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찬의 알파와 오메가◀

        (안녕하세요 희망의빛™ 입니다. 신뢰가 넘치는 네트워크 세상, 우리 네티즌들이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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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bject : [블록] 쿠팡에서 판매중인 오피스 365 5개 까지 설치 가능한 영구구독 계정 이용할 때 유의할 점...
(Homepage)  | Point : 66615 |  2022-01-25 12:01:53 |  Read : 1,161 |  Vote : 54





44.222.104.206
http://run.blrun.net/
http://www.ntzn.net/
http://www.blrun.net/eight
http://삼성산뜨란채.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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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8 66 2148
    관리사무소 당직서는 어떤 직원이 마이크를 잡고 관리소 직원이 퇴근한 오후 7시 30분 전후로 코로나 19 예방이나 층간 소음 등 여러가지 방송을 거의 며칠에 한 번 꼴로 방송을 하는데 처음엔 크게 들리는 방송이 10여 초 뒤 모기 소리 처럼 작아지게 방송을 해서 제가 두어번 관리소를 찾아가 방송을 하시려면 똑바로 하시지 왜 주민들 열받게 모기 소리로 작게 방송을 하느냐고 항의한 적이 있었고 당시 관리소를 방문했을 때
 66615
20: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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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7 179 5324
    2023.08.26 오늘은 새벽 4시 30분 정도에 일어나 제 카페24 blrun 계정 사이트에 있는 게시글을 윈도우즈10 IIS [개인서버]에 옮기는 작업을 했는데 글이 좀 많아서 이미지까지 다운로드해 따로 저장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또 url 까지 재구성해야 하는데다가 등산을 안해서 그런지 예전보다 작업이 좀 힘에 부쳤는데 그것 마치고 삼성산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업로드하는 사이트의 게시글을 제가 운영하는 삼성산뜨란
 66615
08: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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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1 1487 14844
    1. 제가 어제 https://bit.ly/453FWSz 여기서 말씀드렸던 시게이트 1TB 하드의 불량 여부를 진단하기 위해 SeaTools 1.10 버전의 프로그램으로 쇼트 테스트가 통과하는 걸 봤고 롱 테스트를 걸어놓고 계속 지켜보고 있었는데 대표님이 자기가 본다고 퇴근을 하라고 해서 그 길로 집엘 왔고 얼마있다 대표님한테 카톡이 와서는 화면 상태를 촬영한 걸 보여줘서 보니까 이게 정상적으로 테스트가 완료되어 에러 유무를 표시해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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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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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2 3415 24002
    제가 아파트 홈페이지를 둘러보다가 예전에 자유게시판에다 테트리스 게임 소스와 함께 첨부한 실행 파일을 한번 다운로드 해봤는데 이상하게 크롬에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며 중간에 다운로드가 차단되어 계속 진행을 해야지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윈도우즈10에서도 SmartScreen인가 뭔가 중간에서 파란색 팝업이 뜨면서 악성코드일 수 있다고 연이어 차단이 되는데 이것 좀 엉터리네요. 뭔가 실행파일에 대한 묻지마식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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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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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4 3540 27627
   [어제 카톡 대화 나눈 내용] 친구 님과 카카오톡 대화 저장한 날짜 : 2022-11-04 11:57:30 --------------- 2022년 11월 3일 목요일 --------------- [친구] [오후 1:04] 이번 이태원 참사 ..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다. 바다도 아닌 골목길에서 수백명 사람들이 허망하게 죽었다는게... [친구] [오후 1:07] 특검 통해서 진실 밝혀야 하고, .... 진실이 무엇인지.... 이런 걸 민주당이 할 수 있을까? 검찰과 윤석열에 포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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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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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3734 30811
