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안녕하세요 희망의빛™ 입니다. 신뢰가 넘치는 네트워크 세상, 우리 네티즌들이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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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7 131 3287
   2023.08.26 오늘은 새벽 4시 30분 정도에 일어나 제 카페24 blrun 계정 사이트에 있는 게시글을 윈도우즈10 IIS [개인서버]에 옮기는 작업을 했는데 글이 좀 많아서 이미지까지 다운로드해 따로 저장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또 url 까지 재구성해야 하는데다가 등산을 안해서 그런지 예전보다 작업이 좀 힘에 부쳤는데 그것 마치고 삼성산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업로드하는 사이트의 게시글을 제가 운영하는 삼성산뜨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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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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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1 1305 12894
   1. 제가 어제 https://bit.ly/453FWSz 여기서 말씀드렸던 시게이트 1TB 하드의 불량 여부를 진단하기 위해 SeaTools 1.10 버전의 프로그램으로 쇼트 테스트가 통과하는 걸 봤고 롱 테스트를 걸어놓고 계속 지켜보고 있었는데 대표님이 자기가 본다고 퇴근을 하라고 해서 그 길로 집엘 왔고 얼마있다 대표님한테 카톡이 와서는 화면 상태를 촬영한 걸 보여줘서 보니까 이게 정상적으로 테스트가 완료되어 에러 유무를 표시해 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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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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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2 2838 21206
   제가 아파트 홈페이지를 둘러보다가 예전에 자유게시판에다 테트리스 게임 소스와 함께 첨부한 실행 파일을 한번 다운로드 해봤는데 이상하게 크롬에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며 중간에 다운로드가 차단되어 계속 진행을 해야지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윈도우즈10에서도 SmartScreen인가 뭔가 중간에서 파란색 팝업이 뜨면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고 연이어 차단이 되는데 이것 좀 엉터리네요. 뭔가 실행파일에 대한 묻지마식 다운로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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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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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4 3012 24682
   [어제 카톡 대화 나눈 내용] 친구 님과 카카오톡 대화 저장한 날짜 : 2022-11-04 11:57:30 --------------- 2022년 11월 3일 목요일 --------------- [친구] [오후 1:04] 이번 이태원 참사 ..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다. 바다도 아닌 골목길에서 수백명 사람들이 허망하게 죽었다는게... [친구] [오후 1:07] 특검 통해서 진실 밝혀야 하고, .... 진실이 무엇인지.... 이런 걸 민주당이 할 수 있을까? 검찰과 윤석열에 포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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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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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3106 27809
   오늘 덧글을 작성 후 수정하다 이런 현상을 두 눈 보는 앞에서 여러번 목격했는데 유튜브에선 다들 아시겠지만 이런 현상이 예전부터 있어서 여러번 수정을 해야지 수정한 글이 반영이 되는데 왜 유튜브와 크롬 브라우저에서 이런 쓰레기 기능을 집어넣어 상시적으로 동작하도록 만들었는지 매우 수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트럼프가 했던 패널티 반칙처럼 치사한 기능을 브라우저에 만들어놨는데 여러분도 브라우저에 이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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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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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2 3213 29131
