감하는데 워낙 지금까지 죽 터치해 왔던 일들이 많다보니 본업 외에 이걸 다 처리하느라 시간이 많이 소모가 되네요. 아무런 돈도 나오지 않는데 말입니다. ^^; 뒷목이 뻣뻣할 정도입니다. 오늘 같으면 말입니다. ㅋㅋ 2020.02.18 아까 산에 올라가는데 어머니가 전활 하셔서는 TV가 안나온다고 전화로 알려달라는데 외부입력을 차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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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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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4660 49935
   제가 예전에 동네 할아버지 컴퓨터 본체 교체해 주러 갔을 때도 겪었던 일이지만 카톡의 메시지 배달 딜레이 횡포가 상당히 깊고 다양한 것 같습니다. 상대방한테 메시지를 보내고 나서 이쪽 폰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보이는데 상대가 읽고 나서도 이쪽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사라지지 않는 케이스도 다반사고 상대가 메시지를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실시간으로 그 동태를 그대로 전달하는 게 아니라 상당히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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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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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5 4118 45351
   사실 지금의 지급률 50%로 올려주는 걸 검토한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국민연금이 국민의 정부 시절 전국민 국민연금으로 변경될 당시 납부요율을 3%에서 9%로 조정할 때 지급률이 기존 70% 로 돼 있다는 사실을 정부와 언론이 숨기고 60%로 변경했던 사실을 여러분들은 기억하시는지... ========================================================== [페이스북 덧글] 그걸 생각하면 나중에 현재의 지급률 40%를 받고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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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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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1 4432 40412
   열심히 테이프를 절단해 농에다 붙여놨는데 1분도 안돼 어머니가 오셔서는 농에다 이런 거 붙이는 거 아니라고 확 떼어버리시네요. 헐~ 이 캡처 문서를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키기 어려운 식습관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저한테도 해당이 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보면서 지키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떼어버리셔서 이렇게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주위에도 대장암 걸린 분들이 더러 계시는 걸 보고 이게 남의 얘기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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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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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5 4816 51147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례가 매우 불량한 케이스로 간주하여 이렇게 덧글에다 음란물을 올리는 사용자는 다른 덧글의 존재 유무에 상관하지 않고 예고없이 스팸 일괄삭제조치하고 아이피를 영구적으로 차단할 생각입니다. 이건 이곳을 이용하는 네티즌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서 어떠한 타협이나 용서도 없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이미 익명게시자가 혹시 음란물을 올린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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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8:44
538
2024/07/04 5 91