    오늘 덧글을 작성 후 수정하다 이런 현상을 두 눈 보는 앞에서 여러번 목격했는데 유튜브에선 다들 아시겠지만 이런 현상이 예전부터 있어서 여러번 수정을 해야지 수정한 글이 반영이 되는데 왜 유튜브와 크롬 브라우저에서 이런 쓰레기 기능을 집어넣어 상시적으로 동작하도록 만들었는지 매우 수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트럼프가 했던 패널티 반칙처럼 치사한 기능을 브라우저에 만들어놨는데 여러분도 브라우저에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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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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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2 3758 31741
    문제의 덧글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한국일보 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41110320001891 요런 식으로 여론 조작을 하네요. 정말 미친거 아닙니까? 정말 기분이 무척 나쁜데 말도 안되는 덧글 검열 시스템 만들어놓고 표현의 자유를 심각히 저해하는 인터넷 한국일보는 한국의 대표 언론 맞습니까? 토 나오네요. 제가 덧글 단 내용 전문을 싣습니다. 헐~ 오늘 부로 한국일보는 제가 보는 인터넷 신문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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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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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4 3660 32528
    도착! 1시간 전에... 공정위 직원들 전화받지 않는 것 때문에 돌아버리겠네요. 110번(정부민원안내콜센터)과 공정위상담센터(1670-0007)는 전화번호만 안내하고 권한이 없다고 하고 신문고 담당자(송영인 조사관 02-2110-6143)가 오늘 연락가도록 메모 전해주겠다는 운영지원실 부서와 감사담당관실은 아예 전화를 받지 않고. 완전 개판입니다. 진짜 정나미가 떨어집니다. (어제 메모 전달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전화가 안와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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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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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2839 42282
   아래는 최근에 제가 브라우저 속도 측정을 한 것인데요 19일 9시 반에 테스트 했을 때는 파폭 퀀텀이 근소하게 1위를 차지하면서 스윙브라우저나 크롬도 좋은 성능을 나타내었지만 19일 오후 2시 부터 테스트한 속도부터는 스윙브라우저의 성능이 젤로 뛰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근데 눈여겨 볼 것은 3번째 오늘 06시에 테스트한 결과인데 크롬의 성능이 갑자기 악화되었다는 것이고 오페라는 근래에 들어와서 계속 성능이 떨어
 66615
07: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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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6 3799 44667
    그저께 월요일, 수요일 오늘 등산하다가 계단이 미끄러워 두번이나 넘어졌네요. 월요일 그제는 아파트 쪽 내려오는 계단에서 오늘은 호압사 골짜기로 내려오는 계단에서 넘어졌는데 충격이 제법 컸는데 그저께 넘어지고 난 뒤 오늘 아이젠을 하고 내려온다는 게 귀찮아서 안하고 내려오다가 여지없이 계단에서 또한번 넘어졌습니다. 제가 넘어지고 나니까 뒤따라오던 다른 아저씨도 넘어졌는데 제가 그 아저씨 쳐다보면서 또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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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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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2 3954 41780
    유튜브도 시간 때우기로 시청하기엔 이제 너무나 뻔한 이야기들로 점철돼 있어 무의미한 시간들이 계속 흘러가는 것 같고, 요새 회사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는 각 단계 수정 후 테스트하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다가 디버깅 난이도 때문인지 코드 수정량이 많지 않아도 자꾸 집중이 더뎌지고, 쇼핑하면서 시간을 보내기엔 더이상 살 물건이 없고,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기에는 일정 이상량부터 자제력이 허용을 하지 않고
 66615
14: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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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4098 38262
    1. 정해진 예산 범위 내에서 세입세출 구조조정 틀에서 예산을 확보해 지급한다. 무리하게 차입예산을 사용하면 전체적인 돈의 증가로 인해 인플레가 생길 수밖에 없고 가뜩이나 정부가 지출하는 예산의 규모가 매해 10% 정도씩 증가하는데 무리하게 추가 차입 예산을 할당해 써버리면 물가상승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어쨌든 돈을 돌게 하는 건 좋지만 차입 예산의 증액은 좋지 못한 결과를 야기할 거라고 봅니다.
