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안녕하세요 희망의빛™ 입니다. 신뢰가 넘치는 네트워크 세상, 우리 네티즌들이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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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63]   블록 (1274)  SNS (550)  기본 (6)  오픈소스 (31)  스크랩 (128)  쓰레기통 (532)  미분류 (409)  코딩 (7)  팔자비법 (358)  복습 (265)  보류 (2)  하루 한 번 5가지 감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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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8 66 2148
   관리사무소 당직서는 어떤 직원이 마이크를 잡고 관리소 직원이 퇴근한 오후 7시 30분 전후로 코로나 19 예방이나 층간 소음 등 여러가지 방송을 거의 며칠에 한 번 꼴로 방송을 하는데 처음엔 크게 들리는 방송이 10여 초 뒤 모기 소리 처럼 작아지게 방송을 해서 제가 두어번 관리소를 찾아가 방송을 하시려면 똑바로 하시지 왜 주민들 열받게 모기 소리로 작게 방송을 하느냐고 항의한 적이 있었고 당시 관리소를 방문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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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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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7 179 5325
   2023.08.26 오늘은 새벽 4시 30분 정도에 일어나 제 카페24 blrun 계정 사이트에 있는 게시글을 윈도우즈10 IIS [개인서버]에 옮기는 작업을 했는데 글이 좀 많아서 이미지까지 다운로드해 따로 저장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또 url 까지 재구성해야 하는데다가 등산을 안해서 그런지 예전보다 작업이 좀 힘에 부쳤는데 그것 마치고 삼성산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업로드하는 사이트의 게시글을 제가 운영하는 삼성산뜨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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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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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1 1487 14846
   1. 제가 어제 https://bit.ly/453FWSz 여기서 말씀드렸던 시게이트 1TB 하드의 불량 여부를 진단하기 위해 SeaTools 1.10 버전의 프로그램으로 쇼트 테스트가 통과하는 걸 봤고 롱 테스트를 걸어놓고 계속 지켜보고 있었는데 대표님이 자기가 본다고 퇴근을 하라고 해서 그 길로 집엘 왔고 얼마있다 대표님한테 카톡이 와서는 화면 상태를 촬영한 걸 보여줘서 보니까 이게 정상적으로 테스트가 완료되어 에러 유무를 표시해 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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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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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2 3416 24003
   제가 아파트 홈페이지를 둘러보다가 예전에 자유게시판에다 테트리스 게임 소스와 함께 첨부한 실행 파일을 한번 다운로드 해봤는데 이상하게 크롬에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며 중간에 다운로드가 차단되어 계속 진행을 해야지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윈도우즈10에서도 SmartScreen인가 뭔가 중간에서 파란색 팝업이 뜨면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고 연이어 차단이 되는데 이것 좀 엉터리네요. 뭔가 실행파일에 대한 묻지마식 다운로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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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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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4 3542 27627
   [어제 카톡 대화 나눈 내용] 친구 님과 카카오톡 대화 저장한 날짜 : 2022-11-04 11:57:30 --------------- 2022년 11월 3일 목요일 --------------- [친구] [오후 1:04] 이번 이태원 참사 ..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다. 바다도 아닌 골목길에서 수백명 사람들이 허망하게 죽었다는게... [친구] [오후 1:07] 특검 통해서 진실 밝혀야 하고, .... 진실이 무엇인지.... 이런 걸 민주당이 할 수 있을까? 검찰과 윤석열에 포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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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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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3734 30812
   오늘 덧글을 작성 후 수정하다 이런 현상을 두 눈 보는 앞에서 여러번 목격했는데 유튜브에선 다들 아시겠지만 이런 현상이 예전부터 있어서 여러번 수정을 해야지 수정한 글이 반영이 되는데 왜 유튜브와 크롬 브라우저에서 이런 쓰레기 기능을 집어넣어 상시적으로 동작하도록 만들었는지 매우 수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트럼프가 했던 패널티 반칙처럼 치사한 기능을 브라우저에 만들어놨는데 여러분도 브라우저에 이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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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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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2 3759 31744
