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안녕하세요 희망의빛™ 입니다. 신뢰가 넘치는 네트워크 세상, 우리 네티즌들이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Total article 3547 : (1271 searched)  1 page / total 51 page  Login  Join  
  [3547]   블록 (1271)  SNS (548)  기본 (6)  오픈소스 (31)  스크랩 (126)  쓰레기통 (527)  미분류 (407)  코딩 (6)  팔자비법 (358)  복습 (265)  보류 (2)

1 [2][3][4][5][6][7][8][9][10]..[51][다음 10개]

no images subject name date vote hit
notice
2023/08/27 35 1651
   2023.08.26 오늘은 새벽 4시 30분 정도에 일어나 제 카페24 blrun 계정 사이트에 있는 게시글을 윈도우즈10 IIS [개인서버]에 옮기는 작업을 했는데 글이 좀 많아서 이미지까지 다운로드해 따로 저장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또 url 까지 재구성해야 하는데다가 등산을 안해서 그런지 예전보다 작업이 좀 힘에 부쳤는데 그것 마치고 삼성산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업로드하는 사이트의 게시글을 제가 운영하는 삼성산뜨란채.
 65253
08:14:18
notice
2023/08/11 1138 10753
   1. 제가 어제 https://bit.ly/453FWSz 여기서 말씀드렸던 시게이트 1TB 하드의 불량 여부를 진단하기 위해 SeaTools 1.10 버전의 프로그램으로 쇼트 테스트가 통과하는 걸 봤고 롱 테스트를 걸어놓고 계속 지켜보고 있었는데 대표님이 자기가 본다고 퇴근을 하라고 해서 그 길로 집엘 왔고 얼마있다 대표님한테 카톡이 와서는 화면 상태를 촬영한 걸 보여줘서 보니까 이게 정상적으로 테스트가 완료되어 에러 유무를 표시해 준 게
 65253
18:01:05
notice
2023/02/12 2406 17768
   제가 아파트 홈페이지를 둘러보다가 예전에 자유게시판에다 테트리스 게임 소스와 함께 첨부한 실행 파일을 한번 다운로드 해봤는데 이상하게 크롬에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며 중간에 다운로드가 차단되어 계속 진행을 해야지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윈도우즈10에서도 SmartScreen인가 뭔가 중간에서 파란색 팝업이 뜨면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고 연이어 차단이 되는데 이것 좀 엉터리네요. 뭔가 실행파일에 대한 묻지마식 다운로드 차
 65253
06:53:25
notice
2022/11/04 2576 21019
   [어제 카톡 대화 나눈 내용] 친구 님과 카카오톡 대화 저장한 날짜 : 2022-11-04 11:57:30 --------------- 2022년 11월 3일 목요일 --------------- [친구] [오후 1:04] 이번 이태원 참사 ..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다. 바다도 아닌 골목길에서 수백명 사람들이 허망하게 죽었다는게... [친구] [오후 1:07] 특검 통해서 진실 밝혀야 하고, .... 진실이 무엇인지.... 이런 걸 민주당이 할 수 있을까? 검찰과 윤석열에 포스에
 65253
12:33:43
notice
2022/10/14 2682 23537
   오늘 덧글을 작성 후 수정하다 이런 현상을 두 눈 보는 앞에서 여러번 목격했는데 유튜브에선 다들 아시겠지만 이런 현상이 예전부터 있어서 여러번 수정을 해야지 수정한 글이 반영이 되는데 왜 유튜브와 크롬 브라우저에서 이런 쓰레기 기능을 집어넣어 상시적으로 동작하도록 만들었는지 매우 수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트럼프가 했던 패널티 반칙처럼 치사한 기능을 브라우저에 만들어놨는데 여러분도 브라우저에 이런 기