 66615
19: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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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3977 36040
    2020.03.06 요새 관악산 가는 길 도중에 있는 12군데 공공 와이파이 품질 테스트한다고 극도로 높은 스트레스에 시달렸더니 가슴과 옆구리에 작은 통증이 느껴지는 게 스트레스를 계속 받으면 이런 증상이 생기나 봅니다. 건강하라고 가는 등산길이 오히려 독이 된다면 그것만큼 바보같은 일도 없을 겁니다. ^^; 2020.03.06 큰 금(金)을 녹이기 위해선 화(火)의 많은 설기가 필요하듯이 저도 평소 컴을 많이 하는 입장에서 이게
 66615
21: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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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3977 41057
    2020.02.18 제 사주에 글쎄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는 운세가 있답니다. 요새 그걸 계속 실감하는데 워낙 지금까지 죽 터치해 왔던 일들이 많다보니 본업 외에 이걸 다 처리하느라 시간이 많이 소모가 되네요. 아무런 돈도 나오지 않는데 말입니다. ^^; 뒷목이 뻣뻣할 정도입니다. 오늘 같으면 말입니다. ㅋㅋ 2020.02.18 아까 산에 올라가는데 어머니가 전활 하셔서는 TV가 안나온다고 전화로 알려달라는데 외부입력을 차례대
 66615
21: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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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4149 45217
    제가 예전에 동네 할아버지 컴퓨터 본체 교체해 주러 갔을 때도 겪었던 일이지만 카톡의 메시지 배달 딜레이 횡포가 상당히 깊고 다양한 것 같습니다. 상대방한테 메시지를 보내고 나서 이쪽 폰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보이는데 상대가 읽고 나서도 이쪽에서 노란색 1의 숫자가 사라지지 않는 케이스도 다반사고 상대가 메시지를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실시간으로 그 동태를 그대로 전달하는 게 아니라 상당히 오해를 불러일으키
 66615
21: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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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5 3556 40546
    사실 지금의 지급률 50%로 올려주는 걸 검토한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국민연금이 국민의 정부 시절 전국민 국민연금으로 변경될 당시 납부요율을 3%에서 9%로 조정할 때 지급률이 기존 70% 로 돼 있다는 사실을 정부와 언론이 숨기고 60%로 변경했던 사실을 여러분들은 기억하시는지... ========================================================== [페이스북 덧글] 그걸 생각하면 나중에 현재의 지급률 40%를 받고 저
 66615
08: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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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1 3977 36087
    열심히 테이프를 절단해 농에다 붙여놨는데 1분도 안돼 어머니가 오셔서는 농에다 이런 거 붙이는 거 아니라고 확 떼어버리시네요. 헐~ 이 캡처 문서를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키기 어려운 식습관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저한테도 해당이 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보면서 지키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떼어버리셔서 이렇게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주위에도 대장암 걸린 분들이 더러 계시는 걸 보고 이게 남의 얘기가 아
 66615
05: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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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5 4345 45311
    덧글을 수정하여 음란물을 올리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례가 매우 불량한 케이스로 간주하여 이렇게 덧글에다 음란물을 올리는 사용자는 다른 덧글의 존재 유무에 상관하지 않고 예고없이 스팸 일괄삭제조치하고 아이피를 영구적으로 차단할 생각입니다. 이건 이곳을 이용하는 네티즌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서 어떠한 타협이나 용서도 없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이미 익명게시자가 혹시 음란물을 올린 게