   문제의 덧글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한국일보 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41110320001891 요런 식으로 여론 조작을 하네요. 정말 미친거 아닙니까? 정말 기분이 무척 나쁜데 말도 안되는 덧글 검열 시스템 만들어놓고 표현의 자유를 심각히 저해하는 인터넷 한국일보는 한국의 대표 언론 맞습니까? 토 나오네요. 제가 덧글 단 내용 전문을 싣습니다. 헐~ 오늘 부로 한국일보는 제가 보는 인터넷 신문 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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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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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4 3660 32529
   도착! 1시간 전에... 공정위 직원들 전화받지 않는 것 때문에 돌아버리겠네요. 110번(정부민원안내콜센터)과 공정위상담센터(1670-0007)는 전화번호만 안내하고 권한이 없다고 하고 신문고 담당자(송영인 조사관 02-2110-6143)가 오늘 연락가도록 메모 전해주겠다는 운영지원실 부서와 감사담당관실은 아예 전화를 받지 않고. 완전 개판입니다. 진짜 정나미가 떨어집니다. (어제 메모 전달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전화가 안와서 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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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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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2839 42282
   아래는 최근에 제가 브라우저 속도 측정을 한 것인데요 19일 9시 반에 테스트 했을 때는 파폭 퀀텀이 근소하게 1위를 차지하면서 스윙브라우저나 크롬도 좋은 성능을 나타내었지만 19일 오후 2시 부터 테스트한 속도부터는 스윙브라우저의 성능이 젤로 뛰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근데 눈여겨 볼 것은 3번째 오늘 06시에 테스트한 결과인데 크롬의 성능이 갑자기 악화되었다는 것이고 오페라는 근래에 들어와서 계속 성능이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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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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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6 3800 44668
   그저께 월요일, 수요일 오늘 등산하다가 계단이 미끄러워 두번이나 넘어졌네요. 월요일 그제는 아파트 쪽 내려오는 계단에서 오늘은 호압사 골짜기로 내려오는 계단에서 넘어졌는데 충격이 제법 컸는데 그저께 넘어지고 난 뒤 오늘 아이젠을 하고 내려온다는 게 귀찮아서 안하고 내려오다가 여지없이 계단에서 또한번 넘어졌습니다. 제가 넘어지고 나니까 뒤따라오던 다른 아저씨도 넘어졌는데 제가 그 아저씨 쳐다보면서 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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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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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2 3956 41780
   유튜브도 시간 때우기로 시청하기엔 이제 너무나 뻔한 이야기들로 점철돼 있어 무의미한 시간들이 계속 흘러가는 것 같고, 요새 회사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는 각 단계 수정 후 테스트하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다가 디버깅 난이도 때문인지 코드 수정량이 많지 않아도 자꾸 집중이 더뎌지고, 쇼핑하면서 시간을 보내기엔 더이상 살 물건이 없고,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기에는 일정 이상량부터 자제력이 허용을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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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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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4099 38265
   1. 정해진 예산 범위 내에서 세입세출 구조조정 틀에서 예산을 확보해 지급한다. 무리하게 차입예산을 사용하면 전체적인 돈의 증가로 인해 인플레가 생길 수밖에 없고 가뜩이나 정부가 지출하는 예산의 규모가 매해 10% 정도씩 증가하는데 무리하게 추가 차입 예산을 할당해 써버리면 물가상승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어쨌든 돈을 돌게 하는 건 좋지만 차입 예산의 증액은 좋지 못한 결과를 야기할 거라고 봅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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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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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3977 36042
   2020.03.06 요새 관악산 가는 길 도중에 있는 12군데 공공 와이파이 품질 테스트한다고 극도로 높은 스트레스에 시달렸더니 가슴과 옆구리에 작은 통증이 느껴지는 게 스트레스를 계속 받으면 이런 증상이 생기나 봅니다. 건강하라고 가는 등산길이 오히려 독이 된다면 그것만큼 바보같은 일도 없을 겁니다. ^^; 2020.03.06 큰 금(金)을 녹이기 위해선 화(火)의 많은 설기가 필요하듯이 저도 평소 컴을 많이 하는 입장에서 이게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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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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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3977 41058