   문제의 덧글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한국일보 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41110320001891 요런 식으로 여론 조작을 하네요. 정말 미친거 아닙니까? 정말 기분이 무척 나쁜데 말도 안되는 덧글 검열 시스템 만들어놓고 표현의 자유를 심각히 저해하는 인터넷 한국일보는 한국의 대표 언론 맞습니까? 토 나오네요. 제가 덧글 단 내용 전문을 싣습니다. 헐~ 오늘 부로 한국일보는 제가 보는 인터넷 신문 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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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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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4 3101 29504
   도착! 1시간 전에... 공정위 직원들 전화받지 않는 것 때문에 돌아버리겠네요. 110번(정부민원안내콜센터)과 공정위상담센터(1670-0007)는 전화번호만 안내하고 권한이 없다고 하고 신문고 담당자(송영인 조사관 02-2110-6143)가 오늘 연락가도록 메모 전해주겠다는 운영지원실 부서와 감사담당관실은 아예 전화를 받지 않고. 완전 개판입니다. 진짜 정나미가 떨어집니다. (어제 메모 전달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전화가 안와서 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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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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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2697 39636
   아래는 최근에 제가 브라우저 속도 측정을 한 것인데요 19일 9시 반에 테스트 했을 때는 파폭 퀀텀이 근소하게 1위를 차지하면서 스윙브라우저나 크롬도 좋은 성능을 나타내었지만 19일 오후 2시 부터 테스트한 속도부터는 스윙브라우저의 성능이 젤로 뛰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근데 눈여겨 볼 것은 3번째 오늘 06시에 테스트한 결과인데 크롬의 성능이 갑자기 악화되었다는 것이고 오페라는 근래에 들어와서 계속 성능이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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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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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6 3188 40904
   그저께 월요일, 수요일 오늘 등산하다가 계단이 미끄러워 두번이나 넘어졌네요. 월요일 그제는 아파트 쪽 내려오는 계단에서 오늘은 호압사 골짜기로 내려오는 계단에서 넘어졌는데 충격이 제법 컸는데 그저께 넘어지고 난 뒤 오늘 아이젠을 하고 내려온다는 게 귀찮아서 안하고 내려오다가 여지없이 계단에서 또한번 넘어졌습니다. 제가 넘어지고 나니까 뒤따라오던 다른 아저씨도 넘어졌는데 제가 그 아저씨 쳐다보면서 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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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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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2 3368 38222
   유튜브도 시간 때우기로 시청하기엔 이제 너무나 뻔한 이야기들로 점철돼 있어 무의미한 시간들이 계속 흘러가는 것 같고, 요새 회사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는 각 단계 수정 후 테스트하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다가 디버깅 난이도 때문인지 코드 수정량이 많지 않아도 자꾸 집중이 더뎌지고, 쇼핑하면서 시간을 보내기엔 더이상 살 물건이 없고,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기에는 일정 이상량부터 자제력이 허용을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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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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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3566 35418
   1. 정해진 예산 범위 내에서 세입세출 구조조정 틀에서 예산을 확보해 지급한다. 무리하게 차입예산을 사용하면 전체적인 돈의 증가로 인해 인플레가 생길 수밖에 없고 가뜩이나 정부가 지출하는 예산의 규모가 매해 10% 정도씩 증가하는데 무리하게 추가 차입 예산을 할당해 써버리면 물가상승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어쨌든 돈을 돌게 하는 건 좋지만 차입 예산의 증액은 좋지 못한 결과를 야기할 거라고 봅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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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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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3429 33427
