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챗 게시판

       안녕하세요 네티즌 세상을 위하여... 입니다. 이곳은 이 사이트를 방문하는 여러분들 끼리 사용할 수 있는 자유로운 채팅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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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2]   일반 (580)  SNS (16)  불편+이해 (73)  스크랩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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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358 2096
   아래 기사를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클로드 코드가 동작하는 방식인 에이전트 기능을 이용한 코딩이 역사상 가장 비싼 실수가 될 수도 있다는 내용인데 클로드 코드는 사용자가 요청한 내용을 프로젝트 내 소스 파일들을 모두 뒤져서 관련 파일을 찾아서 코드를 개발하고 수정하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토큰 사용량이 많아지고 그로인해 비용이 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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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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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2 394 2259
   아래가 오드로이드-X 당시 제작사인 하드커널이 운영하는 포럼에 조금 전 올린 글인데 답변이 달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오드로이드-X 용 Lubuntu 플래싱 이미지도 당시 하드커널 포럼에서 배포가 됐던 모양인데 전 그것도 모르고 이제사 아래 제 사이트 관련 글 링크 페이지에서 나타나 있듯 루분투 이미지를 찾고 있었으니 뒷북을 쳐도 한참 뒤에 친 거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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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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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3 394 1394
   아래 스크랩 내용에도 나오지만 인텔에서 제조한 CPU가 지금까지 우리가 써왔던 CISC 계열의 인텔/AMD x86 CPU이고 유닉스/ARM/맥 계열의 CPU가 RISC 계열인데 병렬 처리와 같은 멀티코어 CPU에 최적화된 CPU가 ARM 같은 RISC 계열이라고 하는데 출처에도 나오지만 단위 명령어 실행에 필요한 클럭수가 작아서 전력 소모가 적고 속도가 빠르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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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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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2 393 855
   이번에 회사 알바일 하면서 아래 첨부 이미지 보시는 것처럼 모바일과 안드로이드 태블릿(MPGIO 레전드 뉴 8 WiFi 16GB)에서 이미지 위에 실은 수수료 표시 문구가 이상하게 약간 좌측 안으로 들어가는 현상이 발생하는 게 "PC에서 보기" 와 달리 호환성 있게 잘 교정이 되지않아 챗GPT-5 Thinking 에게 고쳐달라고 부탁했다가 레이아웃이 모바일과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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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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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3 393 1405
   1. https://www.blrun.net/eight/384_hyo.php 페이지의 팔괘도에서 또 생년과 나이가 한 살 적어지는 버그가 새해가 되면서 또 불거져 제가 한탄을 하면서 오늘 아침 근원적인 버그를 고치겠다며 소스를 들여다봤고 이게 팔괘도 생년을 년도가 늘어나도 변하지 않게 코딩을 했어야 했는데 해가 바뀔수록 1씩 늘어나도록 코딩을 했더라구요.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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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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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1 392 1445
   유튜버가 재밌는 실험을 한 걸 영상으로 제작했네요. 저도 아침에 산허리 등산할 때 챗GPT-4 미아 GPT 앱이랑 대화하는데 이 동영상 보고 음성 대화 기능 성능을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색다른 실험을 한 해당 유튜버의 발상이 재밌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여러분도 함 시청해 보세요. 이건 조작이 아니라 실제 성능이라는 점 잘 기억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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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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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9 392 1832