   2020.02.18 제 사주에 글쎄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는 운세가 있답니다. 요새 그걸 계속 실감하는데 워낙 지금까지 죽 터치해 왔던 일들이 많다보니 본업 외에 이걸 다 처리하느라 시간이 많이 소모가 되네요. 아무런 돈도 나오지 않는데 말입니다. ^^; 뒷목이 뻣뻣할 정도입니다. 오늘 같으면 말입니다. ㅋㅋ 2020.02.18 아까 산에 올라가는데 어머니가 전활 하셔서는 TV가 안나온다고 전화로 알려달라는데 외부입력을 차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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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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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4152 45221
   제가 예전에 동네 할아버지 컴퓨터 본체 교체해 주러 갔을 때도 겪었던 일이지만 카톡의 메시지 배달 딜레이 횡포가 상당히 깊고 다양한 것 같습니다. 상대방한테 메시지를 보내고 나서 이쪽 폰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보이는데 상대가 읽고 나서도 이쪽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사라지지 않는 케이스도 다반사고 상대가 메시지를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실시간으로 그 동태를 그대로 전달하는 게 아니라 상당히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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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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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5 3557 40547
   사실 지금의 지급률 50%로 올려주는 걸 검토한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국민연금이 국민의 정부 시절 전국민 국민연금으로 변경될 당시 납부요율을 3%에서 9%로 조정할 때 지급률이 기존 70% 로 돼 있다는 사실을 정부와 언론이 숨기고 60%로 변경했던 사실을 여러분들은 기억하시는지... ========================================================== [페이스북 덧글] 그걸 생각하면 나중에 현재의 지급률 40%를 받고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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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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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1 3977 36089
   열심히 테이프를 절단해 농에다 붙여놨는데 1분도 안돼 어머니가 오셔서는 농에다 이런 거 붙이는 거 아니라고 확 떼어버리시네요. 헐~ 이 캡처 문서를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키기 어려운 식습관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저한테도 해당이 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보면서 지키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떼어버리셔서 이렇게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주위에도 대장암 걸린 분들이 더러 계시는 걸 보고 이게 남의 얘기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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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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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5 4347 45315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례가 매우 불량한 케이스로 간주하여 이렇게 덧글에다 음란물을 올리는 사용자는 다른 덧글의 존재 유무에 상관하지 않고 예고없이 스팸 일괄삭제조치하고 아이피를 영구적으로 차단할 생각입니다. 이건 이곳을 이용하는 네티즌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서 어떠한 타협이나 용서도 없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이미 익명게시자가 혹시 음란물을 올린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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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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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53 1280
   오늘 등산 가다가 마트 들르러 차로 옆을 걸으면서 알레르기 비염이 악화됐었는데 알고보니 초미세먼지가 심했다네요. 역시 뭔가 공기가 코 속을 자극하는 듯 하더니만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던 하루였네요. 다른 분들도 오늘의 이 느낌을 기억하세요. ㅡ_ㅡ;================================================주말 공기질 매우 나쁨…서울 초미세먼지주의보[앵커] 주말인 오늘, 날은 포근하지만 공기가 무척 탁합니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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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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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1 49 902
   By 허민 기자 2018-11-20 JTBC 캡처 한반도와 가까운 중국 허베이성 등 일부 지역의 대기질 오염 지수가 더는 측정할 수 없는 수준까지 기록됐다고 JTBC가 보도했다. 겨울철 난방이 시작되고 오염 지수가 심상치 않은 수준으로 치솟고 있는 것. 최근 중국의 대기상태를 나타내는 AQI 지수 지도에서 중국 대부분 지역이 나쁨 상태인 붉은색으로 나타났다. JTBC 캡처 랴오닝성 공장지대 일부 지역에서는 오후 한때 위험 기준인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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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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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8 48 991
