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챗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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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2]   일반 (580)  SNS (16)  불편+이해 (73)  스크랩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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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360 2295
   아래 기사를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클로드 코드가 동작하는 방식인 에이전트 기능을 이용한 코딩이 역사상 가장 비싼 실수가 될 수도 있다는 내용인데 클로드 코드는 사용자가 요청한 내용을 프로젝트 내 소스 파일들을 모두 뒤져서 관련 파일을 찾아서 코드를 개발하고 수정하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토큰 사용량이 많아지고 그로인해 비용이 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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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1:55
647
2023/12/10 479 1493
   1. 오늘 아침에도 거길 올라갔다 왔습니다. 단지 내 경사는 계단이 아닌 302동 뒷뜰 쪽 비탈진 경사를 이용해 우회해서 정문 쪽으로 방향을 틀어 횡단보도를 건너 버스 정류장을 지나 올라갔다 왔습니다. 벤치에 앉아 잠시나마 멍을 때리다 내려왔는데 그 후 아파트 정문에 도착해서 마을버스 내려가는 방향 왼쪽 인도를 걸어내려와 308동 7초소 앞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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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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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9 479 2021
   10분 있다 체조하고 밤 9시에 약도 먹어야 하는데 벌써부터 막 졸리네요. 체조 빨리 마치고 약 일찍 먹고 잘까 고민 중인데 새벽에 너무 일찍 깨서 많은 시간을 코드를 들여다 봐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하참 책 정리하고 나니까 만사가 귀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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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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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478 1695
   뭔가 아크로니스 2021 개발자가 재부팅 유형을 “업데이트 하지 않고 재부팅 하기” 로 코딩을 해야 하는데 그냥 “재부팅 하기” 로 코딩을 하지 않았나 싶은데 결국 이같은 버그 때문에 지금 업데이트를 하고 재시작 하느라 작업이 많이 지체됐습니다. 어차피 업데이트 해도 복원이 끝나면 의미가 없기 때문에 뭔가 설계를 할 때 개발자가 그 생각을 ë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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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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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8 477 2354
   아버지는 평소 새벽에 제가 방 문 살짝 여닫고 거실을 왔다갔다 하는 것도 시끄럽다고 주무시다 말고 잔소리를 하시기 때문에 새벽엔 늘 조심조심 했는데 지난 두 달 반 동안 지리한 보안 처리 작업을 끝내느라 목욕을 못하다가 방금 하고 나니 아주 개운하고 좋습니다. ㅋㅋ 또 이렇게 어머니만 집에 계실 때는 제 방에서 음악도 맘 놓고 들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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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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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2 477 1415
   뭔가 페이팔 로그인 기능에 문제가 계속 발생하는 것 같은데 아까 회사에서 어떤 일 때문에 페이팔에 로그인할 일이 있어서 분명히 맞는 비번을 쳤는데 이상하게 로그인 실패가 떠서 비번을 초기화한 후 로그인에 성공했지만 집에 도착해 다시 주컴에서 로그인을 시도하니 자꾸 비번이 틀렸다고 아래 이미지와 같이 뜹니다. 이건 무슨 경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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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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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2 476 1565
   어제부터 아버지가 개표 결과가 궁금하다고 해서 선관위에 들어가서 개표결과를 보려고 했더니 아래와 같이 덜렁 타이틀만 걸어놓아서 전 처음에 개표가 아직 진행이 안된 줄 알았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도 똑같이 이래서 한번 제목을 클릭해 봤더니 젠~장 아래에 조회조건을 선택할 수 있는 셀렉트 박스가 그제서야 나타나더라구요. 선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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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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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4 475 1505
   https://www.m-letter.or.kr/post-cont/contents-231214/ 전 SNS 조회수 따위엔 전혀 관심이 없는데(왜냐하면 실제로 믿음이 가는 수치가 아니기 때문에 - 실제로 제 트위터 링크를 보고 클릭해 들어오는 아이피가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실시간으로 밤이나 낮이나 새벽이나 조회수가 14개 정도 내외로 항상 일정합니다) 거기선 사람들이 SNS 조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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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5:35