 65253
20:00:16
notice
2022/04/12 2837 25821
   문제의 덧글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한국일보 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41110320001891 요런 식으로 여론 조작을 하네요. 정말 미친거 아닙니까? 정말 기분이 무척 나쁜데 말도 안되는 덧글 검열 시스템 만들어놓고 표현의 자유를 심각히 저해하는 인터넷 한국일보는 한국의 대표 언론 맞습니까? 토 나오네요. 제가 덧글 단 내용 전문을 싣습니다. 헐~ 오늘 부로 한국일보는 제가 보는 인터넷 신문 리스
 65253
23:03:16
notice
2022/02/04 2725 26143
   도착! 1시간 전에... 공정위 직원들 전화받지 않는 것 때문에 돌아버리겠네요. 110번(정부민원안내콜센터)과 공정위상담센터(1670-0007)는 전화번호만 안내하고 권한이 없다고 하고 신문고 담당자(송영인 조사관 02-2110-6143)가 오늘 연락가도록 메모 전해주겠다는 운영지원실 부서와 감사담당관실은 아예 전화를 받지 않고. 완전 개판입니다. 진짜 정나미가 떨어집니다. (어제 메모 전달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전화가 안와서 아까
 65253
18:37:29
notice
2017/11/25 1871 35534
   아래는 최근에 제가 브라우저 속도 측정을 한 것인데요 19일 9시 반에 테스트 했을 때는 파폭 퀀텀이 근소하게 1위를 차지하면서 스윙브라우저나 크롬도 좋은 성능을 나타내었지만 19일 오후 2시 부터 테스트한 속도부터는 스윙브라우저의 성능이 젤로 뛰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근데 눈여겨 볼 것은 3번째 오늘 06시에 테스트한 결과인데 크롬의 성능이 갑자기 악화되었다는 것이고 오페라는 근래에 들어와서 계속 성능이 떨어
 65253
07:08:45
notice
2020/12/16 2805 36413
   그저께 월요일, 수요일 오늘 등산하다가 계단이 미끄러워 두번이나 넘어졌네요. 월요일 그제는 아파트 쪽 내려오는 계단에서 오늘은 호압사 골짜기로 내려오는 계단에서 넘어졌는데 충격이 제법 컸는데 그저께 넘어지고 난 뒤 오늘 아이젠을 하고 내려온다는 게 귀찮아서 안하고 내려오다가 여지없이 계단에서 또한번 넘어졌습니다. 제가 넘어지고 나니까 뒤따라오던 다른 아저씨도 넘어졌는데 제가 그 아저씨 쳐다보면서 또 넘어
 65253
17:19:08
notice
2021/01/02 2939 34472
   유튜브도 시간 때우기로 시청하기엔 이제 너무나 뻔한 이야기들로 점철돼 있어 무의미한 시간들이 계속 흘러가는 것 같고, 요새 회사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는 각 단계 수정 후 테스트하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다가 디버깅 난이도 때문인지 코드 수정량이 많지 않아도 자꾸 집중이 더뎌지고, 쇼핑하면서 시간을 보내기엔 더이상 살 물건이 없고,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기에는 일정 이상량부터 자제력이 허용을 하지 않고,
 65253
14:18:43
notice
2020/04/01 3137 32014
   1. 정해진 예산 범위 내에서 세입세출 구조조정 틀에서 예산을 확보해 지급한다. 무리하게 차입예산을 사용하면 전체적인 돈의 증가로 인해 인플레가 생길 수밖에 없고 가뜩이나 정부가 지출하는 예산의 규모가 매해 10% 정도씩 증가하는데 무리하게 추가 차입 예산을 할당해 써버리면 물가상승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어쨌든 돈을 돌게 하는 건 좋지만 차입 예산의 증액은 좋지 못한 결과를 야기할 거라고 봅니다. 어
 65253
19:38:27