   2020.03.06 요새 관악산 가는 길 도중에 있는 12군데 공공 와이파이 품질 테스트한다고 극도로 높은 스트레스에 시달렸더니 가슴과 옆구리에 작은 통증이 느껴지는 게 스트레스를 계속 받으면 이런 증상이 생기나 봅니다. 건강하라고 가는 등산길이 오히려 독이 된다면 그것만큼 바보같은 일도 없을 겁니다. ^^; 2020.03.06 큰 금(金)을 녹이기 위해선 화(火)의 많은 설기가 필요하듯이 저도 평소 컴을 많이 하는 입장에서 이게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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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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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3442 38129
   2020.02.18 제 사주에 글쎄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는 운세가 있답니다. 요새 그걸 계속 실감하는데 워낙 지금까지 죽 터치해 왔던 일들이 많다보니 본업 외에 이걸 다 처리하느라 시간이 많이 소모가 되네요. 아무런 돈도 나오지 않는데 말입니다. ^^; 뒷목이 뻣뻣할 정도입니다. 오늘 같으면 말입니다. ㅋㅋ 2020.02.18 아까 산에 올라가는데 어머니가 전활 하셔서는 TV가 안나온다고 전화로 알려달라는데 외부입력을 차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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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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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3528 42209
   제가 예전에 동네 할아버지 컴퓨터 본체 교체해 주러 갔을 때도 겪었던 일이지만 카톡의 메시지 배달 딜레이 횡포가 상당히 깊고 다양한 것 같습니다. 상대방한테 메시지를 보내고 나서 이쪽 폰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보이는데 상대가 읽고 나서도 이쪽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사라지지 않는 케이스도 다반사고 상대가 메시지를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실시간으로 그 동태를 그대로 전달하는 게 아니라 상당히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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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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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5 2997 37798
   사실 지금의 지급률 50%로 올려주는 걸 검토한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국민연금이 국민의 정부 도입될 당시 근로자 납부요율을 3%에서 4.5%로 조정할 때 지급률을 60%로 해주겠다고 약속했던 사실을 여러분들은 기억하시는지... ========================================================== [페이스북 덧글] 그걸 생각하면 나중에 현재의 지급률 40%를 받고 저는 지금 내는 보험료 더 안 낼래요. 당국자 하는짓 보면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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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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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1 3402 33526
   열심히 테이프를 절단해 농에다 붙여놨는데 1분도 안돼 어머니가 오셔서는 농에다 이런 거 붙이는 거 아니라고 확 떼어버리시네요. 헐~ 이 캡처 문서를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키기 어려운 식습관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저한테도 해당이 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보면서 지키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떼어버리셔서 이렇게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주위에도 대장암 걸린 분들이 더러 계시는 걸 보고 이게 남의 얘기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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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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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5 3790 41985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례가 매우 불량한 케이스로 간주하여 이렇게 덧글에다 음란물을 올리는 사용자는 다른 덧글의 존재 유무에 상관하지 않고 예고없이 스팸 일괄삭제조치하고 아이피를 영구적으로 차단할 생각입니다. 이건 이곳을 이용하는 네티즌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서 어떠한 타협이나 용서도 없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이미 익명게시자가 혹시 음란물을 올린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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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8:44
349
2020/02/22 23 716