640
2023/10/13 475 2342
   (부모님 명의가 아닌) 제 이름으로 돼 있는 예금의 합계를 계산하기 위해선 엑셀 파일에 있는 제 이름의 돈과 아이폰13 가계부에 기재돼 있는 은행 입출식 통장 잔액, 그리고 아이폰6 가계부에 기재돼 있는 은행 입출식 통장 잔액을 모두 더하면 되는데 처음엔 국민은행이 제 자산을 제대로 다 찾아준 줄 알았지만 이상하게 토스 앱이 산출한 전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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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7:52
639
2024/04/17 474 5157
   굉장한 불편함입니다. 크롬이 요새 이상해져서 파이어팍스 브라우저를 이용하고 있는데 이런 불편함이 있어서 안좋네요. 예전에는 없었던 불편함인데 이렇게 업데이트된 파폭에서 그러네요.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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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29
638
2023/11/26 474 1823
   그래서 장문의 내용을 다 날려먹었습니다. 뭔가 커널을 침투해 들어온 악성코드로 인해 시스템이 다운이 되는 듯한 증상이었는데 예전에도 비슷한 증상으로 제가 이 본체에서 다운 증상을 경험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뭔가 겨울에 전혀 본체가 뜨거워지지 않는 상황에서 발생한 다운 현상이라 역시 여름에도 동일한 증상이 발생하더라도 이건 발열 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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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37
637
2023/10/15 474 2252
   또 이상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언제부터인가 윈도우즈10 기본 메일 앱으로 메일이 배달 돼 열어보면 제목 밑에 메일 내용이 보이지 않는 현상이 요새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엄청 짜증이 나는데 아웃룩 365 프로그램을 이용하라는 뜻인지 윈도우즈 기본 메일 앱에 가끔 이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여러분은 그렇지 않으신지... <추신> 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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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55
636
2023/11/29 472 1209
   전 자러 들어갈 때 보통 이불 펴고 장판 깔고 전원 인가 후 아무생각 없이 그냥 자 버리는데 어머니는 늘상 이렇게 밤 9시 되면 저 보고 미리 이불을 펴놓고 장판에 불 넣으면 이따가 따뜻하게 잘 수 있지 않냐고 겨울만 되면 이런 잔소리를 늘상 하시는데 전 그렇게 매번 혼나면서도 이게 잘 안되더라구요. 전 관심이 덜해서 그런거지만 어머니는 꼭 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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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2:28
635
2023/12/06 471 1822
   해당 기사 댓글 기사에도 나오지만 성능 저하와 기능상 결함으로 인해 받은 정신적 피해는 정말 100만원을 받아도 시원찮을 상황일텐데 7명에게 7만원의 배상이라 그것도 2심 판결이고 너무나 어이가 없네요. 정말 이런 기사 볼 때면 정나미가 떨어집니다. 스마트폰 업계에 경종을 울려야할 법원의 판단이 오히려 자조적인 판결을 이끌어냈다는 게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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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26
634
2023/10/16 470 1458
   예전에도 몇 번 그런 적 있어서 제가 이번에 어머니께 성화를 내면서 야단을 좀 쳤는데 어머니 나머지 절반은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자고 하시는데 제가 북한은 굶어죽는 사람도 속출한다는데 어머니 이웃과 나눠먹지는 못할망정 이렇게 좋은 음식 버리면 죄 받아요 그랬더니 어머니 잘못을 인정하시면서 한탄을 하십니다. 아이참 곶감, 맛있는 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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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9:52
633
2023/09/26 470 1839
   요새 계속 그런데 저번에 대한통운에 전화해서 문제점을 알려주는 과정에서 통화대기 중에 동그라미가 사라져서 상담사한테 마저 이 내용 전달하고 끊었는데 요새 또 다시 이 증상이 발생하고 있네요. 이 문제는 왜 고질적으로 약방의 감초처럼 발생해 저번에 인스타그램 앱 삭제했던 경우처럼 유저들 괴롭히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대한통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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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42
632
2023/12/01 469 1492
   젊었을 땐 보푸라기 같은 것도 예민해서 다 골라냈는데 이번엔 장아찌 식사를 하다 무심코 지나가 식사를 했는데 그게 이렇게 나중에 입 안에서 머리카락으로 맴돌면서 끄집어내질 줄은 몰랐다는 거지요. 헐~ 여러분도 나이들어 이렇게 머리카락도 그냥 삼킬 정도로 둔감해지는 경우도 있으니 잘 유념하셨다가 식사할 때 이물질을 잘 골라내서 식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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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7:33
631
2023/11/30 469 1493
   45도 각도로 이와 잇몸 사이에 대고 그 자리에서 오물오물 진동을 전달해야지 찌꺼기가 다 빠져서 나오더라구요. 한동안 일반칫솔 사용하는 식으로 하다가 아무래도 이건 올바른 방법이 아닌 것 같아서 상품 설명에 나온대로 각 사이드 별로 30초간 2분 동안 오물오물 그 자리에서 진동을 전달하는 식으로 했더니 바로 이거다 하는 생각이 들면서 양ì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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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1