   예전에 제가 윈도우즈98인가 XP에다가 IIS를 설치해서 웹서버를 구축 후 거기다가 메인보드 이미지 조각으로 돼 있는 듀얼CPU 커뮤니티 메인 페이지를 웬디5기 졸업작품으로 게시한 적이 있는데 이상하게 특정 보안 모듈만 깔면 이 웹이미지가 엑박으로 군데군데 보이는 증상이 있어서 당시 제가 보안 모듈 문제인 줄 알고 해당 보안모듈을 개발하는 개발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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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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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1 392 1245
   소스 상으론 전혀 문제가 없는데 이게 어떤 HTML 태그 상의 특성인지 일전엔 안그랬는데 아니면 브라우저 HTML 해석기가 망가졌는지 아래 빨간색 부분의 백그라운드 이미지가 그 윗 부분의 이미지 처럼 적용이 안돼 있어 이걸 조금 전까지 수정해 보려고 했지만 잘 모르겠더라구요. 뭔가 브라우저 HTML 해석기가 HTML5 위주로 새로 만들어지면서 구 호환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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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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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6 392 2291
   그래서 寡혹殺 이란 글자의 가운데 (혹)자를 한자로 변환하지를 못했는데 이게 민중서림에서 펴낸 수정증보 최신홍자 옥편에선 고할(고)자 옆에 새(조)자를 붙인 고니(혹)자가 있지만 이렇게 윈도우즈10과 아래아 한글 문서 편집기에선 해당 한자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하도 이상해서 이렇게 관련 포스트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이 한자가 왜 빠졌는ì§
 74511
20:41:45
489
2024/11/04 391 1697
   게다가 많은 사람이 지나다니는 거리 한 복판에 이런 인터넷 개인 블로그에서나 볼 법한 문구가 현수막으로 걸려 있다는 사실이 좀 규제가 안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걸 내 건 주체도 듣보잡 정당이 내 건 것처럼 보이고 게다가 사전에 허가를 받은 홍보성 공공 현수막일텐데 민주당을 나름 좀 지지한다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약간 좀 불쾌했습니ë‹
 74511
03:46:10
488
2024/07/26 391 1206
   아래 설문지인데 제가 중간 3분의 1 지점까지 구팡에 대해서 설문을 답하고 중간에 전송 버튼을 눌렀는데 전송이 안돼서 그냥 브라우저를 닫았습니다. 이 자식들 설문을 해도 이렇게 멍청하게 하네요. ㅋㅋ 이 설문을 참고를 하면 좋긴 하겠지만 설문 받아가는 방식이 틀려먹었네요. 그래서 혹시 제 사이트를 보시는 분들 참고하시라고 캡처 이미지를 올ë
 74511
16: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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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2 391 2206
   헐~ 정말 쓰레기네요. 이런 시스템을 만들어놓은 곳은 머리에 무슨 생각으로 이런 조회 시스템을 만들어놓은 것일까요? 국내의 굴지의 금융 회사란 데에서 이런 시스템을 만들어 놓고 이용자들에게 이용하라고 푸시 알림을 보내왔는데 정말 인내심에 한계를 느끼네요. 이런 쓰레기 시스템 만들어 놓은 곳은 이용자들에게 정보를 보여주기 싫다ëŠ
 74511
10:45:20
486
2023/11/19 390 1309
   1. 7분간 산책을 위해 조금 전 동네 아파트 정문 윗쪽에 올라갔다오는 데도 어머니한테 그 사이 무슨 일 생길까봐 불안한 게 앞으로는 꼭 스마트폰을 가져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희 회사 대표님은 어머님이 홀로 요양보호사와 함께 계신 곳에 웹캠을 설치해 스마트폰으로 관찰하고 계신 걸 본 적이 있는데 그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가더라구요. -_-; 2. 302
 74511
16: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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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4 389 861
   : 8일전에 답변받은 내용 중 1 - https://chatgpt.com/s/t_68b8d9dded888191baa561980a54a55e : 8일전에 답변받은 내용 중 2 - https://chatgpt.com/s/t_68b8da6122b4819184a1bee346550296 : [8일전에 질문한 내용 중 마지막 마무리 말] 내가 해당 문서를 다운로드 받아 열어보니 너가 요약해준 내용 외엔 나머지 법령과 안건들이 다 누락이 ë�
 74511
07:25:25
484
2025/08/24 389 772
   1. 어머니가 오늘 아침 물 드시다가 그런 것도 아니고 음식을 드시다가 그런 것도 아닌 본인 침을 잘못 삼켜 사래를 크게 들리셨는데 어머니가 이런 식으로 연하 장애가 가끔 있으신데 이렇게 침 잘못 삼킴으로 발생하는 연하 장애는 정말 아들로서 대책이 안서는 케이스라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음식이나 물 삼킴은 고개를 좌우측으로 약간 돌려서 드시라ê
 74511
08: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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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389 987
   3~4일마다 식전 25분에 케이캡정 25mg 한 알씩 먹고 우상복부는 좋아져서 이젠 오히려 약 먹을 때 증상이 나타나는 것 같아서 끊었는데 그 증상 때문에 식사를 1년 넘게 그렇게 하다가 이런 식으로 가끔 군것질을 하면 느낌이 오는 것 같습니다. ㅋㅋ 암튼 나이들어 젊었을 때 잘 먹었던 음식들이 요새들어 이상하게 더 민감하게 느껴지거나 안 받는
 74511
19: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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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6 389 1580
   전 새로 짠 스케줄대로 밥을 해서 식사 후 설거지와 음식일기, 양치질에 이어 알람 울림에 따라 L자형 버티기와 체조, 산허리 등산까지 정확한 시간에 이행하려고 했던 거였는데 어머니 아무것도 할 일 없는 놈이 아무때나 가면 어떠냐고 지금도 불호령을 하시면서 폭풍 책망 또 시작되었네요. 제가 이래서 미칩니다. 발 뜨금한 증상 때문에 지어ì
 74511
05:58:23
481