   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늘도 오면서 양치질을 하고 음악을 들었네요. 오다가 무장애 숲길도 아니고 제2광장 며칠전 장애가 처리된 곳에서 또다시 와이파이 다운로드/업로드 불가 현상이 발생해 제가 하도 엉터리 유지보수 처리를 지금까지 계속 받아와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원순씨에게 바랍니다” 에 공원 서울시 공공와이파이 사업 유지보수 불량에 관한 장문의 글을 작성하고 왔네요. 내용은 이따 집에 돌아가서 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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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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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34 798
   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면서 양치질을 하고 음악을 들었네요. 어제 서울시 공공 와이파이 유지보수 팀장이란 사람한테 전화가 와서 오늘 관악산 만남의 광장 현장에 와서 확인해 보고 조치해 주겠다고 해서 저도 오늘 시간이 있으니 함 만나뵙고 이야기 하자고 했더니 좋다고 해서 오늘 오후 2시에 등산 가는 길에 직원 둘을 봤는데 딱 보니 서울시 공무원도 아니고 불쌍해 보이는 듯한 사람들이어서 와이파이에 관한 기술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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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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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5 28 1016
   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늘도 오면서 양치질을 하고 음악을 들었네요. 요새 보니까 집에서 관악산 제2광장으로 오는 공원 공공 와이파이는 되는 데가 얼마 없네요. 장애가 많습니다. 엘지 유플러스는 4Mbps 도 안되는 인터넷을 100Mbps 상품이라고 주장하고 아 글쎄 서울시가 공공 와이파이 새로 설치하는 곳에는 현재 1Gbps 상품이 들어간답니다. 담당 공무원은 해결도 안된 민원을 시민들에게 양해를 구해 민원처리기한에 맞
 66065
17:30:40
346
2020/02/14 35 1310
   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늘도 오면서 관악산 입구 화장실에 들러 양치질을 하고 음악을 들었네요. 오늘 유튜브를 TV로 볼 수 있는 크롬캐스트3가 와서 그거 해보고 오느라 한 30분 정도 지체됐네요. 잘 되는데 처음에 "구글 홈" 앱 설정이 5Ghz 와이파이만 지원해서 아이폰6에선 안되었고 전에 부모님 가계부 용으로 산 안드로이드 Go 태블릿 MPGIO 레전드 뉴8이 듀얼밴드를 지원하고 있다는 게 생각나서 거기서 "구글 홈" 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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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9:48
345
2020/01/16 36 876
   오늘도 오면서 양치질을 하고 음악을 들었네요. 집에서 형이랑 인터넷 전화 통화도 하고 나왔는데 새벽에 한 시간 일찍 일어나서 그런지 오면서 엄청 발걸음이 지루하고 힘들었지만 유튜브 체인지그라운드 채널의 “웅이사의 하루공부” 동영상을 보면서 잠이 확 깨었네요. ㅋㅋ 거기서 글쎄 요새 젊은이들(아이폰 세대라고 해서 i세대라고 일컫는다고 합니다)에서 정신불안증과 자살이 늘어나고 학습 능력이 떨어지는 이유가 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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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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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1 27 1002
   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늘도 오면서 양치질을 하고 음악을 들었네요. 오늘은 집에서 부터 유튜브를 보다가 내용이 하도 충격적이고 흥미로워서 오면서 스마트폰으로 내내 영상을 이어서 보았네요. 북한에서 탈북한 기자와 여행사 다녔던 여성분이 진행하면서 만든 영상인데 막연히 북한 주민들이 참혹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상식을 넘어 너무나 생생한 북한 체제의 현실을 보고 있으니 말문이 막히는 것도 모잘라 북한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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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4:29
343
2020/01/02 35 1249
   타무즈 메모리는 삼성 메모리보다 싸고 보증기간 2배지만 결정적으로 윈앰프 52495곡 m3u8 리스트 불러오는데 삼성보다 1.5배에서 2배 가까이 시간이 걸리네요. ㅡ_ㅡ 이건 좀 치명이네요. ^^; 또 파일 첨부 후 업로드 전 "파일선택 or 찾아보기" 폼 엘러먼트에 로드(or 선택)되는 시간이 더 느려요.
 66065
09: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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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8 33 919
   오늘 관악산 입구 화장실을 이용하다 보니까 누가 장애인 화장실에 말려 있는 두툼한 휴지를 큼직하게 손으로 막 풀어내어 자기 가방에 넣어가지고 가는 걸 보았습니다. 아무리 공공 기물이라도 그렇지 자기 안방 휴지는 아끼면서 이렇게 공공 화장실 휴지는 아끼지 않고 자기 휴지보다 더 낭비해 쓰는 행태를 보고 참 복지 예산 남용하듯 하는 우리 세태가 떠오르더라구요. 나이드신 분이었지만 우리는 혹여나 그러지 말아야겠습