630
2023/10/24 469 1896
   아래와 같습니다. 헐~ 이 자식들 보니까 대번에 안되겠어서 [그림3] 보시는 바와 같이 우상단 신고하기로 다나와 쪽에 신고를 했습니다. 어머니한테 구입 전 이 얘기를 했더니 사지 말라고 하셔서 화면 스크린 캡처 후 이렇게 챗게시판에 글을 작성해 올립니다. [그림1 - 다나와에 표시된 가격] [img:다나와가_좀_이상해졌네요_헐1.png,align=,wi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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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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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4 468 1888
   머스크가 트위터를 X로 이름을 변경하고 나서도 그런 정책은 변함이 없던데 웃기는 게 이름만 바꾸면 뭐하나요? 저한테 저랑 비슷한 트위터 하나 보여주지 않으면서 그게 바뀐 거라고 말할 수 있는지 그냥 저와 비슷한 트위터가 분명 지구상엔 여럿 있지만 독자들에게 노출해 주기 싫은 거라고 솔직하게 말하세요. 트위터의 존재 이유가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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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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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8 466 1847
   해당 유튜브 댓글 윤석열 하는 꼴 보면 그 반대인것 같은데요? ㅋㅋ 너무 불안해요. 안보부터 시작해서 외교 등 전 다 불안하던데... 문재인 정부 내지 이재명 체제는 그래도 유능하기라도 하지요 근데 윤석열 정부는 칼춤만 출줄 알지 뭘 제대로 하는 게 없잖아요. 단적인 예로 국민연금을 애초의 약속을 지키는 쪽으로 개혁해서 국민을 달래야할 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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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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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2 466 1995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구글은 국내 검색 시장도 거의 장악하다시피 했죠. ㅋㅋ 구글이 생각보다 독점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나 봅니다. 사실 검색 결과 보여주는 기술이 국내의 상업화된 검색보다 뛰어나긴 합니다. 최근엔 검색 결과를 다 보여주지 않는 쪽으로 많이 바뀌긴 했지만 개선의 여지는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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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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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1 466 2397
   왜 지금 크롬 브라우저에서 이 에러가 뜨면서 트위터가 열리지 않나요? 헐~ Bad Message 어쩌구 저쩌구 나오는 것 보면 메시지가 업로드하기에 적절치 못하다고 판단해서 이렇게 나온 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왜 이런 메시지가 뜨면서 트위터만 열리지 않는지 여러분은 아십니까? MS 뉴엣지 브라우저는 똑같은 상황에서 현재 트위터가 잘 열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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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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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464 1426
   제가 어제 우분투 20.04.5 LTS + Apache 2.4.41 + MariaDB 10.3.37 + PHP 7.4.3 UTF-8 환경에서 아래 파일명의 이미지를 [그림창고] 에 업로드 시도하다가 이상하게 그 오드로이드-M1 https://run.blrun.net 사이트에 파일이 업로드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카페24 5.5.17p1 + MySQL 5.1.45 EUC-KR 에선 이 파일이 업로드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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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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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2 464 1761
   제품은 그럭저럭 쓸만한 것 같은데 뚜겅을 돌려 닫으면 금새 헛돌아서 일부러 마개를 부실하게 만들어 오래 보관해 쓰는 걸 방해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예전에 아래 링크에서 연고 마개도 너무나 형편없다고 말씀드린 적 있는데 이 제품도 마개가 형편없이 부실하네요. 왜 이들 바르는 제품은 하나같이 마개가 이 모양들인지 메이드인코리아 제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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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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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3 464 2002
   처음에는 그려려니 했는데 수리비가 사실상 새 제품 구입 가격과 거의 나지 않아 좀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봉천역 인근 서비스센터가 낙성대역 근처로 이사가고 교통편도 불편해 제가 8kg이나 나가는 무거운 것 들고 가는 게 부담이 돼서 누나가 우리집에 온 김에 간 거였는데 누나 말로는 우리 아파트 정문에서 한번에 가는 맞춤형 버ì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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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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