notice
2020/03/06 3043 30348
   2020.03.06 요새 관악산 가는 길 도중에 있는 12군데 공공 와이파이 품질 테스트한다고 극도로 높은 스트레스에 시달렸더니 가슴과 옆구리에 작은 통증이 느껴지는 게 스트레스를 계속 받으면 이런 증상이 생기나 봅니다. 건강하라고 가는 등산길이 오히려 독이 된다면 그것만큼 바보같은 일도 없을 겁니다. ^^; 2020.03.06 큰 금(金)을 녹이기 위해선 화(火)의 많은 설기가 필요하듯이 저도 평소 컴을 많이 하는 입장에서 이게 독
 65253
21:16:42
notice
2020/02/18 3033 33870
   2020.02.18 제 사주에 글쎄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는 운세가 있답니다. 요새 그걸 계속 실감하는데 워낙 지금까지 죽 터치해 왔던 일들이 많다보니 본업 외에 이걸 다 처리하느라 시간이 많이 소모가 되네요. 아무런 돈도 나오지 않는데 말입니다. ^^; 뒷목이 뻣뻣할 정도입니다. 오늘 같으면 말입니다. ㅋㅋ 2020.02.18 아까 산에 올라가는데 어머니가 전활 하셔서는 TV가 안나온다고 전화로 알려달라는데 외부입력을 차례대로
 65253
21:03:48
notice
2019/04/01 3066 37861
   제가 예전에 동네 할아버지 컴퓨터 본체 교체해 주러 갔을 때도 겪었던 일이지만 카톡의 메시지 배달 딜레이 횡포가 상당히 깊고 다양한 것 같습니다. 상대방한테 메시지를 보내고 나서 이쪽 폰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보이는데 상대가 읽고 나서도 이쪽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사라지지 않는 케이스도 다반사고 상대가 메시지를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실시간으로 그 동태를 그대로 전달하는 게 아니라 상당히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65253
21:54:50
notice
2017/05/25 2620 33999
   사실 지금의 지급률 50%로 올려주는 걸 검토한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국민연금이 국민의 정부 도입될 당시 근로자 납부요율을 3%에서 4.5%로 조정할 때 지급률을 60%로 해주겠다고 약속했던 사실을 여러분들은 기억하시는지... ========================================================== [페이스북 덧글] 그걸 생각하면 나중에 현재의 지급률 40%를 받고 저는 지금 내는 보험료 더 안 낼래요. 당국자 하는짓 보면 믿음
 65253
08:26:50
notice
2017/08/31 2997 30735
   열심히 테이프를 절단해 농에다 붙여놨는데 1분도 안돼 어머니가 오셔서는 농에다 이런 거 붙이는 거 아니라고 확 떼어버리시네요. 헐~ 이 캡처 문서를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키기 어려운 식습관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저한테도 해당이 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보면서 지키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떼어버리셔서 이렇게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주위에도 대장암 걸린 분들이 더러 계시는 걸 보고 이게 남의 얘기가 아니
 65253
05:40:51
notice
2017/06/05 3408 38054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례가 매우 불량한 케이스로 간주하여 이렇게 덧글에다 음란물을 올리는 사용자는 다른 덧글의 존재 유무에 상관하지 않고 예고없이 스팸 일괄삭제조치하고 아이피를 영구적으로 차단할 생각입니다. 이건 이곳을 이용하는 네티즌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서 어떠한 타협이나 용서도 없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이미 익명게시자가 혹시 음란물을 올린 게시