   한동안 AMD 레고르 260 CPU, 8GB 램(4GB 램 불량 인식) 본체에서 정상적인 해상도로 재생되다가 최근 계속 뿌연 저해상도로 재생이 됐는데 웃긴 건 7분 28초 재생이 끝나고 광고가 계속 나올 땐 고해상도의 광고가 플레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처음에 전 MS 윈도우즈10이 고의로 장난친 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했었지만 요 며칠 계속 제가 올린 동영상 해상도는 떨어트리고 끝에 나오는 광고 영상은 고해상도로 플레이가 되는 걸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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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0:53
537
2024/07/03 3 54
   관련 포스트 - https://bit.ly/3L792YS MS 오피스 365 Word로 인터넷 페이지를 붙여넣기 해서 .htm 파일로 저장을 하면 만들 당시엔 예를들어 "파 일 명.htm" 파일과 그 파일 안에 기술돼 있는 "파 일 명.files" 이미지 경로, 또 "파 일 명.files" 경로 안에 들어있는 실제 이미지가 서로 잘 연결돼 페이지가 정상적으로 보이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 한글이 UTF-8 스트링으로 기술돼 있던 "파 일 명.files" 경로명의 이미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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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10
536
2024/06/15 7 72
   이 AMD 레고르 260 CPU, 8GB 램 본체도 당시엔 정말로 빠른 본체였는데 이렇게 SSD가 달린 본체의 브라우저 로딩 속도를 이런 식으로 굼벵이보다 느린 컴으로 만들어 버려서 업그레이드를 종용하는 MS 개발팀은 정말 유저들의 입장에선 수긍하기 힘든 악의 축이라는 생각이 오늘 들었습니다. 제가 이 게시판 글쓰기 페이지를 띄우기 까지 소모한 시간과 전력, 마음 고생을 생각하면 이런 MS가 정말 잡아죽일 듯이 싫고 가끔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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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4:34
535
2024/06/15 1 87
   1. 이 상태로 그대로 멈춘 다음 응답이 없는데 아이폰13이 갑자기 왜 이럴까요? 헐~ 지금 사진을 가져오기 한 다음 글을 하나 작성하려고 하는데 이 문제 때문에 작업을 못하고 있습니다. 무슨 문제일까요? 애플이 혹 아이폰13 동작 망가뜨리고 또 신제품 홍보하는 건 아닐까요? 요새 계속 신제품만 내놓고 있잖아요. 기존 제품 버그 수정은 관심없고... [그림1] [img:헐_아이폰13이_현재_사진_7장이_세컨드_PC로_가져와지지_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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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3:33
534
2024/06/06 3 150
   제가 아이폰13을 정해진 충전 규칙대로 잘 사용해서 원래는 배터리 소모가 매우 적은데 최근 언제부터인지 이 폰 배터리가 6년 8개월 전에 구입한 아이폰6 배터리 보다도 2배 빨리 소진이 되면서 자주 충전을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별로 사용도 안했는데 말입니다. 분명 뭔가 잘못됐습니다. 여러분도 아이폰13 사용하실 때 잘 참고를 하세요. 애플 이 자식들 이용자들로하여금 새 아이폰 사게 하려고 일부러 배터리
 67759
09:12:06
533
2024/06/01 1 242
   크롬 최신 버전에서 아래 [그림1] 이미지와 같이 공지 팝업이 열리고 나서 버튼을 클릭하면 부모창의 top 위치에서 특정 url이 열리지 않습니다. 이게 소스 보기를 해보면 알겠지만 예전엔 잘 동작하던 소스인데 이게 왜 사이트가 열리지 않을까요? 이게 1주일 전인가 2주일 전부터 그랬는데 이 오동작은 무엇인가요? location.href 가 동작하지 않는 케이스는 또 처음인데 이 문제로 인해 사이트 개발자가 고쳐야할 소스가 분명히
 67759
04:35:43
532
2024/05/09 6 208
   이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선 파폭 브라우저 설정 > 탐색의 "항상 스크롤 막대 표시" 를 아래 [그림1] 과 같이 체크를 해야지 가장자리 페이지 번호가 클릭이 안되는 현상이 사라집니다. 제가 하도 이상해서 관련 설정을 찾아봤는데 이게 디폴트로 설정이 안돼 있어서 발생하는 문제였습니다. 여러분도 잘 참고를 하십시요. ㅡ_ㅡ [그림1] [img:파폭_브라우저_설정의_탐색의_항상_스크롤_막대_표시를_체크해야지_가장자리_클릭이_
 67759
06:31:19
531
2024/04/27 17 669
   오늘 그걸 절절이 깨달은 계기가 있었는데 이상하게 오래 전에 한국토지정보공사와 KT 자산관리 팀장으로부터 받았던 문자 메시지 상당수가 나타나지 않았고 그게 전부 삭제된 걸 알았는데 여러분도 다른 분과 문자 메시지 주고 받으실 때 민감한 내용 같으면 따로 따로 다 캡처를 하셨다가 일지와 함께 보관하시는 게 추후에 다시 내용을 상기할 때를 대비해서 좋으실 겁니다. 예전에 아이폰 연락처 검색할 때 검색어를 쳐도 제대
 67759
10:15:47
530
2024/04/13 14 337
   해당 유튜브 댓글 개혁 방안 세번째는 왜 빠졌나요? 애초에 국민연금 도입 당시 했던 약속을 지키는 방안은요? 정부와 국회의 약속이 이렇게 손바닥 뒤집듯 고갈 떠벌리면서 번복할 정도로 가벼운 건가요? 공무원 연금 처럼 정부에서 세금으로 지급보장을 명문화하면 해결될 일을 왜 국민연금만 애초의 약속을 번복하면서 기금 내 지급을 자꾸 강조하나요? 약속을 어긴 건 국민이 아니라 정부와 국회인데요. 빚을 내서라도 약속을