   사정당국 고위관계자 수사 관여 가능성…청와대와 교감 있었나 [일요신문] 이재명 경기지사를 둘러싼 송사와 구설이 끊이질 않고 있다. 대부분 사적인 영역의 문제이긴 하지만 이 지사가 1300만 명이 거주하는 자치단체 수장이고 유력한 대권 주자라는 점에서 세간의 관심도 뜨겁다. 정치권에선 이 지사 논란을 여권의 차기 구도와 연관 지어 바라보기도 한다. 친문 핵심부의 ‘이재명 죽이기’ 의혹도 그 연장선상에서 흘러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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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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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4 37 900
   아래 기사에도 나오지만 "직업능력개발훈련 사업은 중장기적으로 고용률 제고에 큰 효과를 갖는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저도 직업학교에서 실력을 쌓아 실제적인 일자리에서 필요한 능력, 기초가 되는 능력을 다 배워서 조그만 창업도 하고 늦게나마 취직도 했는데 정부는 예산을 일시적으로 줄이는 게 효율화라고 판단한건지... 헐~정부가 IT 산업에 대해 잘 알면 직업학교를 내실화시키는 방법을 알텐데 왠지 잘 모르고 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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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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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2 59 944
   한국에도 가끔 이런 사람들 있죠. 한국이 너무 살기 퍽퍽하니까 공산주의 향수 품고 북으로 넘어가려다 잡히는 사람들...그 사람이 어떤 상황에 처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참으로 재미있는 사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진술 내용을 확인해 줄 수 없다고 하니 더욱 그 의도가 궁금해지네요. ㅋㅋ==========================================================송환 닷새 만에 중국을 거쳐 밀입북 하려다 북한 당국에 검거됐던 30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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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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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0 53 995
   러시아에서 터무니없는 소리라고 지적할만 했네요. 실제로 150조 금괴를 실은 배가 침몰돼 있다고 하더라도 우리나라 기업이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다고 하는데 이런 뉴스 거리도 안되는 황당한 이슈에 증권가 투자자들이 호재로 보고 돈을 쓴다는 게 러시아 언론의 눈에는 "한국인들이 돈을 낭비한다" 라고 보였나 봅니다. ㅡ_ㅡ; 부끄러운 자화상이네요.===========================================================[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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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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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43 936
   이 기사 보고 신기했습니다. ㅋㅋ ㅡ_ㅡ;=========================================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긴 손톱으로 기네스 세계 신기록을 세운 남자가 평생을 함께한 손톱과 작별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2일, 호주 ABC 등 외신들은 인도 푸네에 사는 82살 쉬리다르 칠랄 씨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칠랄 씨는 10대이던 1952년부터 왼쪽 손톱을 기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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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58
71
2018/06/10 45 942
   [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이재명 성남시장이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부선씨 관련 내린 글로 또 오해를..’이란 제목의 글을 올렸다.이 시장은 “김부선씨가 해명 및 공개사과를 해서 글을 내렸다 했더니 거기 무슨 심각한 내용이나 있는 줄 알고 또 의심을..누군가 마침 캡처해서 게시판에 올렸더군요”라고 했다.이 시장은 “궁금하면 한번 보시지요 (신속한 캡처실력엔 탄복합니다^^)" 라고 적었다.이 시장은 김부선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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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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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랩] 다 아는 거짓말... ㅋㅋ   
2018/04/30 49 904
   다 아는 거짓말 1. 연예인 : “그냥 선후배 사이예요” 2. 교장 선생님 :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3. 회사원 : “예~ 다 되어갑니다” 4. 옷가게 주인 : “어머~언니~ 너무 예쁘다~” 5. 중국집 주인 : (시작도 안 해놓고) “네네!! 지금 출발했습니다!” - 유머 캡처 / 황지연 정리 - 생각만 해도 행복한 주말! 많이 웃는 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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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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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3 55 1083