 66615
07:38:44
3563
2024/05/16 1 51
    어머니가 2주 전에 제가 6개월 전에 쿠팡에서 산 45,900원 짜리 구르마형 의자의 목이 부러지는 바람에 앞으로 의자가 접히며 내려앉아 엉덩방아를 찧으며 허리를 겹질르셨는지 이후부터 허리가 움직일 때마다 엄청 아픈 부상을 당하셨는데 요사이 제대로 거동을 못하시고 계속 침대 생활을 하시면서 식사와 화장실, 거실 쇼파 등받이 쿠션 이용시에만 가만히 이동하여 움직이시는데 조금 전에 침대에 누워 계시면서 의사들을 많
 66615
16:39:55
3562
2024/05/13 5 96
    해당 유튜브 댓글 동영상 잘 보았습니다. 근데 한가지 국민연금 같으면 미래 가치가 보장이 된다고 알고 있는데 납입하는 연금을 물가상승률에 따라 늘려 내라는 이야기가 약간 혼돈의 여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보통 중소기업 같은 경우는 회사 월급이 거의 오르지 않는 경우가 많거나 임의 계속 가입자 같은 경우도 기준 소득의 변화 없이 계속 일정률의 금액을 불입하게 되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이럴 때 미래에 타는 연금이
 66615
05:24:12
3561
2024/05/09 1 42
    아파트 정문 뒷산 위 130미터 지점에 올라왔습니다. ^^; 오전에 어머니랑 드시는 복용약 관련해서 구성에 대해서 일일이 설명드리느라 약국에 몇 번 전화해서 문의하고 병원에도 전화해서 대기하고 그랬네요. 그 과정에서 어머니의 고집이 절 힘들게 했고 보라매 병원에서 작년 말 12월 22일에 처방 받아온 약과 올해 2월 2일에 처방해 온 약, 3월 15일에 처방해 온 약을 다 냉장고 문 깊숙히 처박아 놓으시고는 제가 일일이 그
 66615
17:08:46
3560
2024/05/09 1 59
    이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선 파폭 브라우저 설정 > 탐색의 "항상 스크롤 막대 표시" 를 아래 [그림1] 과 같이 체크를 해야지 가장자리 페이지 번호가 클릭이 안되는 현상이 사라집니다. 제가 하도 이상해서 관련 설정을 찾아봤는데 이게 디폴트로 설정이 안돼 있어서 발생하는 문제였습니다. 여러분도 잘 참고를 하십시요. ㅡ_ㅡ [그림1]
 66615
06:31:19
3559
2024/04/27 9 271
    오늘 그걸 절절이 깨달은 계기가 있었는데 이상하게 오래 전에 한국토지정보공사와 KT 자산관리 팀장으로부터 받았던 문자 메시지 상당수가 나타나지 않았고 그게 전부 삭제된 걸 알았는데 여러분도 다른 분과 문자 메시지 주고 받으실 때 민감한 내용 같으면 따로 따로 다 캡처를 하셨다가 일지와 함께 보관하시는 게 추후에 다시 내용을 상기할 때를 대비해서 좋으실 겁니다. 예전에 아이폰 연락처 검색할 때 검색어를 쳐도 제
 66615
10:15:47
3558
2024/04/16 10 338
    [소스1]과 [소스2]는 각각 /bbs/include/vote_check.php 와 /bbs/apply_vote.php 파일인데요 그와 같이 수정했을 때 제목에서 언급드렸던 그 보안 이슈가 종전의 스팸코드 검증 방식대로 해소가 돼야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이런 방식이 제가 관리하는 회사 사이트에서도 종종 먹히지 않고 원래는 wantispam 인자값이 없는 https://www.blrun.net/bbs/apply_vote.php?id=poll1&no=278&sub_no=289&page=1&page_num=20&select_arrang
 66615
08:12:05
3557
2024/04/13 9 120
    관련 덧글1 - https://bit.ly/3TZZ4g2 관련 덧글2 - https://bit.ly/49xIQAx 2024.04.13 이상하게 유튜브에 좋은 덧글을 달아도 간혹 보이는 추천인이 1명만 들어오는 게 이상해서 봤더니 그런 연유 때문이었네요. ㅡ_ㅡ 구글 유튜브의 네티즌 덧글에 대한 고의적인 비노출 알고리즘을 몰라봐서 죄송합니다. 평소 이상하게 생각한 것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됐습니다. 복 받을 겁니다. 2024.04.13 아니요 말을 잘못 했습니다. 네티
 66615
14:29:36
3556
2024/04/13 6 242
    해당 유튜브 댓글 개혁 방안 세번째는 왜 빠졌나요? 애초에 국민연금 도입 당시 했던 약속을 지키는 방안은요? 정부와 국회의 약속이 이렇게 손바닥 뒤집듯 고갈 떠벌리면서 번복할 정도로 가벼운 건가요? 공무원 연금 처럼 정부에서 세금으로 지급보장을 명문화하면 해결될 일을 왜 국민연금만 애초의 약속을 번복하면서 기금 내 지급을 자꾸 강조하나요? 약속을 어긴 건 국민이 아니라 정부와 국회인데요. 빚을 내서라도 약속
 66615
11:19:42
3555
 [하루 한 번 5가지 감사] 2024년 4월 [11]  
2024/04/13 5 461
    2024년 4월 한 달 동안 하루에 한 번 5가지 감사한 일(2024년 4월 13일 부터 작성 시작)
 66615
07:00:36
3554
2024/04/02 9 257
    카페24에 호스팅 중인 사이트 이용하면서 이런 경고 뜨면서 로그인이 안되면 디스크가 꽉찬 것이니 FTP로 접속하여 해당 세션 디렉토리로 가셔서 파일을 비워주세요. 근데 한꺼번에 삭제가 안되니 조금씩 기하급수적으로 지워야 빨리 삭제가 되니 그것도 참고하십시요. 이땐 제보로드 게시판에 로그인할 수가 없기 때문에 관리자 페이지에 있는 우상단 "세션 비우기" 를 이용할 수 없으니 그 점도 잘 참고하도록 하십시요. 오늘
 66615