 65253
07:38:44
1271
2024/01/12 2 72
   최근에 제 사이트 게시글에 제가 스스로 달은 덧글 중에 이미지박스(그림창고) 이미지가 하나 있었는데 이것 블러 처리 후 서버와 브라우저에 업데이트된 이미지를 적용하려다 보니까 해당 게시판 썸네일을 f2plus_gallery 관리자 팝업을 통해 일괄 비우기는 좀 부담이 돼서 제가 배포하고 사용했던 "오픈소스 게시판 수정증보판" 의 경우에 포스트나 덧글에 달린 이미지 박스 이미지에도 썸네일을 사용하기 때문에 해당 원본 그림
 65253
15:25:56
1270
2023/12/16 1 71
   우분투 서버 /var/log 폴더 안으로 들어가 # rm -rf *.gz # rm -rf *.log.??? # rm -rf *.log.?? 명령을 차례로 내려서 용량을 차지하는 로그를 정리한다는 걸 헐~ # rm -rf *.gz # rm -rf *.??? # rm -rf *.?? 위와 같은 명령어를 차례로 실행하는 바람에 아뿔사 두번째 명령어가 .log 파일까지 삭제를 해서 로그가 이상하게 그때부터 다시 생성이 되질 않아서 제가 해당 서비스를 나름 모두 찾아 재시작해 봤지만 이상하게 복구
 65253
20:12:54
1269
2023/11/25 4 59
   1. 이 두 개 파일의 복사본 즉 총 4개 파일이 한 짝씩 이상하게 1바이트가 더 커서 왜 그럴까 한참을 헤매다가 처음엔 Notepad++ 안의 파일 비교 플러그인과 Beyond Compare 프로그램으로 비교해 봤지만 똑같은 걸로 보여서 결국 HEX 에디터로 두 개 파일을 열어 비교해 보게 되었고 거기서 맨 끝 문자 1바이트가 다르다는 걸 알게 됐고 그 후 EditPlus 에디터로 그 파일들을 열어 끝부분을 봤더니 헐~ ?> 다음에 각각 한 개 파일
 65253
09:41:23
1268
2023/11/12 4 54
   아까 오후 9시경, 오드로이드-M1 우분투 GUI 잠김화면에서 "사용자 전환" 을 실수로 클릭하는 바람에 다시 로그인 사용자로 로그인이 돼야 하지만 안되고 마우스만 보이면서 웹서버는 동작하는데 화면이 먹통이 돼서 리셋키를 눌렀더니 방문횟수 관련 테이블이 깨졌습니다. 헐~ 그래서 급하게 apache2와 mysql 데몬을 정지시키고 해당 DB 테이블을 수리하느라 잠깐 https://www.blrun.net 사이트가 먹통이 되었습니다. 아이참 여러
 65253
21:42:47
1267
2023/11/06 2 94
   뭔가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아파트에서 살다보면 가족 중 어느 누가 심장 마비로 갑자기 쓰러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아래 링크를 보시는 바와 같이 아파트 관리소 직원이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 법정 의무교육 대상자에서 빠졌다는 사실이 뭔가 대단히 큰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하여 하루빨리 관련 법규가 정비될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주위에서 보면 나이드신 분들 중에 실제로 생각보다 많이 이렇게 심장마비로 돌
 65253
16:33:03
1266
2023/10/16 28 429
   제로보드 zb41pl8 버전 배포 당시 member_modify_ok.php 파일 안에서 birth_3 변수명의 $가 빠진 버그가 있다는 사실을 접속 오류 살펴보면서 오늘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ㅋㅋ 아마도 개발자의 실수인듯 한데요 이게 지금까지 아무 문제없이 잘 동작하였다는 사실이고 PHP 7.4.3에 포팅된 소스를 돌리는 과정에서 웹접속 로그에 아래와 같은 오류가 기록돼 있는 것을 보고 이 변수명 버그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 아