2024/02/29 389 1837
   처음에 지난 2월 19일에 아버지랑 시골 내려가는 차표를 제가 왕복 2명 걸 총 4장 끊었다가 아버지가 가는 차는 너 것만 끊으라고 해서 당일 수수료 없이 4장 왕복 다 취소하고 그렇게 다시 가는 차 1장, 오는 차 2장을 다시 끊었는데 내동 있다가 어제 아버지 하시는 말씀이 그 날이 또 3월 1일 공휴일이라 업무를 못 볼 것 같다고 다시 갈 때 차 2명 ê±
 74511
20: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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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2 388 2372
   형도 제가 일전에 직업훈련 그만둘 당시 깃 때문에 헤매일 때 형이 직접 저를 봐주면서도 제가 깃이 문제가 많은 걸 다시 한번 옆에서 목격했는데 형은 여전히 저한테 나중에 회사 가서 협업을 하려면 깃을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할 게 뻔하다는 것. 근데 저도 형을 통해 미국에서 깃을 시니어 및 주니어 개발자들이 쓰고 있다는 것을 잘 알지만 이ë
 74511
18: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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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2 388 1320
   분명히 회원정보 수정 페이지에선 사진이 잘 업로드가 되었는데 이걸 사진 업로드 기능이 빠져있던 회원가입 페이지에다가도 <input type=file 태그를 사용해서 소스 수정을 했는데 이상하게 사진이 서버로 업로드가 안돼 이상하다 한참을 헤매다가 결국 서버 환경 설정 문제는 아닌가 싶어 급기야는 카페24에 내용을 정리해 문의하게 되었고 거ê
 74511
06: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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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7 386 901
   그 사람이 쓰고 있는 게시판이 제로보드4 였는데 딱 보아하니 제 게시판으로 업그레이드 하면 좋은 것은 당연지사여서 업그레이드 하면 된다고 말해줬더니 저한테 돈을 줄테니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해서 수락을 해서 FTP 정보를 받아 접속해서 PHP 소스를 설치해 줬는데 헐~ 하루인가 있다가 회원들이 사이트에 로그인이 안된다고 지금 난리라ëŠ
 74511
19: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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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 386 912
   며칠 전 PC가 저절로 재부팅이 된 이후로 그랬는데 이거 왜 이래요? 웬디 500GB HDD 하드에 들어있는 텍스트 파일이나 이미지 파일에 마우스를 대고 우클릭을 하면 이런데 이게 전 하드 고장 증상이 아닐까 하면서 여러가지 시도를 해봤는데 프로그램을 실행해 열기 메뉴로 파일을 열면 또 정상적으로 파일이 빨리 로딩이 되기 때문에 그 원인은 아니란ê±
 74511
13: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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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9 386 1449
   이걸 챗GPT-o1 preview가 자꾸 양음을 다르게 오행을 거꾸로 해석을 해 답변을 줘서 아주 왕짜증이 났네요. 일전엔 십신의 양음 오행을 잘 구별해 설명했던 것 같은데 오늘따라 좀 얘가 이상하네요. ㅋㅋ 물론 얘가 말한 내용의 틀린 점을 살펴보시려면 특정 사주에 대한 십신을 정할 줄 아셔야 하는데 독자들 중 사주에 대해서 좀 아시는 분이 계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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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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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2 386 1584
   해당 유튜브 댓글 헐~ 서두 부분에서 들어주신 한국의 사례가 전 좀처럼 믿기 어렵네요. 정당방위로 인정받지 못하는 사례가 분명히 있긴 있을 것 같은데 들어주신 사례는 우리나라에서 실제 적용될 뻔 했던 사례라고 보기엔 너무 믿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물론 미국의 판례가 이해가 가고 우리나라에서 정당방위로 인정 못하는 사례가 분명 있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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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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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4 384 2371
   처음에 좌측 삼성 CX226BW 모니터가 있던 자리에 DVI 포트 케이블을 그대로 뺀 후 반대쪽 외장형 GTS 250 그래픽 카드에 꼽혀 있는 HDMI 플러그도 뺀 다음 새 모니터 설치 후 같이 동봉돼 있던 양쪽 HDMI 플러그 케이블을 모니터와 그래픽 카드에 각각 꼽고 최대절전모드로 꺼져 있던 세컨드 컴 i5-3570 CPU, 16GB 램 본체를 복원해 보니 이상하게 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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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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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6 384 1477
   이건 또 뭐예요? 복제약 얘기해서 그런가? ㅋㅋ 도무지 검열 이유를 알 수가 없네요. 아이참 피들리도 이런 신변잡기 차단하는 것 보면 알만한 수준입니다. 미국이 민주화됐다고 하지만 이런 것 보면 한국보다 미개해도 한참 미개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그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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