 66065
17:44:42
341
2019/12/16 27 822
   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늘도 오면서 양치질을 하고 음악을 들었네요. 오늘은 오면서 전화 통화를 하느라 약간 늦어졌네요. 회사에서 엄청 맛있는 점심을 배부르게 먹어서 아까 갔다 와서 약간 졸렸지만 컴을 하다 나오느라 낮잠을 못잤네요. 오면서 카페24 호스팅에 “긴급한 문의로 전화할 때마다 끄떡하면 1:1 문의에 다시 글 남겨달라고 하는데 이와같은 내용을 사전에 공지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냥 아이비 호스
 66065
22: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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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 38 1042
   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늘도 오면서 양치질을 하고 음악을 들었습니다. 오늘은 친구랑 카톡도 하고 중간에 간이 화장실에도 들르고 비교적 천천히 올라왔네요. 날씨는 그렇게 춥지 않고 올라오면서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가 사용하는 전자파의 유해성에 대해 찾아봤네요. 요새 형이 구입하고 추천한 "OontZ Angle3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를 아마존에서 직구해 사용하고 있는데 어제 오늘 써 보니 매우 편리하고 좋더라구요
 66065
18: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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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4 65 1189
   오늘은 집에서 출발해 제2광장 찍고 돌아오는데 1시간 48분이 소요됐네요. 집 거의 다 와서 광신고등학교 후문 올라오는 데 동신교회 쪽으로 있는 두 번째 도로차량 반사경이 인도 한가운데 있어 통행을 방해하고 저도 수차례 반사경에 머리를 부딪힌 적이 있어 "서울시 스마트 불편신고" 앱으로 현장사진을 찍어 신고하느라 한 10분 정도 더 지체됐네요. ^^; 여기 진짜 평소 사람들이 많이 머리를 부딪히는 곳인데 10년 훨씬 이전
 66065
16: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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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 48 1059
   1. 망하는 길은 아닌 것 같아요. 예산의 허용 범위에서 하면 충분히 긍정적인 점도 많을 듯 합니다. 최저임금 인상은 어려운 영세 기업과 임금이 오르지 않는 근로자한테 불리하지만 기본소득은 공평하게 임금을 인상해 주는 효과가 있지요. 틀림없이 성공할 거라고 보네요 전... 2. To조영훈: 물론 세금에서 나옵니다. 하지만 세입 세출의 범위에서 사용하면 문제가 없다는 뜻입니다. 돈을 찍어 기본 소득을 마련하지 말구요. 세
 66065
20: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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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62 1143
   헐~ 최근 윈도우즈7 업데이트 이후에 400kb 정도의 텍스트 파일을 우클릭 단축 메뉴의 EditPlus 로 불러오는 속도가 현저하게 느려졌습니다. 이런 젠~장 마소는 제 컴에다 무슨 짓을 한 거죠? ㅡ_ㅡ
 66065
17:52:26
336
2019/09/20 53 959
   완전 현재 윈도우즈7 크롬에서 Ctrl+C(복사) 기능이 됐다 안됐다 제멋대로네요. 아이폰6에서도 이런 현상이 있는데 이거 도대체 누가 장난치는 건가요? 악성코드인가요 아니면 해커의 소행인가요? 정말 우라질 일이네요.
 66065
06:41:32
335
2019/08/31 31 714
   검찰과 법원은 이재용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 한테 그만 테러를 가했으면 싶다. 현실에 와서 언론의 말과 법원의 판단을 그대로 믿는 국민은 아무도 없다. 이런 상황에선 사법 권력은 상식적인 판단으로 관용을 베풀어야 하고 자신들의 전횡에 무슨 문제가 있지는 않은지 깊이 반성해볼 시점이라고 본다. 그렇지 않으면 사법부가 더 큰 권력의 눈치를 보거나 눈앞에 뭔가 떨어지기를 바라는 것이라고 의심받을 수밖에 없다. 요
 66065
13:02:12
334
2019/08/25 29 744
   저번에 작은누나 한테 받은 노트북의 하드 교체 후 우분투를 설치해 설치가 잘 완료됐는데 이게 얼마 후 웹서버 셋팅을 하면서 우분투 14.04 / 아파치 2.4.7 / PHP 5.5 버전의 설정법이 예전 우분투 12.04  / 아파치 2.2.2 / PHP 5.2 버전과 많이 달라 최근 셋팅하는데 실패하고 오늘 다시 인터넷에 나온 방법대로 셋팅을 시도했지만 결국은 페이지가 열리지 않으면서 실패하고 기운만 쭉쭉 빠진 채 셋팅을 중단해야만
 66065
17:03:26
333
2019/08/18 28 1101
   생수천 도착! 휴식 중... 오면서 양치질을 하고 음악을 들었습니다. 삼거리 올라오다 털보아저씨를 또 만나서 자두 음료수를 같이 나눠먹고 이렇게 서둘러 올라왔네요. 오늘은 페이스북에 덧글달다 장문의 덧글을 클립보드에 복사해 놨음에도 불구하고 사파리 게시판 글 한 개 보고 와서 돌아왔더니 레이아웃이 초기화되면서 사라진 덧글 붙여넣기가 안돼 가뜩이나 작성하기 힘든 스마트폰에서의 덧글을 몽땅 날려먹었네요. ㅡ_ㅡ
 66065
19:48:23
332
2019/08/17 24 887
   공창제=매춘부=위안부=성노예 다 같은 말 아닌가요? 일본군이 전쟁 중에 개설했던 짐승같은 성노예 제도니까 비난을 하는 거지요. 전 자발적이다 매매춘이었다 그런거 믿지 않습니다. 어차피 일본 군인들을 위해 원치 않는 강제 부역의 성격을 분명 띠고 있었을테니까요. 그게 포주가 시켰든 일본군이 시켰든지 간에... 트위터에서 "종군 위안부" 는 "성노예" 가 아니었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한마디 해보았습니다.