 65253
06:54:39
1265
2023/08/07 14 311
   예전에 제가 오픈소스 캡차 소스를 고쳐 세션 파일 저장 위치를 카페24 서버의 지정된 폴더에서 제 계정 bbs/data/__zbSessionTMP 폴더에 저장해도 문제가 없게 소스를 고친 이후로 여기에 접속자들의 세션 파일이 쌓이기 시작했는데 그 갯수를 보니 지금 이 시각 까지 442,684개이고 여기에 4096바이트를 곱하면 1.7GiB 정도가 나오더라구요. 게다가 제가 로그인 풀림 현상을 막기 위해 세션 파일을 지우는 확률도 70만 로드 후에
 65253
21:45:37
1264
2023/08/03 11 158
   크롬 브라우저 Ctrl+F 찾기 이용하다 보니 이렇게 렌더링이 깨지네요. 내용 저장은 정상적으로 되는 것 보면 어떤 렌더링 문제 같아 보이는데 새로 이 문제가 이렇게 생겨버렸습니다. [그림1] [img:크롬_브라우저_Ctrl+F_찾기_이용하다_보니_이렇게_렌더링이_깨지네요.png,align=,width=1920,height=1080,vspace=0,hspace=0,border=1] [그림2 - 이 문제가 발생한 크롬 브라우저 버전] [img:크롬_브라우저_Ctrl+F_찾기_시_깨지는_크
 65253
07:38:02
1263
2023/07/25 37 194
   뭔가 좀 이상한데 요새 트위터가 이렇게 보이는데 정상인가요? 뭔가 해킹의 흔적 같기도 한 게 이상해서 이렇게 관련 포스트를 날려 봅니다. 빨간색 사각형 부분을 보십시요. [img:트위터_로고_바뀌었나요_제_트위터는_왜_이런가요_헐.png,align=,width=1400,height=1050,vspace=0,hspace=0,border=1]
 65253
20:37:31
1262
2023/07/13 34 362
   https://bit.ly/3Q2wDO2 을 살펴보다가 해당 게시글 본문 내용 일부를 수정하는 과정에서 뭔가 그 아래 달린 덧글들이 누락돼 보이는 것 같아서 원본 텍스트 파일을 살펴보는 도중 아래 [그림1]을 보시는 바와 같이 빨간색 사각형으로 돼 있는 덧글들이 다 누락이 되고 [그림2]를 보시는 바와 같이 초록색 사각형 안의 덧글만 달려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뭔가 제가 쓴 글에 반감을 가진 파폭 브라우저 개발자나 암호 저
 65253
17:05:15
1261
2023/07/09 78 460
   챗GPT가 여기에 대한 학습 내용이 없어서 그런가 질문에 맞는 답변 내용이 안달리더라구요. ㅋㅋ 간만에 엉뚱한 답변이 달려서 이렇게 캡처 이미지를 실어봅니다. 그래서 결국 구글 검색을 이용하게 됐는데 해당 내용이 일절 검색이 되지 않고 나무위키에서 "인감" 에 대해서 설명한 내용 중에 아래 세번째 이미지를 보시는 바와 같이 신고하는 인감은 1인 1종으로 한정한다 라는 내용이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http://chat
 65253
21:22:29
1260
2023/06/27 45 335
   "OpenVPN Connect 3.3.7 버전은 3.3.6 버전에 비해 뭐가 달라졌니?" 대해서 물어봤을 때 카톡 AskUp은 최신정보에 대해선 잘 모른다고 떠서 아래와 같이 MS 빙챗에 물어봤더니 정확한 정보를 저한테 말해주지 못하더라구요. 이걸 어떻게 알았나 하면 챗 답변에 링크가 걸려 있길래 그걸 클릭했고 거기 맨 아래에 "Release Notes: OpenVPN Connect for Windows Change Log" 가 보여 그걸 클릭했더니 아래 두번째 캡처 이미지와 같은
 65253
07:04:29
1259
2023/06/14 32 323
   아래 내용을 어머니한테 말씀드렸더니 어머니 알았다고는 하는데 또 언제 새벽에 일어나서 물을 주실지 모르겠네요. ㅋㅋ 오늘 챗GPT한테 이 내용을 한번 물어보고 싶었네요. https://chat.openai.com/ 은 말길을 잘 알아듣고 거기에 대해 적절한 조언을 잘해줍니다. [챗GPT] [img:맹물_위산_문제.png,align=,width=1280,height=1276,vspace=0,hspace=0,border=1]