 67759
11:19:42
529
2024/03/16 33 681
   이야기인 즉슨 형과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에 관해서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제가 오드로이드-M1 PHP 소스에서 사용하는 컴포저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한 swiftmailer도 객체지향형으로 짜여진 모듈이지만 이상하게 메일 발송되는 속도가 느리다는 이야기를 꺼냈고 이 모듈을 사용하는 이유가 종전대로 PHP 내장 메일 함수를 쓰게 되면 한글 인코딩을 아무리 그에 맞게 PHP 코드로 변환하더라도 이름과 제목 등이 메일 클라이언트에 따
 67759
15:26:28
528
2024/03/02 9 593
   목적지가 대로변에 있는 상가이고 제가 가봤던 곳인데 대중교통 경로 안내가 마지막 정류장 하차해서 걷는 경로를 빙빙 돌아서 350미터나 더 먼 것으로 표시해 놨네요. 카카오맵이 언제부터인가 이랬는데 얘네들 무슨 의도로 이용자가 다 아는 경로 안내 표시를 이렇게 한 것일까요? 물론 자가용 안내를 대중교통에다가도 그대로 적용했다고 치더라도 뭔가 경로 안내 업데이트가 분명히 잘못됐다는 얘기잖아요. 분명히 앱 상단 맨
 67759
08:17:10
527
2024/03/01 5 423
   이것 혹 icloud 유료 사용자들 까지 싸잡아 물 먹이는 행태는 아닌지 심각히 의심스럽네요. 어떻게 이렇게 만들어놓고 icloud 드라이브를 이용하라고 하는 것인지 그저 말문이 막힐 뿐입니다. 아이폰 내에서도 icloud 드라이브를 이용하기가 이래서 불편하고 PC 브라우저에서 icloud.com을 이용하려고 해도 이런 식이어서 사용이 너무나 불편합니다. 애플 이 자식들 일부러 이용자들 물 먹이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
 67759
06:33:46
526
2024/02/25 9 542
   관련글 - https://bit.ly/49MebA5 요새 MS 새 메일 아웃룩 프로그램이 아래 캡처 이미지와 같이 자꾸 Daum 메일 비번을 물어와서 제가 Daum 앱 비밀번호를 캡처해 icloud.com에 업로드 후 사진가져오기가 되지 않도록 즐겨찾기 표시를 해놨는데 이게 AMD 레고로 260 컴에만 오면 캡처 이미지가 아이폰(or icloud.com)에서 사라져 있는 현상이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건 무슨 우라질 일이래요? 여러분들도 이 프로그램에서 앱
 67759
20:10:01
525
2024/02/24 8 423
   얘네들 처음에 확인해 본다고 하길래 제가 그 사이 크롬에서 한번 다시 접속해 보니 상단 주소표시줄에 "주의 요함" 이라고 돼 있으면서 거기선 비보안 서버 연결이 성립된 상태로 제대로 해당 최근글 링크 클릭 시 페이지 전환이 되면서 열려서 아무래도 오페라 브라우저가 업데이트 되면서 비보안 서버를 보안서버라고 강제 인식하며 보안서버 연결만 지원하도록 동작이 바뀐 게 아닌가 싶어서 아이비 호스팅에 전화해 혹시 거기
 67759
05:45:16
524
2024/02/19 13 518
   애플 아이폰13의 정품 데이타 케이블이 AMD 레고르 260 CPU, 8GB 램 본체에서 USB에 꼽았을 때 데이타 통신도 되지 않고 쿠팡에서 구입한 전원 어댑터로 충전도 되지 않는 채 번개 표시가 나타나지 않는 먹통 상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요새들어 계속 이러고 정품 케이블을 이 본체 USB 2.0 포트에 꼽으면 우하단 알림창에서 USB 연결해 실패했다고 노란색 느낌표가 뜨면서 아무 반응이 없는데 이것 명백히 애플이나 MS가 장난치
 67759
22:51:07
523
2024/02/18 6 424
   크롬에선 똑같은 내용이 글자수에 맞게 잘려진 다음 단축 URL이 생성이 됐는데 이렇게 뉴엣지 브라우저에선 단축 URL이 생성이 안되고 그냥 최종 단계의 QR코드가 보여야 하지만 페이지가 그냥 백지로 보이면서 URL이 생성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이게 왜 이러지 하면서 똑같은 작업을 크롬 브라우저에서 해봤더니 동작해 트윗과 페이스북에 올릴 내용을 생성할 수 있었네요. 이건 무슨 뚱딴지 같은 일인가요? 이것에 대해서 아시
 67759
12:27:09
522
2024/02/18 1 242
   이것 왜 그런 건가요? 최대절전모드에서 복원된 다음 간혹 글 수정하고 나서 "확인"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 캡처 이미지와 같이 내용을 클립보드에 복사하겠냐고 묻는 자바스크립트 팝업이 뜨게 돼 있는데 이게 간혹 안뜨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뭔가 또 크롬 브라우저에서 버그를 만들었거나 삑사리를 만든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여러분은 크롬에서 "오픈소스 게시판 수정증보판" 사용하시면서 이런 경우 없으셨는지... 됐
 67759
05:41:06
521
2024/01/30 9 496
   뭔가 이상한데 현재 농협 인터넷 뱅킹 사이트나 농협 카드 사이트를 열어논 것도 아니고 하물며 안랩 Safe Transaction이 실행되고 있지도 않은데 왜 크롬 브라우저에서 F12키를 눌러 개발자모드 팝업을 열면 10초도 안돼 왜 하단에 걸린 팝업이 저절로 닫히는 건가요? 관련글1 - https://bit.ly/3aR5J9F 여러분도 요새 크롬 브라우저 이용하시면서 이런 현상 없으셨는지... 뭔가 구글 크롬이 장난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데...