 66065
08:23:02
331
2019/07/14 25 821
   어제 작성했던 카카오스토리 글 - https://story.kakao.com/blrun/gKh8Kd5yAn0 관악산 제1광장 올라가면서 아이폰6로... 어젠 공공 와이파이가 4군데 모두 원활히 잘 됐었는데 오늘은 공공 와이파이가 이상한 게 아니라 아이폰6 와이파이가 이상하네요. 헐~ 액세스 포인트들 목록이 하나도 보이지 않거나 엉뚱한 AP 리스트가 보입니다. 하참 오늘은 공공 와이파이가 협조를 안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 아이폰이 협조를 안하네요. 이
 66065
18:55:26
330
2019/07/13 43 1003
   페이스북이 개인정보 유출로 5조원 대의 벌금을 맞는다고 하죠? 제가 예전에 페이스북 이용할 때도 제가 열심히 입력한 개인정보를 유출해서 제가 페이스북 개인정보를 모두 지우고 기본적인 정보만 남겨뒀는데 이 놈들이 그 이후에도 자꾸 상세한 개인정보를 요구해서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이렇게 또 유출사고가 발생했군요. 정말 관용의 여지가 없는 놈들입니다. 게다가 페이스북 스폰서 광고는 중국의 사기성 USB 메모리 판매업
 66065
20: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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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1 36 822
   헐~ THE TIMES 에 덧글이 안달리는데요? 완전 사기네요. 이것만 봐도... 쿠데타로 집권해 16년간 독재를 해왔던 박정희 대통령이 1979년 그의 심복 김재규에 의해 결국 암살 당하고 권한 대행이었던 최규하 대통령을 전두환 신군부가 그 해 12월 12일 또 쿠데타로 찬탈하는 과정에서 이듬해 1980년 5월 18일 광주 사람들이 시위를 벌였고 그 과정에서 이런 유혈 사태가 발생한 것 아닌가요? 그런 역사적 배경이 광주 민주화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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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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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0 49 772
   알콜 중독도 병이고 니코틴 중독도 병입니다. 게임 중독은 문명이 발전하고 살기 좋아지면서 생긴 질병이라고 볼 수 있죠. 음란물이나 섹스 중독도 병이구요. 운동 중독이나 SNS 중독도 있는데 양성적 기능이 많아서 그걸 질병이라고 우리는 말하지 않죠. 물론 이것도 정도가 지나쳐 해악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상생활이나 건강에 지장을 줄 정도의 탐닉은 뭐든 질병으로 분류해도 좋을듯요. WHO는 “게임” 을 질병으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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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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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5 27 904
   어제 KBS 9시 뉴스에서 강릉 과학산업단지 수소 폭발한 현장 보니까 2층인가 3층 건물이 완전 폭삭 다 날아갔더군요. 수소의 폭발력이 엄청나게 세다는 것을 평소 상식으로 알고 있었지만 피해 현장을 보니 그걸 잘 실감할 수가 있겠더라구요. 그렇다면 수소 연료 자동차 상용화에 있어서도 안전에 대한 검증이 더 많이 필요해지지 않나 싶은데 대통령이 여기에 대한 인식을 하고는 있는지 모르겠네요. 저번에 대통령이 우리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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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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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2 36 851
   자유한국당에서 규제혁파 규제혁파 하지만 사실 이명박 정부 때 규제 풀어 생긴 결과는 저질 광고와 저질 상품의 난립이 아닌가 싶습니다. 식품의 안전도 담보되지 못했습니다. 규제혁파는 기업활동을 방해하지 않도록 국민들이 양성적인 효과를 만끽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보완돼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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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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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8 33 918
   사고 잇따르는데… 정신보건 예산은 쥐꼬리 - 이것도 생각해볼 대목이네요. 언론이 그렇게 떠들면서 이런것에 대한 공론도 활성화해야 할듯. 정신질환자 범죄율도 낮고 조현병 같은 경우는 자살률이 10~15% 가까이나 된다는데...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5071307393480?did=PA&dtype=3&dtypecode=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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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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