 65253
06:25:37
1258
2023/05/13 34 494
   요새 이 증상 때문에 백업이나 복원을 못하게 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데 매우 치명적인 문제점이지만 사람들은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아 여기서 언급합니다. 왜 아크로니스가 설치된 윈도우즈7 컴이나 윈도우즈10 컴에서 이런 증상이 발생하는지 모르겠지만 인터넷을 타고 들어오는 악성코드 문제일 수도 있어서 매우 큰 주의를 요합니다. 백업만 윈도우즈 내에서 평소 잘 해놓으면 뭐합니까? 이렇게 결정적일 때 아크로니스로
 65253
04:59:46
1257
2023/03/23 36 403
   당시 배송비 포함 36,287원이나 주고 산 케이스인데 이게 사진과 같이 전면 위에 달려있는 오디오 잭과 마이크 잭이 싸구려 부품을 써서 그런지 접속 불량이 심한 게 거기에 케이블로 연결해 블루투스 스피커를 외장형 스피커로 사용하려고 하면 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고 여러번 잭을 만져야 그제서야 제대로 좌우 소리가 정상적으로 들리는데 이것 매우 불편하더라구요. 이게 옥의 티라면 티인데 오디오잭을 많이 사용하는 유저
 65253
11:08:01
1256
2023/03/18 36 423
   침묵은 마음에 안들더라도 변화를 더디게 하는 것이고 행동은 마음에 안드는 것들을 빨리 변화시키는 것. 그 차이밖에 없습니다. 제가 그건 보증할 수 있습니다. 침묵에 뭔가 굉장히 오묘한 원리가 숨어있을 것 같지만 전 그게 본질이라고 생각하네요. ㅋㅋ 제 말이 틀렸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덧글을 남겨 주세요. 물론 이런 건 있습니다. 침묵은 금이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돈 벌면 나만 잘 삽니다. 인터넷 찾으면 금방 해결할
 65253
22:12:00
1255
2022/11/08 45 470
   https://run.blrun.net:444/images/아이폰6_구형_본체_연결시_윈도우즈10_사진+동영상_가져오기_안되는_모습.png 이 파일명인데 처음에 IIS 게시판 덧글에 이걸 게시한 후 이상하게 해당 링크를 클릭하면 이미지가 열리지 않아 처음에 IIS 로그를 뒤져봤을 때 404 오류가 발생한 걸 알고 원인을 찾았지만 잘 몰라서 다른 덧글의 사례와 비교해 봤더니 다른 이미지들은 파일명에 + 기호가 안들어간 걸 알고 아래와 같이 +를 _로 파
 65253
10:55:15
1254
2022/09/25 37 559
   트위터도 유튜브 처럼 제가 예전에 게시판에서 언급드린 것처럼 게시물 꼭지를 AI로 노출시켜 주는 시스템으로 얼마든지 변모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것 나가리되지 않고 여전히 유효한 거죠? 근데 알고리즘이 유튜브 만큼의 조회수가 나오지 않는 것은 왜일까요? ^^; 그러면 인기 트위터가 홍보될 수 있는 좋은 발판과 광고 수익도 더 극대화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 트위터가 너무 노력을 안하거나 성의가 없든지 어떤
 65253
21:49:48
1253
2022/09/23 49 500
   이럴 땐 작업관리자에 열려있는 유튜브 앱을 위로 밀어올려 해당 앱을 종료 후 유튜브를 다시 실행시켜야 정상적으로 화이트 모드의 유튜브 앱이 열리면서 해당 알림의 문자가 제대로 표시됩니다. [img:E15D801E_7DC6_4D25_96D4_04315209499D.png,align=,width=960,height=2079,vspace=0,hspace=0,border=1]
 65253
15:13:06
1252
2022/08/24 41 584