 67759
21: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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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9 3 214
   1. 아이폰13에서 페이스북 앱을 사용하다 별점 평가가 떠 연결된 애플 앱스토어에서 별점 2개를 주고 "왜 페이스북 웹에서 비로그인 상태에서 제 이름으로 페이스북이 검색되지 않나요?" 란 제목으로 리뷰를 남겼는데 헐~ 이게 [리뷰 모두보기 > 최신리뷰순으로 보기]를 해도 제가 쓴 리뷰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전에도 다음 링크와 같이 관련하여 문제점을 언급드렸는데 아직까지도 애플은 앱스토어 운영하면서 일부러 사용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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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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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8 7 395
   뭔가 대단히 엉터리 플러그인 설치 프로그램이란 생각이 드는데 이 상태로 멈춰버리기 때문에 로그인을 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일요일이라 국세청에도 연락을 취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용자들에게 굉장히 심각한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데 국세청 놈들 이같은 사실을 알고나 있는지 모르겠네요. 대통령도 이같은 상황을 알고나 있을까요? 일전 문재인 정부 때도 이런 일이 있었지만 국민들 불편에 대해서 방치하고 있는 이 놈의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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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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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5 3 346
   제가 지난 1일~3일 까지 카페24 사이트에서 발행한 글이 feedly 앱에서 보이지 않아 다음과 같은 내용을 1대1 문의에 남겼더니 카페24에서 feedly 에 우선 관련 답변을 받아오면 추가 확인을 해주겠다고 해서 feedly.com 사이트에 가서 동일 내용을 전달하려고 했더니 프리미엄으로 업그레이드 하라고 뜨면서 문의 창구가 보이지 않아 헛탕을 쳤네요. 열심히 영문 번역을 했는데 영문 파일은 전달을 하지 못했네요. ㅡ_ㅡ [feel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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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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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3 7 284
   이거 좀 상당히 불합리하네요. 일전엔 .avi 라든가 .wmv 또는 .asf 파일의 재생을 지원하지 않기 시작하더니 이젠 업계 표준인 mp4 파일 형식도 지원되지 않는 동영상 파일 형태가 이렇게 생겨버렸네요. 참고로 아래 캡처 이미지에서 서비스되는 동영상은 크롬 브라우저에서 녹화된 파일인데 이렇듯 상당히 고의적이고 뭔가 일관성이 없이 이용자들을 불편하게 만들고 있는데 전 정말 이젠 이런 행태 보면 지긋지긋하고 이같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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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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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9 3 528
   1. 아까 회사에서 엑셀 365 윈도우를 2개 열어놓고 작업을 했는데 이 윈도우가 최대화를 하나 작게 한 후 면적을 키워서 사용하나 양쪽 모니터에 배분하여 사용을 하고 나서 엑셀 문서를 닫고 다른 문서를 열면 열린 위치를 기억해 2개 모니터에 그대로 배분이 돼야 하지만 안돼서 너무 불편했네요. 엑셀 2010 사용할 때만 해도 이런 문제가 없었는데 엑셀 365는 최신버전인데도 이런 문제가 있어 환장했습니다. 여러분은 엑셀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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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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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4 4 147
   기존 메모는 엑셀 셀 우상단 빨간색 표식이 보이면서 해당 메모는 노란색 배경에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게 돼 있는데 반해 새 메모는 아래 캡처 이미지를 보시는 바와 같이 셀 우상단에 보라색 표식이 보이면서 뭔가 조잡하고 잘 눈에 띄지도 않게 바뀌었으면서 새 기능이라고 하면서 업데이트 된 엑셀 365 프로그램에 적용이 된 걸 제가 최근 어느 시점부터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 기존에 잘 쓰던 노란색 메모(셀 우상단 빨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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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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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2 3 296
   오늘 이 문제 때문에 아래 [그림1] 과 같이 스마트폰 카톡에서 "문의하기" 쪽에 개선을 요청했는데 헐~ [그림2]와 같은 답변을 주면서 비밀번호 로그인을 하고 나면 더 이상의 톡서랍 보안은 제공하지 않는다는 답변을 받았는데 이것 좀 불합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문의하기 내용을 보시면 알겠지만 톡서랍은 카톡에서 제공하는 기능이라 공용 PC 환경에선 보통 로그아웃과 로그인을 사용하지 않고 잠금모드를 걸어놓고 해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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