05:49:02
3553
2024/03/16 28 478
    이야기인 즉슨 형과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에 관해서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제가 오드로이드-M1 PHP 소스에서 사용하는 컴포저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한 swiftmailer도 객체지향형으로 짜여진 모듈이지만 이상하게 메일 발송되는 속도가 느리다는 이야기를 꺼냈고 이 모듈을 사용하는 이유가 종전대로 PHP 내장 메일 함수를 쓰게 되면 한글 인코딩을 아무리 그에 맞게 PHP 코드로 변환하더라도 이름과 제목 등이 메일 클라이언트에
 66615
15:26:28
3552
2024/03/14 16 335
    * 형이 말하는 제가 한국에서 PHP 개발자 취업이 어려운 이유와 나의 경쟁력 - 90%는 나이 때문에, 나머지 10%의 95%는 업계에서 사용하지 않는 기술적 스펙 때문에. 결국 0.5% 밖에 안되는 구인 시장 안에서 찾아야 하니까 힘든 거임. Git나 컴포저를 비롯한 프론트/백앤드 프레임워크 사용 등 기술적 스펙의 보완이 필요함. - 나(윤찬)의 경쟁력은 업계에서 요구하는 기술적 스펙과는 상관없이 저렴한 가격으로 PHP를 사용해서
 66615
08:36:06
3551
2024/03/12 12 280
    해당 유튜브 댓글 사실 진찰료는 검사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즉 검사료를 제외한 병원관리 + 상담료 + 외래처방료나 다름없기 때문에 복지부 입장에선 높게 책정하기 어려울 겁니다. 그렇게 되면 양질의 검사 장비가 많이 확보돼 있지 않은 1차 의료기관의 진료비가 증가할테니까요. 국민들 입장에서 병원의 진찰료가 부담스런 이유가 보통 병의 증상이 발생했을 때 한번에 치료가 되는 게 아니라 수납 시 다음번 예약일을 잡
 66615
20:08:04
3550
 [스크랩] 비밀글...  비밀글입니다 
2024/03/05 0 0
   비밀글입니다
 66615
17:44:11
3549
2024/03/05 2 153
    출처에서 아래 내용이 인상 깊었는데 출처에서 언급된 챗GPT4를 적용했다는 빙챗은 제가 써보니 OpenAI의 챗GPT와 성능이 뭔가 다른 듯 했고 초기에 성능을 발휘한 부분이 있었지만 오늘 제가 특정 질의 답변을 확인했을 때는 그다지 정확한 답변을 해주지 못하면서 여러 가능성을 백화점식으로 나열하는 듯한 인상을 받았고 제가 짚은 가능성은 언급조차 되지 않아서 실망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할루시네이션이라는 건
 66615
11:18:02
3548
2024/03/02 3 424
    목적지가 대로변에 있는 상가이고 제가 가봤던 곳인데 대중교통 경로 안내가 마지막 정류장 하차해서 걷는 경로를 빙빙 돌아서 350미터나 더 먼 것으로 표시해 놨네요. 카카오맵이 언제부터인가 이랬는데 얘네들 무슨 의도로 이용자가 다 아는 경로 안내 표시를 이렇게 한 것일까요? 물론 자가용 안내를 대중교통에다가도 그대로 적용했다고 치더라도 뭔가 경로 안내 업데이트가 분명히 잘못됐다는 얘기잖아요. 분명히 앱 상단
 66615
08:17:10
3547
2024/03/01 3 276
    이것 혹 icloud 유료 사용자들 까지 싸잡아 물 먹이는 행태는 아닌지 심각히 의심스럽네요. 어떻게 이렇게 만들어놓고 icloud 드라이브를 이용하라고 하는 것인지 그저 말문이 막힐 뿐입니다. 아이폰 내에서도 icloud 드라이브를 이용하기가 이래서 불편하고 PC 브라우저에서 icloud.com을 이용하려고 해도 이런 식이어서 사용이 너무나 불편합니다. 애플 이 자식들 일부러 이용자들 물 먹이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
 66615
06:33:46
3546
2024/02/28 2 229
    유튜브에서 "노인의 탐욕과 욕심, 홧병을 부른다" 란 미리보기 이미지를 보았는데 제목만 봐도 이게 무슨 내용인지 알 것 같네요. 저희 어머니도 가끔 아버지와 싸우고 나서 혹은 저에게 심한 야단을 치시고 나서 얼굴이 붉어지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게 얼굴에 화가 붙어서 그런 거라는 얘기를 언뜻 들었습니다. ㅋㅋ 암튼 저도 이제 나이를 먹으니 이것 조심해야 하는데 잘 될지 솔직히 자신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인식은
 66615
22:04:51
3545
2024/02/25 4 410
    관련글 - https://bit.ly/49MebA5 요새 MS 새 메일 아웃룩 프로그램이 아래 캡처 이미지와 같이 자꾸 Daum 메일 비번을 물어와서 제가 Daum 앱 비밀번호를 캡처해 icloud.com에 업로드 후 사진가져오기가 되지 않도록 즐겨찾기 표시를 해놨는데 이게 AMD 레고로 260 컴에만 오면 캡처 이미지가 아이폰(or icloud.com)에서 사라져 있는 현상이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건 무슨 우라질 일이래요? 여러분들도 이 프로그램에서 앱
 66615
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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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4 5 285