   사실 저도 저번에 카페24 호스팅에서 node.js 프로그래밍을 일부 해보면서 깃을 좀 써봤지만 이게 좀 뭔가 소스 코드 관리하는 게 어렵고 관리를 위한 관리가 돼 버린 듯한 인상이 많이 드는 게 사실이었습니다. 지금은 종전 방식대로 PHP 개발에 있어 sFTP를 이용해 윈도우즈 로컬 디렉토리에 내려받는 식으로 소스코드를 리네임해 관리하고 있지만 전 깃을 써본 개발자 입장에서 기존 방식이 훨씬 편하고 직관적이더라구요. 참고
 65253
22:42:42
1251
2022/08/24 36 476
   해당 유튜브 댓글 저도 평소 국민연금 지급보장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오늘 어반님 유튜브 보고 관련 기사를 좀 찾아봤는데요 2019년 기준 국민연금 평균 수령액은 53만원이지만 공무원 평균수령액은 248만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는 납부요율이 공무원 쪽이 2배이고 납부기간도 더 길다라는 점을 가정하더라도 전체 수령액이 공무원 연금이 턱없이 높다고 하는데 언급하신 대로 적자가 누적돼 2019년에만 2조 600억원의 국고보
 65253
21:34:00
1250
2022/08/20 42 535
   해당 유튜브 댓글 오늘 동영상을 보고 한국 학교의 디테일한 역사와 교육열, 교육 제도의 생생한 모습을 엿볼 수 있어서 수능 세대의 한사람으로서 감회가 새롭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씁쓸한 마음이 들기도 하네요. 적나라하고 데이타를 기반으로 한 우리나라의 교육의 민낯을 본 것 같아 부끄럽기도 했고 재밌기도 했습니다. 사실 네티즌들은 우리 교육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다 알고 있었지만 학교와 당국, 학부모들이 왜곡된 "
 65253
19:14:54
1249
2022/07/21 49 642
   아래 광고게시판 업로드 시간을 보시면 알겠지만 업로드 간격은 많이 늘었지만 뭔가 스팸 자동 등록기로 게시글을 업로드한 듯한 인상이 드는데 제가 오픈소스 securimage 캡차와 구글 리캡차3로 동시에 틀어막은 [광고게시판] 스팸 등록기 자동 게시 방지 알고리즘이 그 아래 구글 리캡차3 관리자 모드를 보시면 알겠지만 의심스런 요청이 최근 일주일 동안 평균 65% 가까이나 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어서 뭔가 제 사이트 [광고
 65253
06:24:44
1248
2022/06/18 30 786
   가끔 이런 에러가 뜨면서 동기화는 되지만 동기화 방향에 문제가 생기던데 요새 부쩍 이런 현상이 잦아졌습니다. USB 메모리 문제인지 FreeFileSync 문제인지 굉장히 불편하더라구요. 여러분은 USB 메모리 사용하면서 이런 증상 없으셨는지... ㅡ_ㅡ; [img:FreeFileSync_데이타베이스_오류.png,align=,width=1920,height=1080,vspace=0,hspace=0,border=1]
 65253
20:57:48
1247
2020/05/05 204 12234
   헐~ 기묘한 현상입니다. 이야기인 즉슨 아버지 방에 설치한 i5-3470 8GB 램이 달린 본체에 윈도우즈10을 깔고 난 후 며칠 간 거기에 USB를 꼽고 게시판에 내용을 올리기 전의 글이 기록돼 있는 텍스트 파일 리스트가 보이도록 윈도우즈10 탐색기를 열어놓은 채 사용하다가 최대절전모드로 컴퓨터를 끄고 윈도우즈7이 설치된 본체가 있는 제 방 주 컴으로 자리를 이동해서 최대절전모드를 복원 후 이곳 게시판에서 교육개혁에 관한
 65253
22:03:19

1 [2][3][4][5][6][7][8][9][10]..[51][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pooh長

서울 관악구 호암로 399, 308동 403호 TEL: 02-883-5482
CopyRight©Y.C.Lee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7.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