   ... ... 실제로 지난 2월 박 전 대통령은 결심공판에도 출석하지 않았다. 재판은 거부해도 최후진술은 하기 위해 출석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도 당시에는 일부 있었지만, 박 전 대통령은 끝내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자신의 결백을 직접 강조할 마지막 기회를 버리기도 했는데, 재판부의 설명을 들을 뿐인 선고 공판에 굳이 출석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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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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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8 55 1096
   이미지에 기사를 쓰고 내용을 한번 더 보여주고 있네요. 나름 새로운 기사 제공 형식인 것 같아 더 친근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기존 기사와 좀 다른 것 같아 한번 캡처해 보았습니다.===================================================<<시각장애인 음성정보 지원을 위한 텍스트입니다>> 직장인 A씨는 가끔 분식을 배달시켜 먹습니다. 그런데 올 초부터 단골 분식점 메뉴에서 오징어튀김이 사라졌습니다.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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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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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1 44 1282
   지난번 알림 메시지 버그로 인한 아이폰 바탕화면 오동작 때문에 업데이트를 기다렸다가 설치했더니 이런 개악을 끼워서 업데이트를 했네요. 헐~ ㅡ_ㅡ;이런다고 배터리 수명이 다한 아이폰이 꺼지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제가 보기엔 속도를 떨어트려 교체주기를 앞당기려고 하는 애플의 수작인것 같은데요.오늘 산에 가면서 애플 고객센터에 함 전화해서 이 기사에 대한 사실 관계와 내용을 알아봤더니 고객센터 직원왈 애플 본사
 66615
14:53:30
66
2017/12/17 43 1104
   저도 처음에 얼굴인식 폰이 나온다고 했을 때 과연 일란성 쌍둥이 같이 동일한 얼굴 모양을 가진 사람도 뚫리는 보안이 과연 잠금 해제 장치로 적당한가 싶었는데 아래와 같은 기사가 실렸네요. 회사 동료 사이에서도 동일한 사람으로 인식한다는 얼굴인식, 과연 이게 보안매체로 적당한가 생각해 보면 저의 첫 짐작이 맞았던 것 같습니다. ㅡ_ㅡ근데 공교롭게도 아이폰X에선 지문인식을 빼고 얼굴인식만을 탑재했다고 하는데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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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11
65
2017/12/10 42 904
   아파트에 헬기가 충돌했는데 조종사 2명이 사망한 건 안타까운 일이지만 민사재판으로 판결받은 보상액이 너무 터무니없이 적네요. 충돌이 발생했던 동 주민들에게 1인당 60만원이라니... 헐~ 완전 터무니 없이 적은 금액이네요. 주민들 전체의 재산상 피해를 입은 것에 비하면 기사 덧글에도 나왔지만 개값 수준이네요. ㅡ_ㅡ. 어처구니가 없네요.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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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48
64
2017/12/10 55 1037
   https://youtu.be/wzRkKFDDk8E 이제 드디어 고려대학교에도 진실을 알리는 대자보가 붙었다 -이하 대자보 전문 - < 민족고대여, 촛불혁명의 숨겨진 진실을 직시하라! > 고려대학교 재학생 여러분, 작년 12월 9일, 국회는 촛불여론의 압박에 떠밀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가결했습니다. 국회 표결 결과, 불참 1명, 찬성 234명, 반대 56명, 무효 7명, 그리고 올해 3월 10일 헌법재판소 8명이 박근혜 대통령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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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30
63
2017/12/04 40 821
   북한 귀순 병사가 수많은 총상에도 불구하고 기적적으로 생명을 건진 모양인데 속히 건강을 회복했으면 좋겠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ㅡ_ㅡ =========================================================== 고팔 싱 하사(오른쪽 두 번째)를 비롯한 미8군 의무대 소속 대원들. /WP 캡처<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환자를 본 순간, 뭔가 하지 않으면 15분 내에 죽을 것이라고 직감했어요. 기도를 드리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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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2:00
62
2017/11/30 47 1025
   로그인할 때 root를 입력하면 암호없이 맥 컴터에 들어갈 수 있다니... ㅋㅋ. 특종이네요. ================================================================== 애플의 맥 컴퓨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현재 특파원 = 애플이 맥 컴퓨터 운영체제(OS) '하이 시에라'의 치명적인 로그인 결함에 대해 공식으로 사과했다. 또 버그가 드러난 지 하루 만에 이를 교정할 보안 프로그램을 업데이트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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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3:14
61
2017/11/19 55 898
   국민의 명령이다 적패청산 하라. 1. 캐나다 하베스트 에너지 인수 4조 5천5백억 들여서 인수했으나 손실 규모 약 1조원이 넘고, 예상되는 영업손실만 무려 5000억이 넘음. 천문학적 자금이 투입된 초대형 사업임에도 현장실사 한 번 없이 졸속으로 인수. 정유시설인 ‘날(NARL)’까지 떠안아 최소 3조 7452억 손해. 캐나다도 한국 왜 이러는지 어리둥절.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 2.볼리비아 리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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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5:52