    얘네들 처음에 확인해 본다고 하길래 제가 그 사이 크롬에서 한번 다시 접속해 보니 상단 주소표시줄에 "주의 요함" 이라고 돼 있으면서 거기선 비보안 서버 연결이 성립된 상태로 제대로 해당 최근글 링크 클릭 시 페이지 전환이 되면서 열려서 아무래도 오페라 브라우저가 업데이트 되면서 비보안 서버를 보안서버라고 강제 인식하며 보안서버 연결만 지원하도록 동작이 바뀐 게 아닌가 싶어서 아이비 호스팅에 전화해 혹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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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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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3 7 242
    유튜브 노출 알고리즘이 현 정권과 보수 정당에 대한 지지색으로 자주 투출되는 것 같네요. 예전부터 그런 걸 알고 있었지만 요새 들어와서 리스트만 죽 훑어봐도 그걸 알 수 있을 정도입니다. 우익 성향을 노골적으로 노출해 주는 건 가뜩이나 유튜브의 정체성 가지고 말이 많은 상황에서 득될 건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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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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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9 9 389
    애플 아이폰13의 정품 데이타 케이블이 AMD 레고르 260 CPU, 8GB 램 본체에서 USB에 꼽았을 때 데이타 통신도 되지 않고 쿠팡에서 구입한 전원 어댑터로 충전도 되지 않는 채 번개 표시가 나타나지 않는 먹통 상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요새들어 계속 이러고 정품 케이블을 이 본체 USB 2.0 포트에 꼽으면 우하단 알림창에서 USB 연결해 실패했다고 노란색 느낌표가 뜨면서 아무 반응이 없는데 이것 명백히 애플이나 MS가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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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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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2 257
    크롬에선 똑같은 내용이 글자수에 맞게 잘려진 다음 단축 URL이 생성이 됐는데 이렇게 뉴엣지 브라우저에선 단축 URL이 생성이 안되고 그냥 최종 단계의 QR코드가 보여야 하지만 페이지가 그냥 백지로 보이면서 URL이 생성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이게 왜 이러지 하면서 똑같은 작업을 크롬 브라우저에서 해봤더니 동작해 트윗과 페이스북에 올릴 내용을 생성할 수 있었네요. 이건 무슨 뚱딴지 같은 일인가요? 이것에 대해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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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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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1 151
    이것 왜 그런 건가요? 최대절전모드에서 복원된 다음 간혹 글 수정하고 나서 "확인"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 캡처 이미지와 같이 내용을 클립보드에 복사하겠냐고 묻는 자바스크립트 팝업이 뜨게 돼 있는데 이게 간혹 안뜨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뭔가 또 크롬 브라우저에서 버그를 만들었거나 삑사리를 만든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여러분은 크롬에서 "오픈소스 게시판 수정증보판" 사용하시면서 이런 경우 없으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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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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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0 4 492
    https://story.kakao.com/blrun/AX3sWo7gLd0 헐~~ 384_hyo.php 페이지는 2024년 설날 오늘 0시에 잔뜩 기대하고 확인한 결과 팔괘도의 태세수나 나이, 생년 등은 다 올바르게 그 자리에서 바뀌었는데 월진표에서 "병인(丙寅)" 으로 바뀌어야할 음력 1월 월주가 "을인(乙寅)" 으로 보여서 아이참 이것 또 분석해서 수정한다고 3시간 30분 동안 소스 분석해서 버그 완벽히 잡은 후 오늘 새벽 잠자리에 들 수 있었네요. ㅡ_ㅡ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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