60
2017/09/28 52 965
   인터넷에서 보여지는 세종시의 모습과 실제로 돌아가는 실상이 많이 다르네요. "세종포스트" 란 언론인데 괜찮은 글인것 같아 갈무리 해봤습니다. 사실 이춘희 세종시장은 그쪽 지역 땅값이 많이 올랐다고 재산세 세금만 턱없이 많이 올려 걷었지만 실제로 주변지역 발전을 위해 행정복합도시건설청 청장 퇴직 이후 한 건 거의 없어 그건 좀 아닌 것 같았습니다. 세종시 행정도시만 좀 발전했을 뿐 주변지역은 실제로 보면 거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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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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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1 47 825
   4차 산업혁명 천국편: 공교육은 학생 10명당 교사 1명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며 토론을 장려한다. 인간에 대해 깊이 이해해 갈등을 조율하는 능력을 신장하고, 창의성을 증대하기 위함이다. 한편, 공공임대주택 비율은 대폭 늘어나 전 국민이 주거 불안 없이 삶을 꾸려간다. 이 모든 사회 복지 재원 마련은 기술 발전을 통한 수익 증대분에서 충당된다. 기술 발전은 또한 인류에게 더 많은 여유 시간을 선물했다. 사람들은 낮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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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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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2 47 950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더군요. 헐~ 결론은 박근혜 전대통령의 "파면" 보다는 구제의 여지를 남겨두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전 뭐 직위해제와 파면의 강도를 비슷하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네요. =========================================================== 직위가 해제되었다는 말은 말 그대로 그가 맡은 직위만 해제되었단겁니다. 공무원(혹은 직원)의 신분은 여전히 유지되므로 반드시 출근해서 출근부에 날인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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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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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0 42 1251
   제가 봤을 때 자바스크립트를 써보면서 자바의 사용성을 짐작케 하지만 제 조카가 자바로 학교에서 과제를 해오라고 했다고 해서 이번에 자바에 대해서 좀 찾아보게 됐는데 서버 프로그래밍에 있어 PHP와 자바의 차이점에 대해서 조언을 해주는 네티즌의 이야기가 여러분께 좋은 참고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스크랩하게 되었습니다. ^^;===================================================================  mut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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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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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4 50 1051
   맞는 이야기네요. 동감합니다. 창조과학은 개인의 소신일 뿐 과학계가 추구하는 목표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가을이 벼락처럼 떨어지자 여름이 게 눈 감추듯 사라져버렸습니다. 흩날리는 봄꽃 속에 새 정부가 출범한 지 어느덧 4개월. 그동안 새 정부는 어려움 속에서도 국민들이 원하는 많은 일을 추진해왔습니다. 불철주야 정부를 진두지휘하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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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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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9 38 915
   구글 검색을 하다 독특한 칼럼을 봤는데 글을 읽어보니 이건 좀 뭔가 잘못됐네요. 이 사람이 주장하는 건 신분 확인이 되는 T머니 교통카드(장애인교통카드)를 분실했을 때 이용을 정지시키고 잔액을 돌려받을 수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주장인데 들어보면 정말로 설득력이 높습니다. 실제로 장애인교통카드를 분실하는 사람이 적잖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떤 보안 문제가 아니라면 빨리 시정이 돼야할 듯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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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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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6 65 1144
   축산검역 정통한 관계자 제보, 민간기관 분석결과 피프로닐(Fipronil)과 비펜트린(Bifenthrin) 농약성분 잔류허용기준 초과검출 [한국농어촌방송=권희진 기자] 유럽 살충제 계란 파문이 전 세계를 충격으로 몰아넣고 있는 가운데 국내 일부 산란계 농장에서도 살충제를 사용했었고 지금도 일부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큰 파문이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 식약처 등 관계당국은 국민 건강과 안전에 관한